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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냥냥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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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팀장이면서 새댁입니다. 첫 회사를 12년째 다니고 있는 덕분에 끈기있어 보이지만, 사실은 같은 회사에서 직무만 5번 바꾼 대략난감 우당탕탕 ISTP 인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21:44: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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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이면서 새댁입니다. 첫 회사를 12년째 다니고 있는 덕분에 끈기있어 보이지만, 사실은 같은 회사에서 직무만 5번 바꾼 대략난감 우당탕탕 ISTP 인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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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5] 초보 임산부의 지하철 유랑기 - 15주 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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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07.14(금) @7호선 장승배기역 5-3  드디어 금요일!! 오늘은 오후반차까지 있는 날이라 그런지 기분이가 좋다. 5-3칸 양쪽 임산부석엔 두 임산부로 채워져 있었다. 이 또한 흔한 일은 아니지만, 비임산부가 앉아있는 거 보단 뭔가 마음이 편하달까. 임산부가 앉아있을 땐 그 앞에 서있기보다는 좀 떨어져 있게 된다. 나도 임산부인데 나보다 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b8%2Fimage%2F1f2UuELL4WF4ynszTLF8AWA6r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22:38:19 GMT</pubDate>
      <author>냥냥펀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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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초보 임산부의 지하철 유랑기 - 15주 3일</title>
      <link>https://brunch.co.kr/@@3Lb8/24</link>
      <description>2023.07.13(목) @7호선 장승배기역 5-3  오늘은 7시 12분 열차. 왜 매일 늦어지죠? 내 붙박이 자리인 5-3은 임산부석이 있는 자리라 그런지 약냉방칸이다. (미니 선풍기를 챙긴다는 걸 또 깜빡했어...) 오늘도 들어오는 열차를 매의 눈으로 지켜보며 다른 칸의 임산부석을 체크한 후 탔는데, 역시나 내 앞에 앉아계신 두 아주머니^^ 뱃지 한껏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b8%2Fimage%2FRkSb8bdd011e083lOZNfjmQU8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23:11:27 GMT</pubDate>
      <author>냥냥펀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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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초보 임산부의 지하철 유랑기 - 15주 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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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07.12(수) @7호선 장승배기역 5-3  오늘은 마을버스를 놓쳐서 7시 6분 열차를 탔다. 한쪽 임산부석에는 임산부가 앉아있었고, 반대쪽에는 임산부인지 비임산부인지 모를 여자가 앉아있었다. 이럴 때 참 난감하다. 임산부석에 앉은 임산부 뱃지 없는 여자라.. &amp;lsquo;뱃지를 안 가져왔을 수도 있지&amp;rsquo;하며 째려보기 스킬은 하지 않기로 한다.  보통 비임산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b8%2Fimage%2FqcTvBSFJnq0YhRXIEuDz0soJc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22:41:12 GMT</pubDate>
      <author>냥냥펀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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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초보 임산부의 지하철 유랑기 - 15주 1일</title>
      <link>https://brunch.co.kr/@@3Lb8/22</link>
      <description>여기 앉으세요 2023.07.11(화) @7호선 장승배기역 5-3  7시 정각 지하철을 기다리며 수줍게 임산부 뱃지를 가방 밖으로 빼꼼 내보인다. 열차가 도착하고 매의 눈으로 임산부석이 비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나의 데일리 루틴. 두 달간 매일 임산부석을 지켜본 결과, 임산부석에 임산부가 앉아있을 확률은 10%, 임산부석에 비임산부가 앉아있을 확률은 7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b8%2Fimage%2FDGBG_2x_yZckAFW5z2FBCr_YRK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22:37:25 GMT</pubDate>
      <author>냥냥펀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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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초보 임산부의 지하철 유랑기 - 저기.. 임산부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3Lb8/21</link>
      <description>뱃속에 있는 생명을 확인한 지 어언 3개월이 되어간다. 매일 불안에 떨며 맘카페를 들락거리고, 조금의 증상이라도 있으면 어쩔 줄을 몰라하던 임신 초기를 보내고 이제 제법 임산부 같은 임신 중기의 내 몸뚱아리:) 진짜 고생 많았다.  먹덧, 입덧, 토덧으로 인해 매일 울고, 눕고, 먹고, 자던 생활에서 이제는 사람답게 카페도 가고, 사람도 만나고, 고기와 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b8%2Fimage%2Fja9QPOOaTYUGm4GRgDhAKHnAZ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09:48:42 GMT</pubDate>
      <author>냥냥펀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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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내 MBTI 인구 비율 2 - 참 다양한 사람, 다양한 유형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Lb8/20</link>
