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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토리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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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년차 개발자입니다. 회사생활에서 느끼는 고뇌와 감정들을 고스란히 글에 담아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2:45: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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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차 개발자입니다. 회사생활에서 느끼는 고뇌와 감정들을 고스란히 글에 담아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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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의 그림 -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진심</title>
      <link>https://brunch.co.kr/@@3Vey/5</link>
      <description>나는 그림이 주는 은은한 메시지가 좋다. 이 때문인지 나는 종종 전시회를 찾아 그림을 보곤 한다. 물론 작가의 히스토리나 작품이 그려진 시기의 상황을 모르고 감상할 때가 많다. 그렇지만 그림에서 풍기는 은은한 느낌은 나를 더욱더 전시회로 이끈다.    내가 예술에 대해 깨닫게 된 그림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밀레의 그림들이다. 밀레는 '만종', '이삭 줍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ey%2Fimage%2FfjZQnI01lmq2iO_38w1vywNguJs.PN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22 18:00:50 GMT</pubDate>
      <author>도토리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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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가 되어보고 싶은 걸까 - 하루하루 끄적끄적 적어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3Vey/2</link>
      <description>책과는 인연이 없는 듯했다. 그도 그럴 것이 31년 평생 읽은 책의 권수를 세어보자면.. 50권이 채 안될 거 같다.. 하.. 하..(교과서 빼고) 그런데 왜 이제 와서 글 쓰고 읽고 생각하는 것이 점점 마음에 드는 걸까. 지긋이 천장을 바라보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본다. 생각 외로 독서, 책과 인연이 많았던가..?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가 보자, 자랑</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22 09:50:52 GMT</pubDate>
      <author>도토리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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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짓기는 참 어렵다. - 이름 안에 깃든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3Vey/4</link>
      <description>개발을 하다 보면 가장 힘든 부분은 이름을 짓는 것이다. 이 분야를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의아해할 부분일 테다. 프로그래밍은 변수나 함수 등등 여러 개 요소로 이루어져 있고 각각은 고유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때문에 다른 코드들과의 모호성을 피하기 위해 또 가독성을 위해 이름은 매우 중요하다. 매우 간단한 예를 들어보면  https://gist.githu</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22 01:08:37 GMT</pubDate>
      <author>도토리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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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간의 재택근무 방황 일기 - 그렇지만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Vey/1</link>
      <description>난 재택근무가 싫다. 재택근무를 시작한 지 대략 2주가 지났다. 최근 코로나 감염자 폭증으로 인해 미접종자인 내가 회사에 출근하다 걸리면 민폐를 끼칠까 봐 무서워서 가지 못했다.  대부분&amp;nbsp;많은&amp;nbsp;사람들이&amp;nbsp;재택근무를&amp;nbsp;선호한다. 왜? 시간&amp;nbsp;장소에&amp;nbsp;구애받지&amp;nbsp;않고&amp;nbsp;내&amp;nbsp;일을&amp;nbsp;할&amp;nbsp;수&amp;nbsp;있으니까&amp;nbsp;맞다&amp;nbsp;그것은&amp;nbsp;엄청난&amp;nbsp;장점이다. 하지만&amp;nbsp;책상&amp;nbsp;옆&amp;nbsp;몸을&amp;nbsp;뉘울&amp;nbsp;장소가&amp;nbsp;보인다면? 당</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22 01:07:21 GMT</pubDate>
      <author>도토리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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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 찍고 커피 한잔? - 회사에서 즐기는 커피타임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3Vey/3</link>
      <description>나의 두 번째 회사생활이 시작된 어느 날,   첫 출근은 여타 다른 회사와 마찬가지로 인사기록카드 작성 및 PC 수령, 세팅 자잘한 일로 채워진다. 그리고 이어지는 우리 팀과의 첫 대면  &amp;quot;안녕하세요 춘천에서 올라온 **묵이라고 합니다&amp;quot;   나는 어느 정도 예상했다. 춘천은 곧 닭갈비와 막국수를 지칭하는 대명사라는 것을 그리고 그 이야기는 바로 나왔다. 춘</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22 01:06:07 GMT</pubDate>
      <author>도토리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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