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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냥 나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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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그냥 나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7:43: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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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냥 나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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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마음이 적적할 때&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MZC/3</link>
      <description>마음이 적적(寂寂)하다. 적적하다의 사전적 정의는 '조용하고 쓸쓸하다. 또는, 주위에 사람이 없어 외롭고 심심하다.'라고 한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이런 감정을 느낀다. 몇 년째 환절기마다 겪는 감정이다.&amp;nbsp;인간이기 때문에 계절의&amp;nbsp;영향, 날씨의&amp;nbsp;영향, 지형의 영향을 받는 것은 당연한&amp;nbsp;것이니까&amp;nbsp;일종의 통과의례 수준으로 생각하고 있다.  예전에는 적적한 마음</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13:46:46 GMT</pubDate>
      <author>나는 그냥 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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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내가 처음 아르바이트 했던 편의점</title>
      <link>https://brunch.co.kr/@@3MZC/2</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예전에 살던 동네에 갔다. 예전이라고 해보았자 10년 전이다.   12년 전에 나와 아버지가 살던 오피스텔은 월세 낼 돈도 없었고, 집의 가구에 딱지가 붙을 것이라는 말에 언제 압류 조사관이 우리집에 들어올지 불안해하며 살았다. 하필 내 방은 오피스텔 복도 바로 옆에 붙어있었는데, 지나가는 발소리가 조사관의 발소리는 아닐지 숨죽이며 있었어야 했고,</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13:45:51 GMT</pubDate>
      <author>나는 그냥 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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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닉네임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3MZC/1</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에 지원했다.  이전에 상업용 네이버 블로그와 개인용 티스토리 블로그도 운영한 적이 있어 블로그 생태계에 대해서는 남들보다는 이해도가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브런치 작가에 지원한 이유는 내가 글을 쓸 재능과 역량이 아직도 남아있는지 시험해보기 위해서이다.  예전에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했다. 사주 따위 믿지 않는 나이지만, 신뢰라고는</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4:53:57 GMT</pubDate>
      <author>나는 그냥 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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