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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크쟁이김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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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9년차 육아 6년차 낚시꾼 부부의 좌충우돌 취미 라이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1:41: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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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9년차 육아 6년차 낚시꾼 부부의 좌충우돌 취미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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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템을 좋아해요 - 핑크 보부상의 왓츠인마이미니백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3Sid/184</link>
      <description>오늘도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한 결과물을 각종 SNS 플랫폼을 통해 올린다. 인스타그램은 릴스, 유튜브는 쇼츠, 네이버는 클립, 틱톡도 있지만 이건 패스. 그렇게 내가 만들어 편집한 미니템 영상은 각종 채널을 통해 업로드되어 관심사가 같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된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그날의 영상 내용에 따라 구독자가 늘기도 하고 조회수가 폭발적이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id%2Fimage%2Fy8FoVqUpbVwGPy6TbkpdGSwQ1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05:40:20 GMT</pubDate>
      <author>핑크쟁이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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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기 다시 하고 싶어 왔다 - 활자중독자의 취미생활 기록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3Sid/183</link>
      <description>참으로 오랜만이다. 글다운 글을 쓰려고 부단히 노력했지만, 육아와 여러 일들로 겹쳐져 한동안 기계적으로 블로그를 하고, 인스타그램 위주로 활동하면서 잠시 내려놨다.  다양한 곳을 다니며 기록하는 일들도 좋지만, 내 마음과 생각을 오롯이 담아내어 발행할 수 있는 브런치 공간에서의 시간들이 무척이나 그리웠다.  이젠 긴긴 겨울 불면의 밤이 물러가고, 희망찬 미</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15:44:44 GMT</pubDate>
      <author>핑크쟁이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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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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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살 아들의 첫 피라미 낚시, 결과는? - 낚시DNA라도 있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3Sid/177</link>
      <description>죽기 전 꼭 해야 할 일, 꼭 하고 싶은 일들. 그러니까 나만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가족낚시꾼'이 되어 남편, 아들과 같이 낚시를 해보는 것이었다. 남편이랑은 이미 낚시메이트가 되어 시간 될 때마다 낚시를 하곤 하는데, 아직 4살 아들에겐 너무 어려운 것 아닐까 싶어 꾹 꾹 눌러뒀던 시간. 그런데 웬걸?! 우리 아들, 생각보다 훨씬 더 낚시를 좋아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id%2Fimage%2F76HUa9zn946NhxRQ4p-h4ibSn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23 09:25:06 GMT</pubDate>
      <author>핑크쟁이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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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몽글몽글 어린이집 퇴소하던 날 - 언제나 반짝반짝 빛나길 응원해!</title>
      <link>https://brunch.co.kr/@@3Sid/175</link>
      <description>아들의 마지막 등원길. 형님반으로 올라가리라 생각했던 어린이집을 수료한 아들은 2월을 끝으로 가정보육을 시작한다. 처음부터 가정어린이집을 고집했던 이유 중 하나는, 첫 사회생활을 하는 아들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서였다. 그리고 소수의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면서 조금씩 조금씩 넓혀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선택했고 1년이 지난 지금은 아주 만족하고 있다.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id%2Fimage%2FhkXonfsyY5xP3-1seKJdg81Wny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23:40:43 GMT</pubDate>
      <author>핑크쟁이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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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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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신도시로 이사 가도 될까? - 신도시 어린이집&amp;hellip; 들어가고 싶어요 제발!</title>
      <link>https://brunch.co.kr/@@3Sid/172</link>
