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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 김나영 스윗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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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 김나영 (응용언어학 박사)/&amp;lt;언어의맛&amp;gt; 저자 /[Language &amp;amp; Contents Lab] [엘앤씨 랩] 대표/인문학 강사/작가/칼럼니스트/영어 컨설턴트/콘텐츠 큐레이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1:24: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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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 김나영 (응용언어학 박사)/&amp;lt;언어의맛&amp;gt; 저자 /[Language &amp;amp; Contents Lab] [엘앤씨 랩] 대표/인문학 강사/작가/칼럼니스트/영어 컨설턴트/콘텐츠 큐레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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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는 왜 계속해도 멀게 느껴지나 - ECC, 영어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title>
      <link>https://brunch.co.kr/@@3VfY/68</link>
      <description>우리는 오랫동안 영어를 배워왔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영어를 배우는 방식에 대해서는 거의 질문하지 않았다.  무엇을 외워야 하는지,  어떤 교재를 써야 하는지, 어떤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수없이 이야기해 왔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질문은 놓쳐왔다.  &amp;quot;나는 지금, 무엇을 통해 영어를 배우고 있는가?&amp;quot;  이 질문 앞에서 많은 학습자들은 잠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fY%2Fimage%2FtQBOZSCTpjBNPy0Oz0dNhYy3t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3:15:03 GMT</pubDate>
      <author>Dr 김나영 스윗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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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의 르네상스, AI 기술의 물결 위에 서 있는 우리</title>
      <link>https://brunch.co.kr/@@3VfY/67</link>
      <description>우리는 지금, 거대한 문 앞에 서 있다. 이 문은 소리 없이 열리지만, 그 안쪽에는 우리가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또 하나의 새로운 시대가 기다리고 있다.   인류는 이미 두 번의 르네상스를 지나왔다. 첫 번째 르네상스는 어둠을 걷어내고 인간과 예술, 사유의 가치를 되살렸다. 미켈란젤로의 조각, 다빈치의 스케치, 인쇄술의 확산은 인간 정신의 부활을 알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fY%2Fimage%2FfMrOGhzAuBbelBGDJdw6k9eWO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9:25:51 GMT</pubDate>
      <author>Dr 김나영 스윗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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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기가 그토록 어려운 이유 - 말은 사유의 흔적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VfY/66</link>
      <description>&amp;quot;말의 결, 삶의 온기&amp;quot; 시리즈, 에피소드 1  &amp;quot;왜 우리는 말을 배워도, 말이 어렵게 느껴질까?&amp;quot;  말은 그저 표현을 위한 기술이나 기교에 의해 완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은 생각과 감정, 그리고 내면 구조를 꺼내어 '언어'의 형태로 드러내는 고차원적 표현입니다.  생각은 많은데 막상 말하려면 입이 안 열리거나, 말을 잘하고 싶은데 말하고 나면 꼭 후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fY%2Fimage%2FF6yEQXuc8ZWK7xQuyoUKamdXa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18:03:36 GMT</pubDate>
      <author>Dr 김나영 스윗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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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샘하는 창작자에게 보내는 편지 - 이 새벽, 나를 부르는 일에 화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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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이 깊었다. 세상은 잠들었고, 나만 홀로 깨어 있는 듯하다. 모두가 잠든 이 고요한 시간에, 나는 노트북 앞에 앉아 글 한 줄을 고르고 또 고른다. 누군가는 피곤해서 자리를 떠났을 이 시간에, 나의 의식은 오히려 더 선명해진다.   내가 왜 피곤함을 무릅쓰고서 그토록 숱한 밤을 하얗게 지새우곤 하는지 문득 궁금해져서, 그 생각을 간결하게 정리해 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fY%2Fimage%2FEFlib94PTow3iS-boXBU2mGk4_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18:05:48 GMT</pubDate>
      <author>Dr 김나영 스윗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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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은 마음밭에 심는 &amp;quot;씨앗&amp;quot; - 조용히 자라나는 말의 온기</title>
