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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 은둔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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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축을 깊이 이해하기 위해 인문학과 접목을 시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4:50: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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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을 깊이 이해하기 위해 인문학과 접목을 시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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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마뉴엘 마크롱의 와인들 - 와인, 프랑스의 뛰어난 유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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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마뉘엘 마크롱, &amp;quot;와인, 프랑스의 뛰어난 유산&amp;quot;  5 공화국의 대통령들 중 가장 젊은 나이에 취임한 에마뉴엘 마크롱 대통령은 2017년부터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가 취임하던 5월은 1977년 12월생인 그가 아직 만 40세가 되기 바로 전이었죠. 즉, 39살에 취임을 한 것이었습니다. 나이뿐 아니라, 그의 아내 브리짓트가 그보다 24살 반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qW%2Fimage%2FHuuGUNNAEUPD3jWY-D1cc3KCj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14:54:30 GMT</pubDate>
      <author>도시 은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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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킹검 궁의 와인셀러 - 영국 왕실의 와인, 프랑스 엘리제궁의 와인, 손님맞이에 쓰이는 와인들</title>
      <link>https://brunch.co.kr/@@3RqW/158</link>
      <description>먼저 엘리자베스 2세 때 영국 왕실에서 선택한 샴페인 8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Bollinger 볼랭저 2-Lanson 랑송 3-Mo&amp;euml;t &amp;amp; Chandon 모에 샹동 4-Veve Clicquot-Ponsardin 뵈브 클리코 퐁사르댕 5-Krug 크뤼그 6-Mumm 뭄 7-Pol Roger 폴 로저 8-Louis Roederer 루이 뢰더레 9-La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qW%2Fimage%2Fo92TDQohz98m7vv3Q6iq3PAL3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15:02:08 GMT</pubDate>
      <author>도시 은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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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엘리제궁의 와인셀러 - 어떤 와인이 들어오고 나가는지는&amp;nbsp;&amp;nbsp;정치적 행위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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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에서 가장 유명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와인셀러  엘리제궁의 와인셀러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엘리제궁의 와인셀러를 담당하고 있는 소믈리에도 유명하지만 (2007년에 뽑힌 당시 30대의 최초의 여성 소믈리에, 베르지니 루티&amp;nbsp;Virginie Routis) 그 안에 어떤 와인들이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는 소믈리에에게 엄격한 비밀 유지의 의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qW%2Fimage%2FmyItr2bNqoPp7wHUp3puaO2hs1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14:43:34 GMT</pubDate>
      <author>도시 은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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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 한잔에 담긴 프랑스의 외교술 - 프랑스 대통령들의 와인 외교</title>
      <link>https://brunch.co.kr/@@3RqW/156</link>
      <description>프랑스의 대통령들이 와인을 정치적으로 외교적 활용할 때에도 그들의 정치적 성향이 반영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amp;nbsp;아래는 여섯 명의 프랑스 대통령 사진인데, 와인 관련 사이트에서 가져왔습니다.   발레리 지스카르 데스텡(재임기간: 1974-1981)은 상당히 젊은 나이에 드골과 퐁피두 대통령 밑에서 재경부 장관으로 발탁되고, 48세에 대통령으로 취임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qW%2Fimage%2F0b1iAK6JEtkAqa6jQhRt2N8Ce5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2:42:21 GMT</pubDate>
      <author>도시 은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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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랑스 문화와 정치가 만나는 한잔 - 와인과 권력:&amp;nbsp;와인, 프랑스의 노하우가 드러나는 쇼케이스</title>
      <link>https://brunch.co.kr/@@3RqW/154</link>
