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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s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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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화콘텐츠 전공자로 모빌리티 업계에서 서비스 기획일을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0:36: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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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콘텐츠 전공자로 모빌리티 업계에서 서비스 기획일을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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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함은 체력에서 나온다는 말 - 주 7일 하드워커의 여름나기, 몸에 찾아온 이상신호</title>
      <link>https://brunch.co.kr/@@3XXB/17</link>
      <description>오늘의 이야기는 내 짧은 인생에서 어쩌면 가장 힘들었을 때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고, 삶을 바라보는 많은 부분이 변화된 계기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6월을 지나 7월 그리고 8월까지&amp;nbsp;더위는 꺾이는 줄 모르고, 계속 뜨거워져 갔다. 시간이 흐르면서 회사 프로젝트, 출장, 야근에 이어 주말 알바까지&amp;nbsp;하드워커의 일상 속에서 새로움, 치열함을 넘어 어느새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pqZmr8qn2aKrNsfMpiM-hzrM1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16:04:49 GMT</pubDate>
      <author>Li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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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이라는 이름의 설레임, 첫 연주 - 과천시립교향악단 2024 송년음악회X클라시쿠스 합창단</title>
      <link>https://brunch.co.kr/@@3XXB/15</link>
      <description>지난 가을 서울문화재단에서 주최한 2024 서울문화예술페스티벌로 오랜만에 합창하는 즐거움, 행복함을 느꼈었다. 다시 한 번 더 불러볼 수 있을까하는 마음에 친구가 활동하고 있던 합창단의 문을 두드렸고, 감사하게도 오디션에 합격할 수 있었다.  늦게 입단하기도 했고, 성악 전공생들 사이에서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올해 연주에 참여한다는 생각은 절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oPLd2dLwm-3yUp3RpHQUxV8u3_s.heic"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08:52:43 GMT</pubDate>
      <author>Li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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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수기를 맞이하는 알바생의 올바른 자세 - 나는 운이 좋았지(비수기까지는)</title>
      <link>https://brunch.co.kr/@@3XXB/14</link>
      <description>카페 매출을 가장 영향을 끼치는 외부 요인은 뭘까?  커피의 맛이나 분위기, 친절함은 그냥 당연하게 기본은 한다라고 했을 때 가장 큰 요인은 내 생각에 &amp;ldquo;날씨&amp;rdquo;다.  날이 맑고 흐림의 정도, 비나 눈이 오는지의 여부, 여름과 겨울 계절의 차이에 따라 손님의 수가 확연히 차이가 나게 된다.  비수기를 지나 성수기로의 전환  나의 경우 10월에 처음 알바를 시</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08:20:57 GMT</pubDate>
      <author>Li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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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가형 카페에서 투잡 알바생으로 살아남기 - 저가형 카페의 많은 장점(?), 알바생 입장도 들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3XXB/13</link>
      <description>한 공간에 세 가지 유형의 사람이 각각 있다.  사장님, 손님 그리고 알바생(또는 직원)  나는 오늘  카페를 잘 이용하는 K-학생 -&amp;gt; K-직장인으로서 손님의 입장  직접 사장이 되어본 적은 없지만 자영업을 하셨던 부모님 아래에서, 또는 알바했던 모든 곳의 사장님에게서 들은 여러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사장님의 입장  현&amp;nbsp;저가형 프랜차이즈 카페(컴포즈)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3JNOIFPm_W_dxRv4TM2bike1r5Y.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10:00:02 GMT</pubDate>
      <author>Li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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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문득, 인생에 노잼시기가 찾아온다면 - 장성민 작가님의 &amp;lt;이렇게 일만 하다가는&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3XXB/12</link>
