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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르타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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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점과 점 사이를 연결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0:35: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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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과 점 사이를 연결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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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케아를 이용할 수 있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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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케아 열풍이 분 적이 있다.  가격대도 저렴하고 디자인이 심플하다는 칭찬이 자자했다. 2018년, 나도 방을 새로 구하게 되었다. 대학가에서는 기본 옵션으로 제공되던 것이 대학을 벗어나자 더 이상 옵션이 아니었다. 텅 빈 집을 채울 가구가 필요했다. 부모님이 주말을 맞아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오신 참이었다. 이 기회에 이케아에 방문해 내 방을 내 취향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e2%2Fimage%2F97M-j0lxwGqWjRshfG33eKyes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19 05:10:15 GMT</pubDate>
      <author>타르타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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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단숨에 책 리뷰 결산 - 시즌 1(?)을 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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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놀랍게도, 2018년 5월 말부터 시작해 매주 목요일에 독서 리뷰를 하나씩 올리겠다고 계획한 지 벌써 30주가 지났다.&amp;nbsp;2018년이 다 저물어가는 오늘 '30주간의 리뷰 도전'을 리뷰해보고, 잠시 휴식을 한 뒤 새롭게 리뷰에 도전해보려고 한다.  먼저&amp;nbsp;30권의 책은 어떤 책이었는지 살펴보자. 1. 서평쓰는 법(이원석, 2016) - 인문(독서 글쓰기)&amp;nbsp;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e2%2Fimage%2FISl_VJPKWJlpNbCJIEMNErGrcM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Dec 2018 13:06:03 GMT</pubDate>
      <author>타르타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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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가 품은 욕망 - 임동우, &amp;lt;도시화 이후의 도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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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은 욕망한다. 더 많은 부를 누릴 수 있기를. 그 수단 중 하나가 부동산이다. 지난 몇 년 사이 서울 부동산 가격은 치솟았다. 정부에서는 집값을 잡겠다고 했다. 하지만 잡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인 것 같다. 여전히 부동산 불패신화 아니냐는 욕망이 꿈틀대는 것처럼 보인다.   사회학자 노명우는 집이 이제는 정주의 공간이 아니게 됐다고 분석했다. 집은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e2%2Fimage%2FzmNqIzj66yBTh2i9lR10sLU3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Dec 2018 13:56:59 GMT</pubDate>
      <author>타르타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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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사람, 여행, 연결, 혼자. - 이병률, &amp;lt;바다는 잘 있습니다&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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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 올해 초 방송된 채널A &amp;lt;하트시그널 2&amp;gt;의 명장면 중 하나는 시와 관련이 있다. 출연자 중 김도균이 임현주가 선물해 준 시집의 시 하나를 통째로 외워버린 장면이었다. 그 시가 이병률 시인의 [사람이 온다]였고, 그 시가 실린 책은 &amp;lt;바다는 잘 있습니다&amp;gt;였다. 그렇게 내가 몰랐던 그 시인의 그 시집은 나에게 왔다.  사람. 시인은 사람에 초점을 맞추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e2%2Fimage%2FJtskSoVtBhUSOqA3NivQYUEwl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Dec 2018 14:41:20 GMT</pubDate>
      <author>타르타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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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월 광주를 마주하다 - 한강, &amp;lt;소년이 온다&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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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주에 혼자 5.18 답사를 갔을 때 일이다. 광주 상무지구에서 5.18 민주묘지를 잇는 노선인 518번 버스가 계림동 근처에 왔을 때 버스 앞자리에서 할아버지가 중얼거리셨다. 「여기 앞에 계림에서 군인들이&amp;hellip;」 한참을 홀로 중얼거리시자&amp;nbsp;버스 기사님은 「어르신, 운전하는데 위험하니까 조용하세요.」라는 말을 신경질적으로 내뱉었다.  1980년 5월 18일 계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e2%2Fimage%2FMm-cujFnGAuTbGvI_umFc4s0y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Dec 2018 12:07:25 GMT</pubDate>
