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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로</title>
    <link>https://brunch.co.kr/@@3JXe</link>
    <description>성수동에 작은 타코야끼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은 가게를 &amp;lsquo;브랜딩&amp;rsquo; 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01: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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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수동에 작은 타코야끼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은 가게를 &amp;lsquo;브랜딩&amp;rsquo; 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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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평이냐 성수냐 그것이 문제로다 part 2 - 드디어 찾은 운명의 매물 !</title>
      <link>https://brunch.co.kr/@@3JXe/10</link>
      <description>부평에서 쓰나 쓴 고배를 마시고 아무런 기대 없이 우리는 성수로 향했다.    인천에 머물고 있던 우리에게 성수 상권에 대한 인식은 매일 팝업이 열리는 팝업의 성지이자, 권리금이 무지막지할 것 같다는 인식 말고는 아는 것이 전혀 없었다.    그저 올초 만났던 붕어유랑단 대표님이 설명해 주신 성수 상권의 특이성에 대해 어렴풋이 인지하고 있었을 뿐, 그 미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Xe%2Fimage%2F5dzhPqHlBGkjkv3ZgfSEZ01zK5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12:49:50 GMT</pubDate>
      <author>골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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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평이냐 성수냐 그것이 문제로다 part 1  - 매물 찾기가 가장 어려워 ~</title>
      <link>https://brunch.co.kr/@@3JXe/9</link>
      <description>23년 6월 타코야끼 사업을 제대로 해보기로 결심한 후   우리는 타코야끼 가게를 오픈할 곳을 물색하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성수를 염두해두고 가게를 오픈한 것은 아니었다.    이때까지만해도 타코보이가 더 열정이 넘쳤고, 사실본인은 동태눈깔에 가까웠으므로,,    매물탐색에 그리 큰 에너지를 들이지 않았었다.   동태눈깔이면서도 타코보이에게 딱 한가지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Xe%2Fimage%2F9xlsGUVpZgX9agkIklFivw5NK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23 14:50:15 GMT</pubDate>
      <author>골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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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mp;amp;B에 진심인 사람을 만나다 - 붕어유랑단 최초코 대표님과의 인연</title>
      <link>https://brunch.co.kr/@@3JXe/8</link>
      <description>F&amp;amp;B 사업에 진심인 사람을 만나다   당후곰 &amp;amp; 니엘라님이 호스트로 운영하신 '남의집 in 진천' 에 게스트로 온 분은 성수에서 핫한 '붕어유랑단'의 대표님이신 '최초코' 님이셨다. 붕어유랑단은 22년도 겨울 성수동 작은 골목길에서 작게 시작했던 '붕어빵' 장사였지만, 제대로된 브랜딩 , 트렌디한 컨셉을 내세워 순식간에 유명 유튜버들의 방문을 유도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Xe%2Fimage%2F_SWWZRVI-UuRko6GraLl-w_qCy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Dec 2023 14:42:58 GMT</pubDate>
      <author>골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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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삶을 위해 환경을 바꾸다. - 인생을 바꾸기 위해선 환경부터 바꿔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JXe/7</link>
      <description>취향이 담긴 개인 공간에 모여 대화를 나누는 커뮤니티취향이 담긴 개인 공간에 모여 대화를 나누는 커뮤니티 진정한 사업가가 되기로 결심했지만 실패하다. 남자친구가 푸드트럭을 팔려고 알아보고 있던 시점, 나의 상황은 그리 좋지 않았다. 희망차게 인수 받았던 파티룸이 말썽이었기 때문이다. 간단하게&amp;nbsp;설명하자면 나에게 맞지 않는 '브라이덜 샤워' 파티룸을 인수해버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Xe%2Fimage%2FkxTlOK511DFlC_9VvcTGDTtK8R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Dec 2023 14:59:21 GMT</pubDate>
      <author>골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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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푸드 트럭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JXe/6</link>
      <description>타코야끼가 돈이 된다구? 남자친구에게 타코야끼 사업을 권하다.  올해 초 우연히 유튜브에서 '타코야끼 사업으로 월 3천 버는 사장님'이라는 영상을 보게 되고, 타코야끼라는 것이 돈을 꽤나 만지는 사업이라는 인식을 하게 된다.    그러고 나서 인터넷을 뒤져서 타코야끼 레시피를 판매하는 분들을 찾기 시작했다. &amp;nbsp;몇 분과 컨택해 본 후 남자친구에게(이하 타코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Xe%2Fimage%2FZzBpbN4IPVqVm4Iq-KXsn45ojr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23 14:59:04 GMT</pubDate>
      <author>골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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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연소 팀장에서 가게 사장님으로 - 94년생 엄다현 그녀는 어쩌다가 타코야끼 가게 사장이 되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3JXe/5</link>
      <description>입사 5년차 사원에서, 팀장으로 퇴사를 하다.   2023년 1월 1일자로 5년간 잘 다니던 회사를 관뒀다. 회사는 또 하나의 작은 사회이다. 회사 규모가 작으면 작을 수록 더 작은 싸이클로 빠른 횟수로 돌아가는 세상을 맞이할 수 있다. 우리 회사가 딱 그랬다. 내가 처음 입사했을 17년 12월 당시 나는 사원으로 입사를 했고, 23년 1월 1일 나는 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Xe%2Fimage%2FNG7UT3OZB7O1yvAq9U0b76Esl1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14:56:25 GMT</pubDate>
      <author>골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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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포용력은 어디서 왔을까?  - 이별을 통해 삶을 제대로 사는 방법을 깨닫다</title>
      <link>https://brunch.co.kr/@@3JXe/2</link>
      <description>벌써 수능이 끝났다. 수능만 되면 날이 추워지는 건 국룰이라지만 내가 수능을 치던 해는 유난히 더 추웠다.     수능을 마치고 나서 마중 나온 아버지께서 할머니가 많이 아프시다는 얘기를 해주셨기 때문이다.     할머니와 나는 우리 가족 중에서 그 누구보다 각별한 사이였다. 맞벌이를 하시는 부모님 덕분에(?) 갓난쟁이 시절부터 할머니의 손에서 자랐으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Xe%2Fimage%2FT0NgSSR_GWpJcaknuLtXX-ktmZ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Nov 2023 02:45:22 GMT</pubDate>
      <author>골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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