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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u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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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떠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라고 했는데, 저의 생각을 적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21:12: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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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떠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라고 했는데, 저의 생각을 적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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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여자친구는 ADHD 10 - 하지 마라니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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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에게는 한 가지 없는 게 있다. 바로 공감능력이다.  내가 하지 말라고 좋게 수십 번 말해도 고쳐지지가 않는다. 참다못한 내가 큰소리를 내야 그것도 즉시가 아니라 천천히 고쳐진다.  예를 들면,  J는 내 몸을 이로 깨무는 취미가 있었다. 그때마다 멍이 들고 아프다고 그만 깨물라고 수십 번은 말했다. 근데 고쳐지지가 않았다. 내가 한번 아주 강하게 화를</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8:00:05 GMT</pubDate>
      <author>Trave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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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여자친구는 ADHD 9 - 상대성이론</title>
      <link>https://brunch.co.kr/@@3VnS/77</link>
      <description>J의 시간은 나와 다르게 흘러간다. ADHD의 특징 중의 하나가 바로 시간개념이 다르다는 것이다.  J와는 소개팅으로 만났다.  3번의 소개팅 만남, 그때마다 J는 약속시간에 조금씩 늦었다. 이때는 잘 인지하지 못했다. 본격적인 J의 시간은 사귀고 나서 시작되었다.  우리는 장거리 커플이다. J는 서울, 나는 경기도, 대중교통으로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8:00:04 GMT</pubDate>
      <author>Trave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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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여자친구는 ADHD 8 - 나도 어쩌면 ADHD</title>
      <link>https://brunch.co.kr/@@3VnS/73</link>
      <description>J의 고백을 듣고, ADHD 특징에 관해서 폭풍 검색을 해보았다. ADHD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주의집중력이 낮아서 잔실수가 많고, 여러 사람과 이야기할 때, 대화흐름을 따라가기 어렵다. 또, 도파민에 약해 충동성이 바람기나 쇼핑중독으로 이어지기가 쉽다(J는 다행히 상대적으로 저렴한 다이소에서 스트레스를 푼다). 성공한 사람들 중에 고지능 ADH</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3:00:12 GMT</pubDate>
      <author>Trave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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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여자친구는 ADHD 7 - ADHD가 아니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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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J가 나에게 고백을 했다.  본인이 살면서 느끼는 것과 최근에 나와의 관계가 나빠지는 것에 대해서 의문을 품고 정신과에 다녀왔다고 한 것이다. 검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는 확실한 ADHD 판정이 어려운 수준이라고 했다. 학생기록부에도 ADHD를 의심할만한 부분이 없고, 검사결과도 ADHD와 정상인의 경계에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도움이 될 수도</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22:00:18 GMT</pubDate>
      <author>Trave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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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여자친구는 ADHD 6 - 밖에서는 앉지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3VnS/72</link>
      <description>사람마다 위생관념이 천차만별이다. J는 내가 겪어왔던 어떠한 사람들보다 위생관념에 철저하다. 결벽증이 의심될 정도로 깔끔을 추구한다.  아직도 나는 J의 행동이 과하다고 느껴지고 흔히 말하는 &amp;rdquo;깔끔 떤다 &amp;ldquo;로 생각한다. 물론 내가 J에 비해 상대적으로 둔감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J는 집 밖에서는 어떠한 의자에도 웬만하면 잘 앉지 않는다. 특히 버스정류장</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22:00:27 GMT</pubDate>
      <author>Trave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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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여자친구는 ADHD 5 - J의 문단속</title>
      <link>https://brunch.co.kr/@@3VnS/70</link>
      <description>누구에게나 삶의 루틴과 그에 맞는 습관이 존재한다. J에게도 몇 가지 습관이 있다. 그중에서 개인적으로 귀엽다고 생각하는 습관들을 소개한다.  J는 집을 나서기 전에 집안 내부 구석구석을 동영상 촬영한다. 창문이 제대로 닫혔는지, 불이 켜져 있는지, 현관문이 제대로 닫혔는지 등을 체크하는 것 같아 보인다.  J에게 이 습관이 생긴 이유는 지금(현재는 도심</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8:00:03 GMT</pubDate>
      <author>Trave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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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적혈구 - 톱니바퀴보다 아름다운 표현</title>
      <link>https://brunch.co.kr/@@3VnS/84</link>
