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최성범</title>
    <link>https://brunch.co.kr/@@3VvF</link>
    <description>Doctor of Chiropractic 입니다. 뇌과학을 통해 건강한 삶, 행복한 삶을 추구합니다. 그 동안의 글을 모아 '경이로운 뇌'라는 책으로 출간하였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1:22:5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Doctor of Chiropractic 입니다. 뇌과학을 통해 건강한 삶, 행복한 삶을 추구합니다. 그 동안의 글을 모아 '경이로운 뇌'라는 책으로 출간하였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oXoSp5qUH0dJARXkZEyFBiO3alk.jpg</url>
      <link>https://brunch.co.kr/@@3VvF</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48 건강한 뇌 만들기. 일곱 번째 이야기 - 장내 세균이 뇌에 영향을 주어 성격과 행동을 바꿀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VvF/48</link>
      <description>&amp;lt;건강한 식생활&amp;gt;  우리의 피부 세포는 한 달마다, 적혈구는 4개월마다 완전히 교체된다. 수년이 지나면 우리의 몸을 구성하는 모든 원자들이 새로운 원자로 대체된다. 이때 새로운 세포를 이루는 구성 성분은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부터 얻는다. 섭취한 음식을 소화시켜 아미노산을 생산하고 신경전달물질을 만들어서 우리가 먹는 음식을 토대로 뇌의 생물학적 환경이 조성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CS64Rx8zbyfxll2UZR9JD9-t9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15:51:51 GMT</pubDate>
      <author>최성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VvF/48</guid>
    </item>
    <item>
      <title>47 건강한 뇌 만들기. 여섯 번째 이야기 - 명상과 스트레스</title>
      <link>https://brunch.co.kr/@@3VvF/47</link>
      <description>&amp;lt;명상&amp;gt;  인류 진화 역사의 99퍼센트가 수렵채집 시대였다. 당시에는 아침에 깨어나서부터 잠들기까지 하루 종일 다치지 않고 살아남아서 식량을 어떻게 구할지에 대한 걱정거리뿐이었다. 이미 그런 시대는 오랜 전에 끝났지만 지금 우리의 뇌 일부분은 아직까지도 그 시절에 머물러 있어서 계속해서 걱정거리를 찾아 헤매고 있다. 이는 아주 사소하거나 주관적인 생각일지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VA35ehFIfe46b3KyFBTcmT0lD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Oct 2020 16:46:49 GMT</pubDate>
      <author>최성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VvF/47</guid>
    </item>
    <item>
      <title>46 건강한 뇌 만들기. 다섯 번째 이야기 - 걸은 집단은 창의성 검사에서 점수가 60퍼센트 정도 높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3VvF/46</link>
      <description>&amp;lt;운동하기 3&amp;gt;  아기에게 마사지나 팔다리를 가볍게 움직여주는 것도 좋다. 한 연구에서 아기 체조를 실시한 이후, 편안하고 이완된 상태에서 발생하는 감마파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임신 기간 동안 적절한 운동을 한 임산부와 그렇지 않은 임산부에게서 태어난 아기들을 분석한 결과 임신 기간 동안의 운동은 태아의 뇌 발달을 촉진한다고 보고하였다. 팔다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UwfhUavtVA_WURSsMEfaQi_7o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0 15:33:45 GMT</pubDate>
      <author>최성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VvF/46</guid>
    </item>
    <item>
      <title>45 건강한 뇌 만들기. 네 번째 이야기 - 뇌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감정 상태도 바꿀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VvF/45</link>
      <description>&amp;lt; 운동하기 2 &amp;gt;  유전학적으로도 운동은 인간의 숙명이다. 인간의 가장 오래된 행동 패턴은 달리기이다. 인류가 정착 생활을 하기 약 1만 1천 년 전까지 과일을 채집하고 동물을 사냥하기 위해 여기저기 걸어 다니거나 뛰어다녀야 했다. 당시 생활에 대한 연구는 매일 약 19킬로미터 되는 거리를 이동해야 했다고 말한다. 이러한 생활이 인류 진화 역사의 99퍼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X0TUuL4CAOshulpW9g41f66Ib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0 06:54:20 GMT</pubDate>
      <author>최성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VvF/45</guid>
    </item>
    <item>
      <title>44 건강한 뇌 만들기. 세 번째 이야기 - 11세 때 운동량이 많은 아이들은 4~5년이 지난 후에도 성적이 높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3VvF/44</link>
