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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고래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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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는 당분간 휴재하고, 블로그에서 뵙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37: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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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는 당분간 휴재하고, 블로그에서 뵙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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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 적 경험이 중요한 이유 - 10주년 회고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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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시간을 계산해 보니 직장생활한지 10년이 되었다. 2013년 3월 11일부터 2023년 3월 11일까지, 사회에 몸담기 시작한 지 딱&amp;nbsp;10년이다. 그 동안 직업인으로 많은 일도 했지만, 진짜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기도 했다. 나는 누구인지, 나는 지금 잘 하고 있는건지,&amp;nbsp;스스로 수많은 질문을 던지며&amp;nbsp;답을 찾아가기 바빴기 때문이다.  15살, 내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2J%2Fimage%2FHwTOEwulin9Iqdrh38FIX9wSuw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23 05:44:07 GMT</pubDate>
      <author>돌고래 프로젝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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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와 떠나는 해외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3V2J/104</link>
      <description>ChatGPT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더 뜨겁다. 2022년 12월 1일 Open AI가 공개한 인공지능 챗봇 &amp;lsquo;ChatGPT&amp;rsquo;는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말이다. 아니, 어쩌면 이제는 완전한 AI 네이티브 시대가 열린 것이라 할 수 있겠다. 2010년 이후 태어난 알파 세대들의&amp;nbsp;디지털 네이티브 시대가 코앞에 다가왔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이 서비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2J%2Fimage%2FO8s2iDRaD9x_hXSJC7bYNbPVh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r 2023 04:47:43 GMT</pubDate>
      <author>돌고래 프로젝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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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어라면과 문어볶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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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2월, 글쓴이가 제주에 잠시 머무르던 중 리조트 근처 식당에 간 얘기를 해보고자 한다. 업무를 목적으로 제주에 왔지만, 한번쯤은 그 동네에서 입소문 자자한 식당에 가고 싶어서 제주 현지에 거주하는 동료분에게 인근 식당 여러 곳을 추천받았다. 대화창에 나열된 링크를 하나씩 클릭해보던 중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메뉴가 있었다. 바로 &amp;lsquo;살아있는 문어라면&amp;rsquo;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2J%2Fimage%2FzWTu27ycWYK0Hvp_6K2X11KJz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23 03:30:06 GMT</pubDate>
      <author>돌고래 프로젝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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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이 있어 몰랐다. - 누군가에게는 간절히 꿈꾸는 풍경이라는 것을</title>
      <link>https://brunch.co.kr/@@3V2J/100</link>
      <description>이 글은 용평리조트 재직 당시&amp;nbsp;멤버십 회원지&amp;nbsp;제작과&amp;nbsp;해외 언론 촬영을 함께 진행하면서,&amp;nbsp;2017년 겨울호 제작 당시&amp;nbsp;글을&amp;nbsp;쓰는 기회가 주어져&amp;nbsp;작업했던 저의 첫 에세이 입니다. 내가 에세이라니..? 걱정되는 마음을 안고 한 글자씩 써내려 갔습니다.&amp;nbsp;저의 즐거웠던 업무 경험을 글로 풀어내려니 쉽지 않았지만, 첫 에세이를 쓸 때의 긴장감과 한 겨울 스키장에서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2J%2Fimage%2FoYg683R37AiNTQBWIChAywvjs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22 05:52:39 GMT</pubDate>
      <author>돌고래 프로젝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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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보르작-첼로 협주곡 B단조 Op.104</title>
      <link>https://brunch.co.kr/@@3V2J/99</link>
