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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AI티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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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랜드 뉴스 필진 기자, AI 교육 기업 운영, 생성형  AI 활용 강의, AI 이미지 및 영상 제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8:49: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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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뉴스 필진 기자, AI 교육 기업 운영, 생성형  AI 활용 강의, AI 이미지 및 영상 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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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렸지만, 방치하지는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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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오랫동안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왔다. 잘 성장하고 있는가, 내가 선택한 방향은 정말 나에게 맞는가. 겉으로 보기에는 멈추지 않고 움직여 왔지만, 내 안에서는 늘 점검과 수정이 반복되고 있었다. 유튜브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사정은 단순했다.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았고, 내가 붙들 수 있는 것은 오픈소스 도구와 내 시간뿐이었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yG%2Fimage%2FjVpL6TXsfSimEYi1HrK5gUVeaP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1:00:11 GMT</pubDate>
      <author>크리AI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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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보다 반복적인 완성이 중요하다 - 제5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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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대학에서 맡은 과목의 첫 수업, 온라인 강의 영상을 편집하며 묘한 해방감을 맛봤다. 예전 같았으면 꼬박 하루를 다 바쳤을 작업이다. 숨소리 하나, 무음 구간, 자막의 위치와 사소한 말실수까지 현미경을 들이대듯 수정하다 보면 어느새 8시간이 훌쩍 지나가곤 했다. 하지만 이번엔 달랐다. 프리미어의 자동 편집 기능을 믿고, '완벽해야 한다'는 오랜 강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yG%2Fimage%2FJBMuA8v5gaoKpwgTmMzyTSrHA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1:00:14 GMT</pubDate>
      <author>크리AI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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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함께 우아하게 살아가는 연습 -  제5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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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 2시, 내 모니터의 푸르스름한 빛만이 방 안을 채우고 있다. 화면 속에는 또다시 '세상을 바꿀 새로운 모델'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이 명멸한다. 50대의 문턱에서 마주한 이 속도감은 가끔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게 만든다. 오늘 하루를 정리하며, 마음속에 맴돌던 '우아함'에 대한 단상을 기록해 본다. AI와 함께 우아하게 살아가기 내가 이미 우아하게 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yG%2Fimage%2FGymASgyLbFHiJb6SxKhQ9EvSH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21:00:07 GMT</pubDate>
      <author>크리AI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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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함께 우아하게 살기 힘든 이유 - 제5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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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아침은 마치 대입시험에서 떨어져 재수를 해야 하는 수험생처럼 나 자신을 자책하고 원망하는 밤을 지나 멍한 기분으로 눈을 떴다. 어제 내가 진행했던 AI 직장인 교육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수강생 만족도 결과가 생각보다 훨씬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AI를 활용한 교육을 하면서 나는 늘 &amp;ldquo;AI와 함께 우아하게 살아가는 방법&amp;rdquo;을 이야기해 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yG%2Fimage%2F5AGzrMfv2KjuRB1NupR0sJcSJ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7:10:34 GMT</pubDate>
      <author>크리AI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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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시대, 낡은 경험이 날카로운 무기가 될 때 - 제4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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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에는 2월 초를 일정으로, 교직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 제안을 받았다. 그동안 미드저니나 클링과 같은 도구로 이미지와 영상을 만드는 법을 가르쳐왔는데, 이번에는 교직원들의 업무 역량을 향상하는 실무 교육을 맡아달라는 요청이었다. 교육 프로그램은 내가 직접 기획했다. 요청의 핵심은 &amp;lsquo;직무역량 강화&amp;rsquo;였다. 그래서 교육을 설계하기에 앞서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yG%2Fimage%2FsBnMXBQaS0YWRh_yR90-aXv5n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11:35:01 GMT</pubDate>
      <author>크리AI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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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인 크리에이터에서 1인 기업가로</title>
      <link>https://brunch.co.kr/@@3GyG/107</link>
