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가지 리포트</title>
    <link>https://brunch.co.kr/@@3R0J</link>
    <description>'가지리포트'는 스몰 비지니스 전문 브랜드 컨설팅 회사인 '가지공장'에서 선보이는 스몰 비지니스 트렌드 리포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8:18:3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가지리포트'는 스몰 비지니스 전문 브랜드 컨설팅 회사인 '가지공장'에서 선보이는 스몰 비지니스 트렌드 리포트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TJa2zl3ARYk89mzNh4Ws24TzDOs.jpg</url>
      <link>https://brunch.co.kr/@@3R0J</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이야기꾼이 들려주는 범죄 실화</title>
      <link>https://brunch.co.kr/@@3R0J/30</link>
      <description>교양과 예능 그사이 어디쯤에서 소비하는 범죄 이야기  최근 종영한 괴물을 비롯한 마우스, 모범택시 등 범죄 시리즈가 대거 등장하고 있다. 몇몇은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을 받을 정도로 수위가 높지만, 이제는 마니악한 장르물에서 메이저로 올라온 범죄 스릴러. 하지만 시청자들의 심장을 그보다 더 쥐락펴락한 것이 있었으니, 바로 교양의 탈을 쓴 범죄 프로그램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6HWfh_ZCI6XPW3d7sxDkvaDZo0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21 16:24:14 GMT</pubDate>
      <author>가지 리포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R0J/30</guid>
    </item>
    <item>
      <title>코미디언이라 쓰고, '콘텐츠 디렉터'라 읽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3R0J/29</link>
      <description>개그계에&amp;nbsp;퍼진&amp;nbsp;세계관&amp;nbsp;놀이.. 서서히 &amp;lsquo;준며들다&amp;rsquo;  대한민국이 최준에 &amp;lsquo;준독(최준+중독)&amp;rsquo;됐다. 한쪽 눈을 가리는 쉼표 머리에 느끼한 멘트와 혀 짧은 말투. 불쾌(?)하지만 설레는 매력은 나도 모르게 &amp;lsquo;피식대학&amp;rsquo;을 찾아보게 한다. &amp;lsquo;철이 없었죠. 커피가 좋아서 유학을 했다는 자체가..&amp;rsquo; 그가 만든 메가 히트 유행어는 각종 패러디를 만들고 광고 카피라이팅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kkMt5-bwbnPWRgdxSizp99_RX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21 16:20:04 GMT</pubDate>
      <author>가지 리포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R0J/29</guid>
    </item>
    <item>
      <title>&amp;lsquo;OO런&amp;rsquo;이&amp;nbsp;뜬다!&amp;nbsp;미닝아웃 러닝!</title>
      <link>https://brunch.co.kr/@@3R0J/28</link>
      <description>여기저기&amp;nbsp;런런런~ 별난(?) 마라톤이&amp;nbsp;뜬다! 러닝이 핫하다. 바야흐로 러닝 전성시대! 나이키 런 클럽(NRC, Nike Run Club)과 스트라바(Strava)가 일으킨 &amp;lsquo;인증 경쟁&amp;rsquo;이 한몫했다. 그 인기를 증명하듯 각종 비대면 &amp;lsquo;버추얼런'이 쏟아지는 요즘. 운동 좀 한다는 MZ세대 사이에서는 &amp;lsquo;OO런&amp;rsquo;이 유행이다. 대회 이름도 MZ 스럽다. 작년 SN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fKhbZOy9KVc1O36XrkCA4J_5a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21 16:17:38 GMT</pubDate>
      <author>가지 리포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R0J/28</guid>
    </item>
    <item>
      <title>시간은 모두에게 평등하다. 리추얼 메이킹</title>
      <link>https://brunch.co.kr/@@3R0J/27</link>
      <description>??가지공장이 제안하는 무기력 체크 리스트 ??  -요즘 재미있는 것이 없다. ( v ) -뭔가를 성취해 본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 v ) -체력은 떨어지고 몸무게는 늘고 있다. ( v ) -누가 안 시키면 손도 까딱하기 귀찮다. ( v ) -&amp;lsquo;나 이렇게 살아도 되나?&amp;rsquo;라는 생각이 든다. ( v )  위의 체크리스트에서 세 개 이상 해당되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XZ1TPQGOyMMGnh96aMx16U-Kn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21 16:14:21 GMT</pubDate>
      <author>가지 리포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R0J/27</guid>
    </item>
    <item>
      <title>'무물'에서 찾은 '방구석 인플루언서' - 10대들의 자기소개서가 된 인스타그램</title>
      <link>https://brunch.co.kr/@@3R0J/26</link>
