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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새벽</title>
    <link>https://brunch.co.kr/@@3ODf</link>
    <description>스타트업 특화 법무법인인 [법무법인 미션]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핀테크와 블록체인을 주로 다루고 있고 기후위기에 관심이 많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6:09: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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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특화 법무법인인 [법무법인 미션]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핀테크와 블록체인을 주로 다루고 있고 기후위기에 관심이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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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의 종말은 취소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ODf/140</link>
      <description>전쟁의 수준은 전략-작전-전술로 나눈다. 미국은 작전적 수준에서는 완전한 승리를 거두었다. 이란군은 분쇄되었고 미군은 제공권을 확보하였으며 현재 이란군은 제한적인 비대칭 전력만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처음부터 지상군 투입은 염두에 두지 않았고 이란의 지도부 제거와 유의미한 저항을 할 수 있(거나 정권을 떠받치고 있)는 정규군의 분쇄라는 목표는 달성하였으</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4:37:45 GMT</pubDate>
      <author>김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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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군통역장교 수기 : 08 군인화단계(6) 야전교육대 - 바이킹 구보와 한강철교</title>
      <link>https://brunch.co.kr/@@3ODf/139</link>
      <description>0. 그건 무슨 계급장인가요?   화생방의 아픈 기억을 뒤로 하고, 그 다음날은 우리는 진해 외곽 웅동에 있는 해군 야전교육대로 이동했다. 왠지 집을 떠나는 느낌이라 조금의 긴장감과 설레임이 동시에 있었는데 야교대 생활은 꽤 빡세다고 알려져있기 때문이었다. 이름대로 야교대는 유격이나 사격 등 '군인'으로서 기본이 되는 야전 교육을 시키는 곳이었는데,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Df%2Fimage%2FtTUPcAgNSDkf97dZ4PRCD1_stp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0:03:18 GMT</pubDate>
      <author>김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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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선택이 그들에게 쉬웠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ODf/138</link>
      <description>전구(theater)단위 연합연습을 참가해보면 전쟁이 얼마나 엄청난 일인지가 실감이 난다. 실제 전쟁을 겪어보는 것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전쟁의 영향력을 와닿게 느껴볼 수 있는 체험인 것이다. (물론 연습 기간 동안 드는 생각은 피곤하다가 주이긴 하지만) 끽해야 6번 연습에 통역이란 직위로 제한적으로 참여해본 것이 전부이지만, '와 전쟁나면 정말 아주 ㅈ되는</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0:27:57 GMT</pubDate>
      <author>김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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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군통역장교 수기 07 : 군인화단계(5) 화생방 - 과 소화방수</title>
      <link>https://brunch.co.kr/@@3ODf/137</link>
      <description>0. 방독면 받아오기  장교교육대대에는 방독면이 없었다. 우리는 방독면을 해사 생도들에게 빌려야 했다. 방독면을 받으러 언덕 하나 넘어 있는 생도대에 갔던 기억이 있다. 아마 주말이었을 것이다. 그때 우리를 인솔했던 것은 P모 훈련관이었는데 꼬장꼬장한 성격에 후보생들을 제일 피곤하게 굴리던 사람이라&amp;nbsp;후보생들에게 인기가 많지는 않았다. 그의 인솔하에 방독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Df%2Fimage%2F3g3Oeoqm9oBk1kXyfvAKVDaeGRI.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2:18:52 GMT</pubDate>
      <author>김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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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이 선택지에 있는 세상에서 거북이도 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ODf/136</link>
