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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llo</title>
    <link>https://brunch.co.kr/@@3OSB</link>
    <description>加樂 :목소리의 높낮이나 길이를 통해 느껴지는 말의 기운 소리의 높낮이가 길이나 리듬과 어울려 나타나는 음의 흐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15: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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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加樂 :목소리의 높낮이나 길이를 통해 느껴지는 말의 기운 소리의 높낮이가 길이나 리듬과 어울려 나타나는 음의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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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코로나 9월 - 걱정은 두고 가도 좋겠어요, &amp;lt;카모메 식당&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3OSB/19</link>
      <description>어젯밤에는 우울했다. 초조한 마음이 나를 불안하게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2020년을 코로나가 장식했다. 원래도 외향적인 성향은 아니었지만 반강제적으로 밖에 나가지 못하는 생활은 나에게도 큰 무력감을 안겨다 주었다. 그리고 그 무력감이 초조를 낳는다. 빠르게 달려야만 될 것 같은데, 이렇게 가만히 있어도 되나. 그래서 틀었다. &amp;lt;카모메 식당&amp;gt;. 핀란드 헬싱키</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0 10:45:16 GMT</pubDate>
      <author>yel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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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소공녀&amp;gt;를 보며 하는 생각들 - 여러분들의 일은 여러분들의 소중한 것을 지켜주고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3OSB/1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연락이 닿거나, 만나는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amp;quot;너 요즘 뭐해?&amp;quot;라는 질문이다. 가끔은 그런 질문들이 부담스러워 사람 만나기를 피하던 때도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최소한의 돈을 벌 수 있는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지속하고 있을 때였다.  여러분들은 어떤 일을 하시나요, 그 일에 '만족'하고 계신가요? '왜' 그 일을 하시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SB%2Fimage%2FlluYfk-FiS5qi4Vymiwx7tNUxC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0 12:51:58 GMT</pubDate>
      <author>yel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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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냥의 시간(2020) - 그들이 벗어나야 했던 그 지옥은 어떤 지옥이었을까 :결론나지 않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OSB/17</link>
      <description>윤성현 감독이 2010년 &amp;lt;파수꾼&amp;gt;을 들고 영화계에 발을 들인 그 시간을 기억한다. 그리고 우리는(적어도 나는) 그의 차기작을 매우 기대하며 기다렸다. 그 후 꽤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등장한 그의 두 번째 장편에 대해 말할 시간이 왔다.  영화 오프닝, 카메라는 기훈과 장호를 따라 뿌연 도시를 훑는다. 한국 영화에서는 쉽게 보지 못하던 디스토피아 세계를 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SB%2Fimage%2FEC1tTzqjp2Y-7mDdTubGBhh-L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0 10:14:52 GMT</pubDate>
      <author>yel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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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pianiste(2001)</title>
      <link>https://brunch.co.kr/@@3OSB/16</link>
      <description>Psychological Film Special&amp;nbsp;③ :&amp;nbsp;선과 악, 옳고 그름을 구분 지을 수 없는 유아기를 보내는 중년의 여성에 대하여  ※미카엘 하네케의 &amp;lt;피아니스트&amp;gt;에 대한 글임을 밝히면서, 로만 폴란스키의 &amp;lt;피아니스트&amp;gt;와는 전혀 다른 영화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amp;lt;피아니스트&amp;gt;는 1983년 오스트리아에서 발표된 엘프리데 옐리네크의 소설 &amp;lt;피아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SB%2Fimage%2FzGAR1LDO3YHJ63ldt5LDpoL51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0 06:01:54 GMT</pubDate>
      <author>yel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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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ack Swan&amp;amp;Whiplash - 우리는 정말 완벽해질 수 있을까, 그 &amp;lsquo;완벽함&amp;rsquo;이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3OSB/15</link>
      <description>Psychological film special ②  뭐든 다 잘해야 할 것만 같은 생각을 갖고 산 적이 있었다. 날카롭고 항상 긴장된 상태를 유지한다. 잘한다는 건 좋은 일이지만, 그 한 가지에 몰두할 때, 완벽에 가까워지려 할 때, 에너지를 쏟는 만큼 피폐해진다. &amp;lt;블랙스완&amp;gt;의 니나와 &amp;lt;위플래쉬&amp;gt;의 앤드류는 완벽을 탐하고 결국 이루어낸다. 그러나 그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SB%2Fimage%2F43nZExvSuAiq1E0eKgIEXhoUY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0 05:46:55 GMT</pubDate>
      <author>yel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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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quiem for a dream (2000) - 중독으로 과거 모습의 빈 껍데기에 이른 그들에게 위로의 노래를</title>
      <link>https://brunch.co.kr/@@3OSB/14</link>
      <description>영화에 대해 이야기하기 앞서, 인간의 정신 및 심리를 깊게 파헤치는 영화들을 모아 다뤄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대런 아르노프스키의&amp;nbsp;레퀴엠을 시작으로 블랙스완&amp;amp;위플래쉬, 피아니스트 순으로 리뷰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그 첫 영화 시작하겠습니다.  Psychological Film Special&amp;nbsp;①  Requiem for a dream, 꿈을 위한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SB%2Fimage%2FkR6-ZY-IPiZDRsEu1o6ut5gkf2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0 05:17:52 GMT</pubDate>
      <author>yel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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