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Valnew 박철상</title>
    <link>https://brunch.co.kr/@@3MyI</link>
    <description>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Valnew 대표 박철상입니다. 실패해도 무(모)한 도전하는 창업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1:54:3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Valnew 대표 박철상입니다. 실패해도 무(모)한 도전하는 창업가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yI%2Fimage%2FJ8qPZ3vQIsm3VYMAhF9-36pl0m0.JPG</url>
      <link>https://brunch.co.kr/@@3MyI</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1. 이별은 갑작스레 찾아온다. - 힘듦을 표현하지 않게된 계기</title>
      <link>https://brunch.co.kr/@@3MyI/9</link>
      <description>&amp;quot; 대런 플레처 크로스, 박지성 헤딩슛!! 골~~~~~~~!!!!&amp;quot; 2010년 3월 어느 일요일밤, 여느 때와 같이 내가 좋아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챙겨보고 있었다. 오래된 라이벌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박지성 선수의 멋진 다이빙 헤딩골, 더군다나 경기의 결승골이었다.      &amp;ldquo;아빠 왜 안 오시니, 전화해 봐.&amp;rdquo;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yI%2Fimage%2FaHtkMYmS_thOtjJ_zKvmRZqkI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23 09:24:51 GMT</pubDate>
      <author>Valnew 박철상</author>
      <guid>https://brunch.co.kr/@@3MyI/9</guid>
    </item>
    <item>
      <title>스타트업의 확장 기회는 '독이 든 성배' - 기회가 곧 위기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MyI/8</link>
      <description>축구에서 골이 많이 나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우리가 가진 여러 차례의 공격기회를 놓치고 단 한 번의 역습을 실점으로 허용하는 순간입니다. 주로 약팀이 강팀에게 패배하는 '업셋' 경기에서 많이 나오는 장면입니다.  15분 내내 몰아치던 강팀이 수비에 막히거나 공격 기회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역습 한방에 무너지는 경우가 많이 나오는 경기가 정말 많습니다.&amp;nbsp;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yI%2Fimage%2FVBh5dYezcDwj_hKzpysboQ5gnFc.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23 02:32:01 GMT</pubDate>
      <author>Valnew 박철상</author>
      <guid>https://brunch.co.kr/@@3MyI/8</guid>
    </item>
    <item>
      <title>0. 프롤로그 - '창업가' 박철상이 아닌 박철상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MyI/7</link>
      <description>&amp;quot;안녕하세요. 주식회사 다른코리아의 박철상 부대표입니다.&amp;quot; 지난 10년간 회사의 부대표로 온전히 나를 알리는 일들이 많았다. 회사의 대표, 회사 소속의 직원, 남편 또는 아내, 부모로서 많은 사람들은 나 자신보다 자신의 또 다른 역할에 많은 힘을 쏟고 어느 순간 본인의 원래의 모습은 내면 한 구석 깊이 숨겨놓는다.  주변에도 삶에 치여 나를 잃어가는 거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yI%2Fimage%2FinWrlyPPpsmM2tN4pmkYlC0ZO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Dec 2023 05:04:42 GMT</pubDate>
      <author>Valnew 박철상</author>
      <guid>https://brunch.co.kr/@@3MyI/7</guid>
    </item>
    <item>
      <title>프로젝트 복기 - 프로젝트의 최종 종착지는 과정 피드백, 새로운 계획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MyI/2</link>
      <description>최근 취업난, 창업 생태계 혹한기, 소상공인의 어려움.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 또한 최근 3번째 실패를 경험했고 한동안 외부와의 소통을 끊었던 것 같습니다. 실패를 하고 새롭게 도전을 하는데 두려움은 크지 않았지만 다시 한번 실패를 했다는 말을 지인들에게 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주력 사업에서 새로운 사업 분야로의 전환, 이 시기에 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yI%2Fimage%2FB-MJ1zoIy23Ua7Fv39mTKhDPAP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02:10:38 GMT</pubDate>
      <author>Valnew 박철상</author>
      <guid>https://brunch.co.kr/@@3MyI/2</guid>
    </item>
    <item>