      <description>나는 이란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없다. 내가 이란에 대해서 가진 어떤 인상이 있다면 그건 두어편의 이란 영화를 통해서 받은 것이 전부다. 가령 &amp;quot;거북이도 난다&amp;quot;(이건 엄밀히는 쿠르드족에 대한 영화다)라던가 &amp;quot;씨민과 나데르의 별거&amp;quot;라던가. 잠재력은 있지만 트라우마를 오래 끌어안고 살아 사회 곳곳에 우울함이 베어 있는 특유의 정서가 우리와 비슷하다고 느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2:20:27 GMT</pubDate>
      <author>김새벽</author>
      <guid>https://brunch.co.kr/@@3ODf/1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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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라트 : 지옥을 걸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 ㅈ같은 영화에서 마음에 오래 남을 영화로</title>
      <link>https://brunch.co.kr/@@3ODf/135</link>
      <description>[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막상 볼 때는 ㅈ 같은 영화라고 생각했다. 극의 초반부는 이야기의 진척이 없이 지지부진 답답하기만 하고 중반부는 수많은 의문만을 들게 하며 후반부는 무작위적인 죽음이 관객의 감각을 뒤흔들기만 하고 아무런 의미를 전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보고 나와서도 이 영화가 뭐가 그리 좋았단 것인지가 의문스러웠다. 후기를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Df%2Fimage%2FiyCu1HcrZ9IWERzGC6gpv3kF6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6:59:23 GMT</pubDate>
      <author>김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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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변호사 일기 - 위법성 조각 사유 전제사실의 착오 - 다른 나라에서 일어난 일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3ODf/134</link>
      <description>미네소타 총격 사건과 위법성 조각 사유 전제사실의 착오  영상으로 보여지는 정보들을 재구성해보자. 총격이 가해지기까지 그 앞단의 맥락을 제거하고, 총격이 이루어지는 순간만을 들여다보고, 이를 한국 법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 지에 대해서 살펴본다. (당연하게도 한국법이 적용될 사안이 아니나, 법적 해석의 관점에서 한번 검토해보자는 것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9:06:24 GMT</pubDate>
      <author>김새벽</author>
      <guid>https://brunch.co.kr/@@3ODf/134</guid>
    </item>
    <item>
      <title>강아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3ODf/133</link>
      <description>강아지가 있었다. 목요일까지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 12년 동안 같이 있었는데 이제는 없다. 목요일 저녁 늦게 퇴근한 동생한테 전화를 받았는데 목소리가 다급했다. 집에 급하게 강아지를 데리고 나간 흔적들이 있는데 엄마도 아빠도 연락이 안된다는 것. 우선 동물병원으로 가고 있다고 했다. 동물병원으로 향하는 도중에 건 전화를 건 것이었는데, 동생 목소리에는 당</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9:00:22 GMT</pubDate>
      <author>김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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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변호사일기 - 대륙법계와 영미법계,&amp;nbsp; - 엄밀성과 유연성의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3ODf/132</link>
      <description>막스 베버는 근대 자본주의의 발전이 단순한 경제 현상이 아니라, 특정한 사회적&amp;middot;법적 조건의 결합을 통해 가능하다고 보았다. 그 중에서도 핵심 조건 중 하나로 그는 법의 '형식적 합리성'(Formale Rationalit&amp;auml;t)을 들었는데, 이는 법이 일관된 원칙에 따라 예측 가능하고 계산 가능한 방식으로 적용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관점에서</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05:48:12 GMT</pubDate>
      <author>김새벽</author>
      <guid>https://brunch.co.kr/@@3ODf/13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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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 스타트업 생태계: (2)주요 5개국-남아공</title>
      <link>https://brunch.co.kr/@@3ODf/131</link>
      <description>아프리카의 기술 관문, 남아공은 성숙한 인프라와 법제도를 바탕으로 스타트업 테스트베드이자 범대륙 확장의 발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케이프타운과 요하네스버그를 중심으로 형성된 스타트업 생태계는 핀테크, 딥테크,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다수의 인수합병 사례와 풍부한 로컬 자금 풀을 통해 아프리카 내에서도 독자적인 투자 생태계를 갖추고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Df%2Fimage%2FC3Vd3n5Qgj-u2kGiWZ-UAIkthHo.png" width="33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04:37:41 GMT</pubDate>
