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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y</title>
    <link>https://brunch.co.kr/@@3J75</link>
    <description>사람을 쓰는 일, 함께 일하는 일에 대해 현장에서 배운 생각들을 정리해 나가고 있습니다.Bar Pomme 오너 바텐더.하이트 진로 브랜드 앰버서더호서 대학교 식음료 학과 교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9:29: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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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쓰는 일, 함께 일하는 일에 대해 현장에서 배운 생각들을 정리해 나가고 있습니다.Bar Pomme 오너 바텐더.하이트 진로 브랜드 앰버서더호서 대학교 식음료 학과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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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텐더가 추천하는 홈바에 꼭 필요한 리큐르 5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3J75/72</link>
      <description>저는 바텐더를 거의 20년 가까이하고 있지만, 집에서 칵테일을 만들어마셨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그 이유는.... 요리하는 사람들이 집에 가면 절대 요리에는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는 것과 같이 이치일 것 같긴 한데, 굳이 집까지 와서 칵테일을 만들어 마시기가 상당히 귀찮습니다. (직장에서 하는 일을 집까지 가져와서 한다는 느낌이랄까.....) 이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75%2Fimage%2F1oHH-vdvCvpyOyZCZqnqabGob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1:07:31 GMT</pubDate>
      <author>R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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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텐더가 추천하는 집들이 &amp;amp; 모임 위스키 리스트 - 모임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위스키</title>
      <link>https://brunch.co.kr/@@3J75/71</link>
      <description>저희 집이 얼마 전에 이사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집들이를 다섯 번, 여섯 번 정도 하게 되었는데, 이럴 때 술이 빠질 수는 없습니다. 사실 저는 이 업계에 오래 종사하다 보니 술 선물을 받는 입장은 아닙니다. 대부분은 집에 있는 술을 꺼내어 대접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그럼에도 가끔 지인이나 제자들에게 술을 선물받을 때면 이런 이야기를 듣곤 합니다. &amp;ldquo;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75%2Fimage%2FJehx-iS0HNgLqUDKYBtZowDzS9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7:03:37 GMT</pubDate>
      <author>R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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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스키의 맛보다, 그날의 기억이 먼저 남았다. - 굳이 바에 가서 술을 마셔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3J75/70</link>
      <description>요즘은 집에서도 충분히 좋은 술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코로나 이전만 해도 어지간히 괜찮은 술을 구하려면 주류 전문 매장을 찾거나,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좋은 술을 사고 싶다면 많은 사람들이 남대문 시장 같은 곳을 찾곤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구하기 어려운 술들은&amp;nbsp;전문적인 바에 가서 마시는 것이&amp;nbsp;자연스러운 선택이던 시절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11:29:23 GMT</pubDate>
      <author>R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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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좋은 술을 쓰는데도, 왜 이 Bar는 기억되지 않을까 - 가격에 익숙해진다는 것, 그리고 재료를 아낀다는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3J75/69</link>
      <description>10년쯤 전의 일입니다.  서른한 살에 처음 개업했던 업장을 시원하게 말아먹고, 모든 것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겠다는 마음으로 청담동에 있는 한 업장에서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 시기에 청담동에서 근무하며 가장 강하게 남은 기억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커버 차지와 전반적인 술 가격이 굉장히 높았다는 점이었습니다. 당시를 떠올려보면, 다른 지역에서는 진토</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0:33:36 GMT</pubDate>
      <author>R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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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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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이제 다 망하는 건가요? - 술을 줄인 시대에 Bar를 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3J75/68</link>
      <description>요즘 뉴스나 유튜브를 보다 보면 하루에 한두 번쯤은 꼭 마주치게 되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2030 젊은 세대의 음주량이 줄고 있다는 기사와 영상들입니다. 실제로 통계를 보아도 매년 전체 음주량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앞으로 술 소비가 더 줄어들 수 있는 이유 역시 어렵지 않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 건강, 비용,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관계 방식의 변화까지</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4:18:56 GMT</pubDate>
      <author>R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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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업에서 직원이 떠나는 이유 - &amp;ldquo;사장님, 저기....드릴 말씀이 있는데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3J75/6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Roy 입니다. 제목은 꽤 거창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정답은 잘 모르겠습니다. .....와하하하!! 다만, 이 일을 오래 해오며 계속해서 곱씹게 되는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왜 직원들은 떠날까, 그리고 왜 어떤 곳에는 남고 싶어질까. 바텐더로 일한 지 어느덧 20년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그중 약 12년은 직원으로, 8년은 업장을 운영하는 오</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3:41:29 GMT</pubDate>
      <author>R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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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느끼는 현재의 Bar 업계의 위기에 대해서. - 자영업자 폐업율</title>