      <author>타르타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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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앞에 주어진 길이 더 선명해지는 경험 - 폴 칼라니티, &amp;lt;숨결이 바람될 때&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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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죽음을 신비하게만 생각했던 날들  할머니께서 편찮으셔서 병원으로 병문안을 갔다. 주변엔 다른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많이 계셨다.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던 그때, 곁에 있던 다른 할머니께서 갑자기 혼잣말을 시작하셨다. &amp;ldquo;얼마 전에 자는데 누가 자꾸 날 보고 어딜 가자고 붙잡드라고. 내가 안 간다고 안 간다고 캤지.&amp;rdquo; 큰 인기를 끌었던 &amp;lt;도깨비&amp;gt;라는 드라마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e2%2Fimage%2FC0IXIBhBm557FhzAGEUZQ7D8_9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Dec 2018 14:29:16 GMT</pubDate>
      <author>타르타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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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계발은 카네기에서부터 - 데일 카네기, &amp;lt;생각이 사람을 바꾼다&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3Je2/46</link>
      <description>서점 안에서 나도 모르게&amp;nbsp;흠칫 발을 멈추는 공간이 있다. 바로 '자기 계발 코너'다. 일단 책&amp;nbsp;제목이 눈길을 잡아 끈다. &amp;lsquo;비법&amp;rsquo;, &amp;lsquo;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amp;rsquo;, &amp;lsquo;기술&amp;rsquo; 등으로 끝나는 책들은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갈증을 해결해줄 것만 같다. 이런 자기 계발 서적의 흐름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궁금했다. 찾아보니&amp;nbsp;바로 데일 카네기에서부터라고 한다.  사실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e2%2Fimage%2FtA40QSCylpuFkrn46PQETDR5c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Nov 2018 13:50:30 GMT</pubDate>
      <author>타르타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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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협력해야 하는가 - 로버트 액설로드, &amp;lt;협력의 진화&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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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임 이론에 심취해있던 때가 있었다. 특히 죄수의 딜레마를 처음 접하고 나서는 모든 국제관계를 죄수의 딜레마로 해석해보곤 했다. '동아시아 국가들이 서로 자신의 패를 모두 공유한다면&amp;nbsp;평화롭게 조화를 이룰 방법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와 같은&amp;nbsp;생각을 했다. 중국이 다시 동아시아의 황제가 되려고 하고, 일본 역시 탈아입구 정신을 못 버린 상황이 동아시아를 계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e2%2Fimage%2F5XV2NYGyX-E9KWDgcNJfsd1N7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Nov 2018 15:03:28 GMT</pubDate>
      <author>타르타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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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공부법은 어땠나 돌아보게 하는 책 - 고영성 신영준, &amp;lt;완벽한 공부법&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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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읽었는가  언젠가부터 페이스북에 책 하나가 눈에 띄기 시작했다. 책 이름은 &amp;lsquo;완벽한 공부법&amp;rsquo;. 그냥 하고 많은 공부법 관련 책인가 보다 했다. 그러다가 놀라운 소식을 하나 들었다.  이 책이 100쇄를 찍었다는 것이다. 1쇄에 1000부라도 100쇄면 십만 권, 5000부씩 찍었으면 오십만 권이 팔린 셈이 아닌가. 너무 궁금했다. 대체 어떤 책이길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e2%2Fimage%2FdAa5lNgZvdoKMExIGF8_A-9qJ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Nov 2018 12:49:41 GMT</pubDate>
      <author>타르타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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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하는 사람들 - 김보라, &amp;lt;비생산적인 생산의 시간&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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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요일, [단숨에 책 리뷰]스물세 번째 책 : &amp;lt;비생산적인 생산의 시간&amp;gt;  지망생과 준비생  &amp;lsquo;지망(志望)&amp;rsquo;이라는 단어는 &amp;lsquo;뜻을 두고 바라다&amp;rsquo;는 뜻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 &amp;lsquo;바라다&amp;rsquo;는 이루어지기를 &amp;lsquo;생각한다&amp;rsquo;는 뜻이다. 다시 생각해보면, 지망이란 단어에서는 어떤&amp;nbsp;행동이나 움직임이 드러나지 않는다. &amp;lsquo;돈을 바라고 너를 도운 게 아니다&amp;rsquo;라는 예문처럼 바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e2%2Fimage%2FtRp63JX8_SyMkjQL5AiUDFRqCQ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Nov 2018 13:07:38 GMT</pubDate>
