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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다람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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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직은 기자. 현재는 홍보업계에 종사하는 글쟁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8:19: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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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직은 기자. 현재는 홍보업계에 종사하는 글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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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질문의 수준, 그리고 질문할 수 있는 자격</title>
      <link>https://brunch.co.kr/@@3O0/20</link>
      <description>기자(記者) : 신문, 잡지, 방송 따위에 실을 기사를 취재하여 쓰거나 편집하는 사람질문(質問) : 알고자 하는 바를 얻기 위해 물음   -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표준국어대사전 기준)예전엔 기자를 했었고 지금은 홍보 업무를 하다 보니 질문을 하는 입장도, 받는 입장도 모두 경험을 했다. 그러다 보니 질문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어려운지 잘 안다. 또</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19 06:55:28 GMT</pubDate>
      <author>글쓰는다람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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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기자에서 회사원으로 - 언론계는 여전하고 나는 좋은 선택을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O0/19</link>
      <description>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거의 2년 만이다. 새로운 직업을 갖게 돼 적응하느라 정신없다는 핑계로 글쓰기에 게을렀다. 반성하며 회사원이자 홍보인으로 살아온 지난 2년여간의 소회를 적어보기로 한다.올해로 7년 차 직장인이 됐다. 그중 5년은 기자로, 2년은 홍보인으로 살고 있다.(중간에 쉬었던 기간이 꽤 길다) 직접적 이해관계자인 두 직업을 모두 겪어본 결론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2jHFQZMUCPKyOUsklRnhjMAL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Feb 2019 04:52:20 GMT</pubDate>
      <author>글쓰는다람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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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직접 겪은 스타트업 채용 과정의 문제 - 일부 스타트업 기업들은 구직자에 대한 예의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3O0/18</link>
      <description>퇴사를 한 지도 16개월이 지났다. 생각보다 쉬는 기간이 길어졌다. 그동안 수십 곳의 기업에 이력서를 제출했고, 그중 1/4 가량의 기업에서 면접을 봤다. 이 과정에서 기업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엿볼 수 있었다. 오늘은 그동안 지원했던 기업들 중 최근 주목받고 있는 스타트업들에 대해 말해 보고자 한다.(이 글은 전적으로 구직자 입장에서 쓴다는 점을 이해해주길</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17 04:49:56 GMT</pubDate>
      <author>글쓰는다람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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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나는 무엇을 잘하는 사람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3O0/17</link>
      <description>올 초부터 폭풍처럼 수많은 회사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쓰고 면접을 봤다. 내가 가고 싶었던 회사도 있었고, 처음 들어본 회사에 입사 제의를 받아 지원서를 쓰고 면접을 보기도 했다.이렇게 수많은 지원서를 쓰고 면접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amp;ldquo;나는 과연 무엇을 잘하는 사람인가?&amp;rdquo;이것에 대한 답을 가진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다. 주위 사람들과 얘기를 해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0%2Fimage%2FUXj01EqvyfT0zpjxc5-sV_q_y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pr 2017 08:02:17 GMT</pubDate>
      <author>글쓰는다람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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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압도적 탄핵안 가결, 국민 승리의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3O0/16</link>
      <description>2016년 12월 9일. 우리 세대는 이 나라의 부조리에 맞서 승리를 처음 경험했다. 전 국민의 80% 이상이 찬성했던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에서 가결됐다. 이로써 지난 2012년 12월 대선에서 51.6%의 지지율로 당선된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는 정지됐다. 헌법재판소의 최종 심판이 남았지만 일단 큰 고비를 넘은 것이다.이날 국회에서 열린 탄핵소추안 표결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6D1k_CyIO721MdX4yqb5bUVx1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6 09:52:38 GMT</pubDate>
      <author>글쓰는다람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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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2016년 12월, 갑자기 떠오른 눈물의 기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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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1998년 6월. 대한민국과 네덜란드의 98 프랑스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경기가 펼쳐졌던 새벽. 당시 중학교 1학년이었던 한 소년은 가족들이 모두 잠든 그 시간에 홀로 텔레비전 앞에 앉아 그 경기를 시청했다. 결과는 0-5 대패. 결과에속상했던 소년은 눈물을 흘렸다. 이 경기로 이후 차범근 한국 대표팀 감독은 쫓겨나듯이 경질됐고, 그 해에도 월드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0%2Fimage%2FAsp3N7kmfC2ZzlpEO-XrLDI_g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6 08:04:12 GMT</pubDate>
      <author>글쓰는다람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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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자유시간 9개월째, 자기검열의 심각성과 그 원인</title>
      <link>https://brunch.co.kr/@@3O0/13</link>
      <description>스무살 이후 처음으로 나에게 주어진 자유시간도 9개월째. 그 사이 나에겐 다양한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좋은 점은 일단 혈색이 좋아졌다는 것이다. 건강도 점점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고, 비정상적이었던 회사 상사들로부터 스트레스도 안 받으니 당연히 좋아지고 있다. 원치 않는 술자리에도 가지 않아도 되니 정말 좋다.  나쁜 점은 불확실한 미래로 인한 불안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9YZ6JOGRy8VWx55XqXC9mUM01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6 06:35:03 GMT</pubDate>
      <author>글쓰는다람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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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비판할 수 있는 자격 - 비판할 자격 없는 언론사의 내부 문제들</title>
      <link>https://brunch.co.kr/@@3O0/12</link>
