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창민</title>
    <link>https://brunch.co.kr/@@3PI</link>
    <description>오픈서베이에서 홍보 및 블로그 콘텐츠를 담당합니다. 데이터 기반으로 트렌드를 제대로 읽어내는 글을 쓰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6:04:2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오픈서베이에서 홍보 및 블로그 콘텐츠를 담당합니다. 데이터 기반으로 트렌드를 제대로 읽어내는 글을 쓰겠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I%2Fimage%2FeHb4kbwSvkDi9KI5qA45fgDkKjk.jpg</url>
      <link>https://brunch.co.kr/@@3PI</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전직 기자가 스타트업에서 팀으로 일하며 배운 점 7가지 - 오픈서베이 홍보담당자가 일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3PI/52</link>
      <description>IT 기자로 커리어를 시작한 6년 차 직장인이&amp;nbsp;스타트업에서 일하며 배운 점을 정리한 글입니다. 제가 아래의 내용을 다 잘 지키는 훌륭한 사람이라서 이 글을 쓴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보고 배운 걸 잊지 않고 실천하기 위해 제가 보고 배우고 느낀 점을 글로 옮겼습니다.   1. 안에서 경쟁하지 말자, 우리의 적은 밖에 있다  경쟁심은 좋은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I%2Fimage%2F4IaNKLEF4RhwKbNaWr0H_-8G2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0 03:06:22 GMT</pubDate>
      <author>이창민</author>
      <guid>https://brunch.co.kr/@@3PI/52</guid>
    </item>
    <item>
      <title>[인사이트] 페이스북이 커뮤니티 그룹에 집중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PI/28</link>
      <description>페이스북 커뮤니티 세미나는 페이스북 내 각종 커뮤니티의 그룹장을 한데 모아 이야기를 나누는 장입니다. 페이스북이 커뮤니티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어떤 가치를 부여하는지, 앞으로 커뮤니티를 어떻게 더 발전시킬지에 대한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저희 커넥티드랩도 국내 페이스북 커뮤니티 중 하나로 초청을 받아 다녀왔습니다. 오늘 전 기사에는 나오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I%2Fimage%2FJGCs4oNTwR4MUAkp7dYJlbdSg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un 2018 01:23:26 GMT</pubDate>
      <author>이창민</author>
      <guid>https://brunch.co.kr/@@3PI/28</guid>
    </item>
    <item>
      <title>[인사이트] 대도서관이 생각하는 바람직한 1인 미디어 - 커넥티드 인사이트_2018.05.14.</title>
      <link>https://brunch.co.kr/@@3PI/27</link>
      <description>1. 방송통신위원회의 2018년 업무계획 발표 이후 아프리카TV의 후원금 한도가 300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변경됐습니다. 이에 대도서관은 지난 5월 5일 자신의 개인방송 중 위 이슈에 대한 생각과 함께 1인 미디어의 바람직한 모습에 대한 생각을 살짝 언급했는데요.  2. 아프리카TV BJ의 별풍선 수익 중 약 90%는 고액 후원을 하는 10명 내외의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I%2Fimage%2FNKo5plgjQ9YrhZytV9P9wo5Bw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8 15:01:35 GMT</pubDate>
      <author>이창민</author>
      <guid>https://brunch.co.kr/@@3PI/27</guid>
    </item>
    <item>
      <title>[이슈] 새 무료 서비스를 준비하는 스포티파이  - 커넥티드 뉴스 브리핑_2018.04.16.</title>
      <link>https://brunch.co.kr/@@3PI/26</link>
      <description>이주의뉴스 스포티파이가 새로운 버전의 무료 음악 서비스를 준비한다는 뉴스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는데, 현 유료 서비스와 비슷하게 모바일 유저들이 플레이리스트를 직접 제어할 수 있게 될 것이라네요. 기사는 광고 없는 구독 모델을 흉내낸 형태(Mimicking)라고 표현합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이유 - 맥락 직상장 이슈와 맞물려 쏟아진 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I%2Fimage%2FLcdBmSXPIPi1zMaEy0ApELkOiD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8 18:44:49 GMT</pubDate>
      <author>이창민</author>
      <guid>https://brunch.co.kr/@@3PI/26</guid>
    </item>
    <item>
      <title>[이슈] 오늘날 가장 영향력 있는 미디어 '유튜브' - 커넥티드 뉴스 브리핑_2018.04.06.</title>