      <link>https://brunch.co.kr/@@3VfY/64</link>
      <description>문득, 누군가의 한마디가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아 있었다. 곧 사라질 줄 알았는데, 여러 날이 지나는 동안 그 말은 내 안에서 자라고 있었다.  그제야 알았다. 말은 한순간에 사라지는 게 아니라, 마음에 깊이 심어지는 씨앗이라는 걸.  우리가 나누는 말들 속에는 보이지 않는 생명이 깃들어 있다.  그 말이 위로가 되기도 하고, 상처가 되기도 하고, 희망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fY%2Fimage%2FcB6AfeY2dZ3o4RysmRflZttEzS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6:18:26 GMT</pubDate>
      <author>Dr 김나영 스윗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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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은 거울입니다 - - 말의 결, 삶의 온기 &amp;lt;제3화&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3VfY/63</link>
      <description>가끔은 생각합니다. 사람의 말이라는 것은 마치 거울 같다고요.  우리는 상대의 말을 통해 그 사람의 마음을 읽고,  동시에 내 말은 나의 속내를 비추곤 합니다. 조심스레 건네는 한마디는 상대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스한 손이 되지만,  무심코 뱉은 한마디는 깊은 생채기를 남기기도 하지요.  예전에 아주 친한 친구와의 대화 중,  나는 가볍게 던진 말 한마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fY%2Fimage%2FA5Du8NZiOM6zDBu4c1Yhjbd51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1:00:26 GMT</pubDate>
      <author>Dr 김나영 스윗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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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말을 건네는 순간의 책임 - - 말의 결, 삶의 온기 &amp;lt;제2화&amp;gt; -</title>
      <link>https://brunch.co.kr/@@3VfY/62</link>
      <description>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말을 하면서 우리는 살아갑니다. 하지만 그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마음에 어떤 흔적을 남기는지는 얼마나 자주 돌아볼까요?  &amp;quot;그게 뭐 대단한 일이라고?&amp;quot;라며 툭 던진 말 한마디가 상대의 마음을 꺾을 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amp;quot;수고했어요, 잘했어요&amp;quot;라는 말은 하루의 고단함을 단숨에 씻어줄 수도 있지요. 말은 공기처럼 가벼워 보여도, 그 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fY%2Fimage%2F0YGmN4tzMm5ixTZF2eQR1-Vu5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00:00:23 GMT</pubDate>
      <author>Dr 김나영 스윗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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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말에는 결이 있다 - - 말의 결, 삶의 온기 &amp;lt;제1화&amp;gt; -</title>
      <link>https://brunch.co.kr/@@3VfY/61</link>
      <description>사람의 말에는 결이 있습니다. 나무의 나이테처럼, 삶이 지나간 흔적이 말에 고스란히 담기곤 합니다. 말은 단순한 전달 수단을 넘어, 우리가 살아온 시간과 감정, 관계의 흔적을 품고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amp;lsquo;말투&amp;rsquo;를 보고 그 사람의 성격이나 감정을 짐작하곤 합니다. 말투가 부드럽고 따뜻한 사람에게는 저절로 마음이 열리고, 날카롭고 차가운 말에는 본능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fY%2Fimage%2FrgsfEy8DhA7oFNI5OVhgiOQAv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17:08:10 GMT</pubDate>
      <author>Dr 김나영 스윗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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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레이첼의 단편 소설집&amp;quot;  - ebook 출간</title>
      <link>https://brunch.co.kr/@@3VfY/6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브런치 독자 여러분! 저의 순수 창작 소설, 「레이첼의 단편 소설집」 전자책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교보 eBook 과 yes24 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고, 유페이퍼 전자책 유통 플랫폼에서도 컨택이 가능합니다. 삶의 진솔한 이야기와 깊이 있는 통찰이 담긴 단편소설집을 통해 새봄을 맞아  따뜻한 감성으로 마음을 채워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fY%2Fimage%2FHxNDB4DmSbal6_ElBjRtU9zMD6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08:20:33 GMT</pubDate>
