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가키</title>
    <link>https://brunch.co.kr/@@3Vk</link>
    <description>자연을 좋아하고 사서 고생하는 것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2:47:2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자연을 좋아하고 사서 고생하는 것도 좋아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k%2Fimage%2FHxhimetsSi-TpJtNNTawhyGGx5E.jpeg</url>
      <link>https://brunch.co.kr/@@3Vk</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포르투갈에서 아침을(7)_첫 혼술 그리고 lv.999</title>
      <link>https://brunch.co.kr/@@3Vk/107</link>
      <description>6-7시에 일어나서, 세상이 너무 어두워서 조마조마했던 마음들이 뭉그러졌는지 제법 늦잠도 자고 해가 뜨고 나서 기지개를 펴기도 한다.  한국이었으면 이렇게 늦잠 자는 나를 스스로 타박하고 알람을 몇 개 더 추가했겠지만 그냥 모든 알람을 껐다. 그럴 이유도 자격도 있다.  어차피 하루를 꽉 채워해야 할 무언가가 없다. 무리해가며 새벽에 짬 내어 운동하고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k%2Fimage%2FFY5WdX9OMT109NKnjvBZK-wYW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0 04:19:50 GMT</pubDate>
      <author>가키</author>
      <guid>https://brunch.co.kr/@@3Vk/107</guid>
    </item>
    <item>
      <title>포르투갈에서 아침을(6)_로컬 빈티지샵과 유기농 마트</title>
      <link>https://brunch.co.kr/@@3Vk/106</link>
      <description>리스본에서 여섯 번째 날. 추적추적 비로 시작하는 차분한 하루.  끼니를 챙겨 먹는 게 참 쉬운 일은 아니다.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amp;nbsp;호스트 살로메가 준 땡땡이 우산을 쓰고 장을 보러 갔다.  그리고 결국 미루고 미루던 약국행. 입병 약 샀는데, 10유로. 연고가 왜 이렇게 비싸지? 그래도 바르니까 훨씬 나은 것 같다, 진작 올 걸 그랬다. 오늘은 다른 슈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k%2Fimage%2F41CFRsqYJiPaO75PuF4e12soxy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0 03:45:04 GMT</pubDate>
      <author>가키</author>
      <guid>https://brunch.co.kr/@@3Vk/106</guid>
    </item>
    <item>
      <title>포르투갈에서 아침을(5)_공원에서 요가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3Vk/105</link>
      <description>리스본 다섯 번째 날. 오늘은 일요일이다.  포르투갈도 여느 유럽과 다름없이 일요일에 닫는 상점이 굉장히 많다.  그리고 다들 어제 불토를 보내서 그런지 역시나 아침 거리엔 사람이 없다. 휑. 오늘은 에어비앤비 트립을 통해 신청한 공원에서 하는 야외 요가에 가는 날이다.  자연도 좋아하고 요가도 좋아하는 나에겐 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버킷리스트 중 하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k%2Fimage%2FRY47wU9HemagrZy1s6XeF94Dfs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19 02:47:02 GMT</pubDate>
      <author>가키</author>
      <guid>https://brunch.co.kr/@@3Vk/105</guid>
    </item>
    <item>
      <title>포르투갈에서 아침을(4)_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title>
      <link>https://brunch.co.kr/@@3Vk/104</link>
      <description>리스본에서의 네 번째 아침. 컨디션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  오늘은 다시 7시에 아침운동을 나간다. 역시 난 새벽 공기가 좋아. 이 차분하고 눅눅하고 촉촉한 공기 냄새를 어떻게 표현해야 하지.  여기에서도 아침에 일정한 시간에 나가니까 같은 장소에서 운동하는 똑같은 사람을 마주친다. 몇 번 더 보면 이제 안면 트고 인사할 듯. 올라!  포르투갈도 주말은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k%2Fimage%2FL6LcrbWBTYPAws847MHGeEJM6f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19 16:33:38 GMT</pubDate>
      <author>가키</author>
      <guid>https://brunch.co.kr/@@3Vk/104</guid>
    </item>
    <item>
      <title>포르투갈에서 아침을(3)_천천히 스며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3Vk/103</link>
