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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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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을 잘하고, 말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둘다 정답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편하게 제 이야기를 씁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41: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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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하고, 말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둘다 정답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편하게 제 이야기를 씁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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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위 1%만 아는 비밀, 기획의 12사도 - 고수가 지키는 12가지 원칙</title>
      <link>https://brunch.co.kr/@@3OGE/310</link>
      <description>수많은 기획서를 검토하고 강의를 하며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잘 쓴 기획서와 '통과되는' 기획서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한 끗'이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오늘은 그 한 끗을 만드는, 기획의 고수들만이 본능적으로 지키는&amp;nbsp;[기획의 12사도]&amp;nbsp;원칙을 공개합니다.  PART 1. 판을 흔드는 전략 (Strategy)  [The Void] 결핍을 기획하라  단순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ezWMZMCo2Ehrv6Cs_WfEL_n51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0:37:39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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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추천) AI시대 진짜 경쟁력은 말에서 나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3OGE/309</link>
      <description>회의에서는 분명 말했는데 보고서는 분명 올렸는데 이상하게 일은 한 번에 끝나지 않습니다.  다시 설명해야 하고, 다시 정리해야 하고,  결국  그래서 결론이 뭐야?  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이건 말을 못해서가 아닙니다. 열심히 안 해서도 아닙니다. 문제는 대부분&amp;nbsp;말의 구조에 있습니다.   '일이 되게 말하는 법'은 이 지점을 아주 정확하게 짚으면서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1Ee4R9YK4giibf7Qu4DvbIUKX2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2:32:53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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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 씁니다. 아니..써봅니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3OGE/308</link>
      <description>매번 자기계발서만 쓰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lsquo;정작, 나 자신의 이야기는&amp;nbsp;한 번도 써본 적이 없구나.&amp;rsquo;  그래서 평소 마음 한편에만 두고 있던 소설을 쓰게 되었습니다.현실에 기반한 로맨스로, 제목은 [강사 박기량, 오늘도 강의로 압살] 입니다.  회사를 버티는 법은 배웠지만, 인생을 선택하는 법은 배운 적 없었습니다. 제 소설은 기업교육 강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NTNaUHW3iOEnZJrCzRM-w8LPc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8:57:48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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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발표는 왜 까이는 걸까?&amp;nbsp; - 발표 or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3OGE/307</link>
      <description>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봤을 법한 상황이 있습니다. 회의실에 앉아 누군가의 발표를 들으며 &amp;quot;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거지?&amp;quot;라고 속으로 중얼거린 적 말입니다. 혹은 반대로, 내가 발표를 마친 후 청중들의 멍한 표정을 보며 &amp;quot;내 발표가 그렇게 이상했나?&amp;quot;라고 자문해본 경험도 있을 것입니다.    발표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발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2W8o5pzCsjPvHXnqAp07Q_MyJ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3:36:04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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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이슈보고 잘하는 방법 A to Z, Ch.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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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h 3.&amp;nbsp;마침표가 아닌 물음표로 마무리 한다.  요즘은 가는 곳마다 주차난이 심각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도 늘 주차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파트에서 2중 주차를 허용해 주기는 했지만, 가끔씩 걸려오는 주차 관련 전화는 스트레스 요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끔 그 스트레스에 방점을 찍는 경우가 있습니다.  &amp;ldquo;저기요. 차 좀 빼주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OW00p7j_tD5z5Z8qh6_rsNrQj2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3:44:55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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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이슈보고 잘하는 방법 A to Z, Ch.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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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h 2.&amp;nbsp;보고의&amp;nbsp;순간,&amp;nbsp;생각의&amp;nbsp;폭을&amp;nbsp;확장해라.  어느 날 중요한 프로젝트가 끝나고 회식 자리가 마련 되었습니다. 한껏 기분도 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싶은 마음에 기대하고 갔는데, 갑자기 팀장님이 분위기를 썌하게 만드는 한 마디를 날립니다.  &amp;ldquo;오늘 메뉴는 삼겹살에 쏘주로 통일하지&amp;rdquo;  소고기까지는 아니더라도 항정살이나 껍데기 정도는 먹고 싶은데, 쏘맥 한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QBlyBx7HZAaFP5cTj6zX3exys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3:44:34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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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이슈보고 잘하는 방법 A to Z, Ch.1</title>