      <description>처음 만나는 사람과 전화번호를 교환하는 게 이상하게 들린다면, 당신은 Z 세대일 확률이 높다. &amp;quot;인스타그램 QR 찍어줘~&amp;quot;라는 말이 더 친숙한 Z세대, 이들에게 처음 만난 친구의 전화번호는 중요하지 않으며, 오히려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사람과 친해질지 말지를 결정하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통한다. Z세대에게 있어 인스타그램은 일상을 공유하는 SNS을 넘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ngbuKl0e_ypRfnIiJThQuHBPV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21 18:11:51 GMT</pubDate>
      <author>가지 리포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R0J/26</guid>
    </item>
    <item>
      <title>작업실과 N잡러의 상관관계 - 작업만 하는 그 작업실 아니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3R0J/25</link>
      <description>몇 달 전 TV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배우 고아성이 떴다. 영화 홍보를 위해 공개한 그의 일상에서 단연 화제가 된 것은 바로 작업실이다. 일명 &amp;lsquo;시간과 정신의 방&amp;rsquo;으로 불리는 그 공간은 개인 고아성만의 취향을 듬뿍 반영함과 동시에 배우로서의 그의 프로 정신을 보여주었다. 배우 전용 연습실의 부재와 가족과 함께 사는 집 사이에서 여러 장소를 전전하다 5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dJUyW63I83IBS4S10Ym31KzJ8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21 18:09:07 GMT</pubDate>
      <author>가지 리포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R0J/25</guid>
    </item>
    <item>
      <title>경들의 말이 옳아, 로판이 뜨고 있어 - 서예지와 주지훈의 '그 영상', 다들 한번쯤 봤을걸?</title>
      <link>https://brunch.co.kr/@@3R0J/24</link>
      <description>서예지가 세운 하렘이 무엇이길래 찰나의 순간 무심하게 지나치는 엘리베이터 광고를 매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최근 엘리베이터 전광판 광고를 점령한 CF가 하나 있다. &amp;lsquo;시작은 한 다섯 정도?&amp;rsquo;로 유명한 광고가 바로 그것. 본인의 남자 후궁이 최소 다섯 명부터 필요하다는 서예지의 담담하고도 다소 뻔뻔한 주장에, 출퇴근 시간 직장인들의 시선이 모두 전광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pHiw8NMPSCy-M_F1HYD2nUPSq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13:11:23 GMT</pubDate>
      <author>가지 리포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R0J/24</guid>
    </item>
    <item>
      <title>막걸리 한 잔, 젊게 더 젊게! - 다시 찾아온 막걸리 열풍, 새로운 기회를 잡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3R0J/23</link>
      <description>과거 지역 내에서만 소비하던 막걸리가 전국으로 유통되고 2017년 주세법이 바뀌면서 온라인 시장에 진출했다. 올 한 해 코로나로 인해 회식, 모임 등이 많이 축소되면서 전반적인 주류시장에는 빨간 불이 들어온 반면, 예외적으로 온라인 배송이 가능한 전통주가 홈술과 혼술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그로 인해 오랜 시간 고착화되었던 막걸리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Y7SGXAdMniroWjXdrHAvs4u-q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13:04:05 GMT</pubDate>
      <author>가지 리포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R0J/23</guid>
    </item>
    <item>
      <title>내추럴 와인의 세계 - 힙의 척도가 된 내추럴 와인</title>
      <link>https://brunch.co.kr/@@3R0J/22</link>
      <description>핫하다 하는 동네에 하나둘씩 늘어나는 내추럴 와인 바, 최근 가지 공장이 위치한 삼각지에도 하나 둘 생겨났다. 통유리 창에 간판이 없는 파브, 긴 테이블과 바로 이루어진 음, LP바 컨셉의 아담한 클로스까지. 개성 넘치는 내추럴 와인 못지않게 다양한 바들이 생겨나면서 주중에도 사람들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와인은 취하기 위한 술이라기보다는 향과 맛을 즐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3Brh4rId-h0YmX0bQjpZxG4n28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0 19:04:16 GMT</pubDate>
      <author>가지 리포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R0J/22</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정의수호자, 유튜브캅스</title>
      <link>https://brunch.co.kr/@@3R0J/21</link>