      <description>리스본에서의 세 번째 날. 느지막이 하루를 시작한다.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며 구글 지도를 보니 전망대의 도시 리스본답게 집 앞에도 전망대가 하나 있다. 오늘 거길 한 번 올라가 볼까?  아무리 봐도 내가 묵고 있는 에어비앤비 위치는 정말 좋은 것 같다. 관광지가 1-2km 이내로 가까우면서도 주거지역이라 동네 자체는 조용하다. (*가까운 메트로: Anj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k%2Fimage%2FhuPdV0sE89obMsQhWQbO6696c0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19 16:17:50 GMT</pubDate>
      <author>가키</author>
      <guid>https://brunch.co.kr/@@3Vk/103</guid>
    </item>
    <item>
      <title>포르투갈에서 아침을(2)_새벽 운동 그리고 몸살</title>
      <link>https://brunch.co.kr/@@3Vk/102</link>
      <description>리스본에서의 두 번째 날.  새벽 3시에 눈을 떴다. 이곳에 오기 전 한국에서부터 스멀스멀 시작되던 비염 증상이 내 몸을 피곤하게 하고 있었다. 그래도 아직까진 컨디션이 괜찮은 것 같아서 한국에서도 늘 그래 왔듯이 아침 운동을 나가봤다. 이곳의 고요한 아침은 또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다.  사실 '포르투갈에서 아침을'이란 제목도 포르투갈 여행 내내 아침운동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k%2Fimage%2F_Eu-_yifRfdzhVUluH6OSVu_vy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19 11:19:26 GMT</pubDate>
      <author>가키</author>
      <guid>https://brunch.co.kr/@@3Vk/102</guid>
    </item>
    <item>
      <title>포르투갈에서 아침을(1)_아늑한 리스본 에어비앤비</title>
      <link>https://brunch.co.kr/@@3Vk/101</link>
      <description>오늘부터 난 3주 동안 포르투갈에서 아침을 맞이하기로 했다.   왔다. 드디어 포르투갈에. 어젯밤 12시가 다 되어 파김치 녹초 상태로 리스본 에어비앤비에 도착했다.  호스트랑 같이 지내는 에어비앤비는 처음인데, 정말 이런 게 에어비앤비이구나 싶다.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에 충실한 그런 숙박 형태랄까?  디자이너 호스트 살로메의 취향 그대로, 구석구석 그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k%2Fimage%2FnUZ6tn5wjGcy2Od3ALp_3SeRTH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19 19:53:14 GMT</pubDate>
      <author>가키</author>
      <guid>https://brunch.co.kr/@@3Vk/101</guid>
    </item>
    <item>
      <title>피톤치드 가득 머금은, 제주도 여행 일기-2 - 1일 1숲</title>
      <link>https://brunch.co.kr/@@3Vk/100</link>
      <description>[제주도 여행 브이로그 함께 보기!] https://youtu.be/pe9ASValzW8​  DAY3.﻿ 제주에 살어리랏다, 셋째 날: 오름의 매력  [여행코스] 어도오름 -&amp;gt;한림해안도로 -&amp;gt;바굥식당 -&amp;gt;제주자연휴양림 -&amp;gt;오는정김밥 -&amp;gt; 숙소 -&amp;gt;천지연폭포야경   셋째 날 아침, 6시에 눈이 떠져서 혼자 일어나서 동네 산책을 나갔다. 해가 뜨고 있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k%2Fimage%2FKaDvmbaVDI9iIpXxH5x42sI7a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19 03:48:12 GMT</pubDate>
      <author>가키</author>
      <guid>https://brunch.co.kr/@@3Vk/100</guid>
    </item>
    <item>
      <title>피톤치드 가득 머금은, 제주도 여행 일기-1 - 비 오는 제주를 가보셨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3Vk/99</link>
      <description>[제주도 여행 브이로그 함께 보기!] https://youtu.be/8ULWoUtKzL0​  여행 메이트 여진상과 함께 제주도 4박 5일을 다녀왔다. 대한항공, 왕복 12만 원, 아침 8시 출발 비행기. 시작부터 완벽하다. 전날까지 태풍이 와서, 비행기가 뜰지 살짝 걱정했지만 노 프라블럼이었다. 문제는 제주도에서 비를 끌고 다녔다는 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k%2Fimage%2FB7WSAfXqR5aLh5CbTXMANQ4Ks3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19 03:02:37 GMT</pubDate>
      <author>가키</author>
      <guid>https://brunch.co.kr/@@3Vk/99</guid>
    </item>
    <item>
      <title>나를 탐구하는 힘, 마찰력</title>
      <link>https://brunch.co.kr/@@3Vk/98</link>
      <description>오늘도 어김없이 한 잔의 술을 기울이며  속이 조금 허 한 것이, 조금 더 진지하고 느끼한 안주가 필요해지자 단골 이야기 안주가 나왔다.   요즘 가장 큰 관심사이자 지인들과의 대화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주제  '나는 누구인가'  그날의 대화를 통해 한 생각을 적어본다.   나를 탐구하고 나를 알아가는 일은 내겐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너무나 중요한 일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da5trRds4kKU-ivMwUuxjBoK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19 05:13:38 GMT</pubDate>
