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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amj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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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글로 소통하고 싶은 gamja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1:5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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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글로 소통하고 싶은 gamja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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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가 된 아버지  - 나를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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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0대가 된 아버지'... 제목에 있는 40대, 그리고 아버지는 필자다.  어느덧 40대가 된 나를 보니 '나도 나이를 먹긴 먹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27살에 결혼해 28살에 나의 아들이 세상에 나왔고, '아버지', 한 가정의 가장이라는 무게를 견디기 위해 열심히 뛰었다. 당시에는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지키기 위해 열심히 뛰느랴 내가 늙는다는 생각은</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22 04:23:23 GMT</pubDate>
      <author>gam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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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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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년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겪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이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겠으나 빨리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은 분명하다.  지난해에 가보지 못한 단풍 구경을 최근에 다녀왔다. 드론으로 공원을 촬영해 봤다.&amp;nbsp;울긋불긋 단풍이 물든 모습을 보니 이 세상속에 살고 있다는 것에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낀다.  마스크가 신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Nf%2Fimage%2Fsaz6cMtHt-e_o3Cz-18a0L0uM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Nov 2021 04:25:49 GMT</pubDate>
      <author>gam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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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빛나는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4) - 4일 차 / 살리고 싶은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3UNf/19</link>
      <description>먹고사는 일은 숭고하다.  하찮게 태어난 사람 하나 없고, 하찮은 일 하나 없다.  유독 사람들이 숭고하게 여기는 직업군이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의료계 종사자, 특히 의사를 좋은 직업으로 여기고 추앙하는 경향이 있다.   사람의 목숨을 좌지우지하는 그 영역, 그곳에 신이 아닌 존재가 가장 가깝게 다가간 사람. 존경스럽다. 노고의 무게를 얕게 평가하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Nf%2Fimage%2FKaVOyJbiXIyp_3-AVZi_hU3DM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20 17:12:15 GMT</pubDate>
      <author>gam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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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빛나는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3) - 3일 차 / 새벽의 물 웅덩이</title>
      <link>https://brunch.co.kr/@@3UNf/18</link>
      <description>오늘도 편한 마음으로 산문집을 넘겼다.  페이지를 넘기다 132쪽에서 손이 멈췄다.&amp;nbsp;제목은 '새벽의 물 웅덩이'  헤어진 그 사람은 물방울 한 방울이다.  새벽에 잠을 깨면 베개 위의 그 한 방울에 미칠 듯이 머리가 아프고 그 물 한 방울의 무게에 짓눌려 압도된다. (중략)  그 사람의 물방울은 늘 내 머릿속을 휘젓고 다니다가 조금은 눈으로 빠져나가고 잠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Nf%2Fimage%2F3LWu8ZjEZz-kAi1vfto0YR3h2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15:11:59 GMT</pubDate>
      <author>gam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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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빛나는 순간은 아직 오지 &amp;nbsp;않았다(2) - 2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3UNf/17</link>
      <description>첫 번째 글을 쓴 지 23시간이 지났다.  무리하게 읽지 않기로 약속을 했지만, 페이지를 넘기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내 모습이 컴퓨터 모니터에 비친다.  페이지를 넘겼다. '&amp;lt;1부&amp;gt; 그대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라는 문구가 나의 손목을 잡았다.  생각했다.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짝사랑일까? 맹목적인 사랑인가? 아낌없이 주는 나무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Nf%2Fimage%2FOIApxf4E8cq6Ra5UWWmdIvNvV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Nov 2020 15:29:17 GMT</pubDate>
