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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ge Eri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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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 아이의 엄마. 워킹맘.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꿈꾸는 10년차 교육전문가 edge Erica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5:17: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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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아이의 엄마. 워킹맘.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꿈꾸는 10년차 교육전문가 edge Erica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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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서를 읽어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 - 반복해서 읽어도 모른다는 것은 머리가 나쁜건가?</title>
      <link>https://brunch.co.kr/@@3T0S/39</link>
      <description>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교과서를 중심으로 공부한다더라 하면 내 아이도 교과서부터 읽힌다. 게다가 소리 내어 읽혀야 이해력이 높아진다고 하니 소리 내어 교과서를 읽힌다. 하지만 소리 내어 두세 번 읽었는데도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기억하지 못한다면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뜻이다.교과서를 읽어도 이해하지 못하는 첫 번째 이유는 목차를 볼 줄 모르기 때문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09:54:14 GMT</pubDate>
      <author>edge Eri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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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에서 입시를 치러본 엄마가 말하는 자녀교육 - 자녀 교육에 성공한 엄마들이 갖춘 능력은?</title>
      <link>https://brunch.co.kr/@@3T0S/37</link>
      <description>자녀 교육에 성공한 엄마들이 갖춘 능력은 정보력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엄마는 입시를 경험해본 엄마와 그렇지 않은 엄마로 구분된다. 대한민국에서 자녀의 입시를 치러보지 않고 교육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 것은 깊은 헤아림이 없는 말일뿐이다. 나도 내 아이의 입시를 치르기 전까지는 그냥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을 가진 사람일 뿐이었다. 그런 내가 드디어 대한민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0S%2Fimage%2Foq4K0PPp4Vsukco_KQqxq699l1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22 09:22:46 GMT</pubDate>
      <author>edge Eri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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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까지 특별한 내 딸의 역사적 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3T0S/36</link>
      <description>초등학교 2학년, 소풍 가기 전 날  내 아이의  방문을 몰래 열어 보니 빼곡히 쓰인 종이를 코팅해서 책상 위에 곱게 올려놓고 잠이 들었다. 내용을 보니 소풍 가서 함께 노는 친구들의 이름과 에버랜드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놀 수 있는 동선이 그려져 있었다. 제한된 시간 안에 많은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던 내 딸의 그때를 잊을 수가 없다. 기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0S%2Fimage%2F5SGKKQqH2QcrbToKiYHfQdYWho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16:10:51 GMT</pubDate>
      <author>edge Eri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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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고3 수험생 엄마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T0S/33</link>
      <description>ㆍ수능날 아침.19년을 건강하게 커준것만으로도 감동스러웠다.ㆍ 수능의 결과보다  안전과 건강을 더욱 기도하게되는 아침.ㆍ아이들을 키우면서나의 할일과 아이들의 할일이  구별되어있다는 사실을 잊어본적이없다.ㆍ따뜻한 죽을 싸고따뜻한 물을 싸고중간에 먹을 간식을 챙기고추울까 핫팩과 따뜻한 양말을 챙기고시간맞춰 입실할수있게 데려다주는것이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0S%2Fimage%2FCh5mD5n3Ggww5a14yMsGDeNZL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20 23:37:36 GMT</pubDate>
      <author>edge Eri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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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우리 애 공부 안 시켜요 - 공부는 누가 하는 거지?</title>
      <link>https://brunch.co.kr/@@3T0S/23</link>
      <description>저도 어렸을 때 공부 안 했고 남편도 안 했어요. 그래서 저는 우리 애 공부 안 시켜요.   나는 가끔 이렇게 말하는 부모님들을 만날 때가 있다. 이 말이 엄청 쿨하게 느껴질지 모른다. 하지만 이 말을 듣고 있는 나는 그 부모를 말리고 싶다. 그런 의미에서 질문한다. &amp;quot;아이는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amp;quot; &amp;quot;우리 아이는 너무 행복해해요.&amp;quot;라는 대답이</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19 07:47:37 GMT</pubDate>
      <author>edge Eri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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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쌓여있는 일들 클리어하는 방법 - 어떻게든 해치우자</title>
      <link>https://brunch.co.kr/@@3T0S/18</link>
      <description>얼마 전 2학기 중간고사 시험이 있었다. 그때 나의 할 일은 학생들의 시험 결과가 좋을 수 있도록 공부 과정 하나하나를 관리하는 것이다. 그것에 초집중하다 보면 나의 할 일들은 쌓인다. 읽고 싶어 사놓은 책도 읽어야 하고, 읽기 싫지만 일을 위해 꼭 읽어야 할 책들도 쌓여간다.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공부도 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목표를 이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0S%2Fimage%2FT7DoIHJ-o0Krj69GwgmHVWFvI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19 09:05:49 GMT</pubDate>
