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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끼라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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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소한 일정부터 커다란 계획까지 툭하면 미뤄온 프로미룸러 2n년차! 미루고 미루고 미룬 끝에.. 이 불안정한 삶에 안녕을 고할 때가 왔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11:50: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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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일정부터 커다란 계획까지 툭하면 미뤄온 프로미룸러 2n년차! 미루고 미루고 미룬 끝에.. 이 불안정한 삶에 안녕을 고할 때가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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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이 반이라는 사람 이리 와 - 반은 개뿔 시작이 99.99999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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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5.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 무한으로 미루고 있는 사람의 한탄  휴.. 오늘도 미뤘다. 어제도 미루고, 지난 주에도 미뤘었고, 지난 12월에도 미뤘었던,,, 그 것.  오늘은 미룸 청산 시기에 알게 된 프로미룸러가 가장 하기 싫어하는 일 이야기다.  가끔가다 찾아오는 그날 '미룸청산기' 보통 미룸의 분야에서 '프로'가 되면 미루는 것들도 한 두개가 아니</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14:08:12 GMT</pubDate>
      <author>재끼라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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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모르고 못해서 재밌는 - 발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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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4. 의외로 모르고 못할수록 미루지 않고 그냥 하는&amp;nbsp;것이 낫다  슬슬 새해 뽕이 벌써 사라지고 다시 미루기의 정신이 일어나고 있는 요즘. 그나마 프로미룸러가 부담없이 미루지 않고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발레�  오늘은 발레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못하는 것을 인정하니 덜 미루게 됐다 프로미룸러가 미룸에는 앞서도 말했듯 상당히 많은 이유들이 있</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5 14:23:01 GMT</pubDate>
      <author>재끼라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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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미루는게 아냐. 꾸물거릴 뿐 - 작심삼일을 반복하면 미루는 게 아니라구</title>
      <link>https://brunch.co.kr/@@3Px9/17</link>
      <description>13. '미루다'는 표현대신 '꾸물거리다'로 바꿔 이야기해보자  새로워지겠다고 결심한지 4일 차. 제 버릇 남 못준다고 1월 초부터 프로미룸러는 미룸과 안미룸의 갈림길에 서 있었다.  매일 출근길 중 딱 30분만 여러 트렌드를 서칭해보기로 했는데, 왜 맨날 그냥 모른채 자고 싶은지..  그 날도&amp;nbsp;'미룸'과 '안미룸'이 팽팽하게 줄다리기를 하던 차 롱블랙에서</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09:14:06 GMT</pubDate>
      <author>재끼라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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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첫 날은 누구나 목표를 세운다 - 새해맞이 1년 간 묵혀온 것 대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3Px9/16</link>
      <description>12. 아무리 프로미룸러라도 새해에는 새롭게  익숙하던 '2024'대신 '2025'를 적는 것에 익숙해져야&amp;nbsp;하는 새해가 찾아왔다.  아무리 프로미룸러라도 미룸 정신이 0에 수렴하는 날이&amp;nbsp;1년 중 딱 하루 있으니 바로 새해 첫 날 되겠다.  2025년을 맞이해 가계부 세팅부터 소소한 목표들을 정리해보았는데, 그러다 2024년에 싼 거대한 똥 몇 개가 1년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x9%2Fimage%2Fw8Da8iQwhNyn73PydNzlrAYYi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14:59:14 GMT</pubDate>
      <author>재끼라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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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미룸러의 연말정산 - 매일 미루지만 그래도 연말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정리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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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 자꾸 원상복귀가 될 때는 stage 1부터  역시..! 프로미룸러가 미루는 것은 미루지 않는 것보다 훨씬 훨씬 쉽다.  12월 초, 처음으로 연재를 미룬 후 시시때때로 미루는 연재. 여러 번 마음을 다시 먹어도 한 번 다시 시작한 미루기는 참 쉽다..!  오늘도.. 5개를 목표했다면, 가장가장 중요한 1번(1년 업무 정리하기)는 결국.. 주말로 미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x9%2Fimage%2FZKX4PTzV5Q0u6RP_TXI0BjY5b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13:46:56 GMT</pubDate>