      <description>흔히들 직장에서의 직원 개개인을 톱니바퀴 1개라고 표현한다. 무슨 일을 하는지 큰 그림은 보지 못하며, 기계 안에서 굴러가는 톱니바퀴처럼 묵묵히 일한다. 또, 하나의 톱니바퀴가 사라져도 금방 다른 것으로 대체된다고 하여 직장인들의 덧없음을 희화한 비유다. 가만 생각해 보면, 톱니바퀴라는 표현의 의미는 참 잔인하다. 언제, 어디서든, 누군가에 의해 대체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nS%2Fimage%2FB3Yts7pSrsdz0x6WemQ4kQfJG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9:42:41 GMT</pubDate>
      <author>Trave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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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여자친구는 ADHD 4 - 밥보다 면</title>
      <link>https://brunch.co.kr/@@3VnS/69</link>
      <description>J는 밥보다 면을 좋아한다. 한국인은 보통 쌀로 만든 밥을 주식으로 삼는다. 전통적으로 그래왔다. 아무리 서구화된 식습관이 한국에도 정착했다 하더라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식사라고 하면 으레 밥을 떠올린다.  하지만, J는 다르다. 밥보다 면을 좋아한다. 한 번은 그 이유에 대해서 물어봤다. J의 답변은 &amp;ldquo;밥 먹는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져서 빠르게 먹을 수</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22:00:08 GMT</pubDate>
      <author>Trave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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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는 심리 - 반대로 가자</title>
      <link>https://brunch.co.kr/@@3VnS/82</link>
      <description>연재 종료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최근 경험을 토대로 한편 써봅니다. 주변에 친구들이 주식 얘기를 합니다. 최근 나스닥, 코인, 심지어 코스피까지 모든 자산시장이 많이 오른 덕에 모두들 신나 있습니다. 침팬지도 돈을 번다는 시장인 것이죠.  누가 봐도 최근 2~3배 오른 주식인데, 친구들이 사고 있습니다. 그들은 주식 구력이 얼마 안 되는 초보자들입니다.</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22:00:11 GMT</pubDate>
      <author>Traveluke</author>
      <guid>https://brunch.co.kr/@@3VnS/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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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의 몰락 누구의 잘못인가 - 2분기 영업이익 반토막</title>
      <link>https://brunch.co.kr/@@3VnS/83</link>
      <description>본 글은 기사와 항간의 소문을 토대로 필자의 주관과 상상으로 작성된 글로 사실과는 무관합니다.  작년에 삼성전자 관련 글을 쓴 이후 오래간만에 2분기 실적을 들고 다시금 고나리짓을 하기 위해 글을 써본다.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0% 이상 감소한 4.6조 원이다(매출은 전년동기 크게 차이 없는 74조). 특히 삼성전자의 주력인 반도체 DS</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08:04:06 GMT</pubDate>
      <author>Traveluke</author>
      <guid>https://brunch.co.kr/@@3VnS/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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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여자친구는 ADHD 3 - 카드 어디 갔지</title>
      <link>https://brunch.co.kr/@@3VnS/78</link>
      <description>J는 아이폰을 사용한다. 삼성페이를 쓸 수 없기 때문에 지갑을 들고 다닌다(애플페이는 사용처가 적다).  가까운 편의점이나 카페에 갈 때는 지갑채로 들지 않고 카드만 챙겨서 다닌다. 혹은 카드 수납 기능이 없는 휴대폰 케이스를 벗겨 그 안에 있던 카드를 빼서 쓰기도 한다.  문제는 자주 잃어버린다는 것이다. 대게는 가방이나 집안 어딘가에 있을 때가 많다.</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22:00:09 GMT</pubDate>
      <author>Trave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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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로부터의 사색 - 좁은 우리</title>
      <link>https://brunch.co.kr/@@3VnS/81</link>
      <description>회사라는 곳에는&amp;nbsp;1평도 채 되지 않는 책상과 의자를 개인 공간으로 가진 사람들이 수없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amp;nbsp;그마저 오픈되어 있어 프라이버시라곤 존재하지 않는다.&amp;nbsp;또, 성과라는 제도로 경쟁을 부추겨 서로를 견제하게 만든다.  가족에 준하는 시간을 매일 보는 사람들이라 잘 지내야 하기에 서로 적당한&amp;nbsp;가면을 쓰고 사회생활을 한다. &amp;quot;우린 대학교처럼&amp;nbsp;분위기가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nS%2Fimage%2FNVMXwZResuyXHObeOtn9FVS3q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09:48:02 GMT</pubDate>
      <author>Trave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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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여자친구는 ADHD 2 - 상처투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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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의 팔과 다리에는 상처가 많다. 마치 지워지는 문신인 헤나가 1~2주에 걸쳐 서서히 사라지는 것처럼 그녀의 상처도 그렇게 옅어진다.  설거지를 할 때면, 가위나 칼에 손가락을 베인다. 셀프로 조립해야 하는 가구 비스름한 물건들이 택배로 올 때면, 어김없이 피를 본다. 또 눈치가 없어서, 내가 키우는 고양이를 과도하게 쓰다듬다&amp;nbsp;물리고 할큄 당하는 것도 다반</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22:00:20 GMT</pubDate>
      <author>Trave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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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여자친구는 ADHD 1 - 그녀는 앞으로 J</title>
      <link>https://brunch.co.kr/@@3VnS/74</link>
