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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원 J</title>
    <link>https://brunch.co.kr/@@3R8c</link>
    <description>임팩트 섹터에서 일하는 연구원 J 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성취에 앞서 기다림의 시간을 인내하며, 세상을 넓고 깊게 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연구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7:43: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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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팩트 섹터에서 일하는 연구원 J 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성취에 앞서 기다림의 시간을 인내하며, 세상을 넓고 깊게 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연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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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심을 확신으로 바꾸어 나가는 과정에서 멜로우를 만났다 - 내게 주어진 인생 2막의 과제: 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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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회사 일이 무척이나 바쁘고 힘들어 몸과 마음이 많이 아팠다. 정신을 챙기고 휴식을 위해 이래저래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승마이다. 지난 한 달간 친구가 일하는 승마장에서 열심히 말똥도 치우고 빗질도 해주며 말들과 교감했고, 말멍도 때리고, 말도 탔다.  말은 보내는 것 부터가 훈련이다. 위에 앉아 있는 사람이 영 아니다 싶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8c%2Fimage%2FWRS7nFmlV68BTyOqlVwTxyz1v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13:32:05 GMT</pubDate>
      <author>연구원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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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의미를 깨달았을때 그냥 눈물이 미친 듯이 나더라 - 스물 아홉, 내 인생 첫 '인생의 의미'를 깨달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3R8c/41</link>
      <description>#나를 찾아가는 기록들 8 2024. 06. 23  20대는 방향성을 찾아가는 단계라고 한다. 어릴적부터 집안에 직장인이 없던 나는 너무도 자연스레 대학원 진학만을 생각했고, 따라서 스물 네 살, 남들보다 한참 뒤에야 취업 준비를 시작하며&amp;nbsp;쉼 없이 달렸던 것 같다. 세 번의 인턴, 그 과정에서 교육 연수와 대외 활동을 겸했고, 27살 취준에 성공했다.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8c%2Fimage%2FWlIZQ4vMg6C5DQAJGUQaudNPTS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03:00:02 GMT</pubDate>
      <author>연구원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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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급함이 발목을 잡을 때 - 회사로만 돈 벌 생각을 버리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3R8c/43</link>
      <description>#나를 찾아가는 기록들 7 2024.&amp;nbsp;7. 20.  삼남매의 막둥이로 태어난 나로서, 나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들과 소통하는 건 여간 신기하면서도 어려운 게 아니다. (왜 나랑 대화를 하고 싶어하지? 하는 그런 의문이 든달까)&amp;nbsp;그래서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과 대화할 때에는 막 생각없이 이야기 하다가도 나이가 어린 사람들과 대화를 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8c%2Fimage%2FAhiDot-olY3qyqgPwZ_f2perm7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12:26:48 GMT</pubDate>
      <author>연구원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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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어느새 6개월이 지났다 - 유효한 노력에 집중했던 2023년 하반기 회고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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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찾아가는 기록들 6 2023. 12. 28  꾸준한 사람이 이긴다  어떻게 보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을 한 해였던 것 같다. 마냥 달리고 지치고 무너지기만을 반복했던 이전 시간들과 달리 이번에는 '유효한 노력'에 집중했던 것 같다.   열심히 하고 지치려고 할 때 즈음 풀어주기를 반복하며 꾸준하게 탄성을 유지하는 것, 남이나 주변의 시선이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8c%2Fimage%2Fg4rm8LJ_eEc8eq3J8pJk-uJ1J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03:57:56 GMT</pubDate>
      <author>연구원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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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라고 하지 마세요. - 성장하는 조직에 들어온 성장 회의주의자</title>
      <link>https://brunch.co.kr/@@3R8c/36</link>
      <description>#나를 찾아가는 기록들 5 2023. 12. 26  성장과 성숙이 회사의 주요한 인재상으로 설정된 이 곳에 성장하지 않기로 다짐한 내가 입사했던 건 어쩌면 예전 회사에서 느꼈던, 회색 분자로서의 나의 정체성을 연장키로 다짐한 것 일지도 모르겠다.   지난 몇 년간 성장, 성숙, 동기부여, 목표 따위의 것들은 내게 많은 아픔을 남겨줬다. 달리는 와중에 넘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8c%2Fimage%2FKu4AEc207MsGEpmtZa2HvFRYU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10:40:48 GMT</pubDate>
