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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트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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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토닥토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0:21:3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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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토닥토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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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안녕합니다. - SNS를 끊고난 후</title>
      <link>https://brunch.co.kr/@@3Sx/30</link>
      <description>*극히 개인적 경험 주의  IT 기획자로서, 그리고 남보다 유독 새로운 걸 좋아하는 사람으로서(얼리어답터라고 합리화하기에는 찔려서 그냥 이렇게 표현하고자 한다) 페이스북도 인스타그램도, 심지어 X까지도 나는 다른 이보다 먼저 시작했다. 다른 이들의 말로 전해듣기보다 내가 직접 사용하고 보고 듣고 경험하고 나서야 직성이 풀렸는데- 심지어 남편과는 지금은 사라</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7:36:01 GMT</pubDate>
      <author>민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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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순이는 집을 좋아한다. - 방구석 예찬론자의 스위트홈 찬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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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집순이다. 생활필수적인 부분이 충족된다면&amp;nbsp;한 발짝도 안나가고 이주도 삼주도, 한 달도 집에 있을 수 있는 사람이다. 실제로 코로나가 심각하던 시기에는 모든 쇼핑은 집에서 온라인으로 하고 쓰레기를 버리는 일 정도의 바깥 출입만 하며 한 달을 넘게 생활한 적도 있었다. 나가는 게 싫은가 하면 그렇지는 않다.&amp;nbsp;복잡하고 시끄러운 곳은 좋아하지 않지만 공원이나</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04:57:19 GMT</pubDate>
      <author>민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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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을 내요 미스타김 - 기획자의 매너리즘</title>
      <link>https://brunch.co.kr/@@3Sx/25</link>
      <description>한 번은 점심식사를 하다 문득 전에 했던 생각에 대해 개발자(1n년차, 재택근무 중)&amp;nbsp;남편에게 물었다.   님네 서비스에서 이러이러한 데이터 수집 가능요? - ㅇㅇ 가능 돼 있음? - ㄴㄴ 왜? 그게 구현이 어려움? - 하&amp;hellip; 그럼 님네 회사 PO들은 이러이러한 기능들에 대해 얘기한 적 있음? - 하&amp;hellip; (222)   그 뒤로 남편은 아주 길고 장황하게 불만을</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22 06:46:59 GMT</pubDate>
      <author>민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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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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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날아오를 아기새를 위해 - 하나씩 독립하는 나이, 여덟 살.</title>
      <link>https://brunch.co.kr/@@3Sx/28</link>
      <description>나는 예민하다.  감각적으로 많은 자극을 받는 것을 꺼리며 어려워하는 사람이다. 일을 하거나 살림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 면도 없지 않지만, 수많은 자극과 돌발상황이 생기는 사회생활을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당연하게도 갑작스레 발현된 게 아니다. 나는 어려서부터 무척이나 예민한 아이였다. 남편도 마찬가지였다고 한다. 그래서 예상했다. 우리 아이는 우리</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08:15:15 GMT</pubDate>
      <author>민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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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고 나서야 보이는 것들 - 다른 이의 육아관을 손가락질하기 전, 한 번 더 생각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3Sx/26</link>
      <description>놀이터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틈에서 아기새를 찾아본다. 안경 없이는 오 미터 떨어진 사람도 제대로 못 알아보는 내가 오십 미터는 떨어져 있는 아들의 신난 몸짓과 즐거운 표정은 보인다. 수많은 아이들 중 아기새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신기하게도 아기새만큼은 그리 좋지 않은 시력에도 한눈에 들어온다.   놀이터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은 모두 목에, 또는 손에 휴대폰</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22 11:56:55 GMT</pubDate>