      <author>Dr 김나영 스윗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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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이기는 것부터 성공!!! - 성공, 그것을 다시 꿈꾸다 (5) - 강력한 통제력 발동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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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의 많은 성공한 사람은 부인할 수 없는 공통의 면모를 지녔다. 그것은 다름 아닌, 강력한 '자기 통제력'이다. 그런 통제력이 내게도 한 때는 강력하게 작용했던 때가 더러는 있었다. 또한 그때마다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러한 덕목은 언제부터인가 내게서 점점 찾기 어려운 것이 되었다. 작금에 와서야 정신이 바짝 들어서 부랴부랴 다시 챙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fY%2Fimage%2FoSWWd0sqwkA30ySmsCcUtq8nI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12:26:33 GMT</pubDate>
      <author>Dr 김나영 스윗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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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성공을 방해한 것들 - 성공, 그것을 다시 꿈꾸다 (4)</title>
      <link>https://brunch.co.kr/@@3VfY/52</link>
      <description>성공을 꿈꾸는 당신에게 있어서, 그것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성공에 대한 고찰 아닌 고찰을 하게 된 이 마당에, 하나씩 하나씩 되짚어봤는데, 나에게 있어서의 성공 장애물은 한 두 개로 압축할 수 없는 &amp;quot;n&amp;quot; 개의 수많은 그 무엇들이었다. 세세하게 나열하면 상당한 안 좋은 것들을 부둥켜안고 살았지 싶을 정도로 참으로 어이없고 그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fY%2Fimage%2FjFLVUiSBB2WPZzWmNwygGnm4A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01:07:01 GMT</pubDate>
      <author>Dr 김나영 스윗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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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감히 성공에 대해 말할 수 있는가 - 성공, 그것을 다시 꿈꾸다 &amp;lt;3&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3VfY/51</link>
      <description>성공(success)은 그 단어 본연의 의미가 조금은 퇴색된 채로 이제는 식상하게 여겨질 만큼 이 사회에 만연해 있는 또 다른 모습의 갈망이다. 특히 한국이라는 우리의 나라에서는 더욱 그런 것 같다. 마치 '성공' 만이 우리 삶의 궁극적 목표라도 되는 냥, 저마다 성공을 외쳐대는 세상에서 많은 이들이 그 신기루와도 같은 목적지를 향해 갈팡질팡, 우왕좌왕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fY%2Fimage%2FbcUyFfq60vb30f1xoeVxFy0-bz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24 19:57:48 GMT</pubDate>
      <author>Dr 김나영 스윗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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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성공할 수 없었던 결정적 이유 - 성공, 그것을 다시 꿈꾸다 &amp;lt;2&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3VfY/50</link>
      <description>옛말에, 재주가 많으면 빌어먹는다는 말이 있다. 특출 나게 잘하는 한 가지 재주에 올인하는 것이 더 낫다는 뜻에서 비롯된 말일 것이다. 하지만 요즘엔 그 말이 꼭 맞는 것만은 아닌 것 같다. 다방면에 재주가 있어야 연예인으로서도 더 크게 성공하는 것을 보면 말이다. 그리고 요즘엔 만능 재주군들이 도처에 넘쳐나는 것 같기도 하다.  나 역시도 자잘한 여러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fY%2Fimage%2Fmr8UcxzjZ7einy6K1fdx6DMAxK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11:14:25 GMT</pubDate>
      <author>Dr 김나영 스윗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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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팝송 100 곡 부르기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3VfY/47</link>
      <description>새해가 되면 너나없이 거창하게 혹은 소박하게나마 단단한 각오 하나쯤 새기곤 한다. 나 역시 그러했고 오늘 음력으로 새해를 다시 맞이하고 보니 엊그제 같던 연초의 결심을 저절로 재점검하게 된다.   나는 올해 우연히 100이라는 숫자로 일치되는 포부를 다지게 되었다. 이를테면, 매일 스쾃 100회 하기, 인문학 강의 100회 진행하기, 유튜브 영상 100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fY%2Fimage%2FiAkQr-XSF9s-RCOBRlEA7r2eZg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14:57:00 GMT</pubDate>
      <author>Dr 김나영 스윗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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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삶에서의 성공의 의미 재 정립하기 - - 성공, 그것을 다시 꿈꾸다 &amp;lt;1&amp;gt; -</title>
      <link>https://brunch.co.kr/@@3VfY/49</link>
      <description>성공에 관한 수많은 책이 있다. 그것에 관해 강력하게 피력하는 유튜브 또한 매우 많다. 그런 세상을 살면서도 나는 그들의 말에 크게 귀 기울이지 않았었다. 그들이 주장하는 대부분의 것들에 대해서 나는 이미 오래전부터 생각해 왔고 그것에 대해 나름의 정립이 되어 있다고 자부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것을 향해 참으로 오랜 세월 열심히 달려왔다고 여겼기 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fY%2Fimage%2FQ5PzERxSzjfpfJzYQ9bwozo11Q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01:54:34 GMT</pubDate>
