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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떼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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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랍들의 자립을 돕는 셀프-헬퍼, 공감스쿨 대표강사 입니다. 뾰족한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한 자기탐색 질문과 책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1:47: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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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랍들의 자립을 돕는 셀프-헬퍼, 공감스쿨 대표강사 입니다. 뾰족한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한 자기탐색 질문과 책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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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라떼향 마음카페 1기모집 - 내면아이가 울고있는 어른이를 위한 마음성장 커뮤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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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라떼향 마음카페 문 열었습니다.&amp;nbsp;1기 메이트를 모집합니다.   1. 오라떼향 마음카페는 어떤 곳인가요?  몸은 어른으로 성장했지만 우리의 마음과 생각, 말은 미처 다 자라지 못한 어른들의 내면아이를 키우는 인큐베이터로 실천기반 온라인 학습커뮤니티 입니다.  브런치에서 글로만난사이 - 나오미 + 라떼마마 + 글향 &amp;nbsp;3명의 작가가 모여 내안에 말썽꾸러기를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c7%2Fimage%2F-OyvHN7ImCe5lfuGuzYVjZjAw5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06:01:56 GMT</pubDate>
      <author>라떼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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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짓기는 자존심을 찌우고 글짓기는 자존감을 찌운다 - 엄마를 살리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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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밥을 지을수록 리모컨을 눌러댔고 글을 지을수록 키보드를 두드렸다.  밥을 지을수록 자존심만 쩠고 글을 지을수록 자존감이 쩠다.  밥을 아무리 지어도 빼빼마른 써니의 살은 내맘대로 안올랐지만 글을 지을수록 살고싶은 마음은 어제보다 토실토실 올랐다.  밥을 지을수록 왜 사느냐고 물음표가 생겼지만 글을 지을수록 그래서 산다고 느낌표가 생겼다.  밥을 지을수록 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c7%2Fimage%2Fi8qVNBTXfKA7ExD-pU448QV_mQ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21 06:41:45 GMT</pubDate>
      <author>라떼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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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사랑은 언제부터 마늘냄새가 되었을까? - 윽! 할머니 저리가! 냄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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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의 향을 떠올리세요!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엄마품에서 잠들며 맡았던 포근한 살냄새를 본능적으로 떠올린다. 하지만 나는 아무리 애를써도 엄마의 살냄새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엄마와 손을 잡거나 따뜻하게 안아본 태초의 기억이 가물가물할 만큼 스킨쉽을 하지 않고 지냈기때문이다.  엄마의 살냄새를 느낄 수 있는 영역으로 들어가기에 엄마는 억세고 무척 신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c7%2Fimage%2Fg1wt50OREj-ExiV1o0cOqTkcV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21 08:25:39 GMT</pubDate>
      <author>라떼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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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에 더 놀지 못한 어린아이가 부르는 소리 - 마음놀이터-첫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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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른여덟살, 놀이터에서 다시 만난 12가지 감정 intro   이 글은 네이버 오디오클립 라떼마마의 [11pm 어른을 위한 마음놀이터] 오디오 콘텐츠를 기획하며 쓴 글로 브런치에서는 [서른 여덟살, 놀이터에서 다시 만난 12가지 감정]이라는 이름으로 연재합니다. 보이스 콘텐츠로 듣길 원하시는 분들은&amp;nbsp;아래 링크를 참고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른들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c7%2Fimage%2FtVY5elZjkZWYP0I45If0EbMltP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21 05:11:04 GMT</pubDate>