      <link>https://brunch.co.kr/@@3J75/6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Roy입니다.  아무도 저를 안 기다리시겠지만, 요즘에 정신이 좀 많이 없어서 블로그에 하루 영어라고 제가 공부한 내용들을 복습하면서 시간 내서 틈틈이 쓰는 것 말고는 꽤 글이 없었네요,  오늘은 오래간만에 쉬는 날이라, 블로그에 그동안 행사에 대한 내용이나 적고 싶은 내용들이 많지만, 아주 오랜만에 현재 Bar 업계의 현황에 대한 제 생각들 이</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13:57:46 GMT</pubDate>
      <author>R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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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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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 그리고, 코블러 쉐이커의 차이점과 사용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3J75/65</link>
      <description>칵테일 쉐이커는 바텐더 개개인마다 선호하는 브랜드나 종류에 따라서 전부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것이 무조건 좋고 옳다고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쉐이커는 흔드는 칵테일에 어김없이 사용되어야 하는 필수 장비인데, 주로 과즙이 들어가는 주스나 시럽이 재료로 들어가는 칵테일을 만들 때 쉐이커를 사용합니다.  감귤류 과일 주스&amp;amp;시럽이 들어가는 칵테일의 경우 쉐이킹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75%2Fimage%2FfDOZ_iAiY5vmSs1hzLYhLG2Ia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11:07:51 GMT</pubDate>
      <author>Roy</author>
      <guid>https://brunch.co.kr/@@3J75/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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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WHISKY?? WHISK(e) 국가마다 다른 표기법</title>
      <link>https://brunch.co.kr/@@3J75/64</link>
      <description>위스키 증류의 시초 보리, 옥수수와 같은 곡물을 발효시켜 만든 증류주로써 이렇게 만들어진 것을 우리는 '위스키'라고 합니다. 위스키의 기원은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는 그 기원의 원조를 주장하지만 십자군 전쟁을 통하여 전쟁에 참여한 가톨릭 수사들이 아랍의 증류 기술을 스코틀랜드에 전파되었다는 이야기가 신빙성이 있는듯합니다.  이 증류의 역사에서 '세인트 패트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75%2Fimage%2F0JCzpb1X3upmmiMmaQVcGm87c0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10:50:37 GMT</pubDate>
      <author>R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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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 소닉(Gin Sonic) - 섬세한 진의 향을 살리기 위한 칵테일.</title>
      <link>https://brunch.co.kr/@@3J75/63</link>
      <description>저는 개인적으로 토닉워터(Tonic Water)가 사용되는 칵테일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토닉워터의 떫은맛을 선호하지 않아서입니다. 토닉워터의 텁텁한 맛이 입에 계속 맴 돌아서 이 텁텁한 맛을 지우기 위해 뭔가를 계속 집어먹습니다(그냥 안주빨이라는 뜻)  우리나라에서 진 토닉은 아직도 단연 인기 칵테일 순위에 들어가 있지만, 이제는 진 토닉보다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75%2Fimage%2F7fS1hW1Ok9RMCdImBkMWomzP6-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01:32:36 GMT</pubDate>
      <author>R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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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토모어 에디션 14.1(Octomore) - 술에다 '숯' 넣은거 아니죠?</title>
      <link>https://brunch.co.kr/@@3J75/62</link>
      <description>피트향이 강하게 풍기는 아일라 지역의 위스키는 위스키의 경험이 없는 분들은 향을 맡고 미간을 잔뜩 찌푸리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위스키입니다.  모든 아일라 위스키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흔히 말하는 '병원 냄새' 혹은 '요오드' 같은 향이 가장 먼저 떠 올리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아일라 지역 위스키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특히나 거부 반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75%2Fimage%2F_oMQQXKuI2Z8bEx8yDP2Ay4We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ug 2023 12:34:28 GMT</pubDate>
      <author>R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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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혹되지 않는 나이 40세, - '불혹'을 앞두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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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에 남성 매거진에서 '불혹'이라는 주제로 칼럼 요청이 들어와서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다 생각나는 대로 몇 자 줄줄이 적었는데, 다음날 다시 연락이 와서는 취소됐다고 한다;  뭔가 맥이 빠졌지만 썼던 내용을 내버려 두기에는 꽤나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적었던 터라 블로그에 옮겨 적어본다.  내가 20대 초반쯤에는, 아니 십 년이 지난 30대 초반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75%2Fimage%2Fy6T0lEMmZUEAHWp_DbawYP9W5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10:01:15 GMT</pubDate>
      <author>R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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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몬 주스 편리(가공품) vs 신선(생과일) - 어떤 레몬 주스를 사용해야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3J75/59</link>
      <description>스위즐 핸드 스퀴져 멸균 우유와 가공품 레몬주스  군대에 복무할 시절에 점호를 마치고 빵과 우유가 부식으로 나오고는 했습니다, 그때 저는 '팩 우유'라는 것을 처음 마셔봤습니다.  보통은 우유를 냉장 상태에서 차갑게 마시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제가 마셨던 팩 우유는 미지근하다 못해 약간 따뜻한 느낌이었습니다ㅎ  처음 마셔봤던 팩 우유의 맛이 참 독특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75%2Fimage%2F-T5OuB36xV5yT7lf7rz3-jEAU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03:16:11 GMT</pubDate>