      <author>Dr 김나영 스윗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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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자책 쓰기 열풍에 관한 소회(素懷)</title>
      <link>https://brunch.co.kr/@@3VfY/45</link>
      <description>요즘엔 자기 계발 열풍과 함께 퍼스널 브랜딩에 저마다의 열정을 불사르곤 한다. 그러면서 개개인이 모두 다 어떤 분야의 능력자가 되어가고 있다. 누구는 디지털 기반의 다양한 플랫 폼을 넘나들며 스스로 웬만한 콘텐츠는 뚝딱 만들어낸다. 또 누구는 이른바 독서 광이 되어 수많은 책을 읽고 독서 커뮤니티를 만들어 다른  많은 사람과 생각을 나누고 뜻을 교류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fY%2Fimage%2FMFa3l0tgpmduFoBwgnke0Qjbr9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23 18:11:34 GMT</pubDate>
      <author>Dr 김나영 스윗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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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것도 내게는 호사로운 일 - 태생적으로 작가라 믿는 내가 글쓰기에 올인하지 못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VfY/41</link>
      <description>글을 쓰려고 컴퓨터 앞에 앉으니, 비로소 고향에 온 것처럼 마음이 편안하고 차분해진다. 좋은 글을 읽는 것도 좋고 고요하게 마음 가라앉혀 글을 쓰는 것도 참 좋다. 피아노를 치거나 그림을 그릴 때만큼이나, 어쩌면 그 이상 내가 행복하게 여기는 순간이 바로 이것을 할 때인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나는 한동안씩 글쓰기와 마주하지 못할 때가 있다. 재작년 6월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fY%2Fimage%2F1Khpz5O83TWdWMzNxBcJw1LuY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Nov 2023 05:08:41 GMT</pubDate>
      <author>Dr 김나영 스윗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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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수저 박사의 고군분투기 (孤軍奮鬪記) - - 마침내 부자가 되기로 결심하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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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차   서문 -부자였다면 더 많은 것을 얻었을 텐데 -부자였다면 더 빨리 도달했을 텐데 -근본을 뒤흔드는 삶의 가치관             ♡ 1. 천방지축 독서광의 어린 시절 2. 꿈꾸던 소녀의 가난한 여고시절 3. 공부의 맛을 알게 된 대학생 4. 결혼 그리고 공부와 돈벌이 5. 박사 이후의 고군 분투기       ♡ 1. 가난한 집, 최고의 부모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fY%2Fimage%2FEMCJVE-Y3EHW5aRSW3yfefL2n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Oct 2023 22:09:18 GMT</pubDate>
      <author>Dr 김나영 스윗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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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영어 콘텐츠 즐기기 - - 유튜브 콘텐츠로 영어 리스닝 하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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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ow to use &amp;nbsp;&amp;quot;YouTube&amp;quot; contents for English listening  아직도 영어를 공부나 학습으로만 접근하고자 하는가!! 스마트한 시대에는 영어를 스마트하게 즐길 필요가 있다!!  매체가 달라질 때마다, 그리고 매체나 디바이스의 사용자 유형에 따라 영어 청취의 주요 도구 또한 변화해 왔다.&amp;nbsp;영어판 문고나 영자 신문에서 영어 라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fY%2Fimage%2Fhl3Qr4rcfxtCPL70Opgc4AFP-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17:11:35 GMT</pubDate>
      <author>Dr 김나영 스윗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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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amp;lt; 의외성이 주는 기쁨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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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마음은 언제나 이 세상 모든 것에 대해 활짝 열려 있습니다. 나의 두 눈은, 카메라가 멋진 순간을 포착하려고 앵글을 잡듯 시선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늘 돌아갑니다. 그리고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소리의 한계가 일정량의 헤르츠와 데시벨로 정해져 있어 너무 높거나 큰 소리는 들을 수 없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더 많은 것을 들으려고 나의 귀 또한 언제나 쫑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fY%2Fimage%2FQcIpSOAjdyBatdUcUADziIVyV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16:36:22 GMT</pubDate>
      <author>Dr 김나영 스윗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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