      <description>&amp;lt; 운동하기 1 &amp;gt;  몇 년 전, 호주에서 유학 중인 고등학생과 그의 어머니를 만난 적이 있었다. 방학을 이용하여 잠시 우리나라에 들렸을 때였다. 어머니는 &amp;ldquo;학교에서 매일 아침마다 달리기를 시켜요. 아이들이 힘들어하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요?&amp;rdquo;라며 걱정을 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나는 그 학교는 아이들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아는 훌륭한 학교이며 우리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Cyb5brqocYAWE3iRazcEcZvzY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0 09:33:48 GMT</pubDate>
      <author>최성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VvF/44</guid>
    </item>
    <item>
      <title>43 건강한 뇌 만들기. 두 번째 이야기 - 집단의 일원일 때 웃을 확률이 30배 더 높다.</title>
      <link>https://brunch.co.kr/@@3VvF/43</link>
      <description>&amp;lt;사회적 관계 맺기&amp;gt;  쥐를 이용한 스트레스 실험에서 가장 간단한 스트레스 유발법은 무리에서 떼어놓는 방법이다. 홀로 격리만 시켜도 쥐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방출한다. 인간도 마찬가지로 사회에서 떨어져 홀로 고립된 생활을 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관계 부적응에서 오는 심리적 고독감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증가시키고 면역력과 심혈관계를 저하시키며 우울증이 생길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5HrvUY9cODVkAzjuamt6Xp1sl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0 08:31:22 GMT</pubDate>
      <author>최성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VvF/43</guid>
    </item>
    <item>
      <title>42 건강한 뇌 만들기. 첫 번째 이야기 - 번지 점프나 축구의 헤딩도 피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VvF/42</link>
      <description>우리 모두는 원하는 삶의 방향을 설정하고 그 길을 따라가려는 바람이 있다. 하지만 이를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참을 줄 아는 자제력, 상황에 맞는 판단력과 사고력, 상대방과 공감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사회관계 능력, 어느 정도의 기억력,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는 신체 능력, 건강 등 많은&amp;nbsp;부분을 관리해야 한다. 여기서 뇌를 제외하고 이야기를 할 수 없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uIN4asQ-3e5xfORH-T4OgujMO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08:05:10 GMT</pubDate>
      <author>최성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VvF/42</guid>
    </item>
    <item>
      <title>41 좌뇌와 우뇌. 일곱 번째 이야기 - 애플의 제품을 디자인한 조너선 아이브가 대표적 인물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3VvF/41</link>
      <description>반대로 난독증이나 학습장애는 좌뇌 기능이 떨어진 경우가 많다. 자폐스펙트럼 장애나 ADHD처럼 난독증도 남아들이 여아들보다 2~3배 정도 많다. 난독증은 언어중추가 위치한 좌뇌의 기능이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말을 이해하는데 한 박자 느리고, 말도 천천히 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모습 때문에 학습능력 자체에는 문제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읽는데 어려움이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8B1T4LogVMV_hMTl1MV4TH3IE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0 14:30:49 GMT</pubDate>
      <author>최성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VvF/41</guid>
    </item>
    <item>
      <title>40 좌뇌와 우뇌. 여섯 번째 이야기 - 모차르트, 아인슈타인 같은 천재들을 이들과 같은 부류로 보기도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VvF/40</link>
      <description>시소의 한쪽이 무거우면 그쪽으로 기울어지는 것처럼 좌뇌와 우뇌도 한쪽 뇌의 기능이 저하되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항진되어도 문제가 될 수 있다. 이는 건강뿐 만 아니라 인지적, 행동적으로도 상당한 영향을 준다. 실제로 학습장애, 난독증, 자폐스펙트럼 장애, 발달장애, ADHD, 강박장애 아이들의 뇌를 영상 검사하거나 신경 검사를 하면 한쪽 뇌 또는 뇌 일부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eJche0n9qc4vj7Zhz6Z9FvWnq6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0 11:52:52 GMT</pubDate>
      <author>최성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VvF/40</guid>
    </item>
    <item>
      <title>39 좌뇌와 우뇌. 다섯 번째 이야기 -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의견을 말하는 사람은 더 믿음직스러워 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3VvF/39</link>
