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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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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리 상담을 받은 하루하루를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2:45: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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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 상담을 받은 하루하루를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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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가 불안한 여자 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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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11-15  가볍게 살고 싶어졌다. 수능을 앞둔 학생들에게는 인생 뭐 별거 없다며 입방구만 잘 떨어댔지만 내 인생 앞에서는 벌벌 떠는 찌질함을 보이고 있다.뭐가 그렇게 두려운지, 실패가 두려운 것인지 아님 좀 더 잘 살고 싶은데 에너지는 없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볍게 살아보겠다고 오늘도 이런저런 심리학 책을 기웃거리다가 결국</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01:34:13 GMT</pubDate>
      <author>평범한 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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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살 대기업 직장인 '장사' 시작하다#4</title>
      <link>https://brunch.co.kr/@@3V6y/15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글을 썼다는 것 조차 까먹은 장사에 미쳤던 시간들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망했냐구요? 궁금하시다면 아래 글을 읽어보세요 :)  저는 29살에 장사를 처음 시작하였고, 지금은 벌써 31살이 되었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저는 대기업 8년을 다니면서 모은 돈을 단숨에 벌었고, 결국은 장사가 답이구나, 아니 이제는</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01:31:40 GMT</pubDate>
      <author>평범한 인간</author>
      <guid>https://brunch.co.kr/@@3V6y/1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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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살 대기업 직장인 '장사' 시작하다#3 - 첫 '장사'로 부장 월급 2배 벌기</title>
      <link>https://brunch.co.kr/@@3V6y/151</link>
      <description>우리 회사 부장은 연봉 1억부터 시작한다. 연봉 1억이면 2024년 기준 부양가족 없을 시 월 세후 658만 원이 실수령액이다. 물론 이런저런 수당까지 합하게 되면 730만 원~780만 원 사이가 되는 것 같다. 추가적으로 상장회사라면 스톡옵션도 있기 때문에 '주식'을 잘 팔았다면 몇 억도 챙길 수 있긴 하다. 하지만 이건 극소수의 이야기이니 월급만 가지고</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24 07:01:29 GMT</pubDate>
      <author>평범한 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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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살 대기업 직장인 '장사' 시작하다#2 - 나는 나가서 무엇을 할 수 있는 사람인가? 아이템 정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V6y/150</link>
      <description>나는 내 직장 7년 차의 모든 경험을 부정하지 않는다. 분명 무언가를 배우고 느끼고 얻었다.  하지만 '장사'를 준비하는데 나는 정말 이 밖의 세상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는 바보였다.  나는 내가 모른다는 사실을 모르는 바보였다. 장사를 준비하기 전 나는 나름 내 삶을 발전시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amp;nbsp;대학, 직장, 투자 등등 모든 게 큰 성공은 아니지만</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08:45:01 GMT</pubDate>
      <author>평범한 인간</author>
      <guid>https://brunch.co.kr/@@3V6y/1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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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살 대기업 직장인 '장사' 시작하다 - 대기업의 불안한 삶의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3V6y/149</link>
      <description>나는 29살 7년 차 직장인이다. 한 달 뒤면 30살이 된다.  7년 동안 남부럽지 않은 대기업에 다니면서 나름 인정도 받고 잘 지냈다. 대기업에 다니는 동안 나는 미국 뉴욕 지사에서도 근무를 했고 인정도 받으면서 좋은 생활을 보냈던 거 같다. 그리고 지금도 매일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여타 직장인들처럼 출근과 퇴근을 하고, 점심시간이면 맛있게 밥을 먹는다.</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24 02:22:57 GMT</pubDate>
      <author>평범한 인간</author>
      <guid>https://brunch.co.kr/@@3V6y/1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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