      <description>국내정치: 지역의 이해관계  프랑스에서 와인은 단순한 음료 그 이상입니다. 국가 정체성의 기둥이자, 삶의 예술을 상징하며, 주요 경제 동력이자 외교적 도구입니다. 와인의 중요성은 프랑스의 역사, 문화, 경제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각 대통령들은 자신의 출신 지역이나, 정치적 배경이 되는 지역의 영향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동시에 대통령의 연고가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qW%2Fimage%2FnZMq9O4QRyE7vO8StsqRowJsPX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10:42:07 GMT</pubDate>
      <author>도시 은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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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대통령들의 비밀 와인 노트 - 정치와 와인이 만나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RqW/155</link>
      <description>프랑스 대통령들(제5 공화국: 샤를 드골 대통령부터 시작하여 현재 마크롱 대통령까지)과 와인의 관계는 복잡하고 다양하며, 개인적 선호, 상징적 역할, 외교, 그리고 공중 보건 문제 사이에서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와인, 프랑스 경제의 핵심 동력  2022년 프랑스 수출 1위는 항공우주 산업이었고, 2위가 바로 와인이었습니다. 2024년에는 의약품과 기계&amp;middot;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qW%2Fimage%2F-8JL3eHdr3_ywTNfTPDU3LGlI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21:37:48 GMT</pubDate>
      <author>도시 은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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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슬레의 프랑스판 '워터 게이트' - 네슬레와 알마그룹의 천연수 처리 부정행위와 정부의 무능한 대응 발각</title>
      <link>https://brunch.co.kr/@@3RqW/145</link>
      <description>자연적으로 깨끗해야 하는 미네랄워터의 소독은 법으로 금지  세계 1위의 미네랄워터 회사 '네슬레 워터스 (Nestl&amp;eacute; Waters)&amp;rsquo;는 식품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광천수에 사용이 금지된 약품처리를 했다고 인정했다. 이러한 처리는 네슬레의 대표적인 미네랄워터 제품인 &amp;lsquo;페리에 Perrier&amp;lsquo; 와 '비텔 Vittel&amp;lsquo;이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지난 29일 월요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qW%2Fimage%2FzMyn534WdlpejdIyspD6UyuTc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19:07:13 GMT</pubDate>
      <author>도시 은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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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4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 - 앙굴렘에서부터 파리까지, 프랑스가 만화로 물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3RqW/144</link>
      <description>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le Festival International de la Bande Dessin&amp;eacute;e)은, 1974년 이래로 매년 1월 프랑스의 도시 앙굴렘(Charente 샤랑트주)에서 개최되며, 올해로 51회를 맞는다. 이탈리아의 루카 코믹스 게임 축제, 일본의 코미켓 축제와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큰 만화 페스티벌 중 하나다. 이 페스티벌은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qW%2Fimage%2FzLXJBoI6Z8NobjUio8ogyGix5d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17:38:42 GMT</pubDate>
      <author>도시 은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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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앵발리드의 파리 입체지도 박물관과 입체쇼 - 입체 지도 박물관 모형전시와 '오라 Aura' 입체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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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리의 오텔 데 앵발리드 H&amp;ocirc;tel des Invalides에 위치한 입체 지도 박물관 Mus&amp;eacute;e des Plans Reliefs에서 요새화된 도시의 약 100개 입체 지도를 모아 새로운 전시장을 개관한다. 이전에는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된 지도들이며, 이제는 앵발리드에 보전되며 프랑스 도시에 거대한 모형을 선보인다. &amp;ldquo;입체지도는 실제의 전쟁터들이다&amp;rdquo;라고 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qW%2Fimage%2F7dWV2i2pKSsDE_LcicCqPd_ey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18:29:58 GMT</pubDate>
      <author>도시 은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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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야당 지도자 이재명의 테러 소식을 전하는 프랑스 - 이 사건이 한국 정치를 희망의 정치로 바뀌는 계기가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3RqW/141</link>