      <description>네&amp;nbsp;양심까지&amp;nbsp;사랑했던 거야  얼마 전 불거진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들의 협찬 논란 이슈들. &amp;lsquo;내돈내산(*내 돈 내고 산 아이템)&amp;rsquo;으로 버젓이 표기한 템들이 사실은 &amp;lsquo;내돈내산이 아닐지도 모르는 템&amp;rsquo;이었고, 수익금 전액 기부로 큰 호응을 받았던 모 유튜버가 사실은 협찬으로 꽤 짭짤한 수익을 올리고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사람들은 분개했다. &amp;lsquo;도대체 내돈내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_6Htk7CXsmAJI1paNAQm-AWpv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0 18:55:25 GMT</pubDate>
      <author>가지 리포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R0J/21</guid>
    </item>
    <item>
      <title>MBTI, 왜 우리는 열광하는가 - 몇 달째 지속되는 MBTI 트렌드 열풍</title>
      <link>https://brunch.co.kr/@@3R0J/20</link>
      <description>MBTI, 정체가 뭐니?  &amp;lsquo;MBTI&amp;rsquo; 성격 유형론에 관하여 들어보셨는지. MBTI가 정확히 뭔지는 몰라도 최근 SNS상에서 자잘한 밈의 형태로 분명 접해봤을 것이다. 쉽게 말하자면 인간을 총 16가지 유형으로 나눈 성격 유형론이라고 할 수 있는데, MZ세대 사이에서 특히나 각광받고 있는 젊은 트렌드다. 마치 2000년대 초반에 유행했던 &amp;lsquo;혈액형 유형론&amp;rsquo;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xnyph0UsTW26zSwilNmfUelyi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0 19:12:33 GMT</pubDate>
      <author>가지 리포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R0J/20</guid>
    </item>
    <item>
      <title>우리 집의 반려식물 - 나와 함께 사는 식물 씨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R0J/19</link>
      <description>세대교체와 시대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실내 가드닝 문화  몇 년 전부터 주목을 받은 키워드는 바로 &amp;lsquo;플랜테리어.&amp;rsquo; 식물(plant)로 하는 인테리어(interior)라는 의미로 가정집 뿐 아니라 카페, 음식점, 편집샵 등에서 폭넓게 적용되었다. 미니멀, 러프한 무드에 유기적이고 강렬한 녹색이 가져다주는 포인트는 미적으로 아름답고 심적으로도 편안한 공간을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8GLV5meV-wJGpr-b9e6ReFKWr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0 19:06:54 GMT</pubDate>
      <author>가지 리포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R0J/19</guid>
    </item>
    <item>
      <title>트로트 신화, 이제 시작이다! - 길었던 트로트붐,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3R0J/18</link>
      <description>심상치 않은 트로트 유행의 전조  3월 12일, 케이블 tv 서바이벌 프로그램 역사상 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amp;lsquo;미스터 트롯&amp;rsquo; 최종 우승자 선정을 앞두고 모은 대국민 문자투표 수가 너무 과하게 많이 몰린 탓에, 시간 내 집계를 마치지 못하고 생방송 최초로 우승자 발표의 일주일 연기를 선언한 것이었다. 경험 많은 프로 MC 김성주 조차도 진땀을 흘리며 &amp;lsquo;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221kXV3v7utB0gs4k8_CrkpnE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0 17:20:24 GMT</pubDate>
      <author>가지 리포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R0J/18</guid>
    </item>
    <item>
      <title>수린이가 쓰는 수영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R0J/17</link>
      <description>잘 못해도 괜찮은 &amp;quot;즐거운 수영&amp;quot;에 대하여  진정으로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 잘해야만 운동 취미를 공유할 수 있다는 편견을 깨고 스스로 수영계의 어린이임을 자청하며 수영 일기를 공유하는 사람들이다. 인피니티 풀에서 예쁜 비키니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기 위해서가 아닌, 물속에서 펼치는 자신과의 싸움과 그 과정의 힘듦을 공유하는 것에 재미를 느낀다. 평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En6CADDwEHJX0wDFKhvrNZrtT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0 17:12:05 GMT</pubDate>
      <author>가지 리포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R0J/17</guid>
    </item>
    <item>
      <title>'얇은' 피 만두의 반란 - 얇고 투명한 '시스루 푸드' 시대가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3R0J/16</link>
      <description>얇은 피 만두가 뭐길래  국내 냉동만두 시장에 파란이 일고 있다. 2015년, '비비고 왕교자' 이후 굳건하게 업계 1위를 지켜왔던 CJ 제일제당의 입지가 흔들릴 위기에 처해 있는 중. 비비고와 맞불을 놓을 수 있을 정도로 초 강력한 라이벌 만두가 출시되었기 때문이다.  &amp;lsquo;큼지막한 왕교자의 왕&amp;rsquo; 비비고에 도전장을 내민 주인공은 바로 풀무원의 &amp;lsquo;얇은 피 만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Rd9O2w2yDmGeDINEZBd2UioRcl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0 16:06:18 GMT</pubDate>