      <author>R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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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에 마시기 가장 좋은 위스키는 무엇일까? - 정답은 냉동고에 얼려서 마시는 위스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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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MZ 세대들은 어떻게 술을 마시는지  학교 교수님들과 술자리에서 MZ 세대들은 소주 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파인애플 샤베트에 소주를 곁들여 마시는 게 유행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메뉴에 있는 파인애플 샤베트를 주문했는데, '파인애플 샤베트가 뭐여......-,.-'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와중에 막상 나와보니 큰 파인애플도 아니고 미니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75%2Fimage%2F1EYW00kCJlTa48YLjaQMYq1VG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12:12:44 GMT</pubDate>
      <author>R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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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볼(High Ball)을 구성하는 요소들 (2부) -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는 없는&amp;nbsp;하이볼</title>
      <link>https://brunch.co.kr/@@3J75/57</link>
      <description>전편의 1부에 이어서 마저 업로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4. 향 마지막에 향을 아주 살짝 입혀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사실 해줘도 되고 안 해줘도 마시는 데는 무방하지만, 우리가 음식을 먹기 전에 향에서 후각을 자극하는 것처럼 향도 어찌 보면 음료에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상큼한 향을 입히는 방법은 의외로 굉장히 간단합니다. 레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75%2Fimage%2F-rCqsMCVHK3f0dOO5858jvlkO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13:16:36 GMT</pubDate>
      <author>R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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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볼(High Ball)을 구성하는 요소들 (1부) -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는 없는&amp;nbsp;하이볼</title>
      <link>https://brunch.co.kr/@@3J75/56</link>
      <description>하이볼은 말 그대로 하이-볼(High-Ball) 긴 글라스를 지칭할 때 사용하는 단어이기도 하고 우리는 흔히 선술집이나 바에서 '하이볼 한 잔 주세요'라고 주문하면 나오는 음료를 뜻하기도 합니다. 긴 글라스에 위스키와 얼음을 넣고 소다수를 부어주면 끝나는 아주 간단한 칵테일입니다.  하이볼 칵테일의 유래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많은데, 흥미로운 한 가지만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75%2Fimage%2Fg-vEGGXj2RKO5VIPJsqMTYpOpi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4:29:51 GMT</pubDate>
      <author>R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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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_서촌] 한국을 가장 잘 표현한 한옥 칵테일 맛집.</title>
      <link>https://brunch.co.kr/@@3J75/55</link>
      <description>바와 칵테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법한 곳입니다. 서촌에 위치한 바 '참'입니다.   전통 한옥을 개조하여 인테리어하였고 내부 역시도 실제 한옥을 그대로 살려 목재와 한옥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기기에 아주 좋은 곳입니다..... 만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입장하기가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평일 주말 관계없이 오픈 시간에 맞춰서 즉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75%2Fimage%2FWgMZCWVGoZFo3Gl_pKKTX9qtN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23 05:10:34 GMT</pubDate>
      <author>R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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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칵테일 필수 체크리스트-! - 칵테일</title>
      <link>https://brunch.co.kr/@@3J75/54</link>
      <description>집에서 간단하게 칵테일을 만들어마실 때, 설령 그 음료가 재료가 달랑 두 가지 밖에 들어가지 않는 진 토닉 같은 칵테일일지라도 보다 더욱 전문적이고 최상의 컨디션을 지켜줄 수 있는 꿀팁을 공유합니다-!  전문 칵테일 바처럼 제빙기나 냉장, 냉동고의 전문 시설이 갖추어져 있지 않을지라도 몇 가지만 준비해 주면 됩니다.  1. 온도 음식에서는 불이 중요하듯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75%2Fimage%2FnllPEBMKrlVPKFzBWdy08GUi-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n 2023 12:23:26 GMT</pubDate>
      <author>R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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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지금 하이볼에 열광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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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스키 하이볼은 특히 요즘 우리나라에서 엄청나게 유행을 하고 있는데, 유행에 민감하고 금방 쉽게 질리는 우리나라 국민 특성상 얼마나 오래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허허  무언가 유행이라고 하면 빠르게 금방 타올랐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 차갑게 식어버리는 나라는 전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재밌는 점은 무언가 유행한다고 하면 여기저기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75%2Fimage%2F7dbUdxBNdvHUTw3bv3__WMnK7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pr 2023 09:51:31 GMT</pubDate>
      <author>R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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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에 가면 뭐 주문해야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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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바텐더를 시작했을 무렵, 주변 친구들에 비해서 특이한 직업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가끔씩 친구들을 만날 때면 이것저것 궁금한 것들을 질문을 받고 답해주었습니다.  일상적인 20대 남자들이 나눌 법한 그런 흔한 이야기들을 물어보고는 했습니다. (이쁜 여자 손님 많이 옴? 손님들이 팁 같은 것도 줌? 양주 맛있음? 뭐 이런 질문들.)  종종 친구들한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75%2Fimage%2F81f1ppturztOcjdP_qg-BVIRd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r 2023 11:42:39 GMT</pubDate>
      <author>R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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