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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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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아가는 이야기, 사람과 사진, 음악과 책, 문장 줍기을 좋아합니다. 사람의 반짝임을 발견하고 전달하고 전파하는 것을 좋아하고 다정한 응원을 건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24: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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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가는 이야기, 사람과 사진, 음악과 책, 문장 줍기을 좋아합니다. 사람의 반짝임을 발견하고 전달하고 전파하는 것을 좋아하고 다정한 응원을 건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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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감사를 쓰다 보니 괜찮은 사람인 듯 해요 - [인터뷰] 보라의&amp;nbsp;긍정 카드 필사 &amp;amp; 감사일기 리추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Gw3/84</link>
      <description>&amp;quot;사소한 것까지 감사한 걸 쓰다 보니 저도 모르게 제가 꽤 괜찮은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게 되었어요.&amp;quot; Interview by 소하  Q. 보라님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긍정 카드 필사 &amp;amp; 감사일기 리추얼을 통해서 스스로 변화했다고 느끼고 있는 김보라입니다.    Q. 밑미 리추얼을 어떻게 알고 시작하게 되었는지 궁금해요.  3년 전쯤 개인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3%2Fimage%2FMISs7oha62Ben4QsF9ES-82wW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8:33:09 GMT</pubDate>
      <author>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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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던 나를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어요 - [인터뷰] 나래의 명상 리추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Gw3/83</link>
      <description>&amp;quot;리추얼을 통해 내가 모르던 나를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어요.&amp;quot; Interview by 소하  Q. 나래님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저는 밑미를 통해 명상을 제대로 시작하고 변화한 명상 리추얼 치어리더 이나래이자 리추얼의 힘으로 사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싶어요. 저는 루틴과 시스템의 중간쯤이 리추얼이라고 생각해요. 루틴은 습관과 비슷한 느낌이고 시스템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3%2Fimage%2F4238Ou4xSNn-jyprcDKuQuniGB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8:26:03 GMT</pubDate>
      <author>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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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원하고 싶은 마음 - 화를 내는 것도 응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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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연히 모였던 친구들 중 한 명이 책을 만들고 싶다는 말을 꺼냈고, 나도 나도라 해서 올해 독립출판물을 어떻게든 만들어보겠다는 다짐으로 6명이 모였다.  주제도 다 다르고 원고가 있는 사람, 써야하는 사람, 주제도 없는 사람 등등 모두가 다른 출발점에 서 있는 상태. 작년부터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 대한 책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그리고 지금 뭐라도 만들어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3%2Fimage%2F2pyrTb6c2VjVL9_0hAnTAPYpO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7:52:17 GMT</pubDate>
      <author>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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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워커는 발산이지 - 가만히 있는다고 알아주는 사람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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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엔 겨울이 참 좋았다. 눈이 오는 날 우산을 쓰고 가만히 서 있으면 스노우볼 안에 들어가 있는 기분이었고 누군가가 남겨둔 눈 인형들을 구경하며 겨울에만 먹을 수 있는 간식들로 눈과 입을 즐거이 보내는 것. 뜨끈한 전기장판 위에서 두 손이 노래지도록 귤을 까먹는 것. 복실복실 따뜻한 이불을 덮고 포근함에 잠드는 것까지.  지금도 겨울을 싫어하진 않지만,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3%2Fimage%2F1aXtG_u60L5V7RtE9zFv5UNDI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7:08:05 GMT</pubDate>