      <description>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자신 혹은 친구나 연인이 ADHD가 아닐까 하는 의심으로 검색해 들어온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검색을 했다는 것은 ADHD가 그만큼 자신의 삶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또 본인 혹은 타인이 정말 ADHD가 맞는지 확인하고 싶고, 또 증상은 어떤지에 대해 궁금할 것이다.  나 또한 연애 중 처음 겪어보는 어려움에 직면하여,</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21:43:33 GMT</pubDate>
      <author>Traveluke</author>
      <guid>https://brunch.co.kr/@@3VnS/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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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적 저작권 시점 - 저작저작</title>
      <link>https://brunch.co.kr/@@3VnS/65</link>
      <description>저작저작 글을 썼더니, 사랑하지 않았음에도 자식을 얻게 되었다  저작저작 내가 쓴 자식을 누가 입양을 했더라 나는 버리지 않았는데,  저작저작 넘어가려니, 내 자식에게 일까지 시키더라  내 자식 돌려달라 재판까지 갔더니, 자식에 며느리까지 얻었다  내 손주의 자식이 초등학교에 갈 즈음, 내 자식은 더 이상 내 자식이 아니더라.</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08:34:01 GMT</pubDate>
      <author>Trave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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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쟁이가 제일 쉬웠다 - 제대로할줄아는건출퇴근뿐</title>
      <link>https://brunch.co.kr/@@3VnS/63</link>
      <description>올해로 벌써 7년 차 직장인이다. 대기업에 입사했으나, 회사가 어느 순간부터 중소기업의 행태를 보이고 있다.  애초부터 회사에 불만이 많았던 나는 퇴사하고자 이것저것 손대봤다. 주식, 코인, 스마트스토어, 블로그, 유튜브 등 직장을 다니면서 돈을 벌 수 있는 것들을 다 해보았지만, 잘 안되더라 또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더라.   학교에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nS%2Fimage%2FguWzQCMPvoayo8-sZLmLfwrPJ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20:27:33 GMT</pubDate>
      <author>Trave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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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살 남자의 세상 - 경계를 넘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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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의 제야의 종소리는,&amp;nbsp;작았습니다. 국가 애도기간이었기 때문이죠.&amp;nbsp;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5년의 첫 해는, 날이 밝아오는 8평 오피스텔에서&amp;nbsp;맞이하였습니다. 33살의 저는, 어른과 청년의 경계에 서있습니다.  직장에서는 대리와 과장 사이에 서있고, 친구들 사이에서는 미혼과 애아빠 사이에 서있습니다. 집에서는 장가를&amp;nbsp;크게 걱정하지도,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nS%2Fimage%2FrBNIWQTaa5HZXVDbwj2rNYsW8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5 08:34:32 GMT</pubDate>
      <author>Trave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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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의 삼성전자 vs 역시 삼성전자 - 회생가능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3VnS/60</link>
      <description>삼성전자는 위기다  대한민국 굴지의 대기업이 대체 무슨 일일까  가전은 LG전자에 스마트폰은 애플에 반도체는 sk하이닉스 TSMC에 밀리고 있다. 후드려 맞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유가 무엇일까 다양한 사업을 문어발식으로 벌여서 선택과 집중이 안된 탓일까 아니면, 10만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문제일까 아니면, 1년에 수십억을 버는 임원들 탓일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nS%2Fimage%2FPgPJXInM4e82u4EgPX7iwYprW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10:40:50 GMT</pubDate>
      <author>Trave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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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 불참이 합법인 거리는 몇 km일까 - 우리나라 혼인율은 사기다</title>
      <link>https://brunch.co.kr/@@3VnS/59</link>
      <description>30대가 되면서 친구들이 하나 둘씩이 아니 몇십씩 무더기로 결혼을 하고 애을 낳기 시작합니다.    뉴스와 기사에서 나오는 혼인 출산율 저하 현상은 통계청 직원의 실수이던가 대사기극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 빼고 다들 잘 살고 있습니다.  대학교 친구 결혼이 여수에서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경기도에 살고 있습니다. 네이버 지도로 식장을 찍어보니 3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nS%2Fimage%2FKEcl_fr5KtRqSS9vyn1v2AJwek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03:48:23 GMT</pubDate>
      <author>Trave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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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가 종료되었습니다 - 종료 어떻게 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3VnS/57</link>
      <description>7화를 끝으로 투자하지 마세요가 종료되었습니다. 다음은 더 신선한 글감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동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그건 그렇고 브런치북 연재 종료 어떻게 하나요?  #연재종료 #브런치북연재종료어떻게</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21:00:10 GMT</pubDate>
      <author>Trave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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