      <link>https://brunch.co.kr/@@3PI/25</link>
      <description>오늘의 뉴스 지난 3월 7일, 국내시장조사업체 오픈서베이는 '소셜 미디어와 검색 포털에 관한 리포트'를 발표했습니다.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셜 미디어는 전체의 27.8%를 차지한 유튜브였습니다. 한 달에 1회 이상 사용한다고 답변한 비율은 10명 중 8명 꼴인 78.8%에 달했습니다. 각각 11.6%와 63.2%를 차지했던 지난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I%2Fimage%2FhrSQ4wqA3V5Qqwbc8FxsLnNPK1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8 07:48:50 GMT</pubDate>
      <author>이창민</author>
      <guid>https://brunch.co.kr/@@3PI/25</guid>
    </item>
    <item>
      <title>NBA가 새로운 스탯 데이터를 제공한다 - 데이터 기술 발전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3PI/24</link>
      <description>농구를 잘 모르는 사람도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정도는 들어봤을 거다. 이걸 스탯(stats)이라고 부른다. 선수가 경기에서 활약한 결과를 수치로 나타낸 것이다. 이외에도 블록, 스틸, 턴오버, 득실마진, 야투율 등의 스탯이 있으며, 각 팀과 선수들은 이 스탯이란 걸 기준으로 평가 받는다. 예를 들어 무한도전에 나왔던 스테판 커리는 현재 정규 시즌 평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I%2Fimage%2FWhz2jX3KgpMvtyBQ7JnCTxXmj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8 16:33:00 GMT</pubDate>
      <author>이창민</author>
      <guid>https://brunch.co.kr/@@3PI/24</guid>
    </item>
    <item>
      <title>[이슈] 콘텐츠 사업자로 거듭나려 하는 NBA &amp;nbsp;&amp;nbsp; - 커넥티드 뉴스 브리핑_2018.03.29.</title>
      <link>https://brunch.co.kr/@@3PI/23</link>
      <description>https://www.theverge.com/2018/3/24/17159858/nba-4th-quarter-game-stream-99-cents  오늘의 뉴스 3월 24일, NBA가 NBA League Pass를 통해&amp;nbsp;생방송 경기의 4쿼터만을 99센트에 구매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테스트 중이라는 보도가 났습니다. NBA League Pass는 모바일 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I%2Fimage%2Fn-QO8oLTFRFh4QAt0w4nxUqMz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8 15:55:47 GMT</pubDate>
      <author>이창민</author>
      <guid>https://brunch.co.kr/@@3PI/23</guid>
    </item>
    <item>
      <title>[이슈] 스포티파이, 게임음악 산업 주요 기업 4위 - 커넥티드 뉴스 브리핑_2018.03.21.</title>
      <link>https://brunch.co.kr/@@3PI/22</link>
      <description>https://thenewscolumnist.com/2018/03/20/global-video-game-music-market-2018  3월 18일, QY Research를 통해 발표된 글로벌 게임 음악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게임 음악 시장을 움직일 주요 기업 4위로 스포티파이가 랭크됐습니다.&amp;nbsp;이외 주요 기업은&amp;nbsp;플레이스테이션을 보유한 Sony(1위), 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I%2Fimage%2FHIZ7ikn_9aHYeoAV5QUWuNbjJ8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8 07:54:32 GMT</pubDate>
      <author>이창민</author>
      <guid>https://brunch.co.kr/@@3PI/22</guid>
    </item>
    <item>
      <title>좋은 콘텐츠 기획하는 방법 3가지 - 샵매거진 리뷰 코너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알아보는 기획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3PI/13</link>
      <description>샵매거진 리뷰 코너를 만들 때다. 왠지 잡지는 리뷰가 있어야 될 것 같으니 만들었던 것도 같다. 근데 이왕 한다면 좀 특별하고 싶었다. 생각해보니 샵매거진은 전자상거래 전문지. 단순하게 생각하면 사고 파는 것에 대한 잡지이며, 리뷰의 소재는 사고 파는 물건이다. 그럼 샵매거진의 리뷰라면 그 물건의 사용 경험이 아닌 구매 경험에 집중해야 한다는 생각에 닿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I%2Fimage%2F_COpfbJQbTeCh2E1IPVYo71so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18 07:09:19 GMT</pubDate>
      <author>이창민</author>
      <guid>https://brunch.co.kr/@@3PI/13</guid>
    </item>