      <description>다양한 프랑스 매체, 방송국 프랑스24 (France24)는 특파원 클로에 보르뇽 Chlo&amp;eacute; Borgnon을 통해, 프랑스엥포 (Franceinfo)를 비롯한 라디오는 실시간으로, 2024년 1월 2일 한국의 이재명 야당대표가 기자들과 지지자들이 보는 앞에서 테러를 당했다는 소식이 일제히 방송으로 전파를 탔다. 르몽드 (Le Monde)와 리베라시옹 (L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qW%2Fimage%2FY6UXt7Qevhx29qgmjkb2c2km4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24 08:48:47 GMT</pubDate>
      <author>도시 은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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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파리의 전시 : 조니 할리데이- 살바도르 달리 - 로큰롤의 황제 조니 할리데이로부터&amp;nbsp;자연 속에서 빛나는 살바도르 달리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3RqW/140</link>
      <description>조니 할리데이: Exposition Johnny Hallyday &amp;agrave; Paris 조니 할리데이를 기리는 대규모 전시가 파리 15구에서 열린다. Laeticia Hallyday가 개인 소장품, 무대 의상, 할리데이비슨 등을 모아 전시기획하고, 지난 금요일 &amp;nbsp;Porte de Versailles 박람회장에서 개장했다. 다양한 감각과 감동을 전하는 이번 전시의 5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qW%2Fimage%2FBNH_usN5hCNVLlDF-GnUSsDZKh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00:22:04 GMT</pubDate>
      <author>도시 은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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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몽드에서 뽑은 꼭 봐야 할 이번주 5편의 영화 추천 - 연말과 연초에 볼만한 가족영화와 만화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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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은 12.12 군사 반란을 다룬 영화 &amp;lsquo;서울의 봄&amp;rsquo;이 천만 관객을 돌파하고, '노량'이 뒤이어 개봉하며 연말의 극장가를 뜨겁게 하고 있다. 프랑스는 성탄과 성탄 방학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만화영화가 물결을 이루는 가운데, 르몽드에서 추천한 가족을 테마로 한 이번주 영화와 개성 만점의 만화영화를 소개하려고 한다.     Menu-Plaisirs - L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qW%2Fimage%2FFzaPiGJoBIiB8brnbJNDItozM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23 06:23:36 GMT</pubDate>
      <author>도시 은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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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우디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돌로 쌓은 성서! - 천재 건축가 이상의 전 생애를 신께 봉헌한 수도자 가우디</title>
      <link>https://brunch.co.kr/@@3RqW/119</link>
      <description>가우디는 독실한 신앙인이었고, 건축가로서 지성, 감성, 의지를 골고루 갖춘 사람이었다. 많은 자연의 소재를 형상화하고, 유기적인 형태의 건축을 설계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동시에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실험한다. 즉 구조와 조형을 조화시킨 건축을 실현하는데 집념을 가지고 매달린 예술가였다. 그가 '예수의 탄생'을 주제로 사그라다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qW%2Fimage%2F55HbcxkKcrBE6KyKswiIZVsLI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22 14:45:48 GMT</pubDate>
      <author>도시 은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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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오랑주리 미술관과 모네의 수련 연작 2 - 모네의 수련 연작과 모네의 아뜰리에 지베르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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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네의 수련 연작은 모네가 노르망디 지방의 지베르니로 1883년에 이사를 한다. 모네는 1840년에 태어났고, 그가 활동하던 시기는 나폴레옹 3세의 치하(1848-1870)와 이후 1차 대전 발발 이전까지의&amp;nbsp;벨 에포크 시대이다. 그때는 나폴레옹 3세가 식민지를 확장하고, 우리나라와 연관된 부분은 이때 바로 1866년의 병인양요가 있었는데, 바로 나폴레옹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qW%2Fimage%2FNFigdqQq0_nccFBwWaeUIQX-f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22 19:09:51 GMT</pubDate>
      <author>도시 은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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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오랑주리 미술관과 모네의 수련 연작 1 - 모네의 수련 연작을 위해 미술관으로 바뀐 오랑주리, 건축과 미술</title>
      <link>https://brunch.co.kr/@@3RqW/110</link>
      <description>오랑주리는 오렌지(불어 발음은 '오랑주') 나무를 키우기 위해 지어진 온실로, 겨울의 추위를 피해 나무를 대피시키는 곳이다. 많은 창문과 난방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오렌지 이외에도 레몬나무 등의 감귤류를 주로 재배한다.  이탈리아의 르네상스 시대부터 유리 아케이드 공간에 감귤류를 키우며, limonaia/리모나이으/ (이탈리아어로 레몬, 레몬나무가 lim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qW%2Fimage%2FyQ4-YeiiAOKeFOecFF0zzg-2i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Mar 2022 16:36:20 GMT</pubDate>