      <author>gam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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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장 빛나는 순간은 아직 오지 &amp;nbsp;않았다(1) - prologue / 1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3UNf/16</link>
      <description>책 표지에 작가의 서명이 들어간 책을 받아본 건 처음이다.  책 제목은 [가장 &amp;nbsp;빛나는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이다.  이 책은 산문집(散文集)이다.  산문(散文)의 사전적 의미는 율격과&amp;nbsp;같은&amp;nbsp;외형적&amp;nbsp;규범에&amp;nbsp;얽매이지&amp;nbsp;않고&amp;nbsp;자유로운&amp;nbsp;문장으로&amp;nbsp;쓴&amp;nbsp;글. 소설, 수필을 말한다. 내가 좋아하는 장르다.  글쓴이는 이청안. 나는 이청안 작가를 알지 못한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Nf%2Fimage%2FKOrp-gutaivw9wjTzyASiofAu1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20 16:32:11 GMT</pubDate>
      <author>gam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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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진일기 20200804]  게으름 &amp;amp; 타협 - 사진으로 보는 나의 삶.... 여덟 번째. 날씨 장마</title>
      <link>https://brunch.co.kr/@@3UNf/15</link>
      <description>사진일기를 쓰겠다고 약속했건만, 7월 16일 이후 오늘에서야 다시 글을 남기는 나 자신을 보니 부끄럽다. ​ 지금도 사진일기를 못썼는가? 안 썼는가?를 물어본다면 표면적으로는 '못썼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양심에 가책을 느낀다. 그래 맞다 게을렀다. 그게 맞는 말이다. 그리고 나 자신과 타협했다. 정당화한 것이다.  '못썼다'라는 말에 이유를 붙이자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Nf%2Fimage%2Fo9t8yN8D_Y1qv5Dyvy1qelcH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0 15:03:54 GMT</pubDate>
      <author>gam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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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진일기 20200716] '하브루타 대화법' - 사진으로 보는 나의 삶.... 일곱 번째. 날씨 복날 맞음</title>
      <link>https://brunch.co.kr/@@3UNf/14</link>
      <description>요즘 아이들이 많이 성장한 것을 느낀다. 첫째는 중1, 둘째는 초3. 첫째는 사춘기가 한창이고, 둘째 녀석 역시 사춘기라는 출입구를 서성이고 있는 나이다. 나 또한 사춘기를 겪었지만, 사춘기에 접어든 내 자녀들을 보고 있으면, 말을 하다가도 턱 막힐 때가 있다. 나 자신이 뭐가 잘못됐는지 돌아보기도 할 겸 최근에 하브루타 대화법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Nf%2Fimage%2FTw5WVz6CpQ1N2w9HZglOlXohL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0 14:16:50 GMT</pubDate>
      <author>gam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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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진일기 20200710~12]'캠핑' - 사진으로 보는 나의 삶.... 여섯 번째. 날씨 그냥 좋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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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어릴 적 아버지와 함께 자주 캠핑을 갔다. 텐트는 방보다 작았지만 나만의 아득한 공간이 생긴 것 같아 좋다. 캠핑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이라 할까. 공간이 좁아 답답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절대 그런 느낌이 들지 않는다.  두 아들 녀석과 아내를 위해 한 달에 한 번쯤은 캠핑을 가려고 다짐을 했는데, 이번 캠핑은 나와의 약속을 지켰다.&amp;nbsp;올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Nf%2Fimage%2FQbAZMaVeUzIeD2RZUAfSaDB2c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0 16:15:31 GMT</pubDate>
      <author>gam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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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진일기 20200708]'흐뭇흐뭇'  - 사진으로 보는 나의 삶.... 다섯 번째. 날씨 뜨거움 점심 낙지볶음밥</title>
      <link>https://brunch.co.kr/@@3UNf/12</link>
      <description>나에겐 텃밭이 있다. 텃밭에서 자라나는 작물들을 보고 있으면 '흐뭇흐뭇'하다. 관심을 많이 주지 않았는데도 잘 자라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대견하다. 오늘은 퇴근 후 텃밭을 잠시 들렸다. 점심에 구청에서 로즈메리 화분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했는데, 집에선 키울 자신이 없고 밭에서 키우는 게 맞다고 생각해 옮겨 심었다.  이후 밭으로 눈을 돌렸는데, 이게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Nf%2Fimage%2FSIpGUg0noQnLMDtgS4L_dgv-a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0 14:33:17 GMT</pubDate>
      <author>gam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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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진일기 20200706]'막걸리' - 사진으로 보는 나의 삶.... 네 번째. 날씨 뜨거움 점심 간장게장</title>
      <link>https://brunch.co.kr/@@3UNf/11</link>