      <author>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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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는 몸이 재산 - 가진건 몸 밖에 없는 프리랜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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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프리랜서 일의 시작은 예상치 못했던 퇴사로부터 시작되었다. 평생 재미있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겠다고 생각했던 일이 재미 없어지고 힘들어서 하기 싫고 다 그만두고 쉬고 싶다는 생각, 차라리 크게 아파서 출근을 못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떠올리면서 휴직이 아닌 퇴사로 나를 쉬게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 생각했다.  1년의 휴식기를 가지면 몸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3%2Fimage%2Fi1cFCkPzfDPdUATWHjwmR_E0A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7:16:59 GMT</pubDate>
      <author>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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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한 것들과 여전하지 않은 것 - 무력감에 누워있던 나를 일으켜 준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3Gw3/79</link>
      <description>작년 연말부터 무력감이 상당했다. 들어오는 모든 일들을 거절 않고 한껏 최선을 다하면서 하고 싶은 일도 잘 해내고 싶은 책임감에 규모도 기간도 각기 다른 여러 가지의 일을 끌고 밀고 가다 보니 어느새 12월이었다. 일을 마무리 지으면 한 달 정도는 쉬는 게 당연하고 쉬어야 또 새로운 일을 할 수 있을 거라 평안한 쉼을 다짐했는데 12월에 감정이 요동치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3%2Fimage%2F51f5A4mbf1n3TIdQ2tfOu-Da0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07:12:25 GMT</pubDate>
      <author>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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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서 같이하고 싶은 일 - 모닝페이지 진짜 좋은데, 같이 할래? 나는 이런 변화가 있었어</title>
      <link>https://brunch.co.kr/@@3Gw3/78</link>
      <description>_#좋아서같이하고싶은&amp;nbsp;#소하회고&amp;nbsp;#모닝글쓰기리추얼1주년  1. 일기를 꾸준히 쓴 건 초등학교 숙제였고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생기고 한껏 자기연민에 취해 비공개 다이어리를 가끔씩 끄적이는게 전부였다. 12월마다 신나서 다이어리를 사지만 끝까지 채워본 적이 없었다. 그런 내가 지금 모닝페이지를 꾸준히 쓴지 2년이 다되어가고 모닝페이지 리추얼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3%2Fimage%2F283mb4ayB8zF2XlFT28Rf4ddw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24 04:25:56 GMT</pubDate>
      <author>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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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싶은 일 실험 회고 #1 - 인터뷰하는 법 읽고 인터뷰 기획하기 워크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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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애정하는 터틀넥 프레스에서 기다리고 기다렸던 &amp;lt;인터뷰하는 법&amp;gt;이 나왔고 읽어보자마자 너무 좋아서 사람들과 같이 읽고 싶었다. 각 사람의 고유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amp;lsquo;인터뷰&amp;rsquo;에 관심이 있고 더 잘하고 싶은데 공부하려 뒤적여봐도 인터뷰 콘텐츠 책들 뿐이었다. 책은 인터뷰를 할 때 무엇을 고민해야하는지 쉬운 언어로 누구나 따라갈 수 있게 알려주었고 이 책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3%2Fimage%2FgdorY2OUt4s3TX0jpCjPA7Lda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24 04:24:36 GMT</pubDate>
      <author>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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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을 눈으로 확인한 순간 - 퇴사 전 나를 찾는 셀프 인터뷰 워크숍 1기, 일 회고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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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5주간의 워크숍이 끝났다. 4월에 사적인 서점 지혜님에게 일 관련 워크숍을 해보고 싶다는 말을 꺼낸 것이 서점이랑 잘 맞는 주제이니 함께하자는 제안으로 연결되어 7월이 되서야 끝이 났다. 시작은 호기로웠으나 워크숍 구성을 마치고 제목부터 모든 구성을 한땀한땀 고민하며 단어를 고르고 골라 사적인 서점 홈페이지에 오픈된 이후부터는 실감이 났다. 그와 동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3%2Fimage%2FHcm68IdsRwwEfrr1EVnXRWA48Q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24 04:21:10 GMT</pubDate>
      <author>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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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질문하는 사람이다 - 질문하는 사람의 정체성을 깨달았다, 이래서 기록과 회고는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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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amp;lt;질문 있는 사람&amp;gt; 이 있어서일까. 왠지 질문하는 사람이라는 타이틀을 이미 마케터 숭님이 가지고 있어 따라하는 것 같지만, 숭님과 나는 질문의 주체 자체가 다른 것 같다. 숭님은 타인에게 혹은 상황적으로&amp;nbsp;궁금한 것이 있으면 그냥 어렵지 않게 질문한다고 했다. 나는 숭님처럼 타인에게 질문하는 것이 무척 어렵다. 성향상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받았을 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3%2Fimage%2FnUVILSKEOkpdBLpOX9aOVZurb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l 2024 06:22:31 GMT</pubDate>