      <author>가키</author>
      <guid>https://brunch.co.kr/@@3Vk/98</guid>
    </item>
    <item>
      <title>초코케이크 일탈 - 초코케이크 한 판 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3Vk/96</link>
      <description>아침 8시 파리바게트 갑자기 아침부터 정말 오랜만에 땅콩 포켓 샌드위치가 먹고 싶었다. 아침부터 출근길에 파리바게트에 들렀는데, 앳된 남자아이 2명이 초코 케이크를 사고 있었다. (때는 수능이 막 끝난 12월 말이었다.)  직원: &amp;quot;포장해드릴게요, 초 몇 개 필요하세요?&amp;quot; 남자아이들: &amp;quot;아 먹고 갈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amp;quot;  아이 둘은 민망해하면서도 상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k%2Fimage%2F15dL_0F5QaGDH6LIQ_rlqvK7wD4.PNG" width="402"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19 22:27:10 GMT</pubDate>
      <author>가키</author>
      <guid>https://brunch.co.kr/@@3Vk/96</guid>
    </item>
    <item>
      <title>36도 폭염 강행군, 제천 자드락길 트레킹 - 무모한 여자 둘</title>
      <link>https://brunch.co.kr/@@3Vk/95</link>
      <description>멍청한 건지 순수한 건지 세상 돌아가는 거에 너무나 무심하다 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는데, 체감하지 못한 채 제천 자드락길로 트레킹을 떠났다. 자연이 너무 고팠다. 극 피서철이라, 사람 많은 곳을 피해 피해 고른 곳이 제천 자드락길. 서울에서 새벽 6시부터 달려 2시간 만에 제천에 도착했다. 내리자마자 실감했다, 어...? 뭐지 이 살. 인. 더. 위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k%2Fimage%2FZuSyAXyYbCmgU0h-AK5S9pu67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ug 2019 04:47:07 GMT</pubDate>
      <author>가키</author>
      <guid>https://brunch.co.kr/@@3Vk/95</guid>
    </item>
    <item>
      <title>기록은 굉장하다 - 나를 기록하는 것의 중요함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3Vk/94</link>
      <description>기록은 굉장하다.   20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거의 몇 년을 꾸준히 해왔던 것 중 하나가 기록이다.  나에 대한 기록.   메모에 대한 중독은, 고등학교 때부터 있었는데. 그때는 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쓰는 것에 대한 중독이었는데.   성인이 되면서, 그 중독이 나에 대해 기록하는 좋은 습관으로 변했다.   집에 있는 여러 권의 노트들, 다이어리 블로그,</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19 07:27:40 GMT</pubDate>
      <author>가키</author>
      <guid>https://brunch.co.kr/@@3Vk/94</guid>
    </item>
    <item>
      <title>여행을 좋아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Vk/93</link>
      <description>여행을 좋아한다.  자연을 좋아하고 새로운 환경에 가는 것을 좋아하고 작은 모험 모험들을&amp;nbsp;경험하는 게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에게 여행은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다.  여행에선 꽤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우연과 사고와 기회와 작은 모험을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속에서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다.  그 과정에서 나를 알아가는 것 같다. 내가 '나'라는</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19 07:03:43 GMT</pubDate>
      <author>가키</author>
      <guid>https://brunch.co.kr/@@3Vk/93</guid>
    </item>
    <item>
      <title>일상도, 여행처럼-2</title>
      <link>https://brunch.co.kr/@@3Vk/92</link>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또 하나의 주말 일상, 아침 운동.&amp;nbsp;주말 아침에 운동하는 거, 처음에는 의무적으로 해야지! 했던 것들이었는데 지금은 습관이 되었고, 일상이 되었다. 밥먹듯이 안 하면 배고프고 찌뿌둥한 그런 일. 운동이나 야외활동을 좋아해서, 산도 가고 요가도 하고 헬스장도 갈 때가 있는데 제일 좋은 건 야외에서 걷거나 자전거 타고, 맨몸 운동하는 거.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k%2Fimage%2FJEFyhN_Gi-PiC-jv86IJ_DVTYH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19 06:34:01 GMT</pubDate>