      <description>좌뇌는 패턴에 익숙하기 때문에 패턴에서 벗어난 새로운 것들을 싫어한다. 반면에 우뇌는 패턴이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받아들이고 사고하려 한다. 잘생긴 사람이 옷을 근사하게 차려입으면 재력이 있고 성품이 좋을 거라고 생각하며,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의견을 말하는 사람은 더 믿음직스러워 보이며, 권위 있는 사람의 이야기는 모두 맞을 거라고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TdjpEz7G6YvzMs7uhsNF6ri6v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0 01:05:38 GMT</pubDate>
      <author>최성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VvF/39</guid>
    </item>
    <item>
      <title>38 좌뇌와 우뇌. 네 번째 이야기 - 좌측에 있는 건물들은 그의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3VvF/38</link>
      <description>IQ 검사는 대표적 좌뇌 검사이다. 우뇌 검사 결과와는 다소 차이가 날 수 있다.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좌뇌는 언어 능력도 갖추고 있으면서 인간의 고차원적인 사고 능력을 잘 대변하는 것처럼 보인다. 반면에 직관적이고 감정적인 우뇌는 인간의 우수성을 대변하기에는 무언가 부족해 보이거나 애매해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우뇌를 평가할 수 있는 정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HbTiV5HPQr4C3XEOJj1eiTys7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0 08:31:10 GMT</pubDate>
      <author>최성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VvF/38</guid>
    </item>
    <item>
      <title>37 좌뇌와 우뇌. 세 번째 이야기 - 좌뇌는 지어내서라도 상황을 설명하려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VvF/37</link>
      <description>좌뇌는 선형적이고 논리적이기 때문에 조직화에 능하고 순차적 사고를 한다. 그래서 앞과 뒤를 연결 지으려고 노력한다. 부분과 부분의 연속적인 매듭은 시간이라는 개념을 형성하여, 하나의 사건은 시간적 순서로 구성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속옷을 입은 후에 바지를 입으며, 치약을 짠 후에 칫솔질을 하고, 여름날에 번쩍이는 번개와 천둥소리를 들으면 곧 소나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tuii-XSkWVNaHm62p1LQaTC5I0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0 07:17:07 GMT</pubDate>
      <author>최성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VvF/37</guid>
    </item>
    <item>
      <title>36 좌뇌와 우뇌. 두 번째 이야기 - 폴은 좌우뇌 분리 수술 이후, 우뇌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환자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3VvF/36</link>
      <description>좌뇌 혹은 우뇌가 기능을 상실하면 질 볼트 테일러나 &amp;lsquo;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amp;rsquo;의 주인공처럼 신기하면서도 때로는 충격적인 장면을 볼 수 있다. 이를 이해하려면 좌뇌와 우뇌가 왜 서로 다른지를 먼저 알아야 할 것 같다.   척추동물은 복잡한 외부 환경에 적응하면서 좌우뇌가 다르게 발달했다. 좌우뇌 비대칭의 장점은 뇌가 더 많은 구역으로 세분화되어 더욱 정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bTl7WgcT30b3vsFzPf2JPT63C6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0 08:33:49 GMT</pubDate>
      <author>최성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VvF/36</guid>
    </item>
    <item>
      <title>35 좌뇌와 우뇌. 첫 번째 이야기 - 하나로 이어져 있는, 주머니가 다섯 개 있는 뭔가를 넣는 물건?</title>
      <link>https://brunch.co.kr/@@3VvF/35</link>
      <description>인간의 뇌는 왼쪽에 위치한 좌뇌와 오른쪽에 위치한 우뇌로 나뉘어 있다. 좌뇌는 신체 오른쪽의 움직임을 담당하고, 우뇌는 신체 왼쪽의 움직임을 담당한다. 이 둘은 외관상으로 비슷해 보이고 같은 일도 하지만, 기능적인 면에서 많은 차이가 있다.   1960년대에 중증의 간질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좌뇌와 우뇌를 분리하는 수술이 시행되었다. 이후 이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cnCZshzt-IXIsITrPj9q1VKUw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0 10:18:12 GMT</pubDate>
      <author>최성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VvF/35</guid>
    </item>
    <item>
      <title>34 여자의 뇌, 남자의 뇌. 세 번째 이야기 - 아! 스트레스받아</title>
      <link>https://brunch.co.kr/@@3VvF/34</link>
      <description>수렵 시대 남녀의 각기 다른 상황은 스트레스 관리 방식에도 영향을 주었다. 스트레스 반응은 위기 상황에서 맞서 싸우던지 도망가는 행동을 취하는 &amp;lsquo;투쟁-도피&amp;rsquo; 방식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는 주로 남성에게 해당된다. 수렵시대에 사냥을 떠난 남성이라고 다시 상상해보자. 숲 속을 헤집고 다니다가 저 멀리서 나를 향해 달려오는 맹수를 보았다. 이때는 맹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8_f4HsNBU6A86cKhyeyY3C-fS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0 06:15:37 GMT</pubDate>
