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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실</title>
    <link>https://brunch.co.kr/@@3WfM</link>
    <description>botanical artist ; 식물을 그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4:26: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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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tanical artist ; 식물을 그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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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꽃#52 주목.. 크리스마스트리 같죠? - 메리크리스마스!!</title>
      <link>https://brunch.co.kr/@@3WfM/94</link>
      <description>주목은 사계절 푸른 상록수인 데다가 빨간 열매들이 달려있는 모습이 크리스마스트리를 연상케 한다. 우리 단지에는 키가 큰 주목이 몇 그루 있는데 정말 거대한 트리 같아 보인다. 크리스마스 때까지 이렇게 예쁘게 있어주면 좋으련만 다른 열매들처럼 가을이 가면서 함께 사라져서 아쉽다. 주목(朱木)의 이름에서 '朱(붉을 주)'자가 붉은 열매 때문에 붙여진 이름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M%2Fimage%2FGNxXta9n1NarKaCr8MWGPzddVE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13:07:27 GMT</pubDate>
      <author>까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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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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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꽃#51 민들레.. 동네 꽃 대표로 임명합니다.   - 보태니컬아트, 민들레</title>
      <link>https://brunch.co.kr/@@3WfM/93</link>
      <description>이제야 민들레 너를 그렸다. &amp;quot;동네 꽃&amp;quot; 하면 1등으로 그렸어야 할 것 같은 꽃인데.. 핑계를 대자면 노란색의 봄꽃이 너무 많아 순서가 밀렸고, 꽃잎도 잎도 너무 많아 그리기 어려울 것 같아 일부러 미룬 것도 있다. 이제라도 그렸으니 용서해 주길. 나무 꽃들은 눈높이에 있어서 잘 보이지만 들꽃은 너무 작아 보이지 않는 꽃들이 많은데 민들레는 눈에 잘 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M%2Fimage%2Fcf8JiDyrzapQrpdqai9PtZmR8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24 10:08:44 GMT</pubDate>
      <author>까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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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네꽃#50 산사나무..열매는 탕후루로 먹어요. - 보태니컬 아트, 산사나무</title>
      <link>https://brunch.co.kr/@@3WfM/92</link>
      <description>열매의 계절인 초가을이 되면 동네 둘레길에서 꽃사과와도 비슷하고 장미열매랑도 닮은 산사나무 열매를 만난다. 꽃은 4월 말쯤 피고, 다른 장미과 식물들의 꽃들과 비슷하게 생겼다. 내 그림의 소재로 선택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amp;nbsp;첫인상이 좋았다거나 추억이 있는 경우 혹은 내 마음을 사로잡은 아름다움이나 특징이 있는 경우, 그리고 사진이 매우 잘 나온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M%2Fimage%2FEnPhBHN7q0FH-3Thd4zRHcqTG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23 14:12:02 GMT</pubDate>
      <author>까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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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꽃#49 맥문동.. 몸에도 좋지만 꽃도 예뻐요. - 보태니컬아트, 맥문동</title>
      <link>https://brunch.co.kr/@@3WfM/91</link>
      <description>여러분은 맥문동을 아시나요? 약재로 쓰이는 식물 이름 같기는 한데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꽃이 피는지 딱 떠오르지 않는 식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내가 맥문동을 알기 전에 그랬으니까 말이다.  '맥문동'이라는 이름은 한자로 &amp;quot;麥門冬&amp;quot;으로, 보리의 뿌리와 비슷하고 겨울에도 잘 살아있는 식물이라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역시 그 이름대로 겨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M%2Fimage%2F0hn4331zbgFSRt1QrEO8CdGSe4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13:55:15 GMT</pubDate>
      <author>까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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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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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꽃#48 모과나무.. 모과꽃이 이렇게 예뻤네요! - 보태니컬아트, 모과나무</title>
      <link>https://brunch.co.kr/@@3WfM/90</link>