      <author>edge Eri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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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집은 영재고 보내려고 얼마 썼대요? - 공부가 머니? 핫한 프로가 나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3T0S/15</link>
      <description>부모는 자녀를 사랑한다. 너무 사랑해서 혹독하기도 하고 또 너무 사랑해서 한없이 너그럽기도 하다. 이 모두가 사랑한다고 말하는 시그널이다. 자녀를 낳았을 때로 돌아가면 손가락 10개 발가락 10개인 것만 봐도 감격스럽고 감사가 절로 나온다. &amp;quot;튼튼하게만 자라 다오.&amp;quot;를 연신 입 밖으로 내뱉는다. 아이의 얼굴을 보면 자동적으로 미소가 지어지고 뭘 해도 그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0S%2Fimage%2FFLJNyxug8yNk3NJnpG6eNmD9u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19 08:23:47 GMT</pubDate>
      <author>edge Eri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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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주도 학습관에서는 체크하지 않는 3단계  공부법 - 이러다가 공부의 달인 되겠네?</title>
      <link>https://brunch.co.kr/@@3T0S/16</link>
      <description>우리가 공부를 하면서 꼭 결과가 좋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대로 공부를 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됩니다. 오늘은 좋은 결과를 얻는 공부법에 대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기만 하면 남의 것 실천하면 내 것                     에리카 샘이 학원에서 학생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0S%2Fimage%2F5CPkJ0SLciTR1-bKo3XFJWNot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19 03:28:17 GMT</pubDate>
      <author>edge Eri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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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라는 극한직업 - 이건 누구를 위한 숙제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3T0S/14</link>
      <description>야! 니 숙제니까 네가 해야지. 이게 엄마 숙제야? 네가 한다고 했으니까 네가 해!  라고 하면서도 사실 그냥 두고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엄마다. 나 역시 그랬다.  방학숙제로 나오는 탐구과제들. 이건 누구를 위한 숙제란 말인가? 뭣도 모르고 신청한 아이는 아무리 봐도 탐구할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축구하면서 친구와 놀던 막내가 방학기간 동안 친구들과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0S%2Fimage%2FP8olDHwdfV1S8yy_R64zTdnnm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19 02:16:41 GMT</pubDate>
      <author>edge Eri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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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딸 덕분에 뒷목잡은 엄마 - 엄마, 나 모마 TV에 나왔어!</title>
      <link>https://brunch.co.kr/@@3T0S/12</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엄마, 나 모마 TV 인싸 유튜버들 학교대항전에 1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출연했어. 응원 댓글 1등 하면 학교로 치킨 내 이름으로 2백 마리 보내준대. 빨리 좋아요 누르고 댓글 달아줘. '아니 얘가 지금 무슨 방송에 나왔다는 거지? 공부 열심히 하는 줄 알았더니 뭘 하고 돌아다니는 거야...'  나에게 서프라이즈를 해준다며 한껏 들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0S%2Fimage%2FDteVb4WYzz7Z6ApqpVe5UzL9T1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19 03:12:32 GMT</pubDate>
      <author>edge Eri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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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입학식도 못 간 워킹맘 -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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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9년부터 일하기 시작한 10년 차 워킹맘. 그전까지 전업주부였다. 완벽주의 성향이 있었던 나는 아이들이 어릴 때 매일 아침 수건을 삶고 이유식과 간식은 수제로 만들어 먹였다. 마룻바닥은 에탄올로 닦고, 화장실 바닥은 락스로 닦아야 청소라고 정의 내렸다.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부터 나는 바깥일과 집안일 모두에 완벽할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왜냐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0S%2Fimage%2FsyWv3Uephf5MsakTGVszPHKR0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19 15:05:42 GMT</pubDate>
      <author>edge Eri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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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회장 엄마의 진짜 속마음 - 네? 우리 아이가 회장이라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3T0S/9</link>
      <description>&amp;quot;00 어머니~ 축하드려요. 이번 학기에 00 이가 회장이래요.아~감사합니다^_^ '이게 내가 축하받을 일인가?...' 새 학년이 되면 나는 늘 긴장한다. 왜냐하면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지금(중1)까지 빠지지 않고 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둘째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번에는 1학기 회장 선거에 나갔지만 떨어졌다기에 위로해주었다. 하지만 속으로는 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0S%2Fimage%2F8qmsFdKqLEYksGavxCOFpCEmI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19 13:25:35 GMT</pubDate>
      <author>edge Eri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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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게 칭찬이야? 욕이야? -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한 칭찬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3T0S/8</link>