      <title>단 1%의 확률이라도 - 시도라도 해야 1%의 가능성이 생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MyI/6</link>
      <description>&amp;quot;해봤어?&amp;quot; 현대그룹의 고 정주영 회장님이 하신 유명한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10%의 성공 확률보다 90%의 실패 확률을 걱정하여 쉽게 시도하지 못합니다. 실패를 하면 발생할 리스크, 어려움, 좌절 등 다양한 이유 때문에 우리는 한발 물러섭니다. 그 두려움으로 시도하기 전부터 '이게 될까?' , '안되면 어떡하지?' 등 이러한 걱정들로 도전하는 문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yI%2Fimage%2FvkVM2T_zZkBP7yW-h4EloK22D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Dec 2023 00:26:59 GMT</pubDate>
      <author>Valnew 박철상</author>
      <guid>https://brunch.co.kr/@@3MyI/6</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도전 1- 좋아하는 것 vs 잘하는 것 -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3MyI/3</link>
      <description>최근 4~5개월 간 다양한 시도를 해봤습니다.  어려운 상황일수록 이 상황을 타개할 방법들을 찾아왔는데 최근 4~5개월 동안의 저는 방법을 정말 찾지 못하겠다는 좌절을 느낄 만큼 멘털이 많이 무너져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기회는 움직여야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는 저는 새로운 시도를 진행했습니다.  그중 첫 번째가 이전에 진입해보려 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yI%2Fimage%2F518Q7P8PqquqbouxWbzDxRInQ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Dec 2023 02:11:31 GMT</pubDate>
      <author>Valnew 박철상</author>
      <guid>https://brunch.co.kr/@@3MyI/3</guid>
    </item>
    <item>
      <title>실패했다. 그래도 다시 도전한다 - 스타트업 7년 차, 3번째 실패</title>
      <link>https://brunch.co.kr/@@3MyI/1</link>
      <description>&amp;quot;쓰러질지언정 무릎은 꿇지 않는다&amp;quot; 제가 좋아하는 축구선수 박지성선수가 했던 말입니다.  살아오면서 평탄한 삶을 산 적이 없었던 거 같습니다. 이른 나이에 가장 소중한 사람들을 잃고 동생과 단둘이 살았습니다. 슬픔에 무뎌진 성격은 어찌 보면 18살 때부터였습니다. 그때도 슬퍼도 좌절은 안 했다. 스스로 나약해지지 않으려고 더 악착같이 버티고 버텼던 거 같습</description>
      <pubDate>Wed, 06 Dec 2023 02:23:52 GMT</pubDate>
      <author>Valnew 박철상</author>
      <guid>https://brunch.co.kr/@@3MyI/1</guid>
    </item>
    <item>
      <title>스타트업도 주의 깊게 봐야 할 수원 삼성의 몰락 - 창업을 하는 수원 삼성 24년 차 팬의 입장에서 본 수원 삼성 강등</title>
      <link>https://brunch.co.kr/@@3MyI/4</link>
      <description>&amp;lt;국내 최고 인기 축구구단의 몰락 &amp;gt; 설마 수원삼성이 강등되겠어? 설마 했던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FA컵 최다우승, 리그컵 최다우승, 한때 레알수원이라고 불렸던 K리그 최고의 인기구단 중 하나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지난 주말 구단 역사 최초 2부 리그로 강등이 되었습니다.  이 경기를 대학원 수업 중이어서 직접 보진 못했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곧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yI%2Fimage%2FHfMIfgLDdDsDsjChT69mP7_Yh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23 01:06:55 GMT</pubDate>
      <author>Valnew 박철상</author>
      <guid>https://brunch.co.kr/@@3MyI/4</guid>
    </item>
    <item>
      <title>여러분에게 실패란 무엇인가요? - 3번의 창업 실패를 경험하고 4번째 창업을 도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3MyI/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3번의 창업 실패를 경험하고 다시 한번 더 도전을 시작하는 Valnew의 박철상입니다.  어린 시절 제게 있어 실패는 굉장히 두려운 것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무너지고 내가 과연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린 어린 시절부터 학업을 통해 경쟁을 이기는 방법을 배우는 데 익숙해져 있는 문화입니다. 수능 시험을 남들보다 잘</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23 05:37:39 GMT</pubDate>
      <author>Valnew 박철상</author>
      <guid>https://brunch.co.kr/@@3MyI/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