      <description>올해 상반기엔 신도시로 이사를 간다. 1년 동안 밤쭈가 다니던 국공립 어린이집 퇴소를 앞두고 생각이 많아져 써보는 육아일기. 이사 가기 전까지, 기약 없는 가정보육&amp;hellip; 나 잘할 수 있겠지?  밤쭈는 14개월 무렵 집 근처 어린이집 상담을 다니기 시작했다. 끽해봐야 3군데였지만, 1군데는 포기했고(대기가 많아서 포기) 나머지 2군데에서 연락이 와 상담을 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id%2Fimage%2FY3ssf95CT2HwmQQIpuhnlQYNY3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04:38:46 GMT</pubDate>
      <author>핑크쟁이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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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닥까지 내려가야 알 수 있는 것 - 인생도, 낚시도 바닥을 치고 올라오나 봐요</title>
      <link>https://brunch.co.kr/@@3Sid/168</link>
      <description>인생에서 바닥을 친다는 건, 참 힘든 일이다. 어떤 일을 해도 풀리지 않고 뜻대로 되지 않아 좌절하고... 그런 것들이 반복된다면 우울에 빠져든다. 그러니까, 인생에서 바닥을 친다는 표현은 부정적인 의미를 안고 있다. 동시에 이 바닥을 치고 다시 한번 높은 곳으로 도약을 꿈꾸는 희망을 내포한다. 그럼 낚시는 어떨까?  내가 사랑하는 계절, 겨울. 이 눈부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id%2Fimage%2FCsUIBCuaxtulvvOQ8Hll9XehXG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23 14:21:58 GMT</pubDate>
      <author>핑크쟁이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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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촬영구성안 어떻게 하면 잘 쓸까? - 촬구 쓰는데 머리가 터질 것 같던 나날들</title>
      <link>https://brunch.co.kr/@@3Sid/166</link>
      <description>사실 유튜브는 방송과 매우 비슷하다. 아니 개개인의 방송국이 유튜브다. 그래서 방송작가 시절의 경력을 살려 현재 나도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 유튜브를 운영하는 방식은 보통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를 거친다.  &amp;lt;유튜브 운영 방식&amp;gt;'아이템 기획 ▶ 아이템 촬영 구성 ▶&amp;nbsp;아이템 본 촬영 ▶&amp;nbsp;촬영본 편집 ▶&amp;nbsp;편집본 더빙 원고 작성 ▶&amp;nbsp;더빙 ▶&amp;nbsp;설명 및 본문 내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id%2Fimage%2FnVgYLJBVAM0oSKOw1-35RvU-iZ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22 03:39:29 GMT</pubDate>
      <author>핑크쟁이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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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송 기획에 대한 짧은 단상 - 방송이든 삶이든 육아든 기획은 필수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Sid/165</link>
      <description>지금은 현역 방송작가는 아니지만, 늘 이런 고민은 달고 사는 것 같다. 그러니까, '기획'은 방송일이든 광고일이든 마케팅이든 어떤 일을 할 때 필요한 단계다. 좀 더 전문적인 느낌으로 기획을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기획'이란 새로운 방송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새로운 방송 프로그램은 매일이나 매주 방송되는 정규물일 수도 있고. 새로운 형식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id%2Fimage%2FscdNE3XTZts99iAR00V4L3q8X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22 03:15:12 GMT</pubDate>
      <author>핑크쟁이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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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언어는 매일 자란다 - 진짜 웃긴다 엄마 재미있어요 하는 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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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새 아들은 24개월, 두 돌이 지났다. 돌 전부터 엄마엄마~ 하며 다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작년 아빠 생일엔 '아~빠!'라고 정확한 발음으로 말해주질 않나. 이제는 '진짜 재미있다. 정말 웃긴다'라는 표현도 해주는 형아가 되었다.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친구들도 생기고, 그 속에서 질서와 배려를 배우며 커가는 중이라고 생각했는데. 언어 폭발기까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id%2Fimage%2F4LduuVNda-D0UzdmRZsZh5QEn8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22 03:24:02 GMT</pubDate>
      <author>핑크쟁이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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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기념 예당호 낚시여행(ft.블루길) - 낚시꾼 부부의 생일 기념 예당호 낚시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3Sid/159</link>