      <description>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 있다. 맞는 말이지만 그 먼지가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 법에 위배된 것이 아니라면 큰 흠결은 아니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기자와 언론사에 종사하는 언론인이라면 달라야 한다. 행동 하나하나 조심해야 한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게 현실이다. 남을 비판하는 게 일인 언론인(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사람이 수두룩 하지만 어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0%2Fimage%2FobSiMN4R7cg3zJLvauN_B1puq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16 07:08:25 GMT</pubDate>
      <author>글쓰는다람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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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퇴사 후 6개월, 방황과 처절한 현실 인식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3O0/11</link>
      <description>퇴사한 지도 어느덧 6개월이 지났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오랫동안 어느 곳에 소속되지 않은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 대학을 다니면서도 군 휴학 외에는 전혀 휴학을 한 적이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_PzpFYwMC3iBSWpUPF8Gm9aG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16 08:59:54 GMT</pubDate>
      <author>글쓰는다람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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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영란법이 그렇게 유감인가요 - 김영란법 시행-합헌이 억울한 언론계</title>
      <link>https://brunch.co.kr/@@3O0/10</link>
      <description>지난주 헌법재판소가 김영란법(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을 합헌이라고 결정하면서 시끌시끌했다. 전직이 기자였던 입장이기에 관심이 갔는데, 주변에서도 의견이 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3Hse8GOPQkmaFI78ySVuS8t_eg.png" width="404"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16 05:02:49 GMT</pubDate>
      <author>글쓰는다람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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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언론사의 돈줄, 협찬 기사와 포럼 그리고 시상식</title>
      <link>https://brunch.co.kr/@@3O0/9</link>
      <description>한국이나 외국이나 언론사들은 갈수록 줄어드는 수익을 만회하고자 새로운 수익기반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그런데 한국에선 이 방향이 이상한 쪽으로 흐르고 있다. 기업들을 옥죄며 돈을</description>
      <pubDate>Thu, 14 Jul 2016 11:55:27 GMT</pubDate>
      <author>글쓰는다람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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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자를 그만둔 후 찾아온 공허함 - 기자를 꿈꿀 때부터 현재까지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3O0/8</link>
      <description>기자를 그만둔 지도 3달 정도가 됐다. 사표를 내기 전 결심할 때도 그랬지만 전혀 후회는 없다. 다만 약간의 아쉬움과 함께 꿈을 바꿔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예상치 못한 공허함이 찾아왔다. 방향은 잡혔지만 목적지는 아직 희미하다.  오늘은 이런 텅 빈 마음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기자를 꿈꾸기 시작할 때부터 지난 2월 그만둘 때까지 있었던 일들을 기록 삼아 간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kp8F1C8SXck3ymUInpyMS08U9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16 07:52:26 GMT</pubDate>
      <author>글쓰는다람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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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정상의 일반화, 그렇게 회사는 망해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3O0/7</link>
      <description>#1. 2016년 1월. A 언론사 강당에는 편집국장부터 시작해 각 부서 부장들이 사주 앞에서 열띤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있었다. 내용은 '올해 어떤 기획기사를 쓰겠다, 어떻게 기자들을 교육시켜 콘텐츠의 질을 높이겠다'와 같은 '상식'적인 내용이 아니었다. 프리젠테이션은 '올해 우리가 출입처를 상대로 광고와 협찬 기사를 얼마까지 따내겠다'고 보고하는 내용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0%2Fimage%2FkJXLkpVCOCIpQxK5meDipCquT4M.jpg" width="359"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16 08:06:37 GMT</pubDate>
      <author>글쓰는다람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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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영란법이 불편하다는 언론 - 기자들도 밥은 자기 돈으로 먹을 수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3O0/5</link>
      <description>'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소위&amp;nbsp;'김영란법'이 시행되면 내수 경제가 위축되니 법을 시행하기도 전에 고쳐야 한다고 난리다.  법이 시행되면 공무원과 교직원, 언론인 등은&amp;nbsp;밥 한 끼를 얻어먹을 경우 3만 원을 넘기면 안 된다. 각종 선물도 상한액이 있다. 그러자 일부 언론에선 내수가 위축될 우려가 커 법을 개정해야 하고, 위헌 여부도</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16 08:35:12 GMT</pubDate>
      <author>글쓰는다람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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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돈'에만 매달리고, 양심은 없는 신문</title>
      <link>https://brunch.co.kr/@@3O0/4</link>
      <description>&amp;quot;기사는 쓰지 말고 각 지방 공기업 본사 돌아다니면서 홍보팀 하고 인사만 해. 너 출입처에서 나오는 보도자료는 다른 기자들한테 넘기고.&amp;quot;내가 회사를 그만두기 전 부장이 나에게 지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0%2Fimage%2FNfOnFoQOIbnV2TaJgUwW5c5syd8.jpg" width="36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pr 2016 08:07:42 GMT</pubDate>
      <author>글쓰는다람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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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두운 미래, 그리고 떠나는 기자들</title>
      <link>https://brunch.co.kr/@@3O0/3</link>
      <description>어두운 미래에 낙담한 기자들이 언론계를 떠나고 있다. 각종 부조리와 전횡을 일삼는 일부(혹은 많은) 몰지각한 선배 기자들 때문에 실망한 젊은 기자들은 하루라도 빨리 기자를 그만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0%2Fimage%2FKEvp9wlhTH27yJYh9F9_59_C6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16 10:05:48 GMT</pubDate>
      <author>글쓰는다람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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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런치를 시작하다 - 기자생활 정리를 위한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3O0/2</link>
      <description>글을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어떤 형식을 갖춘 글을 다시 쓰기 시작한 것은 한 2주 정도 된 것 같네요...여차저차해서 2011년 10월부터 지속됐던 기자생활을 지난달로 끝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0%2Fimage%2FR3rFJxdBTHO_VY31osKgBkqCY2A.jpg" width="36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16 16:56:20 GMT</pubDate>
      <author>글쓰는다람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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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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