      <author>김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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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 스타트업 생태계: (2)주요 5개국-이집트</title>
      <link>https://brunch.co.kr/@@3ODf/129</link>
      <description>중동과 아프리카의 교차로, 이집트는 1억 명 인구와 풍부한 인재 기반을 바탕으로 MENA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파우리, 할란, 스윙과 같은 유니콘과 글로벌 진출 스타트업들이 잇따라 등장하며, 카이로는 중동&amp;middot;아프리카를 연결하는 디지털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집트가 어떻게 기술 창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Df%2Fimage%2FU5_ctYgZel9SfMtezjJcWlsY5rA.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07:16:05 GMT</pubDate>
      <author>김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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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변호사일기 : AI발 노동해방</title>
      <link>https://brunch.co.kr/@@3ODf/128</link>
      <description>요즘 일하는데 AI 의존도가 올라가다보니, 이전에는 노가다성으로 하던 많은 서면 검토들이 점점 자동화가 되고 있어서 든 생각인데, 육체노동에서 비교적 해방 되고서야 운동이라는 개념이 독립적 활동으로 자리 잡았듯이, 지식노동에서도 조금 해방되면 지적활동 자체가 독립적이고 유희적인 활동으로 자리 잡을 수도 있을까.  노동이라고하면 대부분 신체를 활용한 활동이었</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13:47:50 GMT</pubDate>
      <author>김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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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 스타트업 생태계: (2)주요 5개국-케냐</title>
      <link>https://brunch.co.kr/@@3ODf/127</link>
      <description>동아프리카의 디지털 심장, 케냐는 '실리콘 사바나'라는 별명처럼 모바일 혁신과 창업 열기로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사파리콤의 M-Pesa가 이끈 모바일 금융 혁명은 케냐 경제를 단숨에 디지털 시대로 이끌었고, 트위가푸즈, M-Kopa, 탈라 같은 생활밀착형 스타트업은 국제 자본과의 연결을 통해 빠르게 성장해왔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케냐가 어떻게 동아프리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Df%2Fimage%2FkxY9c6jozZmo-E4dHEuK0BnJ5sk.png" width="33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10:12:14 GMT</pubDate>
      <author>김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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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 스타트업 생태계: (2)주요 5개국-나이지리아 - 나이지리아</title>
      <link>https://brunch.co.kr/@@3ODf/126</link>
      <description>아프리카 최대 인구 대국, 나이지리아는 단순한 자원 부국을 넘어 이제 &amp;lsquo;핀테크 유니콘의 요람&amp;rsquo;으로 불립니다. 라고스의 활기 넘치는 스타트업 거리 '야바콘 밸리'부터 글로벌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플러터웨이브, 페이스택 같은 유망 기업까지&amp;mdash;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기술 혁신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 나라가 어떻게 아프리카 스타트업 생태계의 핵심 허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Df%2Fimage%2F3HtVJ4OliljWQPrtILeF5SMjg14.sv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06:12:01 GMT</pubDate>
      <author>김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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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 스타트업 생태계: (1) 최신 동향과 인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3ODf/125</link>
      <description>우리가 아프리카를 떠올릴때 기업활동이나 무역을 잘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폭발적 성장을 위해서 리스크 있는 투자를 감수해야하는 벤처의 영역인 스타트업과의 연계성을 떠올리는 것은 조금 더 생경한 일입니다. 하지만 젋은층 위주의 인구 구조와 그 성장의 잠재력을 생각한다면 결코 아프리카를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배제하고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더 나아가서 아프리카의</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06:16:54 GMT</pubDate>