      <author>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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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추얼은 나를 지켜주는 최소 단위에요 - [인터뷰] 메이커 수은의 나를 돌보는 감정일기 리추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Gw3/74</link>
      <description>Interview by 소하  Q. 수은님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저는 &amp;lsquo;나를 돌보는 감정일기 쓰기&amp;rsquo; 리추얼 메이커로 활동을 하고 있고 어린이를 가르치는 유치원 교사로 일을 하다가 지금은 어린이와 어린이 곁의 어른들을 돕는 일을 하고 있어요. 어린이 곁에 좋은 어른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어른들 안의 어린이의 마음을 돌보는 일을 하는데 리추얼도 그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3%2Fimage%2Fbb9LU7unCMj3WHSWLDSuQthjQz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11:57:37 GMT</pubDate>
      <author>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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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추얼을 통해 온전히 이해받는 느낌을 느껴요 - [인터뷰] 에스더의 육아일기 쓰기 리추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Gw3/73</link>
      <description>Interview by 소하  Q. 에스더님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저는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에스더라고 해요. 엄마가 된 지 6년 차가 되었고 사진 찍는 일을 하면서 얼마 전부터 스타트업 마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Q. 밑미 리추얼을 어떻게 알고 시작하게 되었는지 궁금해요. 밑미가 시작할 때부터 알고 있었지만 그때에는 제가 아이를 낳고 복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3%2Fimage%2FWpXY7KqkC023yQ0whU7OaS_2TE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11:53:25 GMT</pubDate>
      <author>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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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인인 저의 세계가 확장되고 있어요 - [인터뷰] 주미의&amp;nbsp;하루 한 줄 문장 메모 리추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Gw3/72</link>
      <description>Interview by 소하  Q. 주미님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밑미라는 응원의 커뮤니티를 만나, 나만의 방식으로 리추얼을 실천하고, 나만의 속도로 좋은 변화를 만들고 있는 오주미입니다.   Q. 밑미 리추얼을 어떻게 알고 시작하게 되었는지 궁금해요. 시작은 2020년 가을에 신청한 최고요님의 &amp;lt;고요한 집의 기록&amp;gt;이라는 리추얼이었어요. 코로나가 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3%2Fimage%2F0CQvQHyvmpAno5p_HQiROU-3c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11:49:49 GMT</pubDate>
      <author>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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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나의 정체성을 찾아서 - 니터(Knitter) 회고 워크숍</title>
      <link>https://brunch.co.kr/@@3Gw3/71</link>
      <description>프리랜서의 삶을 살아보겠다고 도전한 2024년 상반기. 매달 월말에 '내맘대로 회고'라는 타이틀로 월별 회고 기록을 남겼다.  말 그래도 나의 전반적인 삶에 대한 회고를 하고 싶었지만, 매일의 기록이 꼼꼼하지 않다보니 점점 일 위주의 회고가 되어가는 것 같기는 했지만, 그게 어떠하든지 월말 회고를 했고 그 기록을 쌓았다는 것이 중요했다.  월별 회고는 커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3%2Fimage%2FUj7mvgLjmYhPBzx_pv-4Dd1lQb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l 2024 12:14:30 GMT</pubDate>
      <author>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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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하고 싶은 하루 살기 - 문장큐레이션 오곰장 편지 뉴스레터 에세이 20호</title>
      <link>https://brunch.co.kr/@@3Gw3/69</link>
      <description>&amp;quot;오늘 내 앞에 도착한 아름다움을 보자고. 잃었던 순간의 간절함을 잊지 않는 것. 그 간절함으로, 눌러 쓴 글씨처럼 또박또박 사는 것.&amp;quot; ? 김신지, &amp;lt;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amp;gt;(잠비)  매일 매일 그냥 저냥 똑같은 하루가 흘러간다고 생각했다. 어제와 다를바 없는 오늘. 일기를 써도 책을 읽어도 좋아하는 카페에 다녀와도 무언가를 봐도 똑같이 감흥없이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3%2Fimage%2Fr1jEBviVhAnMfYU4UTvaGcrM2c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y 2024 02:22:06 GMT</pubDate>
