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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지식학자 박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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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낭만을 즐기며 인생을 살아가기를 희망하면서 군 진로나 관광분야에 조언하면서 커피볶는 낭만지식학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2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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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을 즐기며 인생을 살아가기를 희망하면서 군 진로나 관광분야에 조언하면서 커피볶는 낭만지식학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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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의 시작 - 04. 한달을 생일로 지내는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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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귀고 다음날 생일인 그녀 기념일이 겹친다고 고백을 안했더니 섭섭해 했던 그녀 오히려 기념일 겹치면 한방에 다 끝낸다고 좋아했던 그녀   사랑은 그런건가보다 챙겨주고 싶어서 계속 챙겨주는 것 내가 부족해도 챙겨주고 싶고, 오히려 받는건 어색한게 바로 사랑이 아닌가 싶다 책을 좋아하는 그녀라 한적한 카페에서 같이 책을 읽고 싶고, 위스키를 입문해서 같이 바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gb%2Fimage%2F01K2G_aPaWU8h6OBBcGXtE1Bz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23:00:14 GMT</pubDate>
      <author>낭만지식학자 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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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의 시작 - 03. 한 여름의 시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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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썸이 있어야 연애를 시작하는 건 철없는 어릴적 이야기 같다 나이가 불혹에 가까워지니 썸도 있어야지만 둘만의 코드가 맞아야 된다 거리도 중요하지 않다 20대의 연애처럼 매일 봐야 하는 것도 아닌 거리가 멀더라도 언제든 만나기 위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한다 오히려, 보고싶다는 말은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사랑한다고 쓰이는 것이다 만나기 위해서라면 주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gb%2Fimage%2FHK1XQRz5K2QHWdIwyPXUgehoo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0:00:18 GMT</pubDate>
      <author>낭만지식학자 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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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의 시작 - 02. 오늘부터 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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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남은 또 다시 만남으로 이어진다 한번 만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은 인연이라 볼 수 없다 다시 만나고 싶어지는 것. 그것이 설렘이고 기대가 되는 행위의 하나가 아닐까  보고싶지만 절제할 수 있는, 만나고 싶지만 참을 수 있는 그런 연애를 시작하려고 한다   만나서 좋았냐는 질문은 나는 좋았는데 너는 왜 표현이 없는지 물어보는 걸 수도 있고, 또 만나고 싶은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gb%2Fimage%2F1e1aYVh7flyFF1HfwOpwJ9gy14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0:00:18 GMT</pubDate>
      <author>낭만지식학자 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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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의 시작 - 01 남이었던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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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 많은 사람들 속에 유독 빛나는 사람  첫 만남은 그렇게 시작되나보다 겨울 같이 차갑게 얼어붙어 있는 마음을 녹일정도로 무언가의 따뜻함이 드러나는 것 그것이 바로 함께의 시작인 것 같다  오랜 시간동안 각자의 인생에서 힘들게 살아왔지만 첫 만남을 통해 내 심장이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줄 그런 사람 그런 사람이 바로 함께의 시작이 아닐까   만남은 남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gb%2Fimage%2FWex763isXun5zirah6weOXcOJ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13:47:50 GMT</pubDate>
      <author>낭만지식학자 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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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군인 개선을 위한 의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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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직업군인의 처우 개선에 관한 뉴스와 의견들이 많이 보이고 있다. 특히 인구절벽에 따른 군 입대자 감소에 따라 군에서도 다양한 정책으로 군 입대를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군 인력구조상 항아리형 구조를 위해서 부사관의 획득이 중요하지만 실상은 각군의 경쟁률은 최근 3년전만 보고 비교를 하더라도 상당한 인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05:52:39 GMT</pubDate>
      <author>낭만지식학자 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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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사관이 되려면 대학을 가야할까? - 부사관이 되기 전 대학을 가야하는 이유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3Ngb/33</link>
      <description>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청소년들이 많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부사관은 특정직 공무원으로 장기복무가 될 경우 안정적인 직업군인으로 생활을 할 수 있다. 특히 직업군인은 군인연금의 혜택뿐만 아니라 각종 군 복지 시설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있다.  이러한 부사관이 되려는 청소년들이 대학을 가야하는지 많이 문의를 하는 현실이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gb%2Fimage%2Fk7HyYSn6aWuoLV1oPycxSuBG0-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21 09:49:44 GMT</pubDate>