      <author>가키</author>
      <guid>https://brunch.co.kr/@@3Vk/92</guid>
    </item>
    <item>
      <title>일상도, 여행처럼-1</title>
      <link>https://brunch.co.kr/@@3Vk/91</link>
      <description>주말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상 여행 2가지가 있다. 그중 하나는, 아침 일찍 가족들과 동네 산에 가는 것. 어쩌면 평범한 주말 일상이지만, 충분히 여행 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나는 종종 주말에 일찍 일어나서, 고양이 세수를 하고 엄마와 아빠랑 북한산에 간다. 산 또는 서오릉으로 산책을 자주 가는 편. (북한산은, 집에서 차로 20분 정도 떨어져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k%2Fimage%2FbwTozoadiJtqSBF9DbZWezomjO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19 06:08:59 GMT</pubDate>
      <author>가키</author>
      <guid>https://brunch.co.kr/@@3Vk/91</guid>
    </item>
    <item>
      <title>가족과 제주도, 필름사진-2</title>
      <link>https://brunch.co.kr/@@3Vk/90</link>
      <description>#가족 내가 담은 언니와 형부와 조카 언니네 가족.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하루 하루. #외돌개 아직은 걷고 걷고, 걸어도 되는 딱 좋았던 계절의 제주. 제주 바람 쐬면서, 우유 먹는것도 괜찮지? 새로운 맛의... 하귤 이였나..?너무너무 셨다. 자몽과 레몬을 뛰어 넘는 시큼함. 그래도 조카만큼 새콤시큼달콤할 수 없다.  평대쪽에 숙소가 있어서, 쉼이 필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k%2Fimage%2FG3c75s9ELt1pArBJyacx9UA1G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19 05:53:02 GMT</pubDate>
      <author>가키</author>
      <guid>https://brunch.co.kr/@@3Vk/90</guid>
    </item>
    <item>
      <title>가족과 제주도, 필름사진-1</title>
      <link>https://brunch.co.kr/@@3Vk/89</link>
      <description>사랑하는 가족들과, 새로운 식구 귀여운 조카도 함께. 제주도 여행에 다녀왔다. 아름다운 순간들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쉬지 않고 셔터를 눌렀다. 내 눈에 담았던, 가족들과 아름다운 제주도의 모습들.  #사랑하는조카 내가 아기를 이렇게까지 좋아하게 될 줄이야, 내가 아기 앞에서 이렇게까지 재롱을 피울 줄이야!  #시원하게드링킹 우리는 한라봉 쥬스, 아가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k%2Fimage%2FZZl--RwSgYO53FpjXvS8c1F4V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19 05:42:16 GMT</pubDate>
      <author>가키</author>
      <guid>https://brunch.co.kr/@@3Vk/89</guid>
    </item>
    <item>
      <title>시간이 멈춘 곳, 군산 임피역 필름사진</title>
      <link>https://brunch.co.kr/@@3Vk/88</link>
      <description>올해 초, 군산 여행에서 찍었던 필름 사진을 인화했다.  초원 사진관의 수 많은 인파를 피해, 친구 할아버지 댁이 있는 임피역으로 도피한 과정들과 시간이 멈춘, 아무도 없는 묘한 분위기의 임피역 그리고 친구 할아버지 댁에서 본, 여러가지 아름다운 요소들을 사진으로 담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I3NPflNh9E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k%2Fimage%2Flh9PbHZOgfCb9y7w6sNxIo-zR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19 05:32:39 GMT</pubDate>
      <author>가키</author>
      <guid>https://brunch.co.kr/@@3Vk/88</guid>
    </item>
    <item>
      <title>설악산 적당히 뽀개기 - 그리고 바다에서 만석 닭강정 완전 뽀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3Vk/87</link>
      <description>가벼운 산행을 하고 싶어서 설악산 울산바위에 다녀왔습니다!  왕복 8시간이 걸린다는 꼭대기는 엄두도 못내고, 왕복 4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울산바위까지 다녀오고 속초 바다에가서 놀멍 쉬멍 했습니다 후후  경관입니다 경관~ 이맛에 산에 올라오죠 산에서 까불면 다치는데, 감출수 없는 흥 날씨가 또 한몫했네요. 산에서 내려와서, 중앙시장으로 출동!  만석 닭강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k%2Fimage%2FVeJfCZ3FgjbxmtXc2SjgRGkz6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19 09:32:59 GMT</pubDate>
      <author>가키</author>
      <guid>https://brunch.co.kr/@@3Vk/8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