      <description>인정하기 싫지만 생일을 두 번 더 챙기면, 마흔이다.  나보다 6개월 생일이 느린 동갑내기 남편은 내 생일을 아이를 낳은 이후 더 정성껏 살뜰하게 챙겨준다. 이유는 묻지 말라며, 늘 아이 키우느라 고생하는 것이 안쓰럽다고 하면서도 기대는 말라더니... 38번째 생일을 남편과 둘이서 보낼 수 있게 됐다. 아이는 시어머니와 시누이에게 하루 부탁하고 우린 모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id%2Fimage%2FWSsfPTJBzaUwEJPLObD5KbTdD2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22 08:46:22 GMT</pubDate>
      <author>핑크쟁이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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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 오는 날, 피라미낚시로 찾은 찐 행복 - 작가 아내, 회사원 남편의 낚시취미생활 &amp;lt;오늘의 낚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3Sid/163</link>
      <description>비가 내렸다. 비 내리는 날엔 밖에 있는 것보단 창밖 너머의 풍경을 감상하는 비멍(비 보면서 멍 때리는) 시간을 더 선호한다. 토도독 토도독 일정하게 창문을 두드리며 내리는 빗방울이 유리창을 따라 데굴데굴 톡 하고 터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보다 더 한가로이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생각한다. 내게 비 내리는 날은, 바라보는 것만 좋아할 뿐 밖으로 나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id%2Fimage%2F9mCgHW8GkXriveWwzP4XBkHwl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22 05:25:14 GMT</pubDate>
      <author>핑크쟁이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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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작가 필수업무, 홍보문 작성 - 첫날 밤샘하고 쓴 첫 홍보문 피드백을 듣고</title>
      <link>https://brunch.co.kr/@@3Sid/154</link>
      <description>홍보문은 어떤 기업, 브랜드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녹아내며 많은 이들에게 이미지를 심어주고 알리고 퍼뜨리는데 큰 역할을 한다. 그건 방송에서도 마찬가지다. 고생스럽게 만든 방송을 좀 더 많은 이들로부터 볼 수 있게 하는 것. 인터넷을 검색했을 때 이 방송만큼은 봐야겠다 생각할 정도로 매력적으로 재미있게 흥미를 유발하도록 빨아 당기게 써야 하는 것이 방송 홍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id%2Fimage%2FAB4qfDhjekbbGiKwE9WF62aQO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Mar 2022 02:06:20 GMT</pubDate>
      <author>핑크쟁이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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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확진받기 이렇게 힘든 일인가 - 코로나 확진 이후 칩거 2주 차에 접어들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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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일 것 같았던 이 일은 현재까지도 나를 고립시키고 있다. 육아하면서 사회와의 연결이 끊어진 기분이었는데, 여기에 코로나 확진자라니. 하지만 이마저도 아주 어렵게 양성 판정을 받고 고립되던 시점에 더 고립돼 버린 상태가 됐다. 우리 가족이 확진이 되기까지는 짧은 시간이 걸렸다. 우리 가족에서 처음 코로나가 걸린 사람은 친정아빠였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id%2Fimage%2FouD1fICGFKQdEvwU6aAB-Ds8U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17:03:20 GMT</pubDate>
      <author>핑크쟁이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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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절대 포기하지 않는 이유 - 나의 삶을 위한 작은 용기랄까?</title>
      <link>https://brunch.co.kr/@@3Sid/143</link>
      <description>아기를 키우면서 지금까지 임신할 때부터 써왔던 일기는 아기가 600일이 가까워졌지만 여전히 진행 중이다. 아기와의 일상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서 비공개로 만든 아들 계정에 글과 함께 올린다. 가끔 하루 이틀 정도 건너뛰긴 해도 거의 대부분 일상을 기록해왔다. 특별한 일이 없을 땐 아들의 귀여운 모습을 담아, 엄마 또는 아빠라고 처음 불렀을 때의 감동과 전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id%2Fimage%2F_pW8hFcHYfSFqrszx5vjnmj6F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22 17:46:03 GMT</pubDate>
      <author>핑크쟁이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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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 프리뷰를 한다는 건 - 방송작가 필수 능력 빠르고 정확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3Sid/155</link>
      <description>라떼는 체로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방송작가 일을 했던 것이 벌써 꽤 시간이 지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억에 오래오래 남아있는 이 잔상들은 꼭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어서, 내 기억력이 더 흐릿해지기 전에 꺼내볼 수 있도록 해두고 싶어서 써본다. 아무튼, 방송작가로의 첫걸음인 방송아카데미를 졸업할 무렵의 일이다. 그 당시 나는 동기들과 고민을 무척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id%2Fimage%2Fz-IxneECOcnhAxbq1F2YouAbbw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22:57:19 GMT</pubDate>