      <author>낭만지식학자 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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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군 부사관 어렵지 않아요. - 해군이 바다에서만 근무하는건 아니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3Ngb/32</link>
      <description>내가 군 생활을 할때에는 느끼지 못하였던 것이 전역을 하고 대학에서 강의를 하면서 많이 경험하였다.  바로 해군이면 배타야 하지 않나요?군생활 하는 동안 배만 타나요?수영을 못하는데 지원이 가능한가요?멀미있으면 어떻하나요?얼마나 배를 타야 하나요?  사실 해군 현역들에게 물어보면 그게 왜 신경쓰이지 라고 반문할 질문들이다. 나 역시 현역으로 군 생활을 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gb%2Fimage%2F4IVBnflZz2EEV4ZCpPbZVT1jP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y 2021 06:00:11 GMT</pubDate>
      <author>낭만지식학자 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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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복무 되는방법 - 부사관의 장기복무 되는방법에 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Ngb/30</link>
      <description>최근 부사관을 희망하는 분과 면담을 하였다. 나이는 21세였는데 뒤늦게 부사관의 꿈을 키운것 같아보였다.  &amp;quot; 공군이나 해군 부사관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장기복무 잘되는 병과를 선택하고 싶어요 &amp;quot;  솔직히 이런 식의 질문을 받으면 정말 당황스럽다.  일단 공군이나 해군 각각의 부사관 군사특기(병과 또는 직별)는 엄청 다양하고 하는 업무가 유사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gb%2Fimage%2FpxJYjMwcaBovBeRuEztswAwcx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May 2021 17:00:11 GMT</pubDate>
      <author>낭만지식학자 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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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군인(장교, 부사관)을 준비... - 특히 고등학생 또는 중학생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3Ngb/29</link>
      <description>최근에 부사관을 희망하는 학생과 면담을 하였다. 그 학생은 학군부사관 선발 시험을 준비하면서&amp;nbsp;고등학교부터 부사관과를 졸업할 정도고 부사관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었다.  부사관이 되려면 먼저 학력을 맞춰야 한다. 부사관으로 지원하기 위한 최소 학력은 고등학교 졸업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을 보유해야 한다. 이러한 내용은 법령으로 명시되어 있다.(군인사법 시행규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gb%2Fimage%2FPNruxn4gzwxruvzwvpzF_6u5_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May 2021 13:53:01 GMT</pubDate>
      <author>낭만지식학자 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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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사관의 종류 - 각군 부사관</title>
      <link>https://brunch.co.kr/@@3Ngb/28</link>
      <description>우리나라의 군의 종류는 국군조직법에 명시되어 있다. 제2조(국군의 조직) ① 국군은 육군, 해군 및 공군(이하 &amp;ldquo;각군&amp;rdquo;이라 한다)으로 조직하며, 해군에 해병대를 둔다. ② 각군의 전투를 주임무로 하는 작전부대에 대한 작전지휘&amp;middot;감독 및 합동작전&amp;middot;연합작전을 수행하기 위하여 국방부에 합동참모본부를 둔다. ③ 군사상 필요할 때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gb%2Fimage%2Ff1qMRbaVmrZ0UjErkfV600omi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pr 2021 05:31:36 GMT</pubDate>
      <author>낭만지식학자 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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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사관의 시작 - 부사관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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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사관의 역사를 찾아보면 과거 고대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amp;nbsp;&amp;nbsp;B.C. 3세기 그리스에서 제논(Zenon, B.C. 340~250)이라는 사람이 주장한&amp;nbsp;스토아학파가 등장하였다. 스토아학파는&amp;nbsp;강인한 체력 및 자기 절재 능력을 중시한 학파로 자연에 순응하는 생활을 으뜸으로 여기는 학파였다. 이러한 사상적 배경이 로마군의 &amp;lsquo;프린키팔라스&amp;rsquo;의 정신적인 영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gb%2Fimage%2F6Metb6j4GfnM_LwybAkej8Hu3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21 14:23:11 GMT</pubDate>
      <author>낭만지식학자 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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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사관으로 진로설정 - 내가 해군 부사관을 선택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Ngb/26</link>
      <description>나는 잘 사는 집의 아들로 생활한 기억이 없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amp;nbsp;대한민국의 경제를 흔들어놓은 IMF시기로 인하여 우리집 역시 힘든길을 걸어갔었다. IMF 이후로&amp;nbsp;아버지는 일용직으로 생활하셨고, 어머니 또한 재봉업으로 가사일을 하셨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생활을 대부분 이러한 생활을 하다보니 나 역시 안정된 직장을 생각하게 되었고 매일 눈에 보이는 군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gb%2Fimage%2FUhMUNyEvYSsGoR2-xkEqGdvW6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21 14:08:27 GMT</pubDate>
      <author>낭만지식학자 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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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교수 박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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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업군인이 되고 싶은 학생들이 많다. 나 역시 직업군인의 길을 걸었었다. 내가 군생활을 시작할 당시에는 대학에 부사관관련 학과도 없었고, 부사관을 하려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군에 가는 방법이 유일하다고 생각했을 시기였다.  지금은 시대가 변하였다. 부사관도 전문직업의 하나로 인식되고 있으며, 전문지식을 갖추어야 장기복무를 통하여 정년까지 근무를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gb%2Fimage%2FTwHqzSQnOPYwYkwVIq1lY_Dm7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15:17:30 GMT</pubDate>
