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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옳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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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 9급 공무원, 현 화과자 공방 사장. 저는 어떤 사람이 되어가는 중일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1:24: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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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9급 공무원, 현 화과자 공방 사장. 저는 어떤 사람이 되어가는 중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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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나는 일을 찾고 싶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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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주 어릴 때부터 역사 선생님을 유독 좋은 분들만 만나왔던 나는 자연스럽게 그 과목도 좋아하게 되었다. 당연히 최태성 선생님은 나의 셀럽이셨다. 얼마나 진심으로 역사를 가르치시는지 가슴을 후벼파듯 느껴져서 최태성 선생님을 따라 역사 선생님이 되기를 꿈꾼 적도 있었다.  운좋게 고등학생 때 최태성 선생님을 만난 적이 있다. 학교에 EBS 선생님들이 방문하는</description>
      <pubDate>Wed, 26 Jul 2023 09:03:44 GMT</pubDate>
      <author>옳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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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영업자가 되면서 포기한 의외의 것 - 사실 이건 자영업자의 배부른 고민일 거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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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의 신분에서 벗어나 자영업자가 된 지 이제 3개월이 지났다. 건강보험공단과 국민연금공단이 &amp;quot;너의 신분이 달라졌다&amp;quot;는 것을 콕 집어 말해주었다. 공방에만 갇혀 있는 날은 1000걸음도 걷지 않게 되어 애플워치가 좀더 신경써서 움직여보라는 알림을 울릴 때도 내 상황이 달라졌다는 것을 느낀다.  그밖에도 월요일이 다가오는 게 두렵지 않다거나 사람으로 빽빽한</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06:06:34 GMT</pubDate>
      <author>옳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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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 공무원이 퇴사하고 할 수 있는 일 - 공무원을 그만두고 화과자 공방을 운영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OoG/44</link>
      <description>요새 뜨거운 키워드를 모조리 집어넣은 제목을 만들었다. 20대 후반 잘 다니(는 것 같아 보이)던 공무원으로서의 직장 생활을 접고 조용히 퇴사를 했다. 몇 달 간 휴직을 하다가 한 퇴사였기 때문에 정말 조용히 회사를 나오게 됐다. 4년 가까이 하루에 끄집어낼 수 있는 열정의 대부분을 쏟아부은 직장 생활이었는데, 상상했던 것보다 빠르고 단조롭게 마무리됐다.</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04:33:02 GMT</pubDate>
      <author>옳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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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같아도 제가 수상할 것 같습니다 - 그늘막을 접다가 런닝맨을 찍은 것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3OoG/42</link>
      <description>&amp;quot;주민센터에서 이런 일도 해요?&amp;quot;  최근 들어 부쩍 이 말을 많이 들었다. 민원인에게도 듣고 신규 직원 분께도 들었다. 무슨 주민센터에서 민방위 대피시설 점검을 나오냐, 무슨 주민센터에서 주차장 시설을 확인하러 나오냐는 민원인의 질문이었고 주민센터 직원이 집앞 청소도 해줘야 하고 건물에 샌 물도 퍼야 하는 줄 몰랐다는 건 신규 직원의 말이다.  이 질문에는</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22 11:09:37 GMT</pubDate>
      <author>옳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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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화받는 분 이름이 어떻게 되십니까 - 민원인이 이름을 물어볼 때 공무원이 하는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3OoG/39</link>
      <description>데일 카네기는 &amp;lt;인간관계론&amp;gt;에서 &amp;ldquo;자기 이름만큼 그 사람에게 달콤하게 들리는 건 없다.&amp;rdquo; 라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amp;ldquo;사무실에서는 그게 달콤하게 들릴 리 없다.&amp;rdquo;고 말한다.   종종 민원 상담을 할 때면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있다. 석연찮은 대답을 드릴 때 그런 질문을 받는다. 안내를 틀리게 한 것도 아니고 내가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이 맞을 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oG%2Fimage%2FTMbUpWhEZ5Fr_wUmrTRLaCnd6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22 03:56:48 GMT</pubDate>