      <description>우리 동네에는 모과나무가 꽤 많다. 키 큰 꽃나무 중에는 매실나무, 왕벚나무 다음으로 많아 보이는데 그에 비하면 존재감이 크지 않은 것 같다. 모과나무는 키가 많이 큰 편이라 무성한 잎 사이로 보이는 잔잔한 연분홍색의 꽃이 눈높이에서 잘 보이지 않아서 그렇지 않을까 싶다. 사실, 모과꽃이 이렇게 예쁘다는 사실을 안지 나도 오래되지 않았다. 향기 좋고 목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M%2Fimage%2FU1iAelUfbsvDLgpQ6hAxacURN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06:43:43 GMT</pubDate>
      <author>까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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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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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꽃#47 산수유.. 구례에 천년 된 시목이 있어요. - 보태니컬아트, 산수유</title>
      <link>https://brunch.co.kr/@@3WfM/89</link>
      <description>산수유는 우리 동네에서 매화 다음으로 꽃이 일찍 피는 꽃나무다. 매화는 2년 전에 이미 그렸고, 올해의 첫 그림은 산수유로~! &amp;quot;산수유 꽃&amp;quot;하면 떠오르는 지역이 있다. 바로 전남 구례다. 3월이 되면 노란 산수유 꽃으로 뒤덮이는 구례 산동면에서는 그래서 매년 산수유 꽃 축제가 열리는데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2019년 이후 3년 만인 올해 2023년 3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M%2Fimage%2FcEBci8zRy9YoY1IQ7co7xvD-5w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r 2023 06:55:01 GMT</pubDate>
      <author>까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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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꽃#46 풀협죽도.. 플록스라고도 불러요. - 보태니컬아트, 풀협죽도</title>
      <link>https://brunch.co.kr/@@3WfM/88</link>
      <description>5~10월에 꽃이 피는 풀협죽도는 꽃모양이 관목식물인 '협죽도'와 닮은 풀이라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는데, 북아메리카 원산인 플록스(Phlox)속의 50여 종 식물 중 하나이다. 꽃이 예쁜 식물이라 다양한 원예종이 존재해서 '풀협죽도'(학명 Phlox paniculata)라는 이름이 붙은 다양한 종(예. 흰색 꽃이 피는, 풀협죽도 '피나 콜라다'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M%2Fimage%2F15vlq545-j5-rUGwUeIcE851O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10:04:31 GMT</pubDate>
      <author>까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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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네꽃#45 박주가리.. 박에서 나오는 소중한 깃털 - 보태니컬아트, 박주가리</title>
      <link>https://brunch.co.kr/@@3WfM/87</link>
      <description>박주가리는 동네에서 비교적 흔하게 볼 수 있지만 다른 덩굴식물들(특히 콩과식물)과도 잎이 비슷하게 생겨서 꽃이 피기 전에는 알아보기 쉽지 않다. 그렇지만 여름의 끝자락 즈음에서 손톱만 한 작고 예쁜 꽃들이 뭉쳐서 피어나기 시작하면 은은한 향기도 나고 자꾸 바라보고 싶을 정도로 눈이 간다. 박주가리 꽃은 털이 많아서 비 맞은 모습은 조금 덜 예쁘다. '박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M%2Fimage%2F0qTJINhgUujCZpjlxjGqB2aAJ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02:36:44 GMT</pubDate>
      <author>까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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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꽃#44 해바라기.. 피보나치수열을 생각하며  - 보태니컬아트, 해바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WfM/86</link>
      <description>장마가 끝나고 며칠 전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낮에는 뜨거운 햇빛에 밖에 나가기 두려울 정도인데 이런 뙤약볕에서도 끄떡없이 잘 버티는 꽃, 한 여름의 최강자 해바라기를 이열치열의 마음으로 큰맘 먹고 그려봤다.  해바라기가 그리기 어려운 꽃인 이유는 가운데 작은 꽃들이 모여서 피는 관상화(통상화) 부분 때문이다. 해바라기 꽃은 가운데 피는 관상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M%2Fimage%2FysCSnyg6RmQPT0ONzphaoAZ5S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22 12:07:58 GMT</pubDate>
      <author>까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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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꽃#43 산수국.. 가짜꽃과 진짜꽃 - 보태니컬아트, 산수국</title>
      <link>https://brunch.co.kr/@@3WfM/85</link>
      <description>6월&amp;nbsp;동네에는 꽃이 많지 않다. 4, 5월에 한바탕 꽃잔치가 벌어지고 난 후 차분한 초록 세상이 찾아온다. 그 초록초록한 세상에서 잔잔하면서 풍성한 느낌으로 존재감을 뿜어내는 작은 꽃나무가 있다. 바로 &amp;quot;산수국&amp;quot;이다.  산수국&amp;nbsp;영명이 Mountain hydrangea이니 분명 산(Mountain)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수국(hydrangea)인데 요즘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M%2Fimage%2FWqmXD9UUr92ZbQOUpnAeRobkU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n 2022 07:33:05 GMT</pubDate>
