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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왕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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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왕수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02: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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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왕수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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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목표 잘 세우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3QtW/32</link>
      <description>(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입니다)  연말을 핑계삼아 술자리를 갖자는 연락이 느는걸 보니 확실히 해가 바뀌는 때인 것 같다. 생각해보면 12월은 참 이런 저런 핑계로 놀 구실이 많은 달이다. 그건 아마도 한 해의 마지막이라는 특별함이 자아내는 분위기인 것 같다. 평소 만남이 잦지 않던 친구들이 삼삼오오 뭉치는 것도, 연말 시상식이 자아내는 축제 분위기도. 모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SI%2Fimage%2FHCs9QdXIi48Aj6qNuUQrH-Fdk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Dec 2018 23:45:07 GMT</pubDate>
      <author>김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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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풀코스 마라톤 뛸 수 있는 방법 - 첫 42.195km 준비법</title>
      <link>https://brunch.co.kr/@@3QtW/30</link>
      <description>달리기는 인기 스포츠가 아니다. 남자들끼리는 첫 만남에 으레 무슨 운동을 좋아하는지 묻곤한다. 축구나 농구, 야구는 단골손님 격인 대답이고, 직장인이 되서는 간혹 골프나 테니스를 좋아한다는 대답도 듣는다. 하지만 아직 달리기를 좋아한다는 대답을 들은 기억은 없다. 나 또한 달리기를 처음부터 좋아했던 것은 아니다.  어린시절 나는 스포츠 경기 보는 것을 즐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tW%2Fimage%2FPPfeSwFClZBuWlgYw3MOvEmo0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Nov 2018 17:29:43 GMT</pubDate>
      <author>김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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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신문을 읽자 -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3QtW/29</link>
      <description>취업은 많은 대학생들의 목표다. 도서관에 가면 많은 학생들이 고시나 공무원 서적을 공부하고 있다. 영어공부를 하러 연수를 떠나고, 인턴이나 공모전에 힘쓰는 것도 대부분 취업을 위함이다. 막연한 스펙쌓기에 대한 지적은 많지만, 기업 입장에서 지원자의 이력을 안볼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력서가 꽤나 효율적인 도구인 건 사실이다. 그래서 많은 대학생들은 기업에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tW%2Fimage%2FXuoBrA7xsWIm0bAjvBBV7Hw9_5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Oct 2018 05:41:25 GMT</pubDate>
      <author>김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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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이 영어공부 꾸준히 하는법 - 매일 3문장 영어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3QtW/28</link>
      <description>파파고나 구글 번역기와 같은 통번역 기기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기술이 발전하면 외국어가 더 필요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영어는 일상생활에 더욱 깊숙이 파고든다. 출장과 해외여행이 점차 늘고, 길에서 마주치는 외국인도 많아졌다. 업무에서도 영어자료를 쓸 일이 점점 늘어난다. 영어에 대한 문턱이 낮아진만큼 기대는 높아졌다. 번역기가 나오면 천국일 줄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tW%2Fimage%2F5uSP_st2bthJwJSfd0e7rawJM7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Oct 2018 00:43:24 GMT</pubDate>
      <author>김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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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적인 방법 vs 아주 사소한 개선  - 아주 작은 반복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3QtW/25</link>
      <description>이런 질문을 하는 상사가 있습니다.  &amp;quot;우리 회사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amp;quot;  좋은 질문입니다. 비단 상사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모두가 고민을 해야하는 부분이죠. 그런데 어떤가요?답이 잘 생각나나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깨에 힘이 들어가거나 몸이 경직되지는 않나요? 질문을 받고나서 자세를 고쳐잡고 어디서부터 생각해야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tW%2Fimage%2FRUzX36o_7GoujgiZN9OA0RmN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Sep 2018 10:17:40 GMT</pubDate>
      <author>김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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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어 빨리 배우는 방법 - 알지만 실행하기 어려운 소소한 팁들</title>
      <link>https://brunch.co.kr/@@3QtW/24</link>
      <description>때는 2008년 2월. 12월보다도 춥다는 2월, 나는 중국에서도 가장 춥다는 하얼빈행 비행기를 탔다. 군대를 제대하고 1년이 되지 않아 다시 집을 떠나는 길이기도 했다. 군대를 제대하고 무엇에 홀렸는지 중국어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생전 공부해 본 적 없는 중국어를 무작정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으니&amp;nbsp;중국어에 꽂혔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 같다.&amp;nbsp;계절학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tW%2Fimage%2FGUhOO3gU9YkJHmN62NSsTIqdL7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Sep 2018 21:30:10 GMT</pubDate>