      <description>최근에 나는 나를 1인 크리에이터라고 불러왔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고, AI 도구를 활용한 이미지와 영상 제작 방법을 공유했다. 그 채널은 나를 알리는 통로였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설명해주는 가장 쉬운 명함이었다. 지금도 그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다만 요즘 들어  나는 크리에이터로만 머물고 있지 않고, 다른 역할로 이동하고 있다. 최근 유튜브 영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yG%2Fimage%2FYqvJEs7lCxiOJGJ27MRb9rEqy6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2:31:57 GMT</pubDate>
      <author>크리AI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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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지르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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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I Spark for 2026 컨퍼런스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통장에는 티켓 판매와 후원금을 포함해 140만원 정도의 수익금이 남았다. 그리고 강연자들과 도움을 준 분들에게 보답으로 상품권을 선물할 비용과 행사 준비를 위해 지출한 비용을 제외하고 나니, 약 70만원. 사실 컨퍼런스 이전부터 수익금의 일정 부분은 네트워킹 파티에 사용하기로 계획되어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yG%2Fimage%2FCWlIlB0ehX8OM_WUzoUNwIvJx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22:00:40 GMT</pubDate>
      <author>크리AI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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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완전한 시작이 불꽃이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3GyG/105</link>
      <description>산책에서 시작된 질문 모든 일에는 시작점이 있다. AI Spark for 2026의 출발은 거창한 기획서도, 화려한 투자도 아니었다. 추석 무렵, 지인이었던 주한 핀란드 대사관의 배영준 수석상무관과 나눈 짧은 산책이 전부였다. &amp;quot;AI티브님이 운영하는 커뮤니티로, 연말에 컨퍼런스를 한 번 해보면 어떨까요?&amp;quot; 가볍게 던져진 질문이었지만, 그 말은 오래도록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yG%2Fimage%2Fv6OqSucBx2yeequRl9sMI1BSv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01:47:06 GMT</pubDate>
      <author>크리AI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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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함께 만드는 불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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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12월 5일 금요일, 리허설 날이었다. AI Spark는 12월 13일 토요일 행사지만, 우리가 사용하고자 하는 공공 강연장이 12일 금요일에 이미 대관이 잡혀 있었기 때문이다.  자원봉사자 5명과 함께 공간을 둘러보고 음향을 점검했다. 참가 예상 인원 80명에 맞게 좌석과 책상을 배치하며, 줌 방송은 어떻게 해야 할지 함께 논의했다. 여러 의견을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yG%2Fimage%2Fx7rAgBB8coI2rFZpP-kws9Iq7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22:00:44 GMT</pubDate>
      <author>크리AI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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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자가 AI로 우아하게 살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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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0대 아저씨가 또 큰 사고를 치기까지 나는 작년 6월 24일, 52세의 나이에 유튜브를 시작했다. AI가 뭔지도 제대로 몰랐고, 더 솔직히 말하면 공부를 꾸준히 할 자신이 없어서 스스로를 자극할 장치를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카메라 앞에 섰다. 그저 &amp;quot;기록이라도 해보자&amp;quot;는 마음이었다. 하지만 마음속에는 작고 어설픈 꿈이 하나 있었다. &amp;quot;1년 안에, AI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yG%2Fimage%2FSY3P5MFKWbBeu-P-bcJCid3GNL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3:37:35 GMT</pubDate>
      <author>크리AI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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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적 자립과 공생의 커뮤니티를 향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3GyG/101</link>
      <description>나는 AI를 통해 나만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9월과 10월, 두 차례의 무료 온라인 수업을 열었다. &amp;lsquo;무료&amp;rsquo;라고 했지만, 노쇼를 방지하기 위해 참가비 1만 원씩을 받았다.그렇게 모인 13만 원 전액을 &amp;lsquo;국경없는 의사회&amp;rsquo;와 장애인복지재단 &amp;lsquo;무의&amp;rsquo;에 기부했다. 그건 단순한 선행이 아니었다. &amp;ldquo;AI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봉사하자.&amp;rdquo; 그 신념의 첫 실천이</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1:08:31 GMT</pubDate>
      <author>크리AI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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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시작할 때다 - 2025년 9월 1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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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십 번을 미뤄 온 것 같다. 더 이상 &amp;ldquo;다음 주가 시작일&amp;rdquo;일 수는 없다. AI 학습에 매진한 지 1년 3개월. 스스로 진단하면 아직 AI 활용법 강사로서 기준 미달이지만, 준비만 하다가는 영영 출발하지 못한다는 것도 안다. 처음엔 이렇게 계획했다. &amp;ldquo;6개월 안에 대학 강의를 시작하고, 1년 뒤에는 프리랜서 강사로 본격 활동한다. 그 때즘이면 PDF 학습서</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6:51:34 GMT</pubDate>
      <author>크리AI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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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바심과 함께 걷는 법 - 2024년 7월 28일</title>
      <link>https://brunch.co.kr/@@3GyG/99</link>
