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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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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은 항상 우리 머리 위에 있어.우리가 올려다 볼 시간이 없을 뿐이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3:23: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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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은 항상 우리 머리 위에 있어.우리가 올려다 볼 시간이 없을 뿐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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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좀 그만 괴롭혀! - 나를 괴롭히는 사람에게서 벗어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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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있다. 나를 보고 찡그리고 못났다고 말한다. 밥을 많이 먹으면 '그만 먹어 돼지야'라는 말을 쉽게 한다. 내 작은 실수에도 불같이 화내고 비난한다. 잠깐 쉬려고 하면 귀신같이 알고 찾아온다. 하루 일과를 무사히 끝낸 지친 밤, 침대에 누워서까지 종종 그 사람의 비난을 들어야한다.   칭찬엔 침묵하고 비난엔 열심히인 사람. 유독 나에게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8u%2Fimage%2FFvvUHxsrPADrCRHj0aVtImmN2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l 2018 14:52:25 GMT</pubDate>
      <author>밤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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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산 우산은 다 어디로 갔을까 - 비가 오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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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갑자기 비가 와. 나는 우산 없는데.  비가 올때마다 나는 우산 하나 없네. 제 값보다 비싸게 새 우산을 사야해. 그동안 내가 산 많은 우산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일기예보를 탓하고. 날씨를 원망하고. 미워할수록 미워지는 건 내가 되고.  비가 오는 날엔 우산을 핑계로 나를 미워하고 싶나봐. 내 잘못 아닌 거 알면서.   인스타그램 lalalife3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8u%2Fimage%2Fh8GXIY0dNZcVii-cqrXaxO565p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8 12:46:10 GMT</pubDate>
      <author>밤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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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 없는 하루세요? - 오늘 하늘 보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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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하늘이 파래서 기분 좋아.   하늘은  항상 우리 머리 위에 있는데  내가 고개를 들어하늘을 볼 시간이 없었던 건 아닐까?                                오늘은 하늘을 봐요.  하늘이 기다리고 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8u%2Fimage%2FC9y77S6LLX705iYGnZUQdFPG0x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18 05:01:27 GMT</pubDate>
      <author>밤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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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바로 대답하지 못할거야.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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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사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한 명은 창가에 서서, 또다른 한 명은 의자에 앉아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빈 의자는 당신 자리다. 당신이 앉으면 두 사람이 물어볼 것이다. 살아오시는 동안 가장 행복했고 의미있던 순간 하나만 말씀해주세요. 이 질문에 당신은 바로 대답할 수 있나? 나는 3초간 눈만 꿈뻑였다. 생각해보려했지만 머리가 굴러가질 않았다. 당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8u%2Fimage%2FrDC6yzLOEious1ds3wUblOWh9l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18 14:43:57 GMT</pubDate>
      <author>밤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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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함은 무거운 종이 - 노란 풍선 오므라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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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명함 나왔는데 만나면 줄게&amp;rdquo;최근 재취업한 친구가 했던 말이다. 그리고 오늘은 그 친구와 밥을 먹기로 한 날이다. 항상 웨이팅이 있는 '에그썸'이라는 음식점에서 만나기로 했다. 친구는 나보다 빨리 도착해서 대기명단에 이름을 적고, 영하의 추위를 피해 난로 하나가 놓여있는 대기장소에 앉아있었다. 샤로수길 '에그썸'은 항상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오므라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8u%2Fimage%2Fh2i_qVGMN744lMtXM7PSUiAvXl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18 04:46:26 GMT</pubDate>
      <author>밤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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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이 먹고 싶다 - 흰 쌀밥에 반찬 몇 개가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3I8u/16</link>
      <description>&amp;quot;여기 비빔 2개 주세요&amp;quot; 자리에 앉자마자 말한다. 메뉴판을 보지도 않고. 주문하자마자 아주머니는 네모난 두부, 김치, 무말랭이, 나물 반찬 몇 개를 담은 그릇들을 들고 오신다. 테이블에 그릇들이 옹기종기 자리를 잡으면 나는 얼른 젓가락을 꺼내 김나는 두부를 자르고, 두부 위에 김치를 올려 입 속에 넣는다. 따뜻한 부드러움이 허기를 감싸안는다. 젓가락이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8u%2Fimage%2FofuMKkRP25JAmOeijcFKXPkvim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an 2018 14:39:26 GMT</pubDate>
      <author>밤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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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살 내가 가진 것은,  점심 시간뿐이지만 - 일단 먹고 보는 '점심 한 끼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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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점심 먹으러 갈까요?배고파서 현기증 날 것 같아요. &amp;quot; 12시가 되기 전 나는 말한다. 나는 28살 인간. 다니는 회사는 있지만, 차도 없다! 애인도 없다!! 아침을 챙겨줄 사람은 당연히 없고, 스스로 챙길 여유는 더더욱 없다!!!  저녁은 회사한테 소매치기 당할 때가 많다.회사는 날강도가 따로 없으니까.  내가 사수할 수 있는 건점.심.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8u%2Fimage%2FcQ3wMQf1h4zA3Q6nNvhzBrRCiP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an 2018 14:05:59 GMT</pubDate>
      <author>밤하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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