      <author>타르타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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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 다케우치 가오루, &amp;lt;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뭔데?&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3Je2/41</link>
      <description>목요일, [단숨에 책 리뷰]스물두 번째 책 : &amp;lt;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amp;gt; 제목이... 너무 직관적이에요  책의 풀 네임은 &amp;lt;밤을 새워 준비해 혼을 다해 말했더니 &amp;quot;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amp;quot;라고 들었다...&amp;gt;다.  상상만 해도 몸서리 쳐지는 상황이다. 밤을 새워 준비한 발표였는데, 청중이 발표에 집중도 안 해주고, 하품하거나 핸드폰 보고 듣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e2%2Fimage%2FdPdK_0hgyLC9sjzGbXI_LVfTZ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Nov 2018 11:55:36 GMT</pubDate>
      <author>타르타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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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 시장의 아홉 메기 - 신성헌, &amp;lt;미디어의 미디어 9&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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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요일, [단숨에 책 리뷰]스물한 번째 책 : &amp;lt;미디어의 미디어 9&amp;gt;  올해 봄, 메기효과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다. 벚꽃 흩날리던 그때, TV에서는 &amp;lsquo;하트시그널2&amp;rsquo;가 한창 인기였다. TV 속에서 패널들은 곧 &amp;lsquo;메기'가 등장할 것이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대체 왜 &amp;lsquo;메기'일까 생각했다. 메기효과는 청어잡이 배의 수조에다가 메기를 풀어놓으면 청어가 메기를 피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e2%2Fimage%2FT2GH9-AR8qJQH1FyLdjo64vn6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Oct 2018 14:50:55 GMT</pubDate>
      <author>타르타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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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라고 비정치적인 것은 아니다 - 디즈니, &amp;lt;라이온 킹&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3Je2/29</link>
      <description>목요일, [단숨에 책 리뷰]스무 번째 책 : &amp;lt;라이온 킹&amp;gt;동화는 마냥 순수하기만 할까? 어떤 동화는 정치적이다. 따뜻한 분위기와 이야기 속에 정치적 메시지가 스윽 들어가 있다. 그 사회가 지배적으로 생각하는 가치를 보여준다. 오늘은 라이온 킹의 무파사(와 심바) 그리고 스카를 중심으로 라이온 킹에 담긴 메시지를 찾아보고자 한다.극 초반에 무파사는 아들 심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e2%2Fimage%2F-2bZGY5MV5HXFp-dIPVbnr5pN4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Oct 2018 13:17:44 GMT</pubDate>
      <author>타르타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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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와 이과는 정말 다를까? - 올리버 색스, &amp;lt;의식의 강&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3Je2/39</link>
      <description>목요일, [단숨에 책 리뷰]열아홉 번째 책 : &amp;lt;의식의 강&amp;gt;  1. &amp;quot;우리는 모두 별들로 이루어져 있다.&amp;quot;  우주 대폭발(빅뱅)이 만들어 낸 에너지가 여러 방식으로 조합하고 분해되어 지금의 우리가 만들어졌다. 이 문장을 생각하면 괜히 위로받는 느낌이다. 이 말은&amp;nbsp;&amp;lt;코스모스&amp;gt;의 저자 칼 세이건이 그의 딸 샤샤 세이건에게 해주었다는 말이다. 이 문장을 생각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e2%2Fimage%2FNLmEp6861F1FUtBg7TUCbiSmf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Oct 2018 15:05:07 GMT</pubDate>
      <author>타르타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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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8년 당신은 어떤 세상에서 살고 싶은가요? - 김찬호, &amp;lt;사회를 보는 논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3Je2/38</link>
      <description>목요일, [단숨에 책 리뷰]열여덟 번째 책 : &amp;lt;사회를 보는 논리&amp;gt;이 책은 2001년에 출간됐다 2008년엔 개정되었다. 개정판이 나온지 10년. 초판이 나온지는 어언 20년이 다 되어간다. 케케묵어 보이긴 한다. 이 책은 서점에서 처음 만났다. 제목이 눈길을 끌길래(이상한 취향인가 보다) 서문을 읽었다. 저자의 문제의식이 2018년 한국사회에도 그대로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0zWkut8oSEbhJ4MdxnPtG0Uil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Oct 2018 16:02:37 GMT</pubDate>
