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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지철</title>
    <link>https://brunch.co.kr/@@3XHV</link>
    <description>데이터로 더 넓은 세상을 보기위해 창업하여 좌충우돌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9:50: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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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로 더 넓은 세상을 보기위해 창업하여 좌충우돌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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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는 무언가를 해야 생긴다 - 짧지만 창업자 뼈때리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XHV/16</link>
      <description>최근 ChatGPT 열풍을 이끌고 있는 OpenAI의 창업자 Sam Altman이 새로운 에세이(라고 하고 뼈때리는 말 모음집)을 공유해서 간단히 정리하며 반성해보았다.  가치는 무언가를 함으로써 생긴다.  우리는 항상 이걸 잊기 쉬운데 어떤 회사가 투자받았대, 이런이런 소식이 있대와 같은 대화를 하루종일 하고나면 뭔가 오늘하루 열심히 산 것 같은 느낌을</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10:13:01 GMT</pubDate>
      <author>우지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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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 오픈채팅탭 신설 - 오픈채팅탭 신설을 통해 가져갈 수 있는 다양한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3XHV/14</link>
      <description>지난 주 카카오톡이 3탭에 오픈채팅탭으로 새단장한다고 발표했다. 내 카카오 2탭은&amp;nbsp;평소 온갖 주제의 오픈채팅방들의 읽지 않은 메시지로 가득차있었는데 어느샌가 깨끗해져있어서 엇! 하면서 변경된 것을 눈치챘다. 그럼 카카오는 왜 오픈채팅탭을 따로 떼어냈을까?  오픈채팅은 MAU가 900만에서 1000만을 유지하는 카카오의 중요한 서비스 중 하나이다. 특히 팬데</description>
      <pubDate>Sat, 27 May 2023 01:41:41 GMT</pubDate>
      <author>우지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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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새로운 방향 - 2023년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전망 - 앤틀러 버전</title>
      <link>https://brunch.co.kr/@@3XHV/13</link>
      <description>창업을 해보면서 느끼는 점 중 하나가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아이디어더라도 시장의 상황, 환경 또한 매우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점이다. 그런 측면에서 VC, AC, 이해관계자들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자주 찾아보며 배우고 있는데 이번에 극초기 대상 엑셀러레이터 앤틀러에서 관련 리포트를 내어 한번 정리해봤다. 다른 리포트들과 중복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HV%2Fimage%2FBdVSO19xpdNP2HJo73s1pcd_J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pr 2023 04:51:11 GMT</pubDate>
      <author>우지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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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기반 크리에이터 검색 플랫폼, 허들링 - 왜&amp;nbsp;크리에이터 디스커버리 플래폼을 만들게 되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3XHV/12</link>
      <description>어제부터 우리 팀은&amp;nbsp;콘텐츠 수익거래 플랫폼, 노운에 더해 AI 기반 크리에이터 검색 플랫폼, 허들링의 얼리엑세스를 받기 시작했다.   그럼 왜 우리 팀은&amp;nbsp;크리에이터 디스커버리(발견)을 돕는 플랫폼을 만들기 시작했을까?  아마 단순히 겉으로 드러난 서비스 형태를 바라보았을 때 왜 하나에 집중하지 않고 새로운 서비스를 또 런칭하느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HV%2Fimage%2FndTKOKu5ausnTupOOS5vQ_x9u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23 05:55:30 GMT</pubDate>
      <author>우지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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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아이템 어때요? - YC가 스타트업들에게 전하는 아이템 제안</title>
      <link>https://brunch.co.kr/@@3XHV/11</link>
      <description>스타트업을 시작할 때 보통 창업자가 잘 아는, 자신있는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문제를 풀려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투자자 입장에서 어떤 아이템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들은 어떤 시각으로 사업아이템들을 바라보고 있는지 궁금한 적이 많았는데요. Y-combinator에서 스타트업들에게 이런 아이템 어떤지, 우리는 이런 아이템들을 눈여겨</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23 01:26:16 GMT</pubDate>
      <author>우지철</author>
      <guid>https://brunch.co.kr/@@3XHV/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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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을 위한 아이디어는 어떻게 찾아갈까? - Founder Company Fit</title>
      <link>https://brunch.co.kr/@@3XHV/9</link>
      <description>창업을 해나가면 해나갈수록 어려운 것이 아이디어, 정확히는 워킹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팀을 설득해나가는 작업입니다. 물론 뛰어나신 창업자 분들은 멋진 아이디어로 투자자와 팀을 잘 설득해나가시겠지만 아직 저는 항상 어렵고 힘든 작업인 것 같습니다.  최근 여러 인사이트 있는 글을 보다 이런 고민에 맞닿는 가벼운 글이 있어 한번 정리해보았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05:55:10 GMT</pubDate>
      <author>우지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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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 올해 2023년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방향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3XHV/7</link>
      <description>지난 몇 년간 가장 핫했던 버즈워드를 꼽자면 단연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이다. 그렇기에 우리 팀을 포함한 다양한 팀들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문제를 해결해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런 노력과는 별개로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 대한 시장 평가는 다소 비관적인데 1달 전 기사이긴하지만 테크크런치에서 2023년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변화를 예상한</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07:04:58 GMT</pubDate>
      <author>우지철</author>
      <guid>https://brunch.co.kr/@@3XHV/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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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에 대한 생각 - Long-form 콘텐츠의 미래는?</title>
      <link>https://brunch.co.kr/@@3XHV/6</link>
      <description>최근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 대해 재정의, 비판 등 다양한 의견들이 오고가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럴 때일수록 산업의 본질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보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마침 예전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부흥기(?) 에 보았던 서브스택 및 이메일 뉴스레터에 대한 글이 생각나 한번 다시 읽으며&amp;nbsp;정리해보았다.  작가는 베네딕트 에반스. a16z의 파트너였으던 테</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23 05:04:37 GMT</pubDate>
      <author>우지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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