      <author>옳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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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이 두 쪽으로 갈라져도 공무원 수험서를 챙겼다 - 공시생 일기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3OoG/38</link>
      <description>경주 지진은 느슨해진 일과에 팽팽한 긴장감을 가져왔다. 우리집은 경주 바로 옆 포항이라 그 진동을 고스란히 느꼈다. 그 때 느낀 위협과 공포는 내가 아는 단어들로 표현이 안 된다.  2016년 9월 12일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으로 1978년 기상청이 계기지진 관측을 시작한 이후 한반도에서 발생한 역대 최대 규모 지진이다. (출처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oG%2Fimage%2FoI37EFKSruDfhiHTj9znJZlCB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22 03:09:40 GMT</pubDate>
      <author>옳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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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돌아간대도 공무원 시험을 또 칠건가요? - 공시생 일기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3OoG/36</link>
      <description>2016년은 참 의미가 큰 해다. 공무원 시험 준비를 시작했고, 엄청난 지진을 겪었고(비유 아님), 인생의 의미를 깊이 고민해본 때였다.​​  대학교 3학년 2학기까지 마치고 휴학을 했다. 학교 생활에 너무 지쳤고 인간 관계에 질렸다. 늘 과외가 2개씩은 잡혀 있었고 틈틈이 단기 알바를 했다. 대외활동과 과제에 치여 제대로 밥을 못 먹을 때도 허다했다.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oG%2Fimage%2FklJtWe4aD_u11aG23NOQ0kd7c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22 10:24:11 GMT</pubDate>
      <author>옳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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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처음부터 소극적인 공무원이었던 건 아닌데요 -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못 만들더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3OoG/35</link>
      <description>종종 &amp;ldquo;적극행정 우수사례&amp;rdquo;를 제출하라는 공문이 내려온다. 적극행정은 말 그대로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일을 해서 국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행정을 말한다.  &amp;lsquo;적극행정 우수사례&amp;rsquo;를 보면 나와는 완전 다른 세계의 공무원들 같다. 내가 아는 세계의 공무원들은 늘 소극행정 중이다. 나를 포함해서 다들 참 적극적으로 소극적이다.   겨우 3년 조금 넘게 일하면서 확실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oG%2Fimage%2FvEXryEe6TCk7MV0uMxDPaVvmG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22 00:35:45 GMT</pubDate>
      <author>옳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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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은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되는 게 장땡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3OoG/34</link>
      <description>24살에 공무원이 되었다. 공무원은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들어오는 게 장땡이라고들 하는데 과연 진짜일까?​​  대학교 4학년 때 덜컥 휴학을 하고 덜컥 합격을 했다. 학교는 졸업해야 하니 우선 임용 유예를 했다. 마지막 학기를 다니다가 기말고사를 치기 싫어서 인사팀에 전화했다. 저 발령 좀 내주십쇼! 그 때가 10월 중순 쯤이었다. 인사팀에서는 11월 1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oG%2Fimage%2FukzvGCStXSZEXFRH4t-lH5TGX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22 14:07:43 GMT</pubDate>
      <author>옳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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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 직원이 X세대 직원과 친해지면 좋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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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대가리 K계장님이 얼마 전 올린 포스팅을 읽고 말았다​. 갑자기 전화가 와서 계장님 특유의 하이톤으로 &amp;ldquo;넌 천재야!!!&amp;rdquo; 라고 말해주셨다. 그리고 &amp;ldquo;역시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있어!&amp;rdquo;라고 하셨다. 계장님다운 기승전자기애였다. 계장님과 나는 나이도, 계급도 차이가 많이 난다. 이 관계에서 배운 점이 있다면 다양한 배경을 가진 분들과 관계가 깊어질수록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oG%2Fimage%2FMrgmulmCrLe__V_60XwK8WobMS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22 11:57:28 GMT</pubDate>
