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봄맘</title>
    <link>https://brunch.co.kr/@@3IXm</link>
    <description>상담을 하고 글을 씁니다. 심리상담을 하는 임상심리전문가이자 17년생 딸을 키우는 엄마(봄이맘). 부부, 육아, 관계, 사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53:0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상담을 하고 글을 씁니다. 심리상담을 하는 임상심리전문가이자 17년생 딸을 키우는 엄마(봄이맘). 부부, 육아, 관계, 사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Xm%2Fimage%2FE9nin4rDLz-N_C1C0xq7d6VW24o.png</url>
      <link>https://brunch.co.kr/@@3IX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부부]사랑하는 우리에게, 지는 것은 이기는 것 - 우리의 갈등은 대부분 오해로부터 불거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3IXm/3</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 아이를 보내고 나니, 간밤에 잠들기 전 그가 마셨는지 소파 옆에 컵이 놓여있다. 치우려 컵을 들고보니 안에 &amp;lsquo;티백&amp;rsquo;이 들어있어 &amp;lsquo;차를 마셨구나&amp;rsquo; 웃었다. 왜 웃었냐하면, 하루에 커피를 5-6잔 이상 거뜬히 마시던 남편이 3-4잔으로 줄인 것도 반가웠는데, 최근에는 하루 2잔만 마셔야 겠다며 그 이상은 차를 마시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평소에 커</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21 01:15:13 GMT</pubDate>
      <author>봄맘</author>
      <guid>https://brunch.co.kr/@@3IXm/3</guid>
    </item>
    <item>
      <title>[육아] 몇번이고 계속 말해줘, 사랑한다고. - 이게 보통의 연애였다면 슬금슬금 도망가고 싶었을 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3IXm/2</link>
      <description>&amp;ldquo;내가 너무너무 계속 말 안 들으면?&amp;rdquo; &amp;ldquo;그럼 못되게 할 때는?&amp;rdquo; &amp;ldquo;내가 윤슬이가 아니면?&amp;rdquo; &amp;ldquo;내가 나뭇가지면?&amp;rdquo; ..결국 네가 나뭇가지라는 존재가 되는 데까지 이르고 만, 너의 잠들기 전 질문에 대한 나의 대답은, &amp;ldquo;엄마는 언제나 늘, 윤슬이를 사랑해. 절대 싫어하거나 미워하지 않아.&amp;rdquo; 였다.  그럼 왜 화낼 때가 있느냐고, (조금 찔리게도) &amp;ldquo;윤슬아!!</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21 13:36:21 GMT</pubDate>
      <author>봄맘</author>
      <guid>https://brunch.co.kr/@@3IXm/2</guid>
    </item>
    <item>
      <title>[육아] 계속 &amp;lsquo;아기&amp;rsquo;이고 싶은 너 - 아기와 아이를 대하는 나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3IXm/1</link>
      <description>아이는 이따금씩 서운한 듯 내게 말한다. 아가였던 때가 좋았다고도 하고, 더 어린 동생을 만나고 와서는 그 애를 대하던 내 모습을 보고 질투하기도 한다. 그러다 가끔은 왜 나를 전처럼 대해주지 않으냐며 직접 불만을 표해내기도 한다.   나는 너를 변함없이, 아니 어쩌면 매일 더 커지는 마음으로 사랑하는데. 어쩐지 순순히 인정할 수가 없다.  &amp;ldquo;엄마는 매일</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21 02:29:21 GMT</pubDate>
      <author>봄맘</author>
      <guid>https://brunch.co.kr/@@3IXm/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