      <author>김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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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글을 꾸준히 쓸까 - 포기하지 않고 글을 쓰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3QtW/22</link>
      <description>(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입니다)  쓰는 만큼 생각한다.  글을 꾸준히 쓰려는 이유다. 일주일에 한번씩 모임을 갖는 Project1&amp;nbsp;에서는 4개월간 본인이 꼭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선정한다. 그리고 매주마다 이 목표가 잘 실행이 되고 있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느끼고 배웠는지 공유한다.&amp;nbsp;2년 가까이 활동한 이 모임에서 1년반 동안 나에게 가장 중요한 목표</description>
      <pubDate>Sat, 15 Sep 2018 23:03:44 GMT</pubDate>
      <author>김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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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가 있는 삶의 행복감 - 누구나 목표를 가질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QtW/20</link>
      <description>얼마전 정장을 맞추러 한 테일러샵에 갔다. 지인들 몇몇에게 추천을 들을만큼 꽤나 유명한 곳이었는데 막상 만난 사장님은 생각보다 젋었다.&amp;nbsp;정장에 대해 일자무식인 나에게 원단과 스타일을 하나씩 선택하는&amp;nbsp;과정은&amp;nbsp;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다. 궁금한 점이 많아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냈다. 많은 질문들에 초심자가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시는 사장님의 모습에서 적잖은 내공이</description>
      <pubDate>Sat, 08 Sep 2018 23:45:28 GMT</pubDate>
      <author>김왕수</author>
      <guid>https://brunch.co.kr/@@3QtW/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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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ject 1 시즌 3 를 마감하며 - 아쉬움이 많이 남는 시즌</title>
      <link>https://brunch.co.kr/@@3QtW/17</link>
      <description>Project 1 시즌 3 의 마지막 모임을 앞두고 있다. 다음 시즌 나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이번 시즌을 돌아보려 한다.  아쉬운 것들 - 세계 최고가 되고 싶다고 하는 분야가 명확하지 않다. 나는 어디서 최고가 되고 싶은가? : 정말 세일즈를 원하는가. 세일즈가 좋았던 이유는 발로 뛰면서 사람을 만나고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기 때문인데, 지금도 그만큼</description>
      <pubDate>Sat, 30 Jun 2018 04:21:29 GMT</pubDate>
      <author>김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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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리더와 실력을 만드는가 - 월드컵을 통해 기억해야 할 내용들</title>
      <link>https://brunch.co.kr/@@3QtW/16</link>
      <description>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이었던 독일과의 경기에 대한 반응이 여전히 뜨겁다. 골 장면과 대표팀이 서로 부둥켜 안고 환호하는 장면은 다시봐도 가슴이 뭉클해진다. 대한민국의 경기는 끝났지만 월드컵이라는 이벤트의 파편을 통해 느낀점을 다시 한번 글로 적어보려 한다.   1. 어려운 상황에서 해결의 물꼬를 트는 것이 리더다 리더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평소 쌓</description>
      <pubDate>Sat, 30 Jun 2018 02:55:29 GMT</pubDate>
      <author>김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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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보지 않은 일을 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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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버나 에어비엔비처럼 크게 성공을 거둔&amp;nbsp;스타트업의 성장기는 종종 사람들을&amp;nbsp;압도한다. 새로운 관점과 아이디어의 빠른 구현력은 그들이 천재적인 창업자들이였기에 가능한 것처럼 느껴진다. 이슈가 되는 기업의 이야기를 접하면 나는 대개 대표의 이력을 먼저 찾아본다. 그러면 그렇지. 십중팔구는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대학의 졸업자거나 유명 회사에서의 근무이력이 있</description>
      <pubDate>Fri, 22 Jun 2018 23:46:21 GMT</pubDate>
      <author>김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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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피터 드러커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QtW/14</link>
      <description>창업을 하고나니 마음이 조급해진다. 물론 모든 일에 쉽게 적응하는 것이 사람의 특성인지라 급한 마음과 긴장감도 지난주 대비해서는 많이 줄었다. 맞는 일인지는 모르겠으나 이제는 저녁이 되면 종종 내가 응원하는 팀의 야구스코어를 확인하기도 한다. 그만큼 긴장의 강도는 많이 낮아졌다. 하지만 여전히&amp;nbsp;마음이&amp;nbsp;살짝 떠있는 상태의 연속이다. 사업의 초기에는 할 일이</description>
      <pubDate>Fri, 15 Jun 2018 23:01:50 GMT</pubDate>
      <author>김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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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이 추구할 가치: 솔직함</title>
      <link>https://brunch.co.kr/@@3QtW/13</link>
      <description>6월 1일에 창업을 하고 첫 일주일의 업무가 마무리되었다. 나는 조직의 운영이나 흥망성쇠의 과정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관심에 비해 단단한 조직 운영철학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책이나 경험으로 꽤 많은 사례들을 접하기는 했지만, 스스로 고민했던 시간이 적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내가 조직에 대해 확고하게 믿고있는 바가 있다면, 리더의 그릇을 넘어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tW%2Fimage%2F3-9dVij89besVvnDLeFhLTMXCi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Jun 2018 23:32:50 GMT</pubDate>
      <author>김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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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더의 올바른 마음가짐 - 조너선 스펜스의 '현대중국을 찾아서' 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3QtW/12</link>