      <author>라떼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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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나한테 쓰는 돈이 안 아까워? - 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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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띵똥 급여가 들어왔습니다.  워킹맘이 되면서 월급 날이 될 때마다 맛있는 음식을 포장해서 퇴근을 하는 일이 가장 좋았다.&amp;nbsp;30년 전에 두 손에 귤 봉지, 붕어빵을 사오셨던 아버지의 마음을 느끼는 날이다. 엄마가 좋아하시는 초밥을 포장해 갈까? 가족 모두가 먹을 수 있는 치킨을 포장할까? 급여 문자가 도착한 순간부터 마음이 쿵쾅쿵광 설레서 평소보다 목소리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c7%2Fimage%2Ff5tsKdpzYnJUwzkkdJB5CemxAf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l 2021 09:29:17 GMT</pubDate>
      <author>라떼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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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와 후회 채움의 상관관계 - 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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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후회라는 키워드에 대해서 반사적으로 글감이 3개나 떠오른다.  글쓰는 재미를 왜 이제야 알았을까? 나는 그동안 나의 정체성을 단지 많이 읽는 사람으로 규정했다. 많이 읽을 수록 사람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며 마음이 넉넉한 사람이 될 수 있어서 좋았다. 끊임없이 다른 사람의 콘텐츠를 쉬지 않고 소비만 하다가&amp;nbsp;우연히 찾아온 공백기간에 쓰는 경험을 하며 이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c7%2Fimage%2Fs_67rYg214X0TlWXn1XXGRFJrg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21 06:25:33 GMT</pubDate>
      <author>라떼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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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이면 찾아오는 초록색 향수병 - 자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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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마가 끝나고 수분 한방울도 없는 메마르고 뜨거운 여름의 태양을 느낄 때 마다 몇년 전 업무로 갔던 제주도에서의 초록한 날들이 생각난다. &amp;nbsp;8월 여름 한낮의 용눈이 오름에서 만난 초록과 파랑의 강렬한 생명력을 잊지 못해서 두 해 전에는 같은 시기에 같은 곳을 가게 되는 향수병을 앓기도 했다.  초록색의 나지막한 언덕을 한걸음 한걸음 올랐다. 정수리에서 햇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c7%2Fimage%2FmKuiC6xlWEKFJhdf0lQfTaoNp0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ul 2021 06:53:26 GMT</pubDate>
      <author>라떼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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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만난 사이 -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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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10월부터 브런치에 글쓰기라는 작은 공을 쏘아올렸더니 소중한 문우(글벗)가 2명이나 생겼다.  2년 전 쯤 블로그 글쓰기에 대한 강의에서  &amp;ldquo;미정님, 블로그에 꾸준히 콘텐츠를 올리다보면 미정님과 결이 닮은 분들을 꼭 만나실 거에요.&amp;rdquo; 라며 강사님이 희망고문과 같은 말씀을 하셨는데 마법처럼 이루어지는 경험을 했다.   어메이징한 사건의 주인공은 나오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c7%2Fimage%2Fi4TqGji5LEFjp2UWh7W2qJsl97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ul 2021 03:19:29 GMT</pubDate>
      <author>라떼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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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공항행 리무진에 누워서 - 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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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항가는 출근길, 리무진 버스에서 보낸 5달의 시간     24살 처음 입사한 회사에서 근무할 당시 5달 정도 인천공항에서 근무를했다. 공채 신입사원이 입사를 하면 주요 직영점으로 점장 실습을 반드시 하도록 되어있는데 나는 대구에서 올라왔기 때문에 서울에 살던 동기들을 대신하여 인천공항으로 배정이 되는 약간의 억울함이 있었다. 당시 뱅뱅사거리 근처 고시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c7%2Fimage%2Fv_y15iUZkoCF6VFYpDbP1RDCn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21 16:53:33 GMT</pubDate>
      <author>라떼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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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생에 나라를 구한 사람의 결혼생활 -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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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얘는&amp;nbsp;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봐!&amp;quot;  결혼생활을 5년 이상 하다보면 같이 있을때의 깨볶고 햄볶는 고소함 보다 부부가 하루종일 부대끼는 일이 짜증스러운 날들이 점점 많아진다. 친구들과의 모임에 가면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이 있다. 주말부부를 가리켜 전생에 나라를 구해야 가능한 일이니 너는 기러기 부부로 사니까 좋겠다. &amp;quot;넌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amp;quot; 라며 친구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c7%2Fimage%2FemDGGLhfcL3112JTvO-Q2YOrh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21 09:58:15 GMT</pubDate>