      <author>재끼라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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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60도를 돌면 다시 원상복귀 - 서울살이 2주째 다시 프로미룸러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Px9/14</link>
      <description>10. 360도를 돌면 다시 원상복귀  다시 시작되었다. 무엇이? 미루기가..  분명 제주도에서 미루기를 극복하기 시작했다고 자랑한지 2주 전이거늘  서울에 돌아오자마자 미루기는 재발했다.  늘 그렇듯, 이유없는 미룸은 없다 변명거리는 있다. 제주도에서도 계속 팔로업하던.. 회사 큰 행사가 당장 서울 복귀 후 시작된 것이다.  물론 맞는데..^^  핑계를</description>
      <pubDate>Sat, 14 Dec 2024 14:44:14 GMT</pubDate>
      <author>재끼라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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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기 극복을 위한 제주 한달 살이 후기 - 목표 달성률은 ??%</title>
      <link>https://brunch.co.kr/@@3Px9/13</link>
      <description>9. 이상하게 늘 기대했던 시간은 예상 이상으로 짧고 아쉽다  지난 이야기,,  최근 기나긴 슬럼프에 빠진 프로미룸러는 미루기가 프로급 이상이 되어버렸고.. 조금은 극복 필요성을 느꼈다!  그렇게 떠난 제주살이 한 달. 벌써 제주생활 4주차가 되었다.  솔직히 말하면 목표 달성은 3/4이상! 퍼센트로 따지면 75%라고 할 수 있다.  여전히 미룸이 남아있는</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12:21:32 GMT</pubDate>
      <author>재끼라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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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 오늘도 내가 미룬 이유 -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요? 마감에 늦지 않는 일상작가여..</title>
      <link>https://brunch.co.kr/@@3Px9/12</link>
      <description>8. 초보 작가에게 소재 찾기란 어려움 of the 어려움  오늘도 미뤘다. 지난 주도 미룬 적이 많았다. 무엇을? 연재 시간을.  미루기를 극복하기 위해 브런치 연재를 시작한 지 9회차. 스스로 약속해둔 연재시간 월/수 오전 7시를 미루기 시작한지 꽤 되었다.  미루기를 극복하고자 미룸을 찾아야 하는 아이러니 처음 '미룸'을 주제로 연재를 시작할 때는,</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11:49:29 GMT</pubDate>
      <author>재끼라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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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기 극복은 쉽지 않아(2) -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익숙함' 그리고 '적응'</title>
      <link>https://brunch.co.kr/@@3Px9/11</link>
      <description>7. 익숙함, 적응, 미루기는 프로미룸러를 이루는 3총사이다  제주살이 3주차. 낯선 땅이었던 제주도 슬슬 익숙해지고 있다. 운전하다 어디서 본 길이다 싶으면.. 정말 그 길이고,  새로운 식당을 찾기보다는 입맛에 맞는 익숙한 식당들을 가고, 또 가는 요즘.  제주살이가 익숙해지고, 제주에 적응해서일까. 미루기가 발동되기 시작했다.  이전 편에는 프로미룸러</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22:00:10 GMT</pubDate>
      <author>재끼라우</author>
      <guid>https://brunch.co.kr/@@3Px9/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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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루기 극복은 쉽지 않아(1) -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3Px9/10</link>
      <description>6. 작심삼일은 괜히 나온 사자성어(?)가 아니다  제주에 한 달 살게 된 김에 미루기를 많이 고치려고 결심하고, 선언했으나.. 사실 괜히 '프로'미룸러가 아니지 않은가?  벌써... ㅋㅋㅋㅋㅋㅋ 미루기가 시작됐다. 오늘은 어느 프로미룸러의 작심삼일 썰들..  이미.. 매일 일기쓰기 + 기록하기는 글러먹었다 제주도에 도착하고 결심했다. 올해 초 큰 결심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x9%2Fimage%2FQlMGAt4yk8c3MN-a1qG19ooJ_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22:00:10 GMT</pubDate>
