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시도</title>
    <link>https://brunch.co.kr/@@3U0r</link>
    <description>반짝반짝 빛나는 시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3:51:2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반짝반짝 빛나는 시절</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3.png</url>
      <link>https://brunch.co.kr/@@3U0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야 - 서로 돌보는 공동체는 어디까지 가능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3U0r/9</link>
      <description>셰어하우스에 오래 살면서 서울에 상경한 친구들을 많이 만났다. 사회초년생들이 독립할 때 선택하게 되는 셰어하우스에는 주머니도 마음도 가난한 이들이 많았다. 가진 돈이 없어 마음의 여유를 내기 어렵고 생존을 위해 할 일을 찾고 돈과 시간을 바꿔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내일을 만들어가보려고 애써보는 인생들이 모였었다.   나도 비슷하게 살고 있으면서 다른 이</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12:24:49 GMT</pubDate>
      <author>시도</author>
      <guid>https://brunch.co.kr/@@3U0r/9</guid>
    </item>
    <item>
      <title>교사의 고민 - 능력주의와 사회정의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3U0r/8</link>
      <description>정의론으로 유명한 존 롤스의 무지의 베일이란 개념이 있다. 내가 어떤 나라, 어떤 사회, 어떤 제도와 가정에서 태어날지 알 수 없다면 어떤 인종으로 태어날지 어떤 직업을 가진 부모를 가질지 전혀 알 수 없다면 어떤 사회를 만드는 것이 정의로운가 라는 가상의 질문을 통해 정의에 대한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한 것이다.  고등학교 1학년 통합사회 수업에서 정의를</description>
      <pubDate>Tue, 31 Oct 2023 14:26:32 GMT</pubDate>
      <author>시도</author>
      <guid>https://brunch.co.kr/@@3U0r/8</guid>
    </item>
    <item>
      <title>여성 페미니즘 동아리의 탄생 - 성평등한 사회를 위한 한 교사의 고민과 실천(4)</title>
      <link>https://brunch.co.kr/@@3U0r/7</link>
      <description>남성들로만 구성된 동아리 운영이 매 시간 기대되고 즐거운 만큼 여학생들이 혹시 페미니즘 동아리에 관심있지 않을까 신경이 쓰이던 차였다.  한 여학생이 도전한남 동아리에 들어갈 수 없냐고 물었다. 전부터 여학생들이 페미니즘 동아리에 관심 있다고 이야기 했었다.&amp;nbsp;&amp;quot;도전한남은 꼭 남성만 들어올 수 있는 동아리는 아니지만 당분간은 남성들끼리 운영하기로 했어. 필요</description>
      <pubDate>Sat, 30 Sep 2023 10:55:07 GMT</pubDate>
      <author>시도</author>
      <guid>https://brunch.co.kr/@@3U0r/7</guid>
    </item>
    <item>
      <title>페미니즘 동아리의 시작 - 성평등한 사회를 위한 한 교사의 고민과 실천(1)</title>
      <link>https://brunch.co.kr/@@3U0r/6</link>
      <description>고1 통합사회 교과에서 사회적 소수자 차별 부분을 가르칠 차례였다. 교과서에 나오는 흑인, 장애인의 차별은 누구나 동의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다양해지는 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싶었다. 그것이 해당 부분의 성취목표이기도 했다. 소수자의 요건을 소개하며 다양한 소수자의 예시를 들고 특히 여성혐오의 원어인 미소지니를 설명하고 가부장제가 우리에게 주는 영향을</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09:06:11 GMT</pubDate>
      <author>시도</author>
      <guid>https://brunch.co.kr/@@3U0r/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