      <author>라떼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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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모금은 짜지만 한바가지는 짜릿한 -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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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인생은 멀리서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amp;rdquo; (찰리채플린)  바다에 대한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말을 고른다면 이 한 문장에 밑줄을 긋고 싶다. 나에게 바다는 먼 발치에서 보기만 하면 예쁘지만 가서 발을 담그긴 싫은 마음으로 늘 존재한다. 오묘한 청록빛을 기대하고 갔던 바다는 영원히 디지털의 세계에서만 가능했고 현실의 바다는 미역냄새와 거무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c7%2Fimage%2FOpYIz4jvUwnnBTqt3-yuRNmBGM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21 04:18:49 GMT</pubDate>
      <author>라떼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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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조경보가 해제되었습니다 - 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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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건조경보가 해제되었습니다.&amp;quot;  내가 사는 곳 대구는 비가 자주 오지 않는다. 매년 장마철 물난리에 대한 뉴스를 접할때면 지붕까지 잠길만큼 내리는 비는 어떤 모습인지 도저히 가늠이 되지 않는다. 육아와 일 사이에서 점점 메말라가던 찰나에 내리는 비는 내 마음속 건조경보를 완전히 해제시킨다.  토독 토독 - 빗방울이 창문을 때리면 여유없이 꽉 엉켜 붙었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c7%2Fimage%2FTvJPn7K2phWxZBv6lk26-liaXs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l 2021 02:18:31 GMT</pubDate>
      <author>라떼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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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매운데 자꾸 땡겨 - 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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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매운데 자꾸 땡겨!  한달에 한, 두번 6살 써니와 함께 호로록 아뜨, 아뜨, 하면서 라면을 끓여먹곤 한다. 이 날은 100g에 몇 만원 하는 투뿔 등심을 구워 먹는 날 보다 나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amp;nbsp;처음 라면을 먹는 아이를 위해서는 레시피도 조심스러워야 한다.  &amp;lt;라면이 처음인 써니를 위한 라면 레시피&amp;gt; 써니의 첫 라면은 오**사의 진라면 순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c7%2Fimage%2FhS2HnIn39RQw1FcnMoCq9kQ-d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ul 2021 07:00:38 GMT</pubDate>
      <author>라떼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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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평에서 누리는38평의 행복 -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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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18평에서 어떻게 살아요?&amp;ldquo;   결혼 5년만에 남편의 해외근무로 나의 집은 38평에서 18평으로 바뀌는 대사건이 일어났다. &amp;nbsp;14개월 써니와 나만 남은 서울생활을 보기 힘들었던 친정부모님은 옆집 사람들에게 양해를 구하여 이사를 권유하고 나와 써니의 공간으로 그곳을 바꿔놓으셨다. 18평의 작은 집에는 38평에 맞춰진 모든 인테리어와 가구들이 아무짝에도 쓸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c7%2Fimage%2FrhhWk22kALzaTuVbls0ciGVzQ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21 03:47:32 GMT</pubDate>
      <author>라떼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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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을 해내는 힘 - 처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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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amp;ldquo;끝내지 못하면 어쩌지?&amp;rdquo; 나에게 처음이란 시작하기 전부터 불안한 감정이 동반되는 참 불편한 단어다.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지 않겠지만 30대 후반의 나에게 처음이라는 말은 기대보다 막연함이 주는 두려움에 훨씬 가까이 있는 말이다. 끝그림에 대한 두려움으로 점 하나 조차 찍을 용기가 없어서 주저하는 마음을 누가 알까봐 창피했다. 처음인데 잘하고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c7%2Fimage%2F4mlTQJ7x0YtdvndujMffrSQpN4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21 16:29:13 GMT</pubDate>