      <author>최성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VvF/34</guid>
    </item>
    <item>
      <title>33 여자의 뇌, 남자의 뇌. 두 번째 이야기 - 인사동 맛집 위치를 설명할 때 여성의 경우에는</title>
      <link>https://brunch.co.kr/@@3VvF/33</link>
      <description>뇌를 해부해보면 여자의 뇌가 표면적과 밀도는 더 높지만, 무게와 부피는 남자의 뇌가 더 크다. 변연계는 여성에서 남성보다 더 크다. 변연계는 생명 유지에 있어 필수적인 몇 가지 일을 하는데 그중 하나가 감정 처리이다. 살면서 무수히 맞닥뜨리는 경험에 긍정적 혹은 부정적 느낌을 덧씌운다. 감정으로 덧씌워진 경험은 중요도에 따라 기억으로 저장되어 미래의 행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COx5emYbc6xip9hsoc4KxYwPA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20 07:24:46 GMT</pubDate>
      <author>최성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VvF/33</guid>
    </item>
    <item>
      <title>32 여자의 뇌, 남자의 뇌. 첫 번째 이야기 - 사냥을 나간 남자, 동굴에 남은 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3VvF/32</link>
      <description>예전에 한 오락 프로그램에 &amp;lsquo;남녀탐구생활&amp;rsquo;이라는 코너가 있었다. 당시에 재미있게 보았는데, 한 번은 모르는 동성과 같이 있을 때의 남녀 차이를 방영했다. 여자들의 경우 만남 초기에 잠시의 탐색 시간을 가진 후, 언제 그랬냐는 듯이 금방 십년지기 친구처럼 친해진 반면, 남자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어색함을 유지하는 장면을 보고 한참 웃었던 기억이 있다.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NK8X6LWklwNCDrLmCIX5NJ-A1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0 15:51:46 GMT</pubDate>
      <author>최성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VvF/32</guid>
    </item>
    <item>
      <title>31 뇌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여덟 번째 이야기 - 감정 다스리기 3</title>
      <link>https://brunch.co.kr/@@3VvF/31</link>
      <description>화가 날 때 자신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이 있다. 시각적 상상을 통해 추상적인 감정의 실체를 볼 수 있다면, 감정을 다스리고 상황을 통제하려는 전두엽이 전면에 나서도록 할 수 있다. 이때 전두엽 앞부분에 위치한 안와전두엽이 큰 역할을 한다. 안와전두엽은 감정이 격해져서 위험한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감정이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조절하여 원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UuHSoVJwuRqrmZYpq6hfB08MM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0 05:10:35 GMT</pubDate>
      <author>최성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VvF/31</guid>
    </item>
    <item>
      <title>30 뇌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일곱 번째 이야기 - 감정 다스리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3VvF/30</link>
      <description>EFT(Emotion Freedom Technique)라는 또 다른 심리 안정 요법이 있다. 집에서 혼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다. EFT를 소개하는 책이 국내에서 여러 권 출간되었다. 이 중 맘에 드는 한 권을 골라 직접 해보기를 권한다. 이와 관련되어 기억에 남는 사람이 있다. 금융계에 종사하는 중년의 여성이었다. 그녀는 새로 전출 온 남자 후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0SyxneEeAmnubsJlYmMPC93FM8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0 08:57:38 GMT</pubDate>
      <author>최성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VvF/30</guid>
    </item>
    <item>
      <title>29 뇌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여섯 번째 이야기 - 감정 다스리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3VvF/29</link>
      <description>인터넷 뉴스를 보면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해 벌어진 끔찍한 사건을 흔하게 접한다. 층간 소음이나 사소한 다툼으로 생명을 해치는 일이 공공연히 벌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10명 중 4명의 범죄자가 분노나 화를 억누르지 못하는 충동조절장애로 인해 범죄를 저지른다고 보고 있다. &amp;lsquo;참을 인(忍) 자 세 번이면 살인도 면한다&amp;rsquo;라는 말은 &amp;lsquo;참을 인(忍) 자 세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vF%2Fimage%2FYrbiNrIaI0qfMjoNVnSkTuHD4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0 12:44:31 GMT</pubDate>
      <author>최성범</author>
      <guid>https://brunch.co.kr/@@3VvF/2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