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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희재</title>
    <link>https://brunch.co.kr/@@3REb</link>
    <description>#자기계발에 열심이던 17년차 직장인 #다소 늦은 결혼과 함께 시작된 고민 #그러던 중 찾아온 한 달의 병가 #나의 이야기를 써 보기로 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13: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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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에 열심이던 17년차 직장인 #다소 늦은 결혼과 함께 시작된 고민 #그러던 중 찾아온 한 달의 병가 #나의 이야기를 써 보기로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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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속 결혼, 제가 해 봤는데요 - 독신으로 살자 마음먹은 해에 연애와 결혼까지 한방에 끝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REb/17</link>
      <description>만난 지 6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  전설처럼 남들이 하는 이야기인 줄로만 알았는데 내 이야기가 되다니. 근 10년간 꽉 막혀있던 나의 연애 운이라는 것이 우주의 기운을 받아 한 번에 만개를 했던 듯싶다. 아, 이번 해도 또 (결혼 못 하고) 가는구나 하고 지칠 대로 지쳐 맞이한 새해. 내 인연은 이 세상에 없나 보다 혼자 씩씩하게 살아가자며 혼자 사는 방법</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07:53:19 GMT</pubDate>
      <author>정희재</author>
      <guid>https://brunch.co.kr/@@3REb/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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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지상 최대의 난제 3 - 지난했던 내 혼인 활동, 마지막 시도</title>
      <link>https://brunch.co.kr/@@3REb/14</link>
      <description>마흔을 바라보는 싱글 언니와 간병 보험이 출시되었다는 얘기를 나누다가, 너 정도 나이면 한 번 해 보지 그래? 하고 처음 접하게 된 단어, 결정사. (결정사: 결혼정보회사의 줄임말)  결혼정보회사의 존재는 익히 알고 있었다. 출근길에 건네어 받은 '만나게 해 O오'의 탁상용 달력, 정보를 입력한 적도 없는데 전화가 걸려와 한 번 만나 보시라던&amp;nbsp;'바로 O'.</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07:49:21 GMT</pubDate>
      <author>정희재</author>
      <guid>https://brunch.co.kr/@@3REb/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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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지상 최대의 난제 2 - 지난했던 나의 혼인 활동, 그 두 번째 시도</title>
      <link>https://brunch.co.kr/@@3REb/16</link>
      <description>하나만 했어야 했는데  서른셋 즈음에 회사를 옮기게 되면서 대학원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자기 계발에 꽤 열을 올리는 편이었어서 업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겠다&amp;nbsp;싶으면 관련된 세미나, 강연 닥치는 대로 듣고 다녔는데 뭔가 눈에 보이는 형태가 남는 게 없어 늘 아쉬웠다. 연봉도 좀 올랐겠다 평소 눈여겨봐 왔던 야간 대학원에 입시 원서를 냈고 합격했</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07:46:49 GMT</pubDate>
      <author>정희재</author>
      <guid>https://brunch.co.kr/@@3REb/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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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지상 최대의 난제 1 - 지난했던 나의 혼인 활동, 그 서막</title>
      <link>https://brunch.co.kr/@@3REb/15</link>
      <description>오빠, 왜 결혼 안 해?  대학생 시절, 노총각(?) 사촌 오빠에게 친한 척하며 메신저로 던진 이 한 마디가 그렇게 큰 파장을&amp;nbsp;불러올 줄 몰랐다. 분명히 읽은 거로 보이는데 한동안 아무 대꾸가 없어 궁금하던 차에 부모님으로부터 국제 전화가 걸려 왔다. &amp;quot;너 오빠한테 결혼 왜 안 하냐고 했어?&amp;quot; 오빠가 화가 나서 우리 부모님에게까지 전화를 걸었던 모양, 아빠</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07:43:45 GMT</pubDate>
      <author>정희재</author>
      <guid>https://brunch.co.kr/@@3REb/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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