      <link>https://brunch.co.kr/@@3OGE/304</link>
      <description>Ch.1&amp;nbsp;문제가 문제가 아니라, 문제만 말하는 것이 문제  가끔 드라마를 보다 보면, 드라마속 주인공 못지 않게 심장이 덜컹 내려앉는 순간이 있습니다. 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하는 장면 중에 하나인데요. 본부장이나 실장님 정도되는 주인공에게 부하 직원이 다급하게 뛰어 들어오면서 이렇게 말하는 장면입니다.  &amp;ldquo;실장님. 큰일났습니다.&amp;rdquo; &amp;ldquo;본부장님. 문제가 좀 생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hi00yJRLaRB7cel1eS-z00slo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3:44:14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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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현황,기획, 유형별 보고서 마스터하기 - 보고서라고 다 같은 보고서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OGE/303</link>
      <description>회사에서 보고서를 쓰고 나면 상사에게 꼭 듣는 말이 있습니다. ^^;; &amp;ldquo;박대리, 핵심만 간결하게 좀 써.&amp;rdquo;  말은 참 쉽습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는&amp;hellip; 그 핵심이 도대체 뭐냐는 거죠.   상사가 속 시원하게 &amp;ldquo;이게 핵심이야&amp;rdquo;라고 말해주면 좋은데,의외로 그런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왜냐고요?본인도 경험으로 아는 거지, 정리된 답이 있는 건 아니거든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mQAtqAX-92CbYFPpDiyqjhb6O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5:08:23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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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일잘러는 3개의 WHY에서 시작되고 완성된다 - WHY, WHY, WHY</title>
      <link>https://brunch.co.kr/@@3OGE/302</link>
      <description>우리가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은 하루의 절반을 훌쩍 넘깁니다.억지로 버티는 사람도 있고, 어떻게든 적응하며 하루하루를 넘기는 사람도 있습니다.&amp;nbsp;어쨌든 우리는 &amp;lsquo;일&amp;rsquo;이라는 것을 하며 하루의 대부분을 보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많은 사람들이 &amp;lsquo;일을 잘하는 법&amp;rsquo;을 따로 고민하거나 배우려 하지 않습니다.그저 '하다 보면 늘겠지',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WIXz7lVZ0quMMFAQCQECXeYQ2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0:07:55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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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때문에 고민 많으시죠? - 보고를 잘하기 위한 10가지 공식</title>
      <link>https://brunch.co.kr/@@3OGE/301</link>
      <description>보고를 잘하기 위한 10가지 공식   보고를 잘하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지만, 정작 상사들이 어떤 부분에서 불만을 느끼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은 드뭅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amp;lsquo;보고를 했는데도 왜 혼날까?&amp;rsquo;라는 의문을 품곤 하죠. 이건 단순히 표현력이나 말솜씨의 문제가 아니라, 상사의 입장에서 보고를 바라보는 시선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PiuUMynyazfPmr95twhbiLXnJ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11:07:08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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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서에 자주쓰는 차트 유형 9가지 - 보고서 차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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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리 맛있는 평양냉면도 은색 철그릇이 아닌 뚝배기에 담아내면 왠지 그 맛이 덜합니다. 김치 찌개도 양은 냄비가 아닌 다른 그릇에 담겨 있으면 찌개에 숟가락이 잘 가지 않습니다.  차트도 마찬가지입니다. 데이터 유형이나 전하고자 하는 의미에 맞게 적절한 차트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트의 유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많이 쓰는 차트는 비교,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rQ5mlejjYcoktNTCA1Ng0yln1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06:22:12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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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두면 쓸데있는 신비한 보고 용어 4 - 알쓸신보 4: 회사에서 자주 쓰는 영어 약어 익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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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시간에는 평소에 틈틈히 모아둔 비즈니스 영어 약어 표현을 정리해 봅니다.  이미 오랜 시간 직장 생활을 하신 분들에게는 쓸데없는 정보일 수도 있지만, 이제 막 직장 생활을 시작하거나, 평소에 보고 업무를 많이 하지 않는 분들께는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일상 비즈니스 용어  ▶ TBD : To be decided의 약자,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OTP9CM0w64a7B2iGiegciZ6D4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04:09:32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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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두면 쓸데있는 신비한 보고 용어 3 - 알.쓸.신.보 3: 구조화 표현</title>
      <link>https://brunch.co.kr/@@3OGE/298</link>
      <description>어느 날, 연말 행사에 쓸 파티 준비물을 정리해서 보고해 달라는 상사의 요청이 있었습니다. 만약 이런 식으로 정리해서 보고한다면 상사의 반응은 어떨까요?  &amp;quot;팀장님, 파티 준비물에는 사탕,초콜릿,오렌지,쿠키,샤인머스켓,풍선,고깔모자 등이 필요합니다.&amp;quot;   아마 상사 입에서 이런 반응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amp;ldquo;뭐야 이게? 뭐 이리 복잡해. 정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EunBweIdOiUqtg60wO_wdU_Bb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5 01:34:52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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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두면 쓸데있는 신비한 보고 용어 2 - 알쓸신보 2: 보고계의 비비크림, 비교와 비유</title>