      <description>드보르작이 51세였던 1892년 뉴욕 국립음악원장으로 재직하던 시기에 작곡한 곡이다. 1894년에서 1895년에 걸쳐 완성된 이 첼로 협주곡은 드로브작 미국 시대의 최후를 장식하는 것으로,&amp;nbsp;보헤미아와 미국 민속 음악이 결합된 독창적인 작품이다.  이 곡을 만들 당시 드보르작은&amp;nbsp;체코의 시골 넬라호제베스에서 태어나 지냈던 터라 복잡한 뉴욕 생활이 불편하기만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2J%2Fimage%2F__QulE7u7Dijz23M9sIKV9_2Fj0.jpg" width="293" /&gt;</description>
      <pubDate>Sat, 21 Dec 2019 10:47:39 GMT</pubDate>
      <author>돌고래 프로젝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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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을 그리고 클로드 모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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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교 때&amp;nbsp;쯤&amp;nbsp;클로드 모네를 처음 만났다. 그림의 선들이 명확하지 않지만&amp;nbsp;그림 뒤로 희미하게 비춰지는 풍경을 보면서 오묘하게 밀려오는 알 수 없는 감정을 느꼈다. 그 후로부터 지금까지, 프랑스와 영국의 여러 미술관에서 마추진 모네의 작품들은 굉장히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락한 감정을 들게 했다.&amp;nbsp;클로드 모네는 인상주의의 시작을 알린 화가였으며, 수십년 빛을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2J%2Fimage%2FQb026vlIX38CCzXGwptXewjwq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00:36:08 GMT</pubDate>
      <author>돌고래 프로젝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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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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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좋은 노력을 통해 점점 원하는 것을 얻으면 얻을수록 그걸 시샘하고 조롱하고 비난하는 사람들과 직면할 수 밖에 없다. 그때마다 상처받고 굴복하거나 분노를 터뜨리면 더 이상 삶은 계속될 수 없다. '죽지 않는 한 그만둘 수 없다'는 메시지는 비난에 대처하는 강력한 처방이 되어준다. 그만두는 것은 전적으로 내 선택이지, 타인의 강요일 수 없다. 죽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2J%2Fimage%2FBwVyPQvoiHm7tq2Xhv0ZjGpIf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un 2018 00:32:25 GMT</pubDate>
      <author>돌고래 프로젝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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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라나다 에세이] 산 니콜라스 전망대 - 알함브라 궁전과 아름다운 일몰을 동시에</title>
      <link>https://brunch.co.kr/@@3V2J/74</link>
      <description>스페인 여행을 다녀오거나 계획 중인 여행자라면 그라나다는 꼭 한 번씩 들어봤을 것이다.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여행지로 택한 딱 한 곳, 이 곳 그라나다는 한국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것들로 가득했다.  여행을 준비할 당시 도움을 주었던&amp;nbsp;대학원 원우인 WG님은 스페인에서 유학생활을 했고 현재도 프라이빗 여행상품을 기획하는 분이다. 그는&amp;nbsp;안달루시아 지방이야말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2J%2Fimage%2FD0xO7Nap_O4FoVLALrsvm_HS1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n 2018 05:11:08 GMT</pubDate>
      <author>돌고래 프로젝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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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ALICE : Into The Rabbit Ho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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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셔 고양이가 반갑게 맞이하는 이 곳   &amp;quot;내가 미친 건 어떻게 알아?&amp;quot; &amp;quot;넌 틀림없이 미쳤어. 그렇지 않고서는 여기 왔을리가 없거든.&amp;quot;      Welcome to the Wonderland   Looking Glass 거울나라 속에 들어간 앨리스의 모험을 본따서 거울의 특성을 다양하게 녹여낸 공간    Pool of Tears 앨리스가 커졌을 때 흘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2J%2Fimage%2F9fKZfPaHtzKJiwJ9ZX97H-Tg8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18 07:02:55 GMT</pubDate>
      <author>돌고래 프로젝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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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극열전, 기획이 곧 예술이다 - &amp;lt;무대의 탄생&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3V2J/41</link>