      <author>김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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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주행차, 드론 등의 영상 촬영과 개인정보보호 - 이동형영상정보처리기기에 의한 영상촬영</title>
      <link>https://brunch.co.kr/@@3ODf/122</link>
      <description>0. 배경  자율주행차나 드론 등에서 사람을 촬영하였다면 문제가 될까요? 당연히 문제가 될 것 같은데, 지금까지는 특별히 규제 된다고 들어본 바 없는 것 같지 않으신가요? 그런데&amp;nbsp;2023. 9. 15.일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기 전까지는 실제로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 전까지는 영상정보처리기기란 &amp;quot;일정한 공간에 지속적으로 설치되어 사람 또는 사물의</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24 15:49:06 GMT</pubDate>
      <author>김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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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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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군통역장교 수기 06 : 군인화단계(4) 산성산 행군</title>
      <link>https://brunch.co.kr/@@3ODf/121</link>
      <description>0. 조금의 적응  변화된 생활패턴에 사람이 적응하는데는 3주 정도가 소요된다고 한다. 사실 이건 어떤 검증된 자료에서 접한 것은 아니고, 입대 후 아마도 내 기억으로는 후보생들 건강 체크해주시던 간호장교님이 처음에 적응안되어서 힘들다고 너무 낙심하지 말라는 뜻으로 해주셨던 말씀인거 같은데, 실제로 누구에게 어떤 상황에서 들은 것인지는 조금 가물가물하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Df%2Fimage%2FNXecYuODwElJmUZNLfaUMWZRuqg.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09:42:15 GMT</pubDate>
      <author>김새벽</author>
      <guid>https://brunch.co.kr/@@3ODf/121</guid>
    </item>
    <item>
      <title>24년 5월부터 가상자산도 유사수신행위 처벌됩니다 - 수익보장하며 가상자산을 모금하는 것도 형사처벌</title>
      <link>https://brunch.co.kr/@@3ODf/120</link>
      <description>법 개정으로 드디어 2024년 5월부터 가상자산에 대하여도 유사수신행위법이 적용되고, 이에 따라 가상자산을 이용한 유사수신행위도&amp;nbsp;처벌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1. 유사수신행위? 그게 뭔데?  이번 법 개정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우선 유사수신행위가 무엇이고 이것을 왜 처벌하는지를 먼저 들여야보아야해요.&amp;nbsp;&amp;nbsp;유사수신행위를 풀어보자면&amp;nbsp;&amp;quot;수신&amp;quot;행위와 비슷한 것을 뜻</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24 03:40:47 GMT</pubDate>
      <author>김새벽</author>
      <guid>https://brunch.co.kr/@@3ODf/120</guid>
    </item>
    <item>
      <title>해군통역장교수기: 05-군인화 단계 (3) 종교활동 - 초코파이와 음료수가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시어라</title>
      <link>https://brunch.co.kr/@@3ODf/117</link>
      <description>삭막한 훈련소에도 훈련관들의 눈을 피할수 있는 시간이 잠깐 씩 주어지니, 그것이 바로 종교활동이다. 훈련기간 중 종교활동은 후보생들이 정신줄 놓지 않고 마지막까지 인내하며 훈련을 마칠 수 있는 힘이 되어준다. 나는 종교인이라고 할 수 없지만, 일종의 '소도'의 원형을 경험한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1. 온통 국방생 가운데 조금의 색채로 숨통을 틔워주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Df%2Fimage%2FkqC93heJavsEJjbvfMKwhKAMb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May 2023 15:47:52 GMT</pubDate>
      <author>김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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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GI의 존재론적 위협과 기후위기 - 종말을 향한 인류의 잰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3ODf/116</link>
      <description>1. AGI 등장에 대한 우려  챗GPT가 가져온 충격에 의하여&amp;nbsp;AI의 인류에 대한 위협과 관련한 논의가 보다 대중화되고 있다. 어떠한 질의에도 답변할 수 있고, 스스로 개선하며 발전할 수 있는 범용인공지능이 가지는 위험성에 대하여는 생각보다 꽤 오래전부터 경고가 이루어져왔던 것으로 보인다. &amp;nbsp;하지만 지금까지는 그런 위협이 있다한들 먼 미래의 일이라고 여겨</description>
      <pubDate>Tue, 04 Apr 2023 04:11:57 GMT</pubDate>
      <author>김새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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