      <author>도시 은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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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크롱과 그보다 24살 많은 브리짓의 결혼을 도운 사랑 - 그들의 결혼이 가능하게 만들어준 슬픈 사랑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RqW/109</link>
      <description>왕의 유모에서 왕의 정부가 된 아름다운 여인 이야기  앙리 2세와&amp;nbsp;디안 드 푸아티에 이야기 Henri II (1519-1559) et Diane de Poitiers (1499-1566)   디안 드 푸와티에(1499-1566)는 15살에 왕실의 고관이던 45살이 더 많은 남편(루이 드 브레제)에게 시집을 간다. 그리고, 16년의 결혼생활 후에 남편과 사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qW%2Fimage%2FLzocphIVtLiuscC-n-Pb9oHmxZ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22 03:02:02 GMT</pubDate>
      <author>도시 은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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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뷔슈 드 노엘, 올해 파리에서 가장 맛있는 파티스리는? - 성탄파티의 꽃, 뷔슈 드 노엘, 케이크인가 예술품인가? 어디에 주문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3RqW/104</link>
      <description>프랑스에서 성탄은 그 어느 때보다 정말로 큰 명절이다. 우리나라가 설날과 추석 두 번에 나뉘어서, 민족 대이동이 있다면, 프랑스는 성탄 한 번이 가장 큰 민족 대이동의 시기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흩어져 살던 가족과 친지들이 모두 모이면, 성탄 디저트로 먹는 것이 바로 뷔슈다. 뷔슈는 통나무처럼 생겨서 생겨진 이름인데, 지금은 여러 가지 버전의 뷔슈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qW%2Fimage%2FKMsftvXeEUZCp1HTZ722QOu2L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21 18:11:35 GMT</pubDate>
      <author>도시 은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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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NAA가 설계한 로렉스 러닝 센터 - 로잔 연방 공대의 만남의 공간, 공원 같은 건축, 비움과 가능성의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3RqW/94</link>
      <description>로잔은 어쩌다 보니 아이가 로잔 연방공대에 들어가게 되어서, 급하게 여름에 부랴부랴 아이가 있을 집을 찾으러 가게 된 이후로, 아이의 이사 때문에 또다시 가고, 앞으로도 더 가게 될 일이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렇게 문득 로잔이 내 아이가 있는 특별한 도시가 되면서, 지명, 지리가 익숙해 지니까, 이전에 보이지 않던 것들이 더 많이 보이게 되었다. 스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qW%2Fimage%2FkFDCalbU7h6hyw6f3bpxTcsuP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Dec 2021 23:57:37 GMT</pubDate>
      <author>도시 은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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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에 남아있는 르 꼬르뷔지에의 자취 - 르 꼬르뷔제의 고향, 레만 호수, 제네바, 취리히에 지은 건축들</title>
      <link>https://brunch.co.kr/@@3RqW/95</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로잔을 조금 더 알게 되면서, 그냥 스쳐 지나가던 스위스의 지명이 실제적으로 땅이름과 연결되었다. 그러면서, 아~ 이게 거기였어! 하는 곳들이 생겼다. 특히, 로잔이 속한 보 Vaud 주(州, canton)는 르 꼬르뷔제와 깊게 관련된 지역이었다!  스위스의 지폐에 새겨진 르 꼬르뷔지에 르 꼬르뷔지에는 스위스에서 태어나고, 프랑스 국적을 취득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qW%2Fimage%2FHLOQnzyq07xjhT9c2OFWPOiEW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Dec 2021 01:34:42 GMT</pubDate>
      <author>도시 은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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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 꼬르뷔지에, 어디에서 살고, 어디에서 죽을까? - 건축가가 태어난 집, 살았던 집, 죽은 집, 어디서 어떻게 살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3RqW/77</link>
      <description>르 꼬르뷔지에(Le Corbusier)는 현대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라 불리는데, 그가 화가, 작가, 도시계획가, 건축가, 디자이너 모두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한 다재다능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르 꼬르뷔지에(1887-1965)는 미스 반 데르 로에 Ludwig Mies van der Rohe(1886-1969), 월터 그로피우스 Walter Gropiu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qW%2Fimage%2FhnhHf9lKCfuXozW-jIYoOKAun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21 17:09:37 GMT</pubDate>
      <author>도시 은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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