      <description>사진일기를 쓴지 벌써 4일째가 되어 간다. 우선 나에게 '잘했다'고 칭찬을 하고 싶다. '작심삼일[作心三日]'은 넘기지 않았는가 ^^ 오늘도 일기를 쓰겠노라고, 퇴근 후 컴퓨터 앞에 앉아 자판을 두드리는 나의 모습을 보니 이 또한 대견스럽다. 오늘 저녁에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막걸리 한잔을 마셨다.  오늘 모인 멤버의 공통점은 막걸리를 좋아한다는 것.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Nf%2Fimage%2FsbhCJwUiYaAOTMNMVTpaTuNDJbI.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0 15:45:09 GMT</pubDate>
      <author>gam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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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진일기 20200705]'자전거' - 사진으로 보는 나의 삶.... 세 번째. 날씨 맑음. 점심 햄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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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년 전 큰 마음을 먹고 잠실에서 자전거 두대를 구입했다. 한대는 나를 위한 선물이고, 또 한대는 아들 녀석에게 준 생일 선물이다. 아내에게는 두 아들과 함께 운동을 열심히 하겠다는 맹세한 끝에 얻어낸 결과물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아내가 자전거를 사준 것은 아니다. 용돈을 저축해 모은 돈으로 구입했다. 돈이 모자라 아들 녀석 자전거는 현금으로 구입하고,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Nf%2Fimage%2FIgX4GGyXNe_ZM27x0IMKhiYwU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0 15:06:19 GMT</pubDate>
      <author>gam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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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일기20200704]'자장면' - 사진으로 보는 나의 삶.... 두 번째. 날씨 뜨거움. 점심 자장 곱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UNf/9</link>
      <description>오늘은 당직을 섰다. 출근길을 하면서 오늘은 무엇을 먹어야 하나 고민을 했다. 나는 혼밥을 먹을 때 빨리 먹을 수 있고, 가성비 좋은 메뉴를 항상 택한다. 먹는 것에&amp;nbsp;욕심은 없는 편이다.  우선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편의점 삼각김밥이었다. 가성비도 좋고, 1400원짜리 큰 거 한 개, 1000원짜리 한 개를 먹으면 배가 부르다. 한 끼에 2400원 밖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Nf%2Fimage%2FRJM2Q1bMFpr0PB7c_btnUdjtG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0 16:12:55 GMT</pubDate>
      <author>gam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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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일기 20200703]'시작' - 사진으로 보는 나의 삶.... 첫 번째. 날씨는 뜨거움. 점심은 김치찌개</title>
      <link>https://brunch.co.kr/@@3UNf/8</link>
      <description>일기를 쓰면 좋다는 말을 어릴 적부터 들었던 것 같다. 내 나이 이제 41살. 1980년생. 학번은 99학번. 두 아이가 있는 아빠이고 가장이다. 언젠가부터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 잘 쓰는 법을 찾기 위해 유튜브도 살펴봤다. 유튜브에 나온 사람들이 말한 내용 중 공통된 몇 가지 의견들이 있었는데, 그중 하나는 그냥 써보라는 것이다.&amp;nbsp;&amp;nbsp;글을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Nf%2Fimage%2FdWNl_jrasaeVkLotCg5QLw7lP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0 15:00:48 GMT</pubDate>
      <author>gam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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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벌이 준 선물? - 나를 돌아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UNf/5</link>
      <description>한 달 전 누나가 살고 있는 충남 태안을 방문한 적이 있다. 충남 태안에는 신두리 사구라는 유명한 사구가 있다.  해안사구는 해류에 의해 사빈으로 운반된 모래가 파랑에 의하여 밀려 올려지고, 그곳에서 탁월풍의 작용을 받은 모래가 낮은 구릉 모양으로 쌓여서 형성되는 지형을 말한다.  ` 신두리 해안사구는 태안반도 서북부의 바닷가를 따라 형성된 길이 약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Nf%2Fimage%2FLhR7hKD9eKqE5VNKVbmZ9iiBT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Feb 2019 13:58:28 GMT</pubDate>
      <author>gam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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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 끄기의 기술  - 포기는 성숙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UNf/4</link>
      <description>마크 맨슨이 쓴 신경 끄기의 기술   마크 맨슨이 지은 &amp;lt;신경 끄기의 기술&amp;gt;은 아마존에서 52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린 유명한 책이다. 한국에서도 이 책은 나오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며 유명세를 탔다.  책 제목만 보면 아마존 밀림과 같은 한국사회에서 생존을 위해 기술을 알려주는 책인 듯한 느낌이 든다. 저자는 책 표지에서 말하고 있듯 수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Nf%2Fimage%2FjXSBhQK4g0U_CgpuiEsqPthXp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Feb 2019 12:18:37 GMT</pubDate>
      <author>gam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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