      <author>타르타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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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이 믿지 않는 것에 대해 얘기하는 법 - 조지 마셜, &amp;lt;기후변화의 심리학&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3Je2/37</link>
      <description>목요일, [단숨에 책 리뷰]열일곱&amp;nbsp;번째 책 : &amp;lt;기후변화의 심리학&amp;gt; 이 책은 참 재밌다. 저자가 책을 쓴 이유는 간단하다. 저자는&amp;nbsp;'기후변화가 실제로&amp;nbsp;진행 중이며, 과학자들이 기후변화가 앞으로 '재앙'과 같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수차례 경고하고 있는데도 왜 어떤 사람들은 기후변화를 믿지 않을까?'가 너무나도 궁금했다. 특히 핵 미사일이나 테러, 경제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e2%2Fimage%2FMzqr4GV-hOLN1U_BIWpZmTYET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Sep 2018 13:04:35 GMT</pubDate>
      <author>타르타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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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MZ와 환경협력 - 서재철, &amp;lt;지구상의 마지막 비무장지대를 걷다&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3Je2/36</link>
      <description>목요일, [단숨에 책 리뷰]열여섯 번째 책 : &amp;lt;지구상의 마지막 비무장지대를 걷다&amp;gt;  &amp;lt;남과 북은 자연생태계의 보호 및 복원을 위한 남북 환경협력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우선적으로 현재 진행 중인 산림분야 협력의 실천적 성과를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amp;gt; 9.19 평양 선언문 中 남과 북이 또 하나의 합의문을 만들어냈다. 이번 9.19 평양 선언문의 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e2%2Fimage%2FdvB_1ptTFAioUIV3VqJ1GPnFJ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Sep 2018 13:54:55 GMT</pubDate>
      <author>타르타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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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대 중국인에 대한 루쉰의 '고함' - 루쉰, &amp;lt;납함&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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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요일, [단숨에 책 리뷰]열다섯&amp;nbsp;번째 책 : &amp;lt;납함&amp;gt;  &amp;ldquo;몹시 어렵습니다. 세상이 뒤숭숭하고, 일정한 규정도 없이 마구 돈만 걷어가고, 게다가 작황은 나빠만 가고, 농사를 지어서 팔러 가면 세금만 몇 번이고 바쳐야 하고&amp;hellip;&amp;rdquo; ('고향' 중에서)  1. 왜 읽었나 근대 중국의 지성, 루쉰이 쓴 소설들을 죽 읽어보고 싶었다. 중국 신해혁명과 신문화운동 시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e2%2Fimage%2FbouYI2pTPxn71hoyBrx7wa_0pMA.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hu, 06 Sep 2018 15:57:46 GMT</pubDate>
      <author>타르타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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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치는 삶, 파도 타는 삶 - 서머싯 몸, &amp;lt;달과 6펜스&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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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요일, [단숨에 책 리뷰]열네 번째 책 : &amp;lt;달과 6펜스&amp;gt; 내 혈기는 좀 더 거친 삶의 방식을 원했다. 1. 왜 읽었나 '꿈'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만 알고 있었다. 제목이 멋지다고 생각해 언젠가 읽어보고 싶었다.  2. 어떤 내용인가 이 책의 주인공 찰스 스트릭랜드는 잔잔한 삶에서 파도가 치는 삶으로 삶의 궤적을 옮겨버린 인물이다. 아내도 자녀도 직업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e2%2Fimage%2FhH4YEfX50zwaCM3XnDoa38wtw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ug 2018 14:33:18 GMT</pubDate>
      <author>타르타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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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사회의 문제점 짚어보기 - 노명우, &amp;lt;세상물정의 사회학&amp;gt;&amp;nbsp;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3Je2/32</link>
      <description>목요일, [단숨에 책 리뷰]열세 번째 책 : &amp;lt;세상물정의 사회학&amp;gt;  당신은 빨간 약을 먹을 것인가, 파란 약을 먹을 것인가?  1. 왜 읽었나  한국 사회를 파악하는 데 좋은 책이라며 지인이 추천을 해줬다.  2. 무슨 내용인가  여러 키워드를 활용해 한국사회를 돌아본다.  예를 들면 '이웃'이라는 키워드에선 엘리베이터에서 이웃을 만났을 때 의식적으로 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e2%2Fimage%2F94DF1znm3l-fQRKZ_bB8HjAZL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ug 2018 15:31:15 GMT</pubDate>
      <author>타르타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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