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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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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같은 여행, 여행같은 일상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00:00: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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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같은 여행, 여행같은 일상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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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즐거움, 혼자서 보내는 시간의 소중함에 대하여 - 작은 시간들의 힘, 그 소중함에 대한 글</title>
      <link>https://brunch.co.kr/@@3Kqe/6</link>
      <description>나는 얼마 전 우울감을 느끼는 일이 있었다. 분명 나중에는 그 일이 어떤 일이었는지조차 기억나지 않겠지만. 분명 근래 몇 일은 내내 기분이 다운되어있고,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든 사람인 것 마냥 마음이 안좋았는데, 어느 새 나아졌다. 그 새 나아진걸보니 나는 참 단순하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 기분을 달래주는 일, 대단하고 큰 무언가가 아니라 작</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0 05:30:28 GMT</pubDate>
      <author>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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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처음 패키지로 여행 떠난 이유 - 자유여행 덕후의 패키지 여행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3Kqe/5</link>
      <description>터키여행을 패키지로 가기전에 고민이 참 많았다. 터키는 너무 광활하고 또 위험도 하다는데, 과연 엄마와 잘 다닐 수 있을까.  사실 혼자만의 여행이었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평소처럼 비행기표만 끊어 자유로 떠났을 것이다. 이미 터키를 한달 여행하고 온 오빠도, 다녀온 사람들도 '굳이 위험한 지역으로 가지 않으면 관광지는 엄청나게 안전하다.' 라는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qe%2Fimage%2FgbTYbJff7ByEsLVR1Z3TCPyfu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19 05:44:29 GMT</pubDate>
      <author>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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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올 곳이 있기에 더 즐거운 - 내 집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3Kqe/4</link>
      <description>터키여행의 기록.  0. 여행은 다닐수록 해소되는게 아니라 더 많이, 깊게 다니고 싶어진다.  1. 여행은 다시 돌아올 곳과 나를 반겨줄 사람들이 있기에 즐겁다.  2. 시간이 많으면 돈을 아낄 수 있고, 돈이 많으면 시간을 아낄 수 있다.  3.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과거에 이 문제를 앞서 거쳐갔던 국가가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보면 되지 않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HVhmfiBtzmH6XXEcW3QF1l7l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19 02:59:05 GMT</pubDate>
      <author>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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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은 살아보는거야 - 내 여행에 대한 기록,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3Kqe/2</link>
      <description>여행은 살아보는거야  어느 순간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 라는 어느 광고 카피문구가 마음에 들어왔다. 바쁘고 조급한 일상, 가만히 있으면 뒤쳐질 것만 같은 강박 사회. 그로부터 잠시라도 벗어나 세상에서 가장 느린 여행을 떠나보자. 여행지에서 하나라도 더 보기 위한 관람객이 아니라 마치 그 곳에서 살아 보는 현지인처럼 말이다. 경제적 성공과 시간의 여유가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qe%2Fimage%2FUDxsYlVVXBcF5wlZn-N4DA-vB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Oct 2018 06:02:23 GMT</pubDate>
      <author>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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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여행중에 그토록 행복할까 - 내가 계속 여행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Kqe/3</link>
      <description>나는 왜 여행중에 그토록 행복할까  라는 고민을, 아니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았다.나는 내 스스로 작은 일에도 행복해할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실제로 행복이라는 삶의 가치를 가장 중요하다고 믿는 사람이다.그렇기 때문에 일상속에서도 소소한 일에 행복하고, 반면 소소한 일에 행복하지 않은 그런 보통의 사람이다.그런데 문득 여행 중에 내 피부가 유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qe%2Fimage%2FKD2ZAZjz4bEZheH0zRA8JfEhB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Oct 2018 06:01:52 GMT</pubDate>
      <author>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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