      <description>대학교재와 같은 역사책을&amp;nbsp;읽는 것은 힘들다.&amp;nbsp;특정&amp;nbsp;인물을 중심으로 한 사건과&amp;nbsp;주인공의 심리묘사를 그려놓은&amp;nbsp;역사소설은 책읽는 재미가 꽤나 쏠쏠하다. 반면, 일반 역사서를 읽는 '작업'은 많은 인내심을 요구한다. 일반 역사서에는 등장인물 사이의 대화가 없다. 대화의 부재는 생동감과 리듬감을 떨어뜨린다. 인물들의 심리묘사를 불가능하게 만드는 3인칭의 관찰자 시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tW%2Fimage%2FwgpoffttU4WekNVTiZIUC44a4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8 16:19:32 GMT</pubDate>
      <author>김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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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진짜 겸손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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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전 중견기업의 회장님을 만날 기회가 있었다. 회사는 매출의 대부분을 해외시장에서 거두고 있는 제법 유명한 중견 제조업체다. 기업이나 경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회사뿐 아니라 대표님의 이름도 들어봤을 정도이니 꽤나 유명하신 분이다.&amp;nbsp;회장님은 박사학위까지 수료했지만 교수를 포기하고 사업에 뛰어들었다. 당신의 수학적인 재능을 봤을 때 교수로서는 성공할 수</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8 10:12:49 GMT</pubDate>
      <author>김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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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만남의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3QtW/9</link>
      <description>나이가 많아질수록 인간관계의 외연은 넓어진다. 지인의 숫자가 누적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자주 만나는 친구들의 숫자 역시 마냥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내 시간이 비싸지기 때문이다.  대학시절에는 원하는만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한 학기에 많아야 21학점을 듣는 일반적인 학생에겐 일주일에 최소 40시간을 근무하는 직장인이 가질 수 없는</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8 01:56:10 GMT</pubDate>
      <author>김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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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정의식 사고법 - 어떻게 사업을 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3QtW/5</link>
      <description>1.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 싫든 좋든&amp;nbsp;세상에 더 많은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오늘날 세상을 움직이는 이들을 꼽는 일에&amp;nbsp;손정의를 빼놓을 수는 없다. 정보혁명으로 세상을 혁신적으로 바꾸겠다는 비전과 300년 영속할 조직을 발명하겠다는 기치아래 그는 수많은 사람들을 모았고 그들과 함께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tW%2Fimage%2F4lTkB02oTd8ixZlWQBpOrsh0e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8 23:26:59 GMT</pubDate>
      <author>김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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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하면 정확한 예측을 할 수 있을까? - 네이트 실버의 '신호와 소음'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3QtW/4</link>
      <description>미래에 대한 정확한 예측은 부와 성공으로 이어진다. 한달 뒤 주식시장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면 가진 돈 모두를 망설임없이 투자할 수 있다. 올해 NBA의 우승팀을 미리 맞출 수 있다면 그 또한 큰 돈을 벌 기회가 된다. 오 년 뒤 세상이 어떻게 변화할지 미리 알 수 있다면 사업에서 성공할 확률도 그만큼 높아진다. 정확한 예측은 돈과 성공을 넘는 보상도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tW%2Fimage%2Fs3azvzPxrWjvoxrENWP895sXk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8 16:43:52 GMT</pubDate>
      <author>김왕수</author>
      <guid>https://brunch.co.kr/@@3QtW/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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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력과 조직의 목표에 대해서 - 최종일의 '집요한 상상' 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3QtW/3</link>
      <description>1. Creative 란 무엇인가  스티브 잡스의 아이폰이 가져온 변화는 내가 취업을 할 무렵 취업시장에도 불어닥쳤다. 창의적 인재에 대한 요구가 늘어난 것이다. 미술이나 음악 분야에서만 요구되는 것으로 생각했던 창의력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에 나를 포함한 많은 친구들이 좌절했다. 창의력이라는 단어는 취업 시즌이면 듣게되는 '센스'보다도 더 막연하고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tW%2Fimage%2FfePYyLcjCg8YrXkrHBKcSjbyW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8 16:34:42 GMT</pubDate>
      <author>김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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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 유전자는 어떤 책인가? -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3QtW/2</link>
      <description>1. 책을 읽는 목적중의 하나는 관점의 다양성을 얻는 것이다. 관점의 다양성은 결국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해석력 때문에 필요하다. 때문에 관점이 참신하다고 해서 맹목적으로 좋다고 할 수만은 없다. 시각의 참신성보다는 실제로 그 관점이 옳은지 그리고 얼마만큼 짜임새 있는 논리를 갖추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다.  이 책의 관점은 이렇다. 사람을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tW%2Fimage%2FJL_lfSBiUDognsSypefzd3xaH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8 23:28:47 GMT</pubDate>
      <author>김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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