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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량 김창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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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시인,작가입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잔잔한 울림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 뿐 아니라 다른 글도 계속 쓰는 작가가 되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9:36: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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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량 김창성 시인,작가입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잔잔한 울림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 뿐 아니라 다른 글도 계속 쓰는 작가가 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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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모르게 - 지금에야 느끼는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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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진정 사랑한다는 건 강물처럼 거스르지 않고 온전히 온몸으로 마음속까지 그늘이 되어 주는 것 보이지 않는 고통 말 못 할 아픔 드러내지 않고 한 사람을 그리워하는 것 진정 그립다는 건 진정 사랑한다는 건 나라는 거울 앞에서 너를 볼 수 있다는 것 너라는 마음의 창가에서 너의 이름을 불러보는 것 진정 사람했음에 하루를 견딜 수 있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P4%2Fimage%2F9vQGLQft6DR7M6OfQCu5rhIjix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18:42:36 GMT</pubDate>
      <author>청량 김창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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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러운 5월 - 마지막에 남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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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새롭지도 특별할 것도 없는  서럽고 잔인한 달 수없이 입고 벗은 사랑 긴소맷자락 걷어붙이고 조용히 그리움을 지운다 목놓아 울던 밤 통곡의 사무침도 잊고 싶은 5월  나의 손 잡아 준 사람 정해 진 시간에 떠날 사람 투명 유리벽 속에 갇힌 부질없는 내 사랑  지독한 그리움 서러운 5월이 오면 또다시 사랑의 옷을 갈아입고 이별의 가면을 벗고 서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P4%2Fimage%2FNHEQOMQQsMs3GkQXxb6kVrWOTY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4:40:35 GMT</pubDate>
      <author>청량 김창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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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가 되면 - 떠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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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때가 되면 조용히  떠나는 것들 꽃도 별도 지금의 나도  사랑했음에도 그리웠음에도 꽃처럼 별처럼 때가 되면 말없이  떠나야 할 때가 있다 죽을 때까지 한 사람을 위해 사랑을 말해도 떠나야 할 때가 온다  꽃 같은 사랑 별빛 같은 그리움도 때가 되면 서럽게 진다  꽃이 다시 피지 않는 건 별이 반짝이지 않는 건 돌아오지  않을 사람처럼 운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P4%2Fimage%2FvVahTyQiuO8BYY8nKHAZLwtUqn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21:15:35 GMT</pubDate>
      <author>청량 김창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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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림 - 누군가에게 전해지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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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가장 아픈 건 잊는 것보다 잊히는 것 가장 큰 치유는 잊히는 것보다 잊는 것 가장 큰 상처는 아무 말 없이 이유 없이 사라지고 없는 것  가장 설레는 건 떠났던 것들이 돌아오는 것 가장 기쁜 건 나를 잡아 주는 것  가장 큰 떨림은 끝까지 나를 지켜 봐 주는 것 서로가 그렇게 믿어 주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P4%2Fimage%2F5LmKEQe7Q1rln288J9pj7kUzHo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9:13:03 GMT</pubDate>
      <author>청량 김창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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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청진 - 어쩔 수 없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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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당신 때문에 당신이라서 참 많은 걸 얻었지요 황금보다 더 귀한 당신의 마음 살기로 했고 살고도 싶었지요  당신 때문에 너라고 할 수 없어서 많을 걸 잃어가고 있지요 가까이 갈 수 있는 꽃 그 향기가 짙을수록 그립다지요 멀어지면  꽃잎이 지면 눈물의 향기가 날린다지요  바라볼 수 있을 때 깊이 담아야 지요 손 잡을 수 있을 때 오래 참아내야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P4%2Fimage%2FB01S9bdL-ScJQ2LCKr9HNwuFgU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8:08:34 GMT</pubDate>
      <author>청량 김창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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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 내가 없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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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말하고 싶지 않아 보이고 싶지 않아 두 얼굴이 된다 행여 헤어져 돌아오는 길 멀어질까 두려웠다 사랑과 자유 이 큰 혼돈 속에 당당히 맞서 사랑을 외치고 자유를 선물할 줄 아는 다른 얼굴이 된다 내가 사랑한 사람은 나와 닮아가길 바라본다 지독한 그리움 간절한 사랑 내 사랑만큼은 하나의 얼굴이 되길 바라본다 사랑과 자유가 함께 하나가 되어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P4%2Fimage%2FpZDFnpBfaOLYcKiBBQIxl5l_eO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22:21:17 GMT</pubDate>