      <author>민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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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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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돈내산에 이렇게까지 해야 한다고? - 윤리적소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3Sx/8</link>
      <description>어떤 것들을 고려하고 있는가 사람은 누구나,&amp;nbsp;삶을 영위하기 위하여&amp;nbsp;엄청난 소비를 하며 살아간다. 무엇 하나 자급자족할 수 없는 현대의 도시 생활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나는 소비를 할 때 어떤 요소들을 고려하고 있는가.&amp;nbsp;품질, 가격 같은 일반적으로 고려하는 사항이 아닌, 보다 윤리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소비를 위한 조건들을 말하고자 한다. 거창한가? 그래, 어쩌</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22 07:30:25 GMT</pubDate>
      <author>민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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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멋대로 해라 - 게으른 엄마의 교육 철학</title>
      <link>https://brunch.co.kr/@@3Sx/16</link>
      <description>나는&amp;nbsp;그리 교육에 열성적인 편도 아니고, 특히 미취학 아동은 놀아야 한다는 철칙을 가진 아주 게으른 엄마다. 내가 적용한 방법은 우리 아이가&amp;nbsp;예민하지만 순한 기질이었기에 가능했을지도 모른다. 아래 내용은 이 부분을 충분히 감안하고 읽어주시기를 바란다.    원칙 #1.&amp;nbsp;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활용한 놀이와 교육의&amp;nbsp;접목  아기새(아이의 애칭)의 경우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x%2Fimage%2FHk7n0t4nQBrM1tkJEqvri4QNh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22 06:53:54 GMT</pubDate>
      <author>민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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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리벽 기획자의 살림 사는 방법 - 스마트하고 싶은 살림러의 하루 10분 생산성 &amp;quot;무료&amp;quot; 툴 사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3Sx/21</link>
      <description>평소 기획자로서의 정리, 아니 관리벽 정리와 관리는 다르다. 정리를 논하자면 집안 상태를 볼 때, 그다지 정돈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므로 관리벽으로 수정한다. 바탕화면은 완벽하게 빈 배경화면이어야 한다. 내 고운 배경화면(현재는 모네의 그림이다)이 아무것에도 가려지지 않도록. 휴지통이나 내 컴퓨터 아이콘도 거부한다. 단축키로 해결! 폴더 분류(체계), 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x%2Fimage%2FIFVydDhI-WS7X5qWPvhV5JQo8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22 07:09:04 GMT</pubDate>
      <author>민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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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느 날 아빠에게서 전화가 왔다. - 서먹한 부녀 사이를 새삼 되짚어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3Sx/19</link>
      <description>밥하는 것조차 귀찮아 배달음식으로 대신한, 어느 늘어지는 주말 오후에 아빠한테서 전화가 왔다. 잘 없는 일이다. 친정에서 나와 통화하는 사람은 당연하게도 대체로 엄마다. 반찬이나 신변잡기나 그것도 아니면 잘 지내냐는 안부 같은. 나는 그렇게 살가운 성격도 아니고 부모님의 일거수일투족을 세세하게 신경 써드리는 딸은 아니라서 그마저도 대부분은 엄마가 전화를 한</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21 06:51:41 GMT</pubDate>
      <author>민트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Sx/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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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패드를 구입했습니다. - 뒤늦은 아이패드 프로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3Sx/14</link>
      <description>아이패드와의 첫만남 아이패드를 처음 만난 건 2011년. 당시 회사에서 증권사어플의 태블릿 UX를 컨설팅 하기 위해 사용하던 구구구형모델이었다. 특화된 앱도 그다지 없었기에 큰 화면을 가진 아이폰이라는 느낌이어서 구매욕구는 제로에 가까웠다. 내 아이패드를 가지게 된 건 2013년이다. 한층 얇아지고 세련되게 태어난 아이패드를 보고 구매하지 않을 수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x%2Fimage%2Fv5rxHNp_wS3QSEXLN8Xu-bpKu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14:18:22 GMT</pubDate>