      <author>연구원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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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아직도 너가 왜 퇴사했는지 모르겠어. - (구)회사 책임님들과의 술자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R8c/14</link>
      <description>#나를 찾아가는 기록들 4 2023. 09. 30   '야 쟨 이제 돈 없어서 골프 못 배워.' 연봉을 크게 깎고 새로운 회사로 이직한&amp;nbsp;내게 책임님들이 언제나 그랬듯, 아니 이제는 조금 더 짖궂게 장난을 거신다. 한 팀이었을 때 책임님들은 항상, 골프는 어리면 어릴 수록 좋으니 빨리 배우라고 재촉하셨다. 하지만 이제는 여유롭지 못하니 말도 꺼내지 않겠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8c%2Fimage%2Fy059AWd4znkg08VKkqlzxGkzsz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24 15:11:17 GMT</pubDate>
      <author>연구원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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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중요하지 않은 경험은 없다 - 3년 전의 경험에 '소중함'이라는 태그가 달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3R8c/16</link>
      <description>#나를 찾아가는 기록들3 2023. 09. 28   내겐 언제나 다른 양상으로 면밀하게 관찰해야지만 보이는 다양한 모습의 에고가 있다. 어떤 녀석은 너무 강렬해서 아주 오래 전부터 관리를 해야 했던 녀석도 있고, 열심히 깎아 내려 하지만 또 다시 얼굴을 들이미는 그런 류의 에고도 있고, 살아가면서 새롭게 생겨나는 에고도 있다.  사소한 행동을 스스로 절제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8c%2Fimage%2FxPXNU7o29WS6zyNa9rNTGmQlWm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06:40:14 GMT</pubDate>
      <author>연구원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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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세상에 의미를 부여하는 건 우리잖아. - 내가 책을 쓴다면 이것이 서문이 되지 않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3R8c/39</link>
      <description>#나를 찾아가는&amp;nbsp;기록들 2  24.01.01  아주 어릴 적, 내일 세상이 멸망하면 뭘 하고 싶어? 하는 나의 질문에, &amp;quot;그냥 평소처럼 행동하고 싶어, 아침에 일어나 직장 갔다가 집에 와서 밥 먹고 너희들이랑 티비 좀 보면서 쉬다가 잠들기.&amp;quot;라고 대답한 사람이 있었다.  내일 세상이 멸망해 버린다면 세상에서 가장 맛있다고 하는 모든 것들을 먹어치워 버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8c%2Fimage%2FhVtr4O3sqxWLnqWv7FZoCXzii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11:09:04 GMT</pubDate>
      <author>연구원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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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과 목표, 그리고 시장 리서치 - 스타트업이 해외 시장 진출에 앞서 생각해봐야 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3R8c/22</link>
      <description>#커리어를 통한 세상 기록 2  우리 회사에서는, 공부와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업무의 일환으로 세미나와 같은 외부 행사에 가끔 참석한다. (마음만은 종종 참석하고 싶지만, 생각보다 바쁜 직장인의 삶..) 스타트업의 유럽 진출을 돕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맡고 있다보니 관련 경험과 공부의 기회를 좇고 있는데, 이번에는 좋은 기회로 한 글로벌 세미나에 참석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8c%2Fimage%2FbMLxLUFUIqhqwEnukbTMkRfuFm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Nov 2023 07:56:14 GMT</pubDate>
      <author>연구원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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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같이 잘 살고 싶어서 이 일을 시작했다. - 팬데믹이 밝혀낸 도시의 취약성과 불균형에 대한 담론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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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리어를 통한 세상 기록 1  감사한 기회로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임팩트 투자자 컨퍼런스 SOCAP23에 참여했다. 이곳에서는 임팩트 섹터, 쉽게 말해 사회적 가치와 공공의 선을 만들어 내고자 하는 생태계의 플레이어들이 세션을 통해 자신들의 케이스를 소개하거나 특정 주제를 바탕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들이 마련된다. SOCAP은 매년 샌프란시스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8c%2Fimage%2FKQmFNMkoEr3bQa6jaknLtGIgJ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Nov 2023 08:50:57 GMT</pubDate>
      <author>연구원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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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함이 불편한 사람 - 브런치 작가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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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찾아가는 기록들 1  스물세 살, 처음으로 떠난 교환 학생을 시작으로 나는 진정한 외향인(극'E')이 되었다. 해외에서 꾸준히 여행을 다니면서 수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헤어지기를 반복했는데, 무엇보다 새로운 환경에서는 내가 평소에 되고 싶어 하던 모습의 사람인 척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그 환경은 내가, 새로운 나로서의 모습을 연습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8c%2Fimage%2FO9WGzy9ukgZXaBg9KsuWqtONK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10:08:29 GMT</pubDate>
      <author>연구원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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