    <item>
      <title>잡지에 어울리는 글 쓰는 방법 - 감정을 담아 쓰자</title>
      <link>https://brunch.co.kr/@@3PI/11</link>
      <description>오늘 한 페친 분이 잡지(샵매거진 아님)에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다며 도움을 구하길래 내 평소 생각을 편하게 말씀드렸다.  잡지에 어울리는 글이란?  잡지는 공통적으로 통용되는 문체적 방법론은 딱히 없는 것 같다. 같은 잡지 매체더라도 그게 패션지냐 전문지냐에 따라서, 같은 패션지 안에서도 남성지냐 여성지냐에 따라서 그리고 같은 매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I%2Fimage%2FmNTUE8In6Iltg8DXfyOYmgJam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17 06:50:22 GMT</pubDate>
      <author>이창민</author>
      <guid>https://brunch.co.kr/@@3PI/11</guid>
    </item>
    <item>
      <title>무속인이 세상을 보는 특별한 관점 8가지 - 신점을 보고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3PI/10</link>
      <description>1. 우리 몸에 붙는 잡귀는 대개 피를 물려준 조상이다. 대개 성질이 비슷한 조상이 붙는다. 인간 형태로 사람 몸에 찰싹 붙어있는 게 아니라 죽을 때 남는 사념 같은 게 작은 점(원소 같은) 형태로 우리의 혈에 붙는다. 그 영향으로 해당 혈 근처 신체 부위 건강이 좋지 않을 수도 있고 혹은 과한 결핍감을 느낄 수도 있다. 후자의 예시로는 생식기 근처 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I%2Fimage%2FU5SK2x0EgR4Gandy06ScmaNg_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17 06:27:45 GMT</pubDate>
      <author>이창민</author>
      <guid>https://brunch.co.kr/@@3PI/10</guid>
    </item>
    <item>
      <title>설득하는 글 쓰는 방법 - 우리는 설득할 수 있을 만큼 상대를 충분히 알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3PI/7</link>
      <description>대학생 때 글쓰기 스터디를 좀 했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서 글은 안쓰고, 2주를 1세트로 묶어 1) 글감 주제에 대한 토론, 2) 써온 글에 대한 1:多 피드백을 진행했다. 글은 토론 후 집 가서 혼자 썼다.  스터디 초창기는 일부러 찬성과 반대로 갈리는 주제 위주로 선정했다. 찬반으로 갈릴수록 토론이 활발해지고 좋은 글감도 많이 생길 거라고 생각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I%2Fimage%2FxuIh6nWMK8PXxilQff5Tpss4U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17 08:42:33 GMT</pubDate>
      <author>이창민</author>
      <guid>https://brunch.co.kr/@@3PI/7</guid>
    </item>
    <item>
      <title>우리가 칼퇴근을 할 수 없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PI/4</link>
      <description>우리가 칼퇴근을 할 수 없는 이유  &amp;quot;분명한 것은, 일시적으로는 야근을 할 수도 있지만, 그게 지속되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야근을 하고 있다면, 리더는 자신의 능력과 리더십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는 팀 전체의 업무에 대해 체계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amp;quot;[출처: 중앙일보] 칼퇴근은 리더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I%2Fimage%2F2J6jAXocNsS6qFeyKNKINKrefk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15 02:56:32 GMT</pubDate>
      <author>이창민</author>
      <guid>https://brunch.co.kr/@@3PI/4</guid>
    </item>
    <item>
      <title>무엇이 좋은 업무 커뮤니케이션인가? - '언제'를 말하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말하지 않은 것과 다름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3PI/3</link>
      <description>무엇이 좋은 업무 커뮤니케이션인가?  커뮤니케이션은 사적인 것과 공적인 것으로 나뉜다. 사적 커뮤니케이션은 매력적이고 예술적이고 긍정적이고 활기차고 다정하고 그러면 되는 것 같(은데 난 아무것도 해당하지 않는)다. '공적'인 업무 커뮤니케이션은 좀 다르다. '생산적'이어야 하기 때문에. 공적인 소통에서 생산적이지 못하다면 긍정적이고 다정하고 요딴 것들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I%2Fimage%2F_q63qqDsXUaoa5CcilOtrKYs7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15 02:49:35 GMT</pubDate>
      <author>이창민</author>
      <guid>https://brunch.co.kr/@@3PI/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