      <author>까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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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꽃#42 붓꽃.. 좋은 소식이 있을 거예요. - 보태니컬아트, 붓꽃</title>
      <link>https://brunch.co.kr/@@3WfM/84</link>
      <description>5월의 꽃, 붓꽃은 꽃봉오리가 먹을 머금은 붓의 모양을 닮아서 &amp;quot;붓꽃&amp;quot;이라 불리며, 무지개(그리스어로 &amp;quot;이리스&amp;quot;)와 관련된 그리스 신화에서 비롯된 &amp;quot;아이리스(iris)&amp;quot;라는 영어 이름으로도 많이 불린다. 이번에 붓꽃에 대해 알아보면서 화투 5월 그림의 꽃이 난초가 아니라 붓꽃이었다는 사실도 뒤늦게 알게 됐다. 붓꽃은 6장의 꽃잎(화려한 무늬가 있는&amp;nbsp;외화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M%2Fimage%2FyxirCGURd90IhZUJ1GSPH70iT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22 13:55:47 GMT</pubDate>
      <author>까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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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꽃#41 팬지.. 화단에서 피는 화려한 제비꽃 - 보태니컬아트, 팬지</title>
      <link>https://brunch.co.kr/@@3WfM/83</link>
      <description>팬지는 유럽이 원산지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삼색제비꽃'이라고도 불리는 봄에 피는 제비꽃과(Violaceae) 식물이다. 하지만 들에서 자생하는 여러해살이 식물인 제비꽃과는 다르게 한, 두&amp;nbsp;해밖에&amp;nbsp;살지 못하는&amp;nbsp;원예식물이라서 일부러 조성해놓은 화단에서 주로 볼 수 있다. &amp;quot;팬지(Pansy)&amp;quot;라는 이름은 프랑스어의 팡세(Pens&amp;eacute;es, 명상)에서 유래했다고 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M%2Fimage%2F2Fc0JDujB9LgqBBPwokvuWoDp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22 00:51:47 GMT</pubDate>
      <author>까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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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꽃#40 홍철쭉.. &amp;nbsp;처음 보는 철쭉이에요!  - 보태니컬아트, 색연필로 그린 홍철쭉</title>
      <link>https://brunch.co.kr/@@3WfM/82</link>
      <description>3월! 드디어 동네에 꽃이 피기 시작하는 봄이 왔다.&amp;nbsp;하지만 이미 그림을 그린 매화, 개나리, 진달래&amp;nbsp;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봄꽃들은 4월에 본격적으로 피기 시작하니 3월에는 소재가 부족하고, 4월에는 소재가 많아서 매년 고민이다. 그래서 올해 3월에는 4월에 그릴 꽃 중 하나를 골라서 미리 그리기로 했다. 봄의 한가운데에 왔다고 느낄 때쯤 길가나 단지 정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M%2Fimage%2FO2UPjGiUbOYvjaFl2nOGuK4Ke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22 03:37:40 GMT</pubDate>
      <author>까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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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꽃#39 수선화.. 겨울을 견뎌내야 피는 꽃 - 보태니컬아트, 수선화</title>
      <link>https://brunch.co.kr/@@3WfM/81</link>
      <description>2월의 꽃은 지난 1월에 그렸던 히아신스와는 절친인 '수선화'로 정했다. 수선화와 히아신스는 닮은 점이 많다. 외떡잎식물에 알뿌리 식물(구근 식물)로 겨울을 나야 꽃이 피는 월동 식물이라는 점이 그렇다. 1~4월, 비슷한 시기에 꽃이 피기 때문에 수선화 옆에는 히아신스가 함께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내가 찍은 사진에서도 목격할 수 있었다. 절친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M%2Fimage%2FUQvc8CjJzYZ_D8R5XcbtDBozW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Feb 2022 03:21:59 GMT</pubDate>
      <author>까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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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꽃#38 히아신스.. 동네 카페에서 만난 겨울꽃 - 옛 동네의 추억을 떠올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3WfM/80</link>
      <description>겨울에는 항상 그릴 꽃이 없어서&amp;nbsp;'동네꽃' 그림과 글은 봄이 오기 전까지는 쉬어야 했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겨울꽃을 그려본다.  그림의 주인공 하얀 히아신스를 만난 건 그당시 살던 동네 카페에서였다. 겨울이라 화초들이 카페 안쪽에 다 들어와 있었는데, 짙은 벽 색깔 때문인지 흰색의 히아신스 꽃이 유독 눈에 확 들어와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M%2Fimage%2FANOLKOUFlHjdNXt8pcOFxjT-em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an 2022 12:40:44 GMT</pubDate>