      <description>지난주에 쓴 [국내 MBTI 인구 비율 1]이 꽤나 많은 반응을 얻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MBTI 준 전문가이고, MBTI에 관심이 많다는 의미겠지. 이미 각 유형에 대해서 꾀고 있는 사람들도 많으니, MBTI를 다른 시각에서 그루핑 해보려고 한다. 지난 기능별 선호 경향에 이어 이번 기질별 선호 경향은 주로 관찰 가능한 행동들의 집합에 근거한 '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b8%2Fimage%2FbrsSmF2ZlTWX6tVGkWBspC6Vr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22 12:54:54 GMT</pubDate>
      <author>냥냥펀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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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패션의 완성은 여자친구 - 남편의 양말, 안녕하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3Lb8/18</link>
      <description>지금은 남편이 된 [구 남친]의 패션은 늘 20% 정도 부족했다. 옷을 깔끔하게 입으면 양말에서 에러가 났고, 핏이 좋은 날엔 보풀 난 니트를 입고 왔다. 그런 거 지적받는 거 제일 싫어하는 ISTP인 나는 그에게 이래라저래라 하지 않았지만, 언제부턴가 나는 그의 패션 코디가 되어있었다.   요즘엔 시즌마다 유튜브에서 남자 옷에 대한 영상들을 보기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b8%2Fimage%2F-UyTNxq6_1KwSEm5SMS_MwjZf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22 02:30:19 GMT</pubDate>
      <author>냥냥펀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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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을 본 첫날 전세 계약을 했습니다 - 가끔은 대담할 필요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Lb8/16</link>
      <description>그 돈으로는 집 못 구해요. 결혼을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집을 구하는 것이라는데, 나에게도 예외는 없었다. 나는 처음부터 결혼비용으로 1억 이상 대출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던 터라 우리는 한정적인 자원과 컨디션으로 집을 알아볼 수밖에 없었고, 우리가 보는 집의 평수는 계속 작아져갔다. 어느 날은 부동산 중개업자가 &amp;quot;그 돈으로 그 동네에 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b8%2Fimage%2FsZUm3En7fS8lPFdSwXZQhNjQG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22 11:24:07 GMT</pubDate>
      <author>냥냥펀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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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MBTI 인구 비율 1 - ISTP보다 INFP가 많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3Lb8/15</link>
      <description>초초 현실적인 나(ISTP)는 가끔 남편(INFP)의 이상적인 생각을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다. 나는 뚜렷한 사실에 근거한 객관적인 추론 외에는 그 어떤 것도 확신하지 않는 반면 남편은 현재 확실히 알려진 것보다 그 이상의 가능성을 추구하는 추구하기에, ISTP는 INFP가 답답하고 반대로 INFP는 ISTP가 딱딱하다고 느끼는 것이다. 우리가 말다툼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b8%2Fimage%2FG0ddCYaOb95mLhFKZ-NFehd0L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22 00:08:25 GMT</pubDate>
      <author>냥냥펀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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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왜 요리학원을 다니라는 걸까? - 쉬면서 요리학원에 다녀보는 거 어떠니?</title>
      <link>https://brunch.co.kr/@@3Lb8/14</link>
      <description>&amp;quot;가끔은 착각해도 좋다. 엄마를 행복한 요리왕으로 착각하게 만들 수 있다면 지지리 맛없는 도시락 정도는 투정 없이 먹어줘도 그만이다. 행복한 착각에 굳이 성급한 진실을 끼얹을 필요는 없다. 가끔은 착각해야 행복하다.&amp;quot;「응답하라 1988  2화, 당신이 나에 대해 착각하는 한 가지」  늦은 밤 마당 옆 계단에 앉아 아침에 엄마가 싸준 도시락을 허겁지겁 비우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b8%2Fimage%2FqnHeJVYkjny1SnTAjX4pUpuQ09E.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pr 2022 10:37:53 GMT</pubDate>
      <author>냥냥펀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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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야경과 야근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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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강 남쪽에 살고 있는 오빠와 나는 종종 한강공원에 가곤 한다. 여의도 한강공원, 반포 한강공원, 잠원 한강공원도 좋지만 내 최애는&amp;nbsp;양화 한강공원이다. 다른 한강공원 대비 사람이 적고 선유도도 금방 갈 수 있어 기분 좋은 햇살과 바람에 산책하기 딱 좋다. 우린 주로 캠핑의자 두 개와 테이블 하나 들고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고, 밤이 되면&amp;nbsp;편의점 라면에 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b8%2Fimage%2FIlds_caLlrWYnyRrAEZjT87Lb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22 11:10:39 GMT</pubDate>
      <author>냥냥펀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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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나를 좋아하는 이유 - 팀장이 팀원 면담할 때 해주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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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년 동안 한 회사에 다니다 보니 당연히 열 번의 연말평가를 받게 되었다. 어떤 해는 내가 생각한 것보다 높은 평가를 받기도 하고, 어떤 해는 내가 생각한 만큼, 어떤 해는 내가 생각한 것보다 낮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또 어떤 해는 내가 생각해도 보여준 퍼포먼스가 너무 없어 혹시 최하 점수를 받는 건 아니겠지?라고 생각할 때도 있었다. 한 해의 개인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b8%2Fimage%2FpfCUTYLYFA3YTPT8PiN55A0yB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22 00:32:06 GMT</pubDate>