      <author>핑크쟁이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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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마지막 빙어낚시에 대한 고찰 - 끝은 또다른 시작이니까 :)</title>
      <link>https://brunch.co.kr/@@3Sid/151</link>
      <description>빙어낚시를 마무리하며 급 써보는 올해 마지막 빙어낚시. 빙어는 3월부터 금어기가 시작된다. 그러는 사이 두텁게 얼어붙었던 얼음도 녹기 시작하고, 완연한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빙어는 활발하게 활동하던 겨울을 뒤로하고 다시 휴식을 맞이한다. 긴 시간을 보내고 다시 겨울에 고운 빛깔의 자태를 뽐내며 나타난다. 그게 빙어의 루틴이다.  얼음 위에서 하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id%2Fimage%2FjGB3Sul6R-hWWOoUASOORPMm6c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22 04:28:51 GMT</pubDate>
      <author>핑크쟁이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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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작가의 첫걸음, 방송아카데미 - 방송작가가 되고 싶다면 필독!&amp;circ;̑՝̮&amp;circ;̑❤︎</title>
      <link>https://brunch.co.kr/@@3Sid/153</link>
      <description>지금은 방법이 달라졌을 수도 있을 테지만, 내가 방송작가가 되고 싶어 시작했을 때는 각 방송사에서 운영하는 방송아카데미를 통해 많이 진출했다. 라테는~이라는 화법을 참 좋아하지 않지만, 현재로서는 이 화법이 내게 맞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음을 미리 전하며 대략... 16년쯤으로 거슬러 올라가 본다.  방송작가가 되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방송작가가 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id%2Fimage%2F99mgxcQCATaZJCaQYrtN1s21b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22 23:20:03 GMT</pubDate>
      <author>핑크쟁이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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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렬했던 첫 방송 출연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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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은 온전히 육아 전담 전업주부가 되었지만,&amp;nbsp;내 전 직업들을 나열하면 방송작가와&amp;nbsp;콘텐츠 에디터이다.&amp;nbsp;방송작가로는 8년을 일했고 콘텐츠 에디터로 4년을 일했다. 처음 방송작가가 되겠다고 결심한 건, 방송국에서 일하던 방송작가 선배 때문이었다. 한 달에 꽤 많이 번다고도하고, 자유롭게 여행도 다니며 자신의 직업을 이야기할 때 나름 인정받는 그 모습이 내겐 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id%2Fimage%2FOvHFhouZf6usNpiJZcJElV8B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22 05:40:18 GMT</pubDate>
      <author>핑크쟁이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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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어낚시를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 - 빙어낚시하고 싶은 사람 필독!</title>
      <link>https://brunch.co.kr/@@3Sid/150</link>
      <description>1월 초, 빙어 시즌 초입 한 마리로 시작한 우리의 빙어낚시. 자주 가던 아지트에서 많이 잡히지 않는다는 소식을 접하곤 좌절해 낚시터로 눈길을 돌렸다. 항상 원하는 대로 되면 좋겠지만 삶이 언제나 그랬던 게 아닌 것처럼. 빙어낚시 또한 그렇다. 날씨와 환경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얼음낚시다.   빙어는 작지만 잡는 재미가 꽤 좋아서 낚시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id%2Fimage%2FNNuxGxGNKbyT1sTJ3m9UZrWiIz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Feb 2022 11:51:03 GMT</pubDate>
      <author>핑크쟁이김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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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위를 즐기는 이유(ft.빙어낚시) - 3년 만에 찾아간 아지트에서 잡았더니!</title>
      <link>https://brunch.co.kr/@@3Sid/149</link>
      <description>정신없이 아이를 키우며 2022년을 맞이했다. 남편과 나의 취미생활은 잠시 멀어졌고 아이가 잠들고 육퇴 하고 나면 그나마 보고 싶었던 영화나 드라마 재방송을 본다. 우리의 취미인 낚시 생각을 하면 가슴 한편이 아렸다. 이맘때 우리는 늘 날씨를 확인하고 한파 특보가 내리면 기대하곤 했다. 왜냐...하면? 얼음이 두텁게 얼어붙으면 으레 빙어를 낚을 수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id%2Fimage%2Fo2i8emK8ky6bM8tHGKIoPEITd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an 2022 03:51:00 GMT</pubDate>
      <author>핑크쟁이김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3Sid/1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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