      <description>1 &amp;lt;무대의 탄생&amp;gt; 표지2 역대 &amp;lsquo;연극열전＇포스터 (&amp;lsquo;사랑별곡&amp;lsquo;, &amp;lsquo;프라이드&amp;lsquo;, &amp;lsquo;프랑켄슈타인&amp;rsquo;, &amp;lsquo;취미의 방&amp;lsquo;, &amp;lsquo;바냐와 소냐와 마샤와 스파이크&amp;lsquo;, &amp;lsquo;연극열전5&amp;rsquo;)3 연극열전2017 &amp;lsquo;킬 미 나우&amp;rsquo; 공연사진4 &amp;lt;무대의 탄생&amp;gt; 저자인 의정부문화예술의전당 소홍삼 본부장   &amp;lsquo;연극열전&amp;rsquo;, 한국 연극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끈 선두주자 오랫동안&amp;nbsp;한자리를 지키는&amp;nbsp;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2J%2Fimage%2FoxCCiwFcdrzNlF9cO4CKnRgyJB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17 06:57:11 GMT</pubDate>
      <author>돌고래 프로젝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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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新한류&amp;rsquo; 열풍의 현재와 미래 - 대중문화 넘어 문학-예술로 확장, 클래식-문학-발레 등 新한류 열풍</title>
      <link>https://brunch.co.kr/@@3V2J/40</link>
      <description>&amp;lsquo;新한류&amp;rsquo;의 현재  * 新한류란? -분야 : 한식, 게임, 애니메이션, 한국전통문화, 문학, 발레, 클래식 등-한류의 &amp;lsquo;재점화&amp;rsquo;라는 관점에서 새로운 한류의 의미로 &amp;lsquo;신한류&amp;rsquo;라는 용어가 사용됨 (변미영, 2011)  * 新한류의 특징 -대중문화에서 탈피 / &amp;lsquo;보기＇에서 &amp;lsquo;즐기기＇로 / 콘텐츠 생산의 &amp;lsquo;글로벌 스탠더드＇화 / &amp;lsquo;한류 메신저＇의 기여 / 유(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2J%2Fimage%2FfoP8xa-ptDZu_fGOEEohxy-GCxg.jpg" width="499"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17 07:46:13 GMT</pubDate>
      <author>돌고래 프로젝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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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클래식을 만나기 위한 준비 - &amp;lt;여덟 단어&amp;gt; : 본질에 집중하고, 현재를 들여다보고 잡아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V2J/38</link>
      <description>피카소 작품은 어렸을 때부터 많이 봐왔지만 작품을 이해하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지난 2월 파리의 피카소 박물관에 방문했을 때도 그의 작품이 천재적인 것은 잘 알겠으나 도무지 작품과의 심리적인 거리가 좁혀지지 않았다. 그 2%의 갈증이 해소된 건 불과 몇 개월 전 불현듯 &amp;lt;아비뇽의 아가씨들&amp;gt;을 보면서였다.   그는 사물을 그대로 그리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2J%2Fimage%2FGZ58a6JlR3RR61rcivJe0EBD31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17 00:47:44 GMT</pubDate>
      <author>돌고래 프로젝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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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적인 것은 하나도 없다 - 기사단장 죽이기(2)</title>
      <link>https://brunch.co.kr/@@3V2J/36</link>
      <description># &amp;quot;어떤 일이든 밝은 측면이 있어. 제아무리 어둡고 두꺼운 구름도 뒤쪽은 은색으로 빛나지.&amp;quot; &amp;quot;일일이 구름 뒤로 돌아가서 살펴보기도 번거로울 것 같은데.&amp;quot; &amp;quot;뭐, 일단 이론은 그렇다는 거야.&amp;quot; 아마다가 말했다.   # &amp;quot;멘시키씨는 따분하시지 않나요?&amp;quot; 멘시키가 미소지었다. &amp;quot;제가 기억하는 한 따분했던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따분할 겨를이 없었다고 할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2J%2Fimage%2F5BQsn2_8q6fRD-jS-JkUTXXu_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17 02:02:08 GMT</pubDate>
      <author>돌고래 프로젝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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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이 사람에게 얼마나 깊은 고독을 가져오는지 - 기사단장 죽이기(1)</title>
      <link>https://brunch.co.kr/@@3V2J/35</link>
      <description># 내가 그린 초상화가 왜 그렇게 높은 평가를 받는지 스스로는 짚이는 데가 없었다. 대단한 열의를 담아 그렸다고도 할 수 없고, 그저 맡은 일을 하나하나 해치웠을 뿐이다. 솔직히 그동안 그린 이들의 얼굴이 지금은 단 하나도 떠오르지 않는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나도 한때 화가를 지망한 사람이고, 어쨌거나 붓을 쥐고 캔버스 앞에 앉은 이상 어떤 부류의 그림이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2J%2Fimage%2FM6e8Ltn1VH8Ks9de3RHzbswMb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17 12:04:22 GMT</pubDate>
      <author>돌고래 프로젝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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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탈리아 와인(GEOGRAFICO) - Rosso&amp;nbsp;di&amp;nbsp;Montalcino / O MANGIA HANNAM</title>
      <link>https://brunch.co.kr/@@3V2J/32</link>