      <description>처음 책을 만난 건 회사 동료분의 책상에 놓여 있던 때였다.  표지와 제목을 보고 상상한 것은&amp;nbsp;번아웃에 관한 책인가? 이렇게 일만 하면 안 된다는 말을 하고 싶은 책인가? 등등&amp;nbsp;일에 대한 희로애락이 담긴 책이리라 생각했다. 뭐랄까, 이 분이 벌써 회사 일에 번아웃이 온 것인가 하는 막연한 상상을 했다.  그러다 책에 대해 물었고, 다 읽었다며 선뜻 &amp;quot;읽을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Mx_dDePY4Qm4zAfghoDF2bVnY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14:11:11 GMT</pubDate>
      <author>Li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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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수는 내가 잘한다고 생각하는 때 일어난다. - 일이 단순하다는 착각, 일이 익숙해졌다는 자만</title>
      <link>https://brunch.co.kr/@@3XXB/11</link>
      <description>초보 운전자가 언제 가장 사고가 나는지 아는가?  운전 연수를 받을 때 면허 취득 후 처음 운전할 때 어려운 길을 다닐 때  모두 아니다. 바로 '나 좀 천재인 듯?'하면서 긴장한 마음을 잠시 내려놓을 때이다.  긴장할 때는&amp;nbsp;혹시나 잘못될까봐&amp;nbsp;온몸이 그 행위에 집중한다. 그 때는 왠만해서는 사고가 나지 않는다(운이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  그렇게 하루 이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pmsrY9xQ275nJ7Kvqtn98UfwRy4.jpe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24 09:42:41 GMT</pubDate>
      <author>Li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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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의 본질과 가치, 그리고 나의 가치관과의 연결점 - 흐르는 대로 맡기거나, 과감하게 결정해야 할 때도 있어야 해.</title>
      <link>https://brunch.co.kr/@@3XXB/10</link>
      <description>벌써 2024년의 마지막 시즌도 끝이 나고 있다. 겨울이라 그런지, 곧 서른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만으로 세면 아직 한창이지만!) 요즘 생각이 너무 많아지는 시기라&amp;nbsp;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좀 생각 증후군 같을 정도로 과하다 싶긴 한데 그냥 이 순간을 즐기고 있다. 생각에도 다 때가 있는거겠지&amp;nbsp;오늘도 역시나 진지 MAX 모드로 Project1에서의 에세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skDdsh8yTt3SE34760KPYESpt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24 09:24:16 GMT</pubDate>
      <author>Li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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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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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정의가 결혼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에 대하여 - 양귀자 작가님의 &amp;lt;모순&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3XXB/9</link>
      <description>계획형 J와 즉흥형 P의 차이, 낭만주의자 F와 현실주의자 T의 차이 요즘 말하는 MBTI 만큼의 차이에 대한 모순이 소설 속에 있었다. 삶의 내면 모든 것이 모순투성이라는 작가의 말.  그런 점 때문일까? 무엇을 따라도 모순의 벽과 맞닥뜨려지는 인간의 삶에 관한 진술을 말하는 소설 속 세계관에 속절없이 빠져든 것은.  현실 속에서 말하는 진리와 감춰뒀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oQ22cdBbWIbpDJAHLJv9SCvT8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24 15:14:22 GMT</pubDate>
      <author>Li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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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습기간 3개월만에 잘릴 위기 - 성실한 직장인, 불성실한 알바생 중간 어딘가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3XXB/8</link>
      <description>20대 후반의 사회인에게 주말이란 무엇인가 5일간의 바쁜 회사 생활을 뒤로 하고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거나 아무도 건드리지 말라하는 휴식이거나 혹은 누군가와의 관계를 이어나가는 모임의 연속일 것이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건 10월, 다시 말하자면 사회인의 주말을 가장 바쁘게 만드는 '경조사'가 참 연속해서도 있는 달이다.  일을 시작하기도 전부터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pgpWd_hqbDaUsvd43n4UzenxYC0" width="422"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11:00:42 GMT</pubDate>
      <author>Li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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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해먹고살지? 20대 직장인의 60대 노후 생각 - 은퇴하면 치킨집 아니면 카페 사장님이라던데?</title>
