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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첼리 Celli</title>
    <link>https://brunch.co.kr/@@3U9N</link>
    <description>생각이 많은 순도 99% INFJ / 디지털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발행하고 더 많이 알리는 일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3:16: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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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많은 순도 99% INFJ / 디지털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발행하고 더 많이 알리는 일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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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내게 부지런하라 다그쳤다 - 코로나 확진자가 강제 일상 멈춤을 겪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3U9N/16</link>
      <description>확진자가 10만 명을 넘었다. 도처에 바이러스가 얼마큼 퍼진 것인지 가늠도 되지 않는다.  나는 코로나19가 드세게 세력을 확장할 그때 딱 마주했다. 내가 확진을 받고 나서 다음날이던가, 2만 명이 넘었다는 기사를 본 것 같으니. 정확히 퇴사를 일주일 앞둔 상황이었고, 내 마지막 프로젝트의 오픈 주였다. 또한 이직하는 회사의 첫 출근 8일 전이었다.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9N%2Fimage%2F6UdjcotM1YaqKegK4uiJ_ROSu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22 14:39:46 GMT</pubDate>
      <author>첼리 Cell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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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인간은 시한부인데 - 오늘 하루에 다른 점 발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U9N/15</link>
      <description>비슷하다. 거기서 거기다. 일상은 매일이라 일상이다. 해가 뜨고 진다. 하루 두 끼를 먹는다. 9시 16분 지하철을 탄다. 일을 한다. 잠을 자고 일어나면 또 하루가 시작된다. 가끔의 여행, 가끔의 만남 정도만 이슈로 남겨둔 채 또 반복되는 시간을 살아간다.  오늘 끝이 난 드라마에서 '인간은 시한부 인생을 산다'라고 들었다. 그렇네 싶었다. '시한부 선고</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21 16:15:21 GMT</pubDate>
      <author>첼리 Cell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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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너비와 인생의 높이 중 하나를 고르라면 - 한 번쯤 해봤을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3U9N/13</link>
      <description>두 집단이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다.   어떤 이들은 높은 곳을 향해 달린다. 계속 달려 나간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게 삶의 원동력이 된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높은 곳보다 옆을 본다. 내가 있는 곳에서의 행복을 찾는다. 위로 올라가는 건 중요치 않다. 두 집단은 서로의 집단을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부러워한다. 나의 언니와 내가 그렇다</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21 08:14:58 GMT</pubDate>
      <author>첼리 Cell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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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매일 유튜브 여행을 한다 - 디지털 콘텐츠는 전략과 기술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U9N/11</link>
      <description>알람 소리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기분이 좋아질 만한 노래를 튼다. 비몽사몽 욕실로 가 이를 닦으며 씻을 때 보고 싶은 영상을 고른다. 그렇게 외출 준비를 하는 45분 동안 유튜브는 쉬지 않고 다음 동영상을 재생한다. 출근하는 지하철 안, 사람들은 저마다 기사를 읽거나, 주식 차트를 확인하거나, 강의를 듣고 있거나 다양한 영상을 본다.  출근부터 퇴근을 하</description>
      <pubDate>Sun, 30 May 2021 13:03:27 GMT</pubDate>
      <author>첼리 Cell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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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에 시작한 무뜬금 현대사 공부 - 우리나라는 도대체 어떤 길을 걸었기에 이렇게 됐나</title>
      <link>https://brunch.co.kr/@@3U9N/8</link>
      <description>역시, 나도, 다를 바 없이 서른이 되었다. 누구는 빛나는 시절이 끝났다 말했고, 누구는 진정한 전성기가 시작될 것이라며 손뼉 쳐주었다.  &amp;lsquo;서른은 어때야 한다&amp;rsquo; 정해진 가이드라인은 없지만 아직 개개인이 느끼는 '서른의 자격'은 아직 선명하게 존재한다.  29.9999. 2020년 12월 31일, 그저 격동의 10년을 잘도 버텨냈다고 스스로 박수 쳐주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9N%2Fimage%2FybZokG8iylHmNi7leBd_k5sB7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y 2021 12:55:51 GMT</pubDate>
      <author>첼리 Cell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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