      <author>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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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산책의 날들 - 문장큐레이션 오곰장 편지 에세이 14호</title>
      <link>https://brunch.co.kr/@@3Gw3/68</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회사 근무시간에도 인간에 대한 환멸이 느껴지는 순간이면 종종 편의점으로 달려가 1,000원짜리 스트링 치즈를 산다. 그걸 양손으로 비비며 말랑말랑하게 만들어서 결결이 찢어먹으며 회사 뒷골목을 걷다가 돌아온다. 큰 위로는 아니지만 즉각적인 위로다. 꼭 필요한 순간, 꼭 필요한 강도의 위로다.&amp;quot; ? 김민철, &amp;lt;치즈 : 치즈 맛이 나니까 치즈 맛이 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3%2Fimage%2Fs8SNdChq-cruxwspvdbMjMfNq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y 2024 02:19:04 GMT</pubDate>
      <author>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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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근한 결계 - 문장큐레이션 오곰장 편지 뉴스레터 에세이 1호</title>
      <link>https://brunch.co.kr/@@3Gw3/67</link>
      <description>&amp;quot;일상은 얼마나 떠내려가기 쉬운가. 오늘 나의 하루가 조금이라도 단단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외우는 주문이자, 나의 쉼터가 더 포근해지기를 바라며 만드는 작은 결계.&amp;quot; � 오지은, &amp;lt;마음이 하는 일&amp;gt;  오늘도 책 속의 누군가가 말을 걸어옵니다. 위로의 말, 응원과 격려의 말, 정신을 번쩍 차리게 하는 성찰의 말, 혹은 먼저 걸어간 선배가 건네는 듯한 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3%2Fimage%2F59T6797yIaaHqqJeIeqM-hDtd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y 2024 02:16:14 GMT</pubDate>
      <author>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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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추얼을 하며 나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 [인터뷰] 치즈의 인문학 독서 &amp;amp; 글쓰기 리추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Gw3/66</link>
      <description>Q. 치즈님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치즈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고, 닉네임처럼 발효를 꿈꾸며 성장보다 성숙을 지향하려고 해요. 요즘은 스스로를 이해하는 것에 가장 힘과 에너지를 쏟고 있어요. 밑미의 철학에 깊이 공감하고 여기저기 다 따라다니면서 밑미에서 언급된 것들이라면 허투루 흘리지 않는 밑미 러버예요.  Q.&amp;nbsp;스스로를 밑미 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3%2Fimage%2FyqFWnRo9sLXmKZKsCtuvf3enP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24 12:41:18 GMT</pubDate>
      <author>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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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어떤 사람인지 이해할 수 있어요. - [인터뷰] 리베의 하루 30분 셀프 스터디 리추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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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해는 구정부터를 외쳤던 메이트님들 있으세요? 저 역시도 구정부터 철학책 읽기를 시작해 보기로 다짐했어요. 새해가 아니어도 일상에서 매일의 공부를 기록하는 메이트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연초에 공부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메이트님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지 않을까 싶어 &amp;lsquo;하루 30분 셀프 스터디' 리추얼을 하고 있는 리베님을 만나보았어요.  Q. 리베님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3%2Fimage%2FadacjVecW2GY7pxmeXTmcDB459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24 12:38:32 GMT</pubDate>
      <author>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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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을 남기면서 타인을 공감하는 방법을 배워요 - [인터뷰] 지용의 달리기 &amp;amp; 글쓰기 리추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Gw3/64</link>
      <description>매달 한 명의 리추얼 메이트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 리추얼 치어리더 소하가 인터뷰어가 되어 매달 한 명의 메이트를 만납니다. 이번 달의 메이트는 15개월간 쉬지 않고 &amp;lt;달리기&amp;amp;글쓰기&amp;gt;리추얼을 하고 있는 지용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처음에는 왜 이렇게 비싸?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돈이 전혀 아깝지 않다고 이야기하는 지용님에는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3%2Fimage%2FpWXkj4VcI4I-dooDKAvc6DzU31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24 12:32:36 GMT</pubDate>
      <author>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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