      <author>가지 리포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R0J/16</guid>
    </item>
    <item>
      <title>신 건강 음료 전성기 - 내 몸에 맞게 챙겨 마시는 가장 쉬운 건강식</title>
      <link>https://brunch.co.kr/@@3R0J/15</link>
      <description>새해가 되어서도 여전히 남녀노소 모두가 뜨거운 관심을 쏟는 분야가 있다. 바로 건강관리이다. 혼자서 열심히 홈 트레이닝을 하고 유투브로 의사 친구들을 만나는 시대. 먹는 것, 마시는 것 또한 허투루 넘기지 않는 꼼꼼함이 요구된다. 하지만 생활 속에서 매 끼니 완벽히 균형 잡힌 식사를 챙긴다는 것은 밀레니얼 세대에겐 거의 판타지일지도 모른다. 외식이 잦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sQ_h_fqazCbweGjnGh0hPB5N1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0 16:02:51 GMT</pubDate>
      <author>가지 리포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R0J/15</guid>
    </item>
    <item>
      <title>유투버로 데뷔한 의사친 - 가운 벗고 화면 앞에 선 의사 &amp;amp; 약사</title>
      <link>https://brunch.co.kr/@@3R0J/14</link>
      <description>유투브가 밀레니얼 세대, Z세대의 새로운 검색 창구로 떠올랐다. 그 영향인지, 지식인에서 활동이 두드러지던 의사 채택왕들의 시대는 지고, 유투버로 데뷔하는 영상 속의 의사, 약사들이 관심을 모으는 중. 얼굴 보고 물어보기 어려웠던,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의학 관련 정보들을 대방출하면서 끙끙 앓던 사람들의 가려운 등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6YIdf4pgA9iXchMmo15dZWxFp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19 11:33:21 GMT</pubDate>
      <author>가지 리포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R0J/14</guid>
    </item>
    <item>
      <title>망친 요리도 돈이 되는 시대 - 요리 테러리스트들의 유쾌한 반란</title>
      <link>https://brunch.co.kr/@@3R0J/13</link>
      <description>왜 망친 홈카페 영상을 보냐고 물으신다면  냉장고를 부탁해, 마스터 셰프, 백종원, 그리고 얼굴 없는 홈카페/홈다이닝 요리사들까지&amp;hellip; 다양한 매체들에서, 우리는 아무리 평범한 재료라도 셰프의 손을 거치면 훌륭한 요리로 재탄생되는 마법 같은 과정을 몇 번이고 지켜봐 왔다. &amp;lsquo;어쩌면 저렇게 야무진 손을 가졌을까?&amp;rsquo;, &amp;lsquo;왜 똑같은 레시피인데도 내가 하면 다른 맛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VaxZw2yEncakLJXCY_Hc0W57A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19 11:26:46 GMT</pubDate>
      <author>가지 리포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R0J/13</guid>
    </item>
    <item>
      <title>어른이들의 추억 여행_노래 - 고인 물도 흐르는 시대, 온라인 탑골공원에 집합한 8090세대</title>
      <link>https://brunch.co.kr/@@3R0J/12</link>
      <description>여기 여기 모여라!   한 유튜브 스트리밍이 전에 없는 큰 관심을 받으며 어른이들의 향수를 달래주고 있다. 이름하여 온라인 탑골공원. 90년대 대중가요 프로그램들을 모아 무한 재생해주는 채널들은 실시간 채팅창을 빼놓고는 논할 수 없을 지경이다. 드립이 난무한 댓글들은 빠르게 재생산되고 널리 퍼져 나간다. 추억을 소환해 다 같이 따라 부르거나 노동요로 사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X8TBjN-SAHv3XNHCZSulhClnQ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19 11:08:34 GMT</pubDate>
      <author>가지 리포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R0J/12</guid>
    </item>
    <item>
      <title>눈으로 키운다, 랜선 집사 - 개죽이부터 절미까지, 꺼지지 않는 랜선 집사 시장</title>
      <link>https://brunch.co.kr/@@3R0J/11</link>
      <description>다들 한 번쯤은 되어본 적 있잖아요? &amp;ldquo;랜선 집사&amp;rdquo;  지금 구독하고 있는 동물 유튜브 계정이 있는가? 혹은, 팔로우하고 있는 동물 SNS 계정이 있는가? 만약 YES라면, 당신은 랜선 집사의 자질을 충분히 타고났다. 절미, 달리, 백호, 햄식이 등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이 귀여운 이름의 털북숭이 동물 친구들은 지금 현재까지도 수십만 명의 &amp;lsquo;랜선 집사&amp;rsquo;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0J%2Fimage%2F2tt2uhlGwlMPbvy73bhNzrJyI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19 06:39:26 GMT</pubDate>
      <author>가지 리포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R0J/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