      <author>냥냥펀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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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구름을 만났다 - 그냥 구름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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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빠는 일하는 중간중간&amp;nbsp;옥상에 올라가서 종종 나에게 연락을 하곤 하는데, 어느 날은 구름 사진을 찍어 보내왔다. 구름이 하트 같다고 말하는 갬성&amp;amp;낭만이 뿜뿜하는 이상적인(N) 오빠와 이 사진이 오늘 찍은 건지 아닌지가 중요한 초초 현실적인(S) 나. 저게 어떻게 하트야. 그냥 구름이지.  ep.2 구름을 만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b8%2Fimage%2F21pXDnHZsSEHT44TVmegRHMWI5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22 23:40:03 GMT</pubDate>
      <author>냥냥펀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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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무지개를 만났다 - 무지개는 모르겠고 수평이 안 맞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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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일 내내 북적북적한 서울에서 출퇴근을 하는 오빠와 나는 주말 데이트만큼은 서울을 벗어나곤 한다. 주로 김포, 파주, 하남 등. 외곽으로 나가면 하늘도 더 맑은 것 같고 녹음도 더 푸르른 것 같고. 그렇달까. 그런 자연 속에서 잇팁인 나와 인프피인 오빠의 반응은 정반대이다. 나는 자연에서 예쁜 사진을 찍고 그 경험을 남겨두는 게 먼저인 현실적인(ST)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b8%2Fimage%2F-xFGuW_FPFNCVHxcNMacF13YU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22 03:31:46 GMT</pubDate>
      <author>냥냥펀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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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 ISTP 여자 INFP 남자 - 우리 괜찮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3Lb8/9</link>
      <description>MBTI 자격증을 딴 이후부터 사람을 만나면 나도 모르게 상대의 MBTI를 파악하곤 했다. 가령 &amp;quot;이 사람은 조곤조곤 조용한 걸 보니 내향형(I)이겠구나.&amp;quot; &amp;quot;이 사람 차 안에 정리가 잘 안 된 거 보니 인식형(P) 일 수도 있겠다.&amp;quot;와 같은 추측. 너무 잘 맞춰서 상대가 놀라는 때도 있지만, 때로는 오래 봐 온 친구의 유형 하나 제대로 맞추지 못할 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b8%2Fimage%2FEksu-QDCY40n_3Vb-rVneJm-C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22 23:33:39 GMT</pubDate>
      <author>냥냥펀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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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좀 할게요 - 퇴사 3수</title>
      <link>https://brunch.co.kr/@@3Lb8/6</link>
      <description>2021년 12월, 나는 퇴사를 선언했다. 그만두고 싶을 때마다 무엇 하나가 아쉬웠었는데 이번에는 진짜 아무것도 아쉽지 않은 순간이었다. 한 회사를, 그것도 첫 회사를 10년 근속한 나에게 선물을 주고 싶었고, 이 회사에서 10년을 잘 먹고 살았으니 앞으로의 10년도 준비하고 계획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사실 수차례의 번아웃을 견디고 견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b8%2Fimage%2Fy6Wpc_kemSHnflSqrjGclqoC4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22 00:04:56 GMT</pubDate>
      <author>냥냥펀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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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래너 없이 준비한 결혼 - 그놈이 그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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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빠, 나 플래너 없이 결혼할거야  사실 오빠는 내가 플래너를 쓰던 안 쓰던 1도 상관이 없었을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결혼을 준비할 때, 남자의 선택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건 모든 예랑과 예신이 알 테니까. 드레스샵을 가도 예복을 맞추러 가도 한복을 대여하러 가도 사장님들이 신랑은 쳐다보지도 않고, 신부의 표정에만 집중기에 내가 플래너를 쓰던 안쓰던 모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b8%2Fimage%2FxY466YsSQkiQ634qVr2wFpj1Q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00:20:32 GMT</pubDate>
      <author>냥냥펀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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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TI에도 자격증이 있습니다 - 남이 아닌 나를 바로 알아보는 도구, MBTI</title>
      <link>https://brunch.co.kr/@@3Lb8/4</link>
      <description>혹시 MBTI가 어떻게 되세요?  요즘은 면접에서도, 소개팅에서도, 수많은 잡담과 대화 속에서도 빠질 수 없는 질문 중 하나가 된 MBTI. 웬만한 MZ세대는 물론이고 X세대들까지도 나의 MBTI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유형이 어떤 성향인지까지 빠삭하게 알고 있을 정도이니. 모두가 MBTI 준 전문가인 셈이다.  나는 회사에서 교육담당을 하면서 MBTI 자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b8%2Fimage%2FQmh9WobSL1zJ1hwDzcM3uSeH0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22 23:05:01 GMT</pubDate>
      <author>냥냥펀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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