      <author>옳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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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쟁이 직장인 그 이상이 되고 싶은 당신께 - 저도 겸직하기 엄두가 안 났었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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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 1년차 때 30년 근속 근무를 한 과장님을 보며 이 생각을 했다. &amp;lsquo;월화수목금 5일 꼬박꼬박 출근하는 삶을 내가 살아온 인생보다 더 오래 하신거지? 그런데 이대로라면 나도 그렇게 50대를 맞이하게 될텐데&amp;hellip;!&amp;rsquo; 근속근무는 존경스럽지만 내가 원하는 삶은 아니었다. ​​ 아침에 눈을 떠서 나를 찾는 곳(?)이 있는 건 감사한 일이지만, 내 삶에서 이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oG%2Fimage%2FHsoDfwNGdXXrY4dHUISKYjXcX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14:26:52 GMT</pubDate>
      <author>옳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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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부서 초과근무 100시간 제가 직접 해봤습니다 - 피할 수 없는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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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달 간 코로나 재택치료지원반에서 근무를 하게 됐다. 보통 차출은 길어도 일주일 내외인데 한 달이라니.  하루 13시간 근무라는 것도 압도적이었다. 아침 8시 출근, 저녁 9시 퇴근으로 주 6일을 일해야 한다. 이렇게 단순히 계산하면 이번 달 초과근무 시간만 103시간이다. 뉴스에서 보기를 코로나 업무를 맡은 공무원들이 너무 힘들다며 말한 초과근무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oG%2Fimage%2FSSuH6bgPAj9KMHRUxXQWrTqCW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22 23:13:29 GMT</pubDate>
      <author>옳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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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 일하다가 9급 공무원이 된 전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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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야근을 하고 집에 가는 버스를 탔다. 문득 고개를 들어 보니 기사님 뒤에 붙어 있는 모니터에 낯익은 얼굴이 보였다.  대학을 다닐 때 창업경진대회를 나간 적이 있었다. 우승 팀은 실리콘 밸리에 보내주는 파격적인 승전이 걸린 대회였다. 모니터에는 그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경쟁했던 업체 대표님의 인터뷰 영상이 나오고 있었다.  기분이 묘했다. 대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oG%2Fimage%2Fi9zkTItMPyj2TeeSX1aSbFaXG7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22 11:41:03 GMT</pubDate>
      <author>옳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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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일하고 싶은 우아하고 호쾌한 직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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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 쓴 글들은 죄다 공무원 힘들어 죽겠다는 말뿐이었다. 그럼에도 의원면직을 하지 않고 계속 다니는 이유 중 하나는 멋진 동료와 선배들 때문이다. ​ 지방직 공무원이라고 해서 다 고리타분하고 틀에 박힌 사람들만 있는 건 아니다. 배우고 싶은 점이 많은,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 않은 사람들을 공무원 조직도 보유하고 있다!   순식간에 5성급 호텔로 만들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oG%2Fimage%2FhZ9S4RdIJ_j6V0ppp68Dqr7gRz4.JPG" width="43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22 22:17:28 GMT</pubDate>
      <author>옳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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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일하기 싫은 사무실의 빌런과 진상들에 대한 건 - 나도 안 잘리지만 쟤도 안 잘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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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무원 빌런, 사무실 빌런, 같이 일하기 싫은, 사무실 진상, 시보 빌런&amp;hellip; 블로그에 포스팅한 &amp;lt;같이 일하기 싫은 사무실의 빌런과 진상들에 대한 건&amp;gt; 1탄​ 글 유입 검색어다. 다들 얼마나 싫었으면 인터넷에 이런 것까지 검색을 하실까.  객관적인 사람인 척 사무실 빌런 및 진상의 유형을 몇 가지로 정리한 글을 썼지만 진상과 같이 근무하던 시절의 나는 이런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oG%2Fimage%2FcSNtE2UqEthmQ2gE5ak5qzZFt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03:45:48 GMT</pubDate>