      <author>라떼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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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자 136명인 작가에게도 슈퍼팬이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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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독자 136명의 구멍가게 브런치 작가에게도 슈퍼팬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의 글에 언제나 가장 먼저 달려와 정성스럽게 시간과 마음을 꺼내어 댓글을 달아주는 소중한 찐 팬들이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면서 가장 먼저 떠오르시는 분! 그 분이 작가님들의 슈퍼팬입니다. 글럼프, 글태기가 왔을 때 &amp;quot;왜 요즘 글이 안올라 와요?, 작가님 무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c7%2Fimage%2FlNDmTZcxHJI2rIj7_Uo22lHoo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21 07:52:42 GMT</pubDate>
      <author>라떼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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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 이 길이 제 길일까요? while(i&amp;lt;=확신) - 진로 불안함의 무한루프를 벗어나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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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이 길이 맞을까?  30대 후반에 정말 하고싶지 않은 고민이 찾아왔고 그렇게&amp;nbsp;내 인생에 '픽사리'가 나는 순간 나는 나를 발견하는 글을 두 달 동안 쓰는 모험을 했다.  자신에 대해서 알기 위해서 두 달 동안이나 매일매일 긴 글을 쓰는 사람이 있을까? 내 나이 서른 여덟에. 그것도 많은 대학생들과 직장인,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는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c7%2Fimage%2F-JgSkjgR8n9Y_MijdkcRyweDrV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n 2021 14:59:16 GMT</pubDate>
      <author>라떼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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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러다 잘 될지도 모르는 사람의 미래일기 작성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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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러다 잘 될지도 몰라.  나는 매사에 조심성이 많고 겁이 많은 사람이다. 나의 브런치 글을 지속적으로 읽으신 독자님들은 유리멘탈처럼 부서질 것 같은 나의 성향을 잘 알고 계시는데 그런 내가&amp;nbsp;이러다 잘 될지도 모른다는 웃음이 비실비실 새어나오는 발칙한 상상을 할 때가 있었다.  워킹맘이 되고난 후 몇 달동안 모은 돈으로 노트북을 장만한 그 날 밤 월급&amp;nbsp;부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c7%2Fimage%2FTzF_SXcHVC5WF_lFCrYqyktkxo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21 17:39:19 GMT</pubDate>
      <author>라떼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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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선에서 최선을 만드는 3가지 핵심역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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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기필(期必)코 되는게 아닙니다. 뭔가를 이루려 하지 말고 흘러가세요   기필코 이루지 말라니! 또 누군가 하는 라떼 식 충조평판 중 하나같은 뉘앙스가 불편했다. 흘러가다 닿는 일들을 하라는 말을 믿었다가 정말 흘러가다가 영영 떠내려갈지 모르는 내 인생을 당신은 책임져 줄 수 있나요? 라고 물어보고싶을만큼 나는 종종 가시가 된다.  나의 래퍼런스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c7%2Fimage%2FCEsSbdyMmDbY4609Wcgl8Sps5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n 2021 15:51:32 GMT</pubDate>
      <author>라떼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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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반짝 윤이나는 내 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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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진영씨가 부르는&amp;nbsp;When We Disco (Duet with 선미) 의 무대를 보며 그에 대해 존경심이 들었다. 단순히 노래 실력이 좋아서? 춤 실력이 멋져서? 라고 하기에 그의 무대는 아티스트로서 궁극의 경지에 오른 것 같은 그만의 분위기가 있었다. 반백이 넘은 나이에 내 심장을 심폐소생 할 만큼 10대 못지 않은 살아있는 눈빛이 그의 전부인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c7%2Fimage%2Fer_CEj19HVuqj1zSUdzT-AAw2B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n 2021 04:55:38 GMT</pubDate>
      <author>라떼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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