      <author>민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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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성에서 온 개발자, 금성에서 온 기획자 - 개발자와 기획자, 365일 24시간 꼭 붙어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3Sx/17</link>
      <description>이&amp;nbsp;글은&amp;nbsp;기획자로 일을 시작하여 기획자 마인드로&amp;nbsp;12년을&amp;nbsp;살아온&amp;nbsp;것과&amp;nbsp;동시에, 개발자와의&amp;nbsp;5년&amp;nbsp;연애&amp;nbsp;후&amp;nbsp;결혼하여&amp;nbsp;6.5년이&amp;nbsp;지난&amp;nbsp;지금에&amp;nbsp;이르러&amp;nbsp;경험을&amp;nbsp;바탕으로&amp;nbsp;나와&amp;nbsp;남편이&amp;nbsp;얼마나&amp;nbsp;다른가에&amp;nbsp;대해&amp;nbsp;정리하고자&amp;nbsp;하는&amp;nbsp;글이다. 개인적인&amp;nbsp;경험이기에&amp;nbsp;당연히&amp;nbsp;일반화&amp;nbsp;될&amp;nbsp;수&amp;nbsp;없다. 일적인 부분 외에 평소에는 얼마나 잘 맞는가 하면 음식이나 영화, 게임, 경제관 및 교육관</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21 10:13:53 GMT</pubDate>
      <author>민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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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순이 살림러의 식재료 관리 - 코로나 시대의 알뜰 장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3Sx/15</link>
      <description>기본 전제 조건 #1. 마트는 가지 않는다. 코로나가 무서워서, 라는 핑계로 집순이는 마트를 &amp;quot;평소보다 더&amp;quot; 가지 않는다. 붐비는 주말, 사람이 빽빽히 들어찬 주차장과 주변 도로, 복잡한 마트 내부는 환기도 제대로 되지 않고 귓전엔 따가운 소음들이 쏟아진다. 그리고 아이 때문에 꼭 거쳐 가야 하는 관문인 장난감 코너까지. 뭐 하나 쉬운 것이 없다. 아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x%2Fimage%2FLgFpkwfXqc1Zqrnppys0aafpcT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21 18:07:36 GMT</pubDate>
      <author>민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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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움의 미학 - 맥시멀리스트에서 미니멀리스트로 거듭나고자 애쓰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3Sx/11</link>
      <description>비가&amp;nbsp;내리고&amp;nbsp;가을이&amp;nbsp;성큼&amp;nbsp;다가온&amp;nbsp;어느&amp;nbsp;날, 드레스룸&amp;nbsp;가장&amp;nbsp;안&amp;nbsp;쪽&amp;nbsp;구석&amp;nbsp;옷장문을&amp;nbsp;열었다. 묵은&amp;nbsp;옷이&amp;nbsp;내뿜는&amp;nbsp;퀘퀘한&amp;nbsp;먼지와&amp;nbsp;섬유&amp;nbsp;냄새가&amp;nbsp;역하게&amp;nbsp;느껴졌다. 추워지는&amp;nbsp;계절마다&amp;nbsp;늘&amp;nbsp;꺼내던&amp;nbsp;톡톡한&amp;nbsp;옷들을&amp;nbsp;꺼내고&amp;nbsp;짧고&amp;nbsp;얇은&amp;nbsp;옷들을&amp;nbsp;집어넣었다.&amp;nbsp;그리고&amp;nbsp;한편에&amp;nbsp;자리 잡은&amp;nbsp;짧은&amp;nbsp;치마들과&amp;nbsp;원피스들, 블라우스를&amp;nbsp;물끄러미&amp;nbsp;보았다. 아이를&amp;nbsp;낳기&amp;nbsp;전, 그러니까&amp;nbsp;마르고&amp;nbsp;어리며&amp;nbsp;예뻤을&amp;nbsp;</description>
      <pubDate>Wed, 13 Oct 2021 08:49:25 GMT</pubDate>
      <author>민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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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케이션 고장. 수리 요망. - 육아가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3Sx/13</link>
      <description>코로나 이후 유치원 다니는 아이의 등원은 몇달 째 없었다. 원래 재택 프리였던 나와 코로나 이후 재택근무로 전환된 남편, 그리고 유치원생 아이까지 복작복작 몇 달 째 집에서만 지내고 있다. 한시도 안 떨어지고.  살려줘 ㅜㅜ오늘은 코로나 이후 왠지 가기가 무서워서(밀폐된 공간에서 입벌리고 있는다는 게 ㄷㄷ) 미루고 미루던 스케일링을 받고 왔다. 너무 오랜만</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12:40:03 GMT</pubDate>
      <author>민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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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 소소한 나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Sx/10</link>
      <description>머리를 잘랐다. 약 2년만이다. 허리에 닿을만큼 길던 머리가 단발로 짧아졌다. 2년마다 머리를 자르는 이유가 있다. 그 정도는 길러야 기부할 수 있는 충분한 길이가 되기 때문이다.    인생 최초의 기부 지금으로부터 10년쯤 된 이야기이다. 회사 팀에서 어린이재단을 통해 한 아이를 후원했다. 인당 일정 금액을 부담하고 후원하는 방식이었다. 자의적이지도 않았</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20 03:20:10 GMT</pubDate>