      <link>https://brunch.co.kr/@@3XXB/7</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직장을 다니며 주말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다시 얘기하자면 나는 23년 10월부터 현재까지 13개월간 카페 알바를 했고, 현재도 진행 중이다.  1편에 이어 다시 말하자면 나는 언제나 직장인으로서 내 커리어가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에 대한 생각을 하는 편이다. 기획자로서의 성장뿐만이 아니라 삶 전반의 인생 곡선에 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xefI_AdBX-FZAJSyVT1q5g95D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10:00:01 GMT</pubDate>
      <author>Li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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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돈 쓸 자유를 위해 오늘도 주말을 반납합니다. - 평일엔 4년차 직장인, 주말엔 알바생 신분</title>
      <link>https://brunch.co.kr/@@3XXB/6</link>
      <description>혹시 이 가사를 읽는 중에 멜로디가 떠오르는게 있다면&amp;nbsp;바로 그 &amp;quot;개미는 뚠뚠~&amp;quot; 송이 맞다. 어디 인터넷에서 구전처럼 전해져 내려오는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글을 쓰기 위해 개미송을 찾아보면서 짱구 엔딩 노래인 걸 처음 알았다.  이번에 아르바이트 관련으로 여태 해 온 일들을 쭉 정리하려는 가운데,&amp;nbsp;문득 이 노래가 생각났다. 지방러로서 20살 무작정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ROYvsoBACjI87Iy93yKm9SvUX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10:41:04 GMT</pubDate>
      <author>Li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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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택한다는 것은  포기한다는 것과 같다. - 직장인이 새로운 단체(활동)를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feat. 오디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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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행복한 시간에 함께하는 무언가가 나의 취향이자 취미,&amp;nbsp;합창  프로젝트가 끝나는 행사 당일, 이대로 끝나는 게 아쉬워 이다음을 고민하게 되었다.  내게는 크게 두 가지, 더 깊게 들어가면 세 가지 선택지가 존재했다.  먼저, 두 가지로 나눴을 때 [계속 합창활동을 한다]와 [추억으로 남기고 계속하지 않는다]였다.  앞서 계속 말했던 것처럼 합창은 행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D_WTp1Cj2X5BvUPM-oHM1Nm4S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3:46:44 GMT</pubDate>
      <author>Li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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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창의 맛: 한 번 더 부를 수 있을까 - 취향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깨달음</title>
      <link>https://brunch.co.kr/@@3XXB/4</link>
      <description>나는 중학 시절부터 대학교 졸업까지 꽤나 꾸준히 합창활동을 해왔다. 전공자라거나 독보적인 실력을 가지고 있어서 솔리스트를 했다거나 한 것은 아니다. 그저 서로 다른 소리가 모여 하나의 노래가 되는 것이, 음악과 하나 될 때 그 에너지가 소름 돋을 정도로 좋아서 합창을 좋아했다. 특히 대학 동아리에서 시작한 아카펠라는 합창과 또 다른 의미로 새로웠던 경험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xFgQrJp-UDlI4A2LpZKy52yDL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14:21:04 GMT</pubDate>
      <author>Li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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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면 번아웃이 오는 이상한 회사원 - 갓생 호소인: 잘 쉬는 법도 배워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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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이름도 아름다운 갓생  늘 같은 시간에 지하철을 타고, 늘 비슷하게 야근하면서 퇴근 후에는 스터디까지 해내고야 마는&amp;nbsp;나는 이른바 갓생 호소인이다.   제이미 배런의 &amp;lt;과부하 인간: 노력하고 성장해서 성공해도 불행한&amp;gt;는 &amp;ldquo;너도나도 자기 계발에 몰두한다. 그런데 그 몰입이 좀 과한 듯싶다. 동기를 부여하려다 삶에 의욕을 잃고, 완벽해지려 애쓰다 자기혐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8yGGWSktDWUmCTVjGSEvqTMWy6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14:17:45 GMT</pubDate>
      <author>Lis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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