      <description>나는 조바심의 노예다.하루라도 빨리, 더 많이, 더 깊이 배워서 생성형 AI 활용 전문가의 리딩 그룹에 서고 싶다. 강의자로서 자리를 제대로 갖추고, 교육자로서 신뢰를 얻고 싶다. 그러나 현실은 이상과 다르다. 가정에 경제적으로 충분히 기여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마음을 눌러 앉힌다. 장모님은 아무 말씀 없으시고, 부모님도 내색하지 않으신다. 그래도 가끔 눈을</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6:36:25 GMT</pubDate>
      <author>크리AI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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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책임이라는 토양 위에서 곧게 자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3GyG/98</link>
      <description>나는 조바심의 노예다. 하루라도 빨리, 더 많이, 더 깊이 학습해서 생성형 AI 활용 전문가 중 리딩 그룹에 속하고 싶다. 강의자로서의 자리를 제대로 갖추고, AI 교육자로서 신뢰받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이상적이지 않다. 가정을 위해 경제적으로 충분한 기여를 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늘 마음을 무겁게 한다. 장모님과 마주칠 때면 &amp;lsquo;왜</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07:32:57 GMT</pubDate>
      <author>크리AI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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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그러나 분명히: 첫 돌이 지나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3GyG/97</link>
      <description>* 이글은 지난 6월말에 쓴 글인데, 7월 중순에야 정리해서 게재합니다.  지난 6월 25일, 내 유튜브 채널이 개설된 지 정확히 1년이 되었다. 채널의 첫돌이다. 처음에는 두려움과 설렘이 뒤섞인 채로, 그저 한 편의 강의 영상을 올리는 데 2주 넘게 걸렸다. 조회수는 200회 남짓. 그 영상이 내 손에서 나간 순간, 나는 한없이 작아졌다. 그런 내가 이제</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5:43:40 GMT</pubDate>
      <author>크리AI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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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버는 아닙니다만&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3GyG/96</link>
      <description>&amp;ldquo;유튜버세요?&amp;rdquo; 누군가 그렇게 묻는다면, 나는 망설이며 고개를 저었다. 정확히 말하면, 아직은 그렇다고 말할 용기가 없다. 요즘 같은 시대에 유튜브를 한다고 하면, 어딘가 철없는 사람처럼 보일까 봐, 어떤 사람들에게는 &amp;ldquo;요즘도 유튜브 하냐&amp;rdquo;는 시선을 받을까 봐. 그게 두렵다. 게다가 나는 유튜브로는 큰 수익을 기대하지도 않는다. 내가 만든 영상이 유료로 팔</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4:01:55 GMT</pubDate>
      <author>크리AI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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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대답하지 않아도, 나는 계속 말을 건넬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GyG/95</link>
      <description>혼자서 유튜브 영상을 만들기 시작했을 때, 나는 몰랐다. 그 일이 이렇게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처음에는 간단히 공부하고, 영상 하나 찍고, 편집만 하면 되겠지 싶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정보를 찾아 공부하고, 스크립트를 쓰고, 몇 번씩 리허설을 하다가, 촬영하고, 또 편집하고, 자막을 넣고, 음악을 고르고,</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11:41:39 GMT</pubDate>
      <author>크리AI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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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는 나의 삶을 부러워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GyG/94</link>
      <description>지난주에 《내 이름은 욤비 (부제: 한국에서 난민으로 살아가기)》라는 책을 읽었다. 거의 10년 넘게 우리집 책장에 꽂혀 있었지만, &amp;lsquo;난민&amp;rsquo;이라는 낯선 주제라 최근에야 손을 대게 되었다. 왜 갑자기 이 책이 내 시선을 끌었을까? 50대에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내게 불안과 두려움은 떼어낼 수 없는 동반자들이다. 그래서일까? 난민들의 고단한 삶을 마주하며 상대적</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7:50:06 GMT</pubDate>
      <author>크리AI티브</author>
      <guid>https://brunch.co.kr/@@3GyG/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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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3GyG/93</link>
      <description>직장을 다니는 것을 멈추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할 때, 이런 이야기가 가장 귀가 솔깃했다. &amp;ldquo;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주제를 삼아 유튜브 영상을 만들어 성실하게 공유하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amp;rdquo; 과연 이 말이 보편타당한 사실일까? 그런 사람들이 일부 있기는 하지만, 유튜브에 뛰어드는 전체 인구 중 극히 적은 숫자일 것이다. 평생 월급</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7:29:59 GMT</pubDate>
      <author>크리AI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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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도구일 뿐, 성장은 실전에서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GyG/92</link>
      <description>AI 활용법 강의자로 거듭나고자 하는 나에게 가장 크게 부족한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실무 경험이다. 누군가에게 배운 내용을 토대로 나만의 강의 자료를 만들고는 있지만, 공간 디자인이라는 특정 영역을 다루다 보니 실제 업무에 사용해보지 않았으면서, 마치 AI를 활용하면 업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가정하며 강의하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그 아쉬움을 메울 기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yG%2Fimage%2F1isLgcuDgSE0f1hI7Wj0tXRfe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21:00:14 GMT</pubDate>
      <author>크리AI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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