      <author>낭만지식학자 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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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복무와 단기복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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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하면 먼저 장기복무, 단기복무, 의무복무에 대해서 이해를 해야 한다.  먼저 의무복무는 의무적으로 복무하는것을 말한다. 사실 이 의무복무라는 용어는 단기복무 및 장기복무에도 해당이 되는 용어이다. 왜냐하면 법률로 명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징병제이기 때문에 성인남성이면 반드시 국방의 의무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의무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gb%2Fimage%2F5-tuABB2aZGf-kigUcJHVUuwU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19 08:26:48 GMT</pubDate>
      <author>낭만지식학자 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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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사관들도 학위를 취득해야 한다 - 장교뿐만 아니라 부사관도 학위(학사, 석사, 박사)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3Ngb/17</link>
      <description>직업군인도 공부를 많이 하고, 해야 한다. 특히 자신의 병과나 특기에 맞춰서 과정별(부사관과정 및 장교과정) 공부를 해야함은 물론이고, 이 성적이 장기복무 및 진급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반드시 공부는 따라붙는 부록이라 할 수 있다.  과거에는 공부 못하면 군에 가서 말뚝박는다라고 표현을 하였지만 현재의 군대는 공부를 못하면 의무복무만 하고 전역을 하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gb%2Fimage%2FkiEIIZKbMCGPdI6PsIaSzlJcR_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Feb 2019 07:45:07 GMT</pubDate>
      <author>낭만지식학자 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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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학생활과 군인을 동시에 (학군장교) - 학군장교(ROTC)로 임관하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3Ngb/23</link>
      <description>ㅇ학군장교 정의 학군단이란 학생군사교육단의 줄임말로 영문명으로는 ROTC (Reserve Officer&amp;rsquo;s Training Corps)라고 칭한다. 이러한 학군단은 4년제 대학과 각 군이 협약을 통하여 우수한 인재를 사전에 선발하여 대학 생활 중 군사 교육 및 훈련을 받고 졸업과 동시에 각 군의 장교로 임관시키는 제도이다. 그래서 각 군의 성격과 맞는 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gb%2Fimage%2FIHcO2L6QlStQCBEPM2FhY2Yisu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an 2019 06:07:04 GMT</pubDate>
      <author>낭만지식학자 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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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사장교(학사사관)가 되는 방법 - 학사학위(또는 동등학력) 이상 취득자로 장교가 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3Ngb/22</link>
      <description>ㅇ학사장교의 정의 4년제 대학을 졸업하면 학사학위를 받는다. 사관학교도 졸업을 하면 학사학위를 받는 것처럼 학사장교도 용어처럼 학사학위를 가진 장교라 표현할 수 있다. 이러한 학사장교는 각 군별로 호칭이 다른데 육군은 학사사관, 해군은 사관후보생, 공군과 해병대는 학사사관후보생으로 부르고 있다. 기본적인 지원요건은 4년제 대학 졸업자이지만 더 높은 학위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gb%2Fimage%2FQx9SzMrHUA0f_EUnMRy9rBha_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an 2019 05:57:43 GMT</pubDate>
      <author>낭만지식학자 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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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관학교를 진학하기 위하여 - 육/해/공군 사관학교 및 육군3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title>
      <link>https://brunch.co.kr/@@3Ngb/21</link>
      <description>군인이라고 하면 장교를 떠오르게 되고, 장교라 하면 사관학교를 떠올리게 된다. 그만큼 장교의 대명사가 사관학교라 생각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사관학교는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와 육군3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 등 총 5개 사관학교가 법령으로 설치되어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사관학교는 국가에서 우수한 장교를 지속적으로 공급받아 국가방위에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gb%2Fimage%2F1szkRbi5NSjWwPWg5VbwG-A1k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an 2019 05:41:56 GMT</pubDate>
      <author>낭만지식학자 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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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교와 부사관</title>
      <link>https://brunch.co.kr/@@3Ngb/20</link>
      <description>직업군인에는 장교와 부사관으로 나눌 수 있다. 몇 년 전 유명했던 드라마에서 군인이 나왔었는데 극 중에서 유시진 대위가 바로 장교이고, 서대영 상사가 부사관이다. 이 드라마를 통하여 기존의 국민들이 가지고 있던 군이라는 폐쇄적인 이미지와 공개되지 않는 금기시 되는 이미지를 새롭게 바라보게 되고 군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많이 향상되었음을 알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gb%2Fimage%2FI6p8Z98X1mX0kP-JGNn92jANQ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an 2019 05:05:14 GMT</pubDate>
      <author>낭만지식학자 박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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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의 종류와 구분 - 육군/해군/공군의 분류</title>
      <link>https://brunch.co.kr/@@3Ngb/19</link>
      <description>우리나라의 국군은 크게 육군 / 해군 / 공군으로 나눌수 있으며, 해군에 해병대를 둔다고 국군조직법에 명시되어 있다. 또한 육군은 지상작전을 주 임무로 하고 해군은 상륙작전 및 해상작전을, 해병대는 상륙작전을 주 임무로 한다. 또한 공군은 항공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각 군에서 근무를 하는 장교와 부사관은 기본적으로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gb%2Fimage%2FHhGRaamxGGsOqbCsZe4hneZBx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an 2019 04:53:47 GMT</pubDate>
      <author>낭만지식학자 박쌤</author>
      <guid>https://brunch.co.kr/@@3Ngb/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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