      <description>이탈리아는 위도 상으로 프랑스보다 상당히 남쪽이라 알코올 도수와 산도가 대체적으로 높다. 대표적인 재배 지역으로는 피에몬테와 토스카나가 있는데, 오늘 소개하는 와인은 토스카나 지역의 '제오그라피코 로소 디 몬탈치노'이다.  토스카나 지역의 유명한 와인으로는 브루넬로, 키안티 등이 있다. 브루넬로(Brunello)는 몬탈치노 지역에서 재배되는 적포도품종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2J%2Fimage%2FsTPi37WxH5Fcc0G79sUYjCqCe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17 08:00:19 GMT</pubDate>
      <author>돌고래 프로젝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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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에게 기대는 마음 - 영화 &amp;lt;500일의 썸머&amp;gt;와 관련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3V2J/27</link>
      <description>유난히 힘들었던 여름이었다. 너무 덥고 습한 날씨 때문도 있었지만, 관계에 대한 상처가 아물지 않은 채 누군가로 인해 다시 벌어졌다. 그리고 몇년동안&amp;nbsp;꿈에서 나를 괴롭히는 당신도&amp;nbsp;여전히 싫었다. 자존감이 낮아지니 주변 사람들이 모두 떠나가는 것 같았다. 이 세상에 나 혼자 덩그러니 놓여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 무엇도 위로가 될 수 없었다.  9월이 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2J%2Fimage%2F2d3XrsRNbxFC9lSxUphsvJTAP9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17 13:50:59 GMT</pubDate>
      <author>돌고래 프로젝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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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남부 와인(SAINT COSME) - Saint Cosme Cotes du Rhone 2012</title>
      <link>https://brunch.co.kr/@@3V2J/31</link>
      <description>프랑스 남부 론(Rhone) 남부지방에서 생산된 와인이다. 보기 드물게 쉬라 100%로 만들어져 특별함이 더해진 아이이다. 2011년까지는 블랜딩하여 만드는 기존의 방식을 고수했는데, 2012년에는 쉬라 100%처럼 하나의 품종으로만 와인을 만드는 게 트랜드였다고 한다. 이 때 만들어진 와인 중 하나가 바로 이 와인, 생 꼼므 꼬뜨 뒤 론이다.   생 꼼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2J%2Fimage%2FUruyPLlVWlKsEshi_5zX7ycMX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17 06:39:09 GMT</pubDate>
      <author>돌고래 프로젝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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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남부 와인(Chateauneuf-du-pape) - Clefs des papes Chateauneuf-du-Pape 2009</title>
      <link>https://brunch.co.kr/@@3V2J/30</link>
      <description>2014년 9월, 프란체스코 교황의&amp;nbsp;방한을 기념해 마시게 된 와인이다. 샤또네프 뒤 빠쁘라는 이름의 이 와인은 '교황의 새로운 성', 곧 '교황의 와인'이라는 뜻을 지닌다. 프랑스 남부 론(Rhone) 지방에&amp;nbsp;위치한 Chateauneuf-du-pape라는 마을에서&amp;nbsp;만들어졌다. 일반적으로 알콜 도수가 높고 바디감이 있는 점이 특징이다.   서기 1308년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2J%2Fimage%2Fvi9pyrT11ANmQaMfAhkPYT3U45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17 06:31:40 GMT</pubDate>
      <author>돌고래 프로젝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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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남부 와인(GIGONDAS) - Famille Perrin La gille Gigondas 2011</title>
      <link>https://brunch.co.kr/@@3V2J/29</link>
      <description>프랑스 남부 론(Rhone) 지방에 위치한 지공다스 와인이다. 로버트 파커가 '남부 론에서 가장 오래되고 훌륭한 와이너리'라고 극찬한 페랑 가문에서 탄생한 아이. 페랑 가문은 대표적인 와인으로&amp;nbsp;'샤또 드 보카스텔'을&amp;nbsp;생산하고 있다.    한때&amp;nbsp;론 지방 와인의 매력에 푹 빠져 있을 때 선택한 '파밀리에 페랑 라쥘 지공다스'. 그르나슈 누아 품종이 약 80%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2J%2Fimage%2FF4EjqmVuJac38ckDc-lreRJHj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17 06:18:41 GMT</pubDate>
      <author>돌고래 프로젝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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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여행기] 파리 현지인만 가는 맛집 3 - - 현지인만 가는 맛집 best 3 편 -</title>
      <link>https://brunch.co.kr/@@3V2J/23</link>
      <description>4. 파리 로컬맛집 Le Grenier &amp;agrave; Pain★★★★☆ 몽마르트르 언덕 가는 길에 위치한 바게트 장인의 집! 2010년, 2015년에 파리의 바게트 맛집으로 선정되기도 한 인기있는 집이다. 여러 빵이 있지만 바게트는 독보적으로 인기가 많다. 1.15유로의 저렴한 값에 팔길이정도는 되는 아주 기다란 바게트를 겟할수 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 쫄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2J%2Fimage%2F2XH4_zWs2oxHDqPcS45t8QRRW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17 15:19:37 GMT</pubDate>
      <author>돌고래 프로젝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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