      <author>옳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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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눼에? 투표사무원이 처음이라구요? - 새내기공무원을 위한 선거업무 꿀팁</title>
      <link>https://brunch.co.kr/@@3OoG/27</link>
      <description>선거 업무는 처음이라 불안하고 걱정되는 공무원을 위한 팁을 준비했다. ​저장해두었다가 6월 지방선거 때 써먹기를! 총선, 대선, 보궐선거까지 나름 산전수전 다 겪은 4년차 공무원이 알려주는, 매뉴얼과 교육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선거 업무 꿀팁이다.    겹겹이 따뜻하게 입기 이번 대선 사전투표와 본투표 날씨를 기억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amp;ldquo;이번에 되게 따뜻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oG%2Fimage%2F8dJs3Aq7MdcTyswkFJ_t9T-CW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00:14:40 GMT</pubDate>
      <author>옳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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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거에 진심인 나란 투표사무원 - 확진자 투표, 투표함, 선거업무 수당</title>
      <link>https://brunch.co.kr/@@3OoG/26</link>
      <description>드디어 본투표까지 끝났다. 2월 초 선거인명부 책자를 만드는 것에서 시작해 선거 벽보와 공보물 만들기, 사전투표 그리고 대망의 본투표까지. 한 달 반 이상의 시간이 지나갔다.  ​ 구청에 있을 때는 투표 당일에 일반투표사무원으로 차출되어 당일 맡은 업무를 하는 게 전부였다. 선거업무에 더 깊게 관여해야 하는 주민센터 직원은 그보다 더 많은 일을 해야했고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oG%2Fimage%2FgaVxXAlyxK1SK7nu0Brz7Fz6-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10:03:13 GMT</pubDate>
      <author>옳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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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평은 늘 도망가 - 지방직 9급 공무원 승진 적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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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갓 발령을 받고 9급 1호봉, 첫 월급이 들어왔을 때 &amp;lsquo;월급은 아닌 것 같은데 무슨 돈이지?&amp;rsquo;라고 생각했다. 어엿한 직장인이라기에는 버는 돈이 어설펐다.​  의사나 변호사처럼 사람을 살리거나 구제하면서 내 인생에도 보람을 가져다 줌과 동시에 전문성을 키워주는 업무를 하는 것도 아니다. (쉽고 빠르게 염화칼슘을 뿌리는 방법이나 말이 안 통하는 어르신의 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oG%2Fimage%2FDClueUMqBmtKXD7105kcMQJtFao.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12:39:27 GMT</pubDate>
      <author>옳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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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특별한 9급 공무원 - 코칭 6회기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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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망의 코칭 마지막 회기 날. 마무리를 잘 하고 싶어 과제에 대해 참 열심히 생각해갔다.  &amp;lt;5회기 과제&amp;gt;​ 1. 포스팅(코칭, 공무원) 2. 코칭 관련 책읽기 3. 그 다음 프로젝트 계획   저 브런치 작가 됐어요!  한 주 동안 어떻게 지냈냐는 선생님 말씀에 냅다 외쳤다. 한 번 떨어졌다가 다음 날 바로 다시 재신청하고 재수해서 작가가 되었다고 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02:33:46 GMT</pubDate>
      <author>옳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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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근차근 적어보는 코칭 이후의 삶 - 코칭 5회기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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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칭 5회기 과제는 3가지였다. 이렇게 보니 4회기 과제와 비슷한 느낌인데, 충분히 과제를 해가지 못해서 그런걸까&amp;hellip;? 그치만 해답을 찾기 너무 어려운 과제가 섞여 있는걸&amp;hellip;  &amp;lt;코칭 5회기 과제&amp;gt; 1. 블로그 포스팅(&amp;lsquo;어떻게 코치가 될지&amp;rsquo;, &amp;lsquo;공무원으로 일하는 것&amp;rsquo;) 2. 코칭 책 읽기 3. 이후에 할 사이드 프로젝트 구상하기   1. 블로그 포스팅 어떻게</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22 03:03:13 GMT</pubDate>
      <author>옳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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