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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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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살피고, 변화하는 시장과 기술을 분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6:38: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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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살피고, 변화하는 시장과 기술을 분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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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설 먼저? 자료 수집 먼저? 기획의 갈림길 - 답을 정해놓고 근거 보강하기 vs. 수많은 자료로부터 정답&amp;nbsp;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3MZN/11</link>
      <description>기획을 할 때, 우리는 종종 &amp;lsquo;처음부터 답(좋게 말하면 가설)을 정해놓고,&amp;nbsp;근거와 논리를 점점 쌓아가는 사람&amp;rsquo;과 &amp;lsquo;일단 확보 가능한 모든 자료를&amp;nbsp;수집해 결론을 도출하는 사람&amp;rsquo;&amp;mdash;이렇게 두 부류를 만나볼 수 있다.  전자를 선호하는 사람은 '처음부터 어느 정도의 방향성과 결론이 가지고 움직여야 효율적이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른 이슈는 그때 그때 반영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N%2Fimage%2F1P6eof3yBDOAxjNqYxPoWNSnrf4.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8:19:49 GMT</pubDate>
      <author>궁금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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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를 넘어, 인사이트로 마케팅하라 - 유행에 흔들리기보다, 나만의 인사이트로 길을 만들고 싶은 마케터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3MZN/10</link>
      <description>광고와 마케팅을 마음에 품고 있다면 늘 듣게 되는 이야기. &amp;ldquo;○○가 요즘 대세라더라&amp;rdquo;, &amp;ldquo;GenZ들은 다 XX를 산다던데?&amp;rdquo; 같은, 즉, '트렌드'에 관한 이야기들. 그래서 오늘도 대한민국의 의지할 곳 없고 불안한 많은 마케터들은 온갖 유&amp;middot;무료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온&amp;middot;오프라인의 커뮤니티를 기웃거리며, 마케터 본인의 취향도 아닌 새로 뜬다는 소셜미디어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N%2Fimage%2FtWUjR-GYlGrH5jlbSJAv_0GsR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08:42:34 GMT</pubDate>
      <author>궁금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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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도전기 ①] 사업계획서, 예비창업패키지 서류통과 - 레퍼런스 없이 혁신을 만들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3MZN/8</link>
      <description>[0. 프롤로그] 많은 직장인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인생의 답은 회사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하지만 앎과 행함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이다. 따라서 어떤 이는 너무 몸이 무거워질 때까지 별다른 행동을 하지 않는다. 결국 사축(社畜, 회사의 가축)이 되어 나이가 들 때까지 제발 회사가 나를 버리지 말기를 기도하며 눈물 그렁한 눈망울을 가진 소처럼 일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N%2Fimage%2FS2jMrgR3y4qqsf0c7sMtFa4N4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24 09:32:30 GMT</pubDate>
      <author>궁금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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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생존기] 사람 때문에 결심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지 않다, 절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3MZN/7</link>
      <description>특정 관심사에 꽂히면 이외의 것에 큰 신경을 쏟지 못하는 성정 탓에 선인장 다육이를 두 아이나 하늘나라로 보낸 전력이 있는 나는 반년 전 이직을 했다. 새 환경과 업무 적응에 모든 열과 성을 쏟느라 연말이 되어서야 발견한, 원래도 그리 튼튼치 못하던 방치된 브런치 다육이 가시가 내 죄책감을 찔러온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이런 괴사 직전인 브런치를 꾸준히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N%2Fimage%2FCKkhMi-Z8EwGgWtlcKWJ-OBNWk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11:03:59 GMT</pubDate>
      <author>궁금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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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생존기] 사람 때문에 괴롭고 우울할 때 -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때론</title>
      <link>https://brunch.co.kr/@@3MZN/5</link>
      <description>나와 딱 맞는 사람은 없다지만, 너무 안 맞는 사람은 있다 나는 지금까지 총 네 명의 팀장과 일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그렇듯 어떤 팀장도 완벽하진 않았고(물론 나도), 나와 잘 맞거나 맞지 않는 부분들이 공존했다. 그 와중에 가장 마음 편하고 정이 가는 팀장도 있었고, 어떤 경조사로라도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팀장도&amp;nbsp;있었다.  나는 예전부터 사교적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N%2Fimage%2F_H9J_fi-7-AI5kkTzTh4_xjeb9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23 13:58:26 GMT</pubDate>
      <author>궁금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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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한 독서] 나는 통계적으로 판단한다 - 인생 매 순간 이어지는 판단에서 후회를 줄이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3MZN/4</link>
      <description>&amp;lt;궁금한 독서&amp;gt;문학적 건망증세를 늦추기 위해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는 편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 시간이 흘러 책장에 꽂힌 표지를 보며 &amp;quot;참 좋았지, 유용했지, 놀랐었지&amp;quot; 등의 감정만 남는다고 해야할까. &amp;lt;향수&amp;gt;로 유명한 작가 파트리크 쥐스킨트는 &amp;lt;깊이에의 강요&amp;gt;에서 맨 마지막 챕터에 이러한 증상을 다룬 &amp;lsquo;문학적 건망증&amp;lsquo;이라는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N%2Fimage%2FfslmODkWEzPQa58Id3H8j5kWSgI"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21 14:30:49 GMT</pubDate>
      <author>궁금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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