      <description>'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amp;rsquo; 한때 엄청 유행했던 말이다. 그래서 &amp;nbsp;&amp;quot;아이 착해.&amp;quot; &amp;quot;아이 잘한다.&amp;quot; 했더니 이런 것은 좋은 칭찬이 아니라 한다.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건지 감이 오지 않는다. 어떤 칭찬은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어떤 칭찬은 이게 칭찬인지 뭔지 찜찜한 기분이 들게 하기도 한다.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칭찬과 그렇지 않은 칭찬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0S%2Fimage%2Fw0kJbYhmbcq_BjIDXmBql8qYE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19 09:49:04 GMT</pubDate>
      <author>edge Eri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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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 아이 맘이 매일 밤 꺼내보는 자녀양육 10 계명 - 애 셋 워킹맘의 정신수양법</title>
      <link>https://brunch.co.kr/@@3T0S/6</link>
      <description>1. 자녀들 사이에서 공평함을 유지하기.  2. 아이를 공부시킬 시간에 나 먼저 공부하기. 3. 배경 설명을 충~분히 하기. 4. 나의 경험과 생각만 공유하기.( 강요는 X) 5. 바운더리 안에서의 자유와 책임을 부여하기. 6. 놀아주지 말고 놀기. 7. 차고 넘치는 에너지는 나에게 쏟기. 8. 꼴 보기 싫은 짓은 내 앞에서 하게 하기. 9. 이유가 합당하</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19 09:48:15 GMT</pubDate>
      <author>edge Eri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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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몰랐었던 사전 이야기 - 초등학생들은 어떤 사전을 사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3T0S/5</link>
      <description>에리카 샘은 모르는 단어를 물어보는 학생들에게 각자의 수준에 맞는 방식으로 해결해줍니다.  그 이유는 학생들마다 언어 능력과 이해의 폭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모르는 단어를 해결하는 에리카 샘만의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1. 취학 전~초등학교 저학년 -상황으로 설명해주기  취학 전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은 질문이 많습니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0S%2Fimage%2FhgY8Jzdj8GYmjHjhWEf2UbddG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19 11:58:19 GMT</pubDate>
      <author>edge Eri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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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인생 책 한 구절 - 두려움에서 생겨나는 행복은 없다.-사히토 히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3T0S/4</link>
      <description>유눔님의 지목을 받아 필사 챌린지를 이어갑니다.   유눔님과의 인연은 3년 전 어느 날 겨울. 유눔님이 운영하시는 독서모임 모집글을 페북에서 보고 신청하면서  시작이 되었네요. 그 모임은 저에게 특별한 경험을 주었는데요. 그 이유는 유눔님이 던져주는 주제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이 다른 독서모임과는 다른 묘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책으로 맺어진 인연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0S%2Fimage%2FkUX2o5ViiGFRgHwPQTw6NvVv8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19 09:54:02 GMT</pubDate>
      <author>edge Eri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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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탐구하는 아이가 되게 하려면 사전을 찾게 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3T0S/3</link>
      <description>나는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쳐왔다. 분야는 크게 독서, 디베이트, 학습코칭 이렇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강조했던 것은 단어의 뜻을 모를 때는 사전을 찾아보라는 것이었다. 그렇게 이야기한 데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었다.       첫째,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요즘 아이들은 공부할 때 교과서를 잘 보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공부할 때 제일 우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0S%2Fimage%2F7Q4Urs9y00DacR7EAZaOJxZOI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19 10:32:37 GMT</pubDate>
      <author>edge Eri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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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압적인 부모가 말 안 듣는 아이를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3T0S/2</link>
      <description>작년 겨울, 아이들 사이에 슬라임(액체 괴물이라고도 불리는 끈적끈적한 장난감)이 유행했다. 초등학교 4학년이었던 우리 집 막내도 슬라임에 푹 빠져 있었다. 아들은 용돈을 모아 슬라임을 샀다. 하지만 슬라임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가족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었다. 형 옷과 이불에 슬라임을 묻혀놓아, 할머니께서 강제로 슬라임을 버리는 상황이 벌어졌다. 화가 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0S%2Fimage%2FLd0Z3No4HZ9Btv3niFDiU6BYR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19 06:51:38 GMT</pubDate>
      <author>edge Eri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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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부정적 피드백이 아이의 자기주도학습을 방해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T0S/1</link>
      <description>초등학교 6학년 때 경주로 수학여행을 갔다.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이 마냥 좋을 나이라서 그런지 여행 내내 신이 났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일 때문에 여행의 끝은 씁쓸했다. 그날 이후로 나에게는 절대로 하지 않는 일이 하나 생겼다. 바로 엄마께 선물을 드리는 일이다. 수학여행에서 한껏 들뜬 나는 엄마를 생각하며 기념품을 샀다. 내 선물을 받고 엄마가 얼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0S%2Fimage%2FvZ-Ph-7enPr_1RsNYSO32bmfs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19 06:51:29 GMT</pubDate>
      <author>edge Eri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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