      <link>https://brunch.co.kr/@@3OGE/296</link>
      <description>요즘 웬만한 남성들은 얼굴에 바른다는 비비크림. 사실 피부가 좋다면 바르지 않아도 되고, 피부가 좋지 않은 들 꼭 발라야 한다는 의무도 없습니다. 스킨과 로션만으로 충분하죠. 한마디로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만인 게 비비크림입니다. 하지만, 비비크림 하나로 5년은 젊어 보이고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면 잠깐의 수고쯤이야 감내할 만하다고 생각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5VPRJ9Bm6mrO6LaHQoNoHW0SX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Dec 2024 03:32:15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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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두면 쓸데있는 신비한 보고 용어 1 - 알.쓸.신.보 1 : 수치를 추앙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3OGE/295</link>
      <description>지금까지, 보고 지시를 받는 순간부터 최종 보고 순간까지 보고 접점에서 상사에게 효과적으로 보고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번 시간부터는,&amp;nbsp;보고의 순간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몇 가지 보고 기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명, 알아두면 쓸데있는 신비한 보고 용어, 알.쓸.신.보에 대한 3가지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기술은 애매모호한&amp;nbsp;설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EJuOzg1E6vBUIVTATeVZCtrU2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Dec 2024 04:54:30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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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5 최종 승패는 최종 보고의 순간 결정된다 - 1-1 최종보고 잘하는 법 2</title>
      <link>https://brunch.co.kr/@@3OGE/294</link>
      <description>전편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넷째, 먼저 수긍하고 최대한 긍정적으로 이야기 해야합니다. ​ 때로는 보고의 순간, 상사가 내 생각과 전혀 다른 생각을 말하거나 반대되는 의견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그럴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생각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는, 상사가 어의 없는 말을 하거나 얼토당토(?) 않는 의견을 제시할 수도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OQ6ZLBHAmy2WjA2udjYaBQBzo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0:07:59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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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5 최종 승패는 최종 보고의 순간 결정된다 - 1-1 최종보고 잘하는 방법 1</title>
      <link>https://brunch.co.kr/@@3OGE/293</link>
      <description>이제, 모든 과정을 끝내고 심판대에 오를 일만 남았습니다. 물론 최종 보고후에도 몇 가지 수정은 해야겠지만, 길고 지난했던 보고서와의 싸움이 거의 &amp;nbsp;끝나갑니다. 최종 보고만 잘 하면 보고서의 굴레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이때, 보고서의 내용이 좋으면 쉽게 통과될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성공 확율을 좀 더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아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9NS6sFl5ohXcSp3XYLMWwK8588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0:04:34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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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4 보고는 타이밍의 예술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OGE/292</link>
      <description>보고서의 가치는 단순히 잘 작성된 내용에만 있지 않습니다. 언제, 어떤 순간에 전달되는지가 그 가치를 결정하기도 합니다. 잘 쓴 보고서라도 보고 타이밍을 놓치면 설득력이 떨어지고, 부족한 보고서라도 적시에 보고되면 설득력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보고서 작성 만큼이나 보고 타이밍을 잡는 능력도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혹자는 보고를 타이밍의 예술이라고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izdukvjLX4rGexcPgx3XNBl_a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23:27:57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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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3 보고서 제출 전 최종 점검은 이렇게 점검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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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육 기획, 사업 기획, 마케팅 기획 등 기획팀에서 15년간 근무하며 수 많은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경우도 있었고, 때로는 처참하게 박살나며 수정에 수정을 거치는 무한 수정 루프에 빠진 적도 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니 보고서의 성패를 가른 가장 결정적인 차이는 마감 기간에 딱 맞춰서 제출했느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수정했냐의 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K_YuSvw7ADVdk-NMkdZVWaw5C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04:45:41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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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2한방에 보여주려는 욕심을 버리고,중간 보고하자 - 1-2 중간 보고를 잘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3OGE/290</link>
      <description>앞서 중간 보고의 중요함을 넘어서 필수불가결함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하는 중간 보고는 안하니만 못합니다.   아래 3가지 방법을 추천합니다.   첫째, 내용을 정리해서 한꺼번에 보고해야 합니다.   건건이 보고하는 것만큼 무능한 것도 없습니다. 보고할 것이 생길 때 마다, 궁금한게 있을 때 마다 쪼르르 달려가서 보고 한다면 상사 입장에서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E%2Fimage%2FG57zNZR5AxvVRz9Q7hmiLc_VN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24 06:16:18 GMT</pubDate>
      <author>갓기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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