      <author>까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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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꽃#37 담쟁이덩굴_꽃이 만든 파란 열매 - 보태니컬아트, 파란 열매가 달린 가을의 담쟁이덩굴</title>
      <link>https://brunch.co.kr/@@3WfM/79</link>
      <description>11월에 접어들면서 동네에서 꽃을 보기 쉽지 않아 졌다. 국화류 꽃도 거의 지고 생명력이 긴 코스모스 몇 송이와 노란 씀바귀와 고들빼기 꽃이 간간이 보이다가 지금은 사라졌다. 그래서 항상 이맘때면 그림 소재를 찾아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러던 차에, 라디오에서 단풍 이야기가 나오는 걸 들었고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단풍잎은 한 번도 그려본 적이 없었다.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M%2Fimage%2FwiFVeA_q_k7HgcP9qNllF8AP7G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Nov 2021 03:52:52 GMT</pubDate>
      <author>까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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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되기#40 엄마를 위한 그림 선물 - 보태니컬아트 '노란 소국과 나비'</title>
      <link>https://brunch.co.kr/@@3WfM/78</link>
      <description>서른일곱 번째 동네 꽃의 주인공을 고민하던 중에 가을꽃 국화, 그리고 그중에 한동안 그리지 않았던 노란색 꽃을 그리기로 결심하고 사진을 고르기 시작했다. 그렇게 내가 찍은 사진들을 열심히 뒤져보던 중에 나비가 꽃에 살포시 앉아있는 노란 소국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  이 사진을 보면서 엄마가 그린 그림들이 머리를 스쳐갔다. 엄마가 좋아하는 꽃과 나비가 등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M%2Fimage%2FtJRkyVo4O6GUzk7lVoNnn-34au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11:57:27 GMT</pubDate>
      <author>까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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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꽃#36 배롱나무.. 백일 동안 꽃을 피우는 나무 - 보태니컬아트 수채화 - 배롱나무 꽃</title>
      <link>https://brunch.co.kr/@@3WfM/77</link>
      <description>내가 만약 정원이 있는 집에 살게 된다면 한 그루쯤 꼭 심고 싶은 나무가 배롱나무다. 배롱나무는 내가 좋아하는 계절인 여름 내내 꽃을 피우다가 가을이 되면 어느새 꽃이 다 져버려 여름이 가는 것을 아쉬워하게 만든다.  배롱나무를 자세히 보면 꽃과 함께 작고 귀여운 꽃봉오리들이 가지에 참 많이도 달려있다. 그래서 그렇게 오랫동안, 백일 동안(7월부터 9월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M%2Fimage%2FCfyMMY5X7uNJV36y2W6qFJhQR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Sep 2021 05:55:44 GMT</pubDate>
      <author>까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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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꽃#35 도라지.. 뿌리보다 꽃! - 보태니컬아트-도라지 꽃 / 풍선을 닮은 꽃봉오리</title>
      <link>https://brunch.co.kr/@@3WfM/76</link>
      <description>나물로 먹으면 맛있고 약으로 먹으면 몸에도 좋은 도라지.. 뿌리가 유명한 '도라지'이지만 오늘은 뿌리보다 꽃! 이야기다.  이번에 처음 알게 된 사실인데, 도라지는 동아시아(우리나라, 중국, 일본, 러시아)에서만 자생한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인스타그램에서 도라지 꽃을 그리는 우리나라 아티스트는 봤지만 외국인은 못 본 것 같다. 꽃봉오리가 풍선 같다고 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M%2Fimage%2Fl7Vy2vftw59UJxzxGjJqdjOqI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Aug 2021 10:35:44 GMT</pubDate>
      <author>까실</author>
      <guid>https://brunch.co.kr/@@3WfM/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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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꽃#34 참나리.. 꽃무늬가 무서워요! - 수채화, 보태니컬 아트 - 참나리</title>
      <link>https://brunch.co.kr/@@3WfM/75</link>
      <description>동네꽃으로 참나리를 그리겠다는 약속을 3년 만에 지켰다. 동네꽃 원추리 편을 보면 참나리를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amp;nbsp;활자로 스스로에게 한 약속이었다.  7월은 나리(백합)류 식물이 한창 피어나는 시기이다. 원추리는 조금 더 일찍 피기 시작했지만 아직도 한창이고 참나리, 백합 등은 지금이 딱 절정이다. 며칠 전에 다녀온 근처 식물원에서도 원추리, 참나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M%2Fimage%2FAUQb4ctqrwIOilkfIsVtYqmVs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ul 2021 07:15:07 GMT</pubDate>
      <author>까실</author>
      <guid>https://brunch.co.kr/@@3WfM/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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