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코이</title>
    <link>https://brunch.co.kr/@@3V8e</link>
    <description>사회심리학을 전공한 페미니스트, 영화 보는 것과 책 읽는 것을 즐깁니다. 영화와 매체에서 발견되는 소재들로 페미니즘을 소개할 예정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7:47:4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사회심리학을 전공한 페미니스트, 영화 보는 것과 책 읽는 것을 즐깁니다. 영화와 매체에서 발견되는 소재들로 페미니즘을 소개할 예정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5.png</url>
      <link>https://brunch.co.kr/@@3V8e</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매갈이나 일베나 똑같아 - -영화 서프러제트와 미러링</title>
      <link>https://brunch.co.kr/@@3V8e/4</link>
      <description>영화 &amp;lt;서프러제트&amp;gt;의 배경은 20세기 초 영국이다. 주인공&amp;nbsp;모드 와츠는 세탁소에서 감독관으로 일한다. 그녀에게는 다정한 남편, 사랑스러운 아들이 있으며, 넉넉하지는 않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다. 그녀의 평화는 세탁물 배달을 가던 중 과격한 시위 집단과 맞닥뜨리면서 깨진다. 모드는 시위 무리 중 세탁소 동료인 바이올렛을 발견한다. 바이올렛은 일터에서 서프러제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8e%2Fimage%2FRcBDnb6WwDx5CwIw3mnL87t-_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20 11:18:17 GMT</pubDate>
      <author>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V8e/4</guid>
    </item>
    <item>
      <title>탈코르셋 3. 탈코르셋, 의무인가? - 빨간약과 사회운동</title>
      <link>https://brunch.co.kr/@@3V8e/3</link>
      <description>코르셋을 아직 완전히 내려놓지 못한 많은 페미니스트들에게 탈코르셋은 큰 고민거리일 것이다.&amp;nbsp;&amp;nbsp;코르셋을 놓아야 한다는 것은 다들 인지하고 있지만, 평생 착용해온 코르셋을 한순간에 놓는다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여성들은 여성에게 기대되는 외모와 인상을 가지고 있을 때의 편리함을 평생 동안 경험하였다. 그러므로,&amp;nbsp;탈코르셋이 유쾌하지 않은 의무, 버거운 간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8e%2Fimage%2FmOn-Kpyht6xvEVr5jKYW2u_pt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0 13:13:47 GMT</pubDate>
      <author>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V8e/3</guid>
    </item>
    <item>
      <title>탈코르셋 2. 탈코르셋 왜 해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3V8e/2</link>
      <description>탈코르셋 운동은 페미니즘에 대해 막 알기 시작하던 때부터, 나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였다.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내가 코르셋을 아직 벗지 못했다는 사실은 늘 나를 죄책감에 시달리게 했다.&amp;nbsp;죄책감으로 인해 내가 페미니즘을 지지한다고 해서 꼭 탈코르셋도 해야 할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amp;nbsp;나는 여성이 여성에게 기대되는 외모와 인상을 가지고 있을 때의 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8e%2Fimage%2FIWZsH98WTt9mkpP9PugUJmI2S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0 12:35:52 GMT</pubDate>
      <author>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V8e/2</guid>
    </item>
    <item>
      <title>탈코르셋 1. 당신은 무슨 코르셋을 차고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3V8e/1</link>
      <description>현대인의 관점에서는 이해되지 않지만, 과거엔 당연하게 여겨졌던 가학적 관습들이 있다. 중국 청나라의 전족과 중세 유럽의 코르셋이 대표적인 예시다. 이 도구들은 신체활동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신체의 영구적 변형을 유발한다.&amp;nbsp;그러나 당시 사람들에게 전족과 코르셋은 특정 계급 또는 모든 여성이 당연히 착용해야 하며, 마땅히 견뎌야 할 것으로 여겨졌다. 청나라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8e%2Fimage%2FHZ29PHMfjcbsVf4snI4sXYKPf_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0 08:29:14 GMT</pubDate>
      <author>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V8e/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