      <author>청량 김창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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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울 수 없는 것 - 조용히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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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시간이란 배경에 칠을 했다 배경과 같은 색 옷을 입고 보이지 않게 숨었다 지울 수 없는 것들 이제 나를 갈아입을 때 나를 지우고 카멜레온처럼 운명에 염색이라도 할 때 기다림과 기대가 축하의 춤을 춘다 내가 나를 속이지 않는 한 채워지지 않는 것에 나의 색을 입히는 것 그게  나의 운명을 지켜내는 것 내가 사랑의 온기를 조용히 받아들이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P4%2Fimage%2FVwAU9lY4XvVWIuWjAyhCffQpg7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20:31:06 GMT</pubDate>
      <author>청량 김창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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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만치 먼 사람들 - 행복하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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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내가 없어야 네가 행복하다면 아프지 않다면 조용히 떠나야지 지난 시간은 이미  지난밤 울어버린 눈물 내가 떠나야 네가 웃을 수 있다면 편히 살 수 있다면 지난 약속은 이미 삼켜버린 가시 네가 진정 날 사랑한다면 며칠 전 꽂아 준 꽃내음 사라지기 전 다시 돌아와 주소 걱정 말라던 네 말 사무치게 그립다 우리가 수많은 세월 돌고 돌아 만난 건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P4%2Fimage%2FML1GWQR2LIQ5E1tjzVeRlTODjC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5:20:14 GMT</pubDate>
      <author>청량 김창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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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생 - 다시 태어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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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사무치게 그립고 몸서리치게 보고픈 내 사람이여 더 깊게 더 온전히  사랑하려면 다음 세상에서  처음으로 만나야 한다 지금처럼 사랑해야 한다 맘 편히 사랑하려면 어제를 잊어야 한다 제발 오늘 하루만 이라도 깊은 잠을 헤매다 내일 아침 환생하길 바랄 뿐이다 흔들림 없이  사랑할 유일한 길이다 다시 태어나려면 지금  더 사랑해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P4%2Fimage%2FeBTjOa11ix3oY5svSntNncQEJj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22:20:45 GMT</pubDate>
      <author>청량 김창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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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처럼  - 마음의 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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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한참을 애달프게 걸어왔는데 지난 세월이 야속하다 삶의 곡소리 요란한데 위로가 될 사람하나 없다 가끔 저장해 둔 기억 떠올리는데 좋은 것들은 희미하기만 하다 다 두고 떠나려 하는데 눈에 밟히는 사람이 있다 지난 시간 되돌릴 수 없는데 자꾸만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나의 벌거숭이 고백이 사라지는데 바보처럼 바라만 본다 다 떠나고 나만 남는데 결국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P4%2Fimage%2FJtFfclux9CLFE_TlOL0e88oL8a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21:48:47 GMT</pubDate>
      <author>청량 김창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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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딘 하루 - 돌아가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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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나의 외로움 나의 설움 나의 사랑 들키지 마라  나의 사람 너 없는 하루가 길다 너 없이  하루도 살 수 없을 것 같은 날 밥 한 끼 넘기지 못한 하루 얼어붙은 마음 진짜 사는 것처럼 살고 싶어 그리움도 겨울이 되었다 불어 터지고 쓴 맛만 남은 내 입속 떫은 사랑 맛 돌아가고 싶은 지금 지나간 사람들 떠난 사람들이 더 그리운 날 더디게 지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P4%2Fimage%2FZkEIb1UuM54EQgzfPianAt4oN9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0:44:19 GMT</pubDate>
      <author>청량 김창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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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온 너 - 시간 되어 준 네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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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얼마나 내가 답답했으면 얼마나 내가 그리웠으면 얼마나 내가 사랑했으면 얼마나 내가 아파했으면 얼마나 내가 보고팠으면 얼마나 내가 널  아팠던 걸 알면서 아픈 걸 알면서 아파하는 줄 알면서도 내가 널 지우려 했을까 내가 널 잊으려 했을까 내가 널 밀어내려 했을까 다시 못 올 인연인 줄 알면서 놓지 못할 사람인 줄 알면서 바보처럼  . 온몸에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P4%2Fimage%2FkgSRki4aFwVupkVSYqNxPaQJI6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20:09:28 GMT</pubDate>
      <author>청량 김창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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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에게 띄우는 글 - 웃지 못한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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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아껴왔던 말 다 하지 못했는데 하고 싶은 것 다하지도 못했는데 이제 남은 시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껴둔 말 삼키고 하고 싶은 것 참고 남은 시간 많다 하며 웃을 수 있는 게 사랑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P4%2Fimage%2F9_mpoBdLluFdGkiTg_FJZ6aMMK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18:52:53 GMT</pubDate>