      <author>재끼라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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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기를 극복해보자(2) - 나를 아는 것이 가장 어려운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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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 어쩌면 내가 가장 미루던 것은 나에 대해&amp;nbsp;알아보는 것  앞서 이야기한 여러 사례처럼 프로미룸러는 크고 작은 여러 미룸을 거쳐왔다.  그 중 가장 오래되고 깊숙하게 미룬 것이 있으니 바로 '스스로'를 알아보는 것이었다.  매번 귀찮아서, 번거로워서, 고민하기보단 모른 척하기 바빴던 '나를 알아보는 시간'.  프로미룸러는 미루기를 극복하고자 온 제주에서&amp;nbsp;</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24 14:40:25 GMT</pubDate>
      <author>재끼라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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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기를 극복해보자(1) - 제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로 했다_자취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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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 혼자 살다보면 미루기가 쉽지 않아..진다?  장밋빛이 펼쳐질 것 같았던 첫 회사에서 회사생활 쉽지 않다는 쓰디쓴 교훈을 얻고,  꼭 이직하고 싶었던 회사에 떨어져버린 프로미룸러는 최근까지도 기나긴 슬럼프에 빠져 있다.  슬럼프엔 여러 유형이 있겠지만, 프로미룸러의 경우 미루기가 정말.. 극한이 되는 슬럼프가 찾아왔다. 생활에 꼭 필요한 것까지 너무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x9%2Fimage%2FmIpdFY-W6yRfM_IZ-ZyUYK4b4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12:49:51 GMT</pubDate>
      <author>재끼라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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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기의 단점 - 사실 미루기에 대한 이야기는 이게 진짜다(현실 고증 20000%)</title>
      <link>https://brunch.co.kr/@@3Px9/7</link>
      <description>3. 미루는 것에는 놀랍게도(?)&amp;nbsp;단점이 더 많다  앞서 꾸역꾸역 내가 프로미룸러가 된 장점에 대해 자기합리화를 했다면.. 이번에는 &amp;quot;미루는 것을 줄여보자!&amp;quot;는 프로미룸러의 자아성찰이 담긴 미루기의 단점들을 공개한다.  놀랍...게도? 미루기는 사실.. 장점보다 단점이 훨씬 많다. 하지만 스스로 너무 상처받지 않기 위해 딱 2가지만 이야기해보자.  해야할&amp;nbsp;</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24 22:00:10 GMT</pubDate>
      <author>재끼라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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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기의 장점 - 프로미룸러가 말하는 &amp;quot;나는 이래서 미룬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3Px9/6</link>
      <description>2. 미루는 것에도 장점이 있다  맨날 수업만 듣고.. 복습은 미루기 일쑤인 화상영어에서 한 가지 확실히 배운 문장이 있다면.. &amp;quot;Everything has Prons and Cons&amp;quot; &amp;quot;모든 것에는 장단점이 있다.&amp;quot; 라는 것.  미루는 것에도 의외로 장점이 있다.  극한의 효율을 발휘하게 되는 매직 앞서 말했던 공모전을 예시로 들어보자. 분명 한 달의 기</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22:00:10 GMT</pubDate>
      <author>재끼라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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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미루기 철학 - 프로미룸러의 미루기 위한 자기합리화 2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3Px9/5</link>
      <description>1. 미루는 데도 이유가 있다  미루는 데도 다양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나름 2N년차 미루기를 시전해온 미루기달인으로서 미룰 때 시전되는 나만의 철학 두 가지를 소개한다.  최근 마감 하루 전 겨우 끝낸 공모전을 예시로 설명해보자.  프로미룸러의 미루기는 항상 지난 경험을 반추하며 잡아둔 넉넉한 일정부터 시작한다. '지난 번, 공모전.. 분명</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22:00:08 GMT</pubDate>
      <author>재끼라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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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고 미루고 또 미룬 끝에 - 프로미룸러, 걱정인형, 예비로또당첨러의 미룸 극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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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 프롤로그  오늘도 또 미뤘다. 그 놈의 챗 GPT 인강... 요즘 같은 대AI시대에 나같은 문과는 꼭! 공부해야 한다고 위기감을 느낀 것도 잠시. 위기감과는 별개로 항상 공부는 하기 싫다.  매년, 매달, 매일 하루하루가 추가될수록 왜 이렇게 뭘 시작하는 게 어려운지.  때로는.. 내가 가지고 있는 열정에 총량이 있었다면, 다 타서 바닥만 남은 겨우&amp;nbsp;</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14:00:27 GMT</pubDate>
      <author>재끼라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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