      <author>민트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Sx/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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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전의 나에게 - 다시 돌아가면 해주고 싶은 살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Sx/7</link>
      <description>잘 모르는 것에 많은 돈을 투자하지 말자 비싼 냄비, 비싼 도마, 비싼 칼, 비싼 이불... 다 무슨 소용이 있나. 생전 써본 적이 없어서 관리도 제대로 못하는데. 비싼 돈을 주고 배운 것이 있다면, 알지도 못하면서 혼수랍시고 많은 돈을 투자하지 말자는 것이다. 빨래하는 법, 요리 시 주의점,&amp;nbsp;평소에 관리하는 법 등 아무런 노하우도 없이 들인 비싼 물건에</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0 10:20:03 GMT</pubDate>
      <author>민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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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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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를 피하는 방법 - 꼰대가 되지 않기 위한 자기최면</title>
      <link>https://brunch.co.kr/@@3Sx/9</link>
      <description>뭔가를 보고 내 옛날 모습이 떠오르는가. 참자. 경험에 비추어 해주고 싶은 얘기가 있는가. 참자. 저렇게 공부/일/살림/행동하면 안될 것 같은가. 그래도 참자.  돌이켜보면 나도 '어휴 듣기 싫어'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다. 학창시절에는 선생님의, 대학때는 선배와 교수의, 사회생활할 때는 직장상사의.. 그리고 엄마에겐 자라면서 지금까지 주욱. 오죽하면 입은</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0 04:31:59 GMT</pubDate>
      <author>민트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Sx/9</guid>
    </item>
    <item>
      <title>사랑하는 등 - 어느 새벽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Sx/1</link>
      <description>아가가 크고, 그만큼&amp;nbsp;몸이 무거워지면서 잠이 더&amp;nbsp;많아졌다. 게으르고 싶지 않아도 게을러지고,&amp;nbsp;늘어지고 싶지 않아도 늘어지던&amp;nbsp;그 날&amp;nbsp;저녁. 기다리다가 졸려서 잠이 드는 바람에, 결국 쉽사리 잠들지 못하던 그 날&amp;nbsp;새벽. 나와 같이 잠들겠다 고집을 피우다 어느 새&amp;nbsp;먼저 잠들어버린 사람의 피곤이 가득 서려 차가운&amp;nbsp;등을 살포시 안으며 입을 맞추는 마음은 참 사근 하</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0 06:27:55 GMT</pubDate>
      <author>민트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Sx/1</guid>
    </item>
    <item>
      <title>7년만에 면접을 봤다. - 경력단절여성의 직장 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Sx/5</link>
      <description>아주 어린 시절부터 대학교를 다니던 때까지도 좌절이라는 걸 경험해본 적이 많이 없었다. 공부는 어렵기도 했지만 재미있었으며 그다지 열심히 하지 않은 것에 비해 좋은 학교를 다녔다. 인생의 모든 게 쉬웠던 것 같고, 덕분에 삶이 만만하다고 생각했다. 결국 나는 과내에서 거의 유일한 취준생이 되었다. 자만한만큼 댓가를 받았다. 그게 내가 맛본 첫번째 좌절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x%2Fimage%2FBXgxH9WBfzDLr0GDiYTDqX4S_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0 16:17:07 GMT</pubDate>
      <author>민트비</author>
      <guid>https://brunch.co.kr/@@3Sx/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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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쪽짜리 워킹맘도 고단하다. - 오래된 육아일기 D+602</title>
      <link>https://brunch.co.kr/@@3Sx/4</link>
      <description>나는 워킹맘이다. 그것도 반쪽짜리 워킹맘.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있는 시간이나 잠들고 난 이후에 일을 한다. 그 와중에 빨래도 돌리고 청소도 하고, 설거지나 쓰레기버리기 등 집안일도 해야한다. 집에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일하는 스케줄을 내가 조정하는 점에서 거의 프리랜서에 가깝기 때문에 남편에게 도와달라고 하기보다 집안일은 거의 다 하고 그야말로 남는 시간에</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0 10:27:13 GMT</pubDate>
      <author>민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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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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