      <author>청량 김창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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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감 - 보이지 않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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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별을 좋아하는 게 그리움이라면 바다로 가는 게 기대라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게 마음의 죄라면 마음만으론 아무것도 아님을 그저 핑계였음을  떠날 것들은 어둡게 신호를 보낸다 밤의 별 밤바다처럼 검게 떠나는 것들 밤새 시끄럽던 그리움 누군가를 사랑하며 떠나는 게 마음의 죄라면 눈물이 눈꽃이 되어 내리길 지독한 그리운 사랑 눈처럼 조용히 녹아버리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P4%2Fimage%2FFLBomJlUSYD2kx6ysXr3pXPApD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19:28:02 GMT</pubDate>
      <author>청량 김창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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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 뚜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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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살아간다는 건 참 잘 살아가는 건 두 팔로 아픔을 끌어안고 뚜벅뚜벅 걸어가는 것이다 내 마음속에 별을 심은 채 빛이 될 꿈을 꾸는 것이다 늘 웃고 있는 사람 항상 웃어줄 수 있는 사람 그 등 뒤에 행복을 살며시 두고 오는 것이다  행복은 뒤돌아 서서 맞이하며 내가 만든 별을 함께 바라보는 것이다 내 사람이 두고 간 내 등뒤에 놓여있는 행복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P4%2Fimage%2FFKLCwZFPKBwlcyLZDK6fnTeXka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16:27:50 GMT</pubDate>
      <author>청량 김창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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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와 멀어질 때 - 허무의 시간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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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살아가는 날들 지치고 버거울 때 구석진 긴 시간에서 불러본다  멈춰있는 추억들  사랑하는 동안 괴롭고 아플 때 자리를 튼 믿음으로 외쳐본다 사랑한다고  삶과 사랑이 지쳐 쓰러져 눈물 흘릴 때 난 생각한다 내가 나와 이별할 때를 수많은 고통과 시련이 서서히 다가올 때 난 상상한다 나와 내가 멀어질 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P4%2Fimage%2F1XgyyDvwkwRWdwgJ0xCkwmcdvX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5:26:44 GMT</pubDate>
      <author>청량 김창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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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산다는 건 - 시간이 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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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내가 산다는 건 시간이 간다는 건 널 볼 시간이 점점 줄어든다는 것  네가 없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조여 온다 널 볼 시간이  주어지지 않으면 나를 다 잃는 것  이불에 베인 너의 향기 네가 앉았던 의자 네가 쓰던 칫솔 네가 해준 맛있는 음식 다 비워내야 한다면 지워야 할 시간이 점점 다가온다면 지금의 지독한 불면 사랑하는 만큼 더 길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P4%2Fimage%2F7dlni0qbxjHf4zECGI7Q-kD00R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18:24:47 GMT</pubDate>
      <author>청량 김창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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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라도 내가 널 - 어쩌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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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내가 너였으면 널 두고 가지 않을 텐데 파도가 멈추지 않듯 사는 동안 이 몹쓸 그리움이 가시질 않는다  네가 나라면 아픔을 숨기지 않았을 텐데 파도가 너라면 내가 온몸 쓸리는 몽돌이 될 것 기억하는 동안 이 질긴 인연의 뭄부림  그리움에 닿아 있을 것  이렇게 라도 내가 널 어떻게 라도 나는 널 흔들림 없이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어쩌면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P4%2Fimage%2FcV2E_H19WykL-nbXmOcbT_2hb9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5:47:00 GMT</pubDate>
      <author>청량 김창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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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온도 - 마음이 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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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보이는 것들 마음에 담으니 내 것이 되었다  한 번 멀어진 건 다시 오지 않는다 내가 보내지 않는 한 멀어질 수도 없다  생각의 온도를 올리고 느낌의 맥박을 뛰게 하면 지워진 사랑이 살며시 왔다 간다  떠남과 보냄 누구도 허락지 않았다는 걸 누구도 그 누구도 인정하지 않았다는 걸 마음과 상상의 체온은 마술처럼 속인다  마음에 담으니 사랑의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P4%2Fimage%2FbPAGb7UItbl8Uqy4qsSZ2t5d88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0:11:23 GMT</pubDate>
      <author>청량 김창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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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방정식 - 사람과 사랑이 오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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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량 김창성  들꽃을 맞이하는 마음 애처롭기만 하다  화초를 대하는 애정으로 먼저 다가가 보자  전율 흐르는 가슴으로 날 한 번만 지켜보자  한여름 사랑병 앓듯 뜨겁게 살아 가자  반가운 들꽃과도 같이 목마른 화초처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사람의 마음마음에 사랑병처럼 기억되게.. 늘 반갑고 생각나는 사람이 되게 사람이란 걸 삶이란 걸 행복으로 넘기는 이항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P4%2Fimage%2F1C0pTKYLKVNqwUpSS2udY1kcoy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19:43:16 GMT</pubDate>
      <author>청량 김창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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