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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무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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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무솔의 글 짓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01: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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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무솔의 글 짓는 공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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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 회사를 그만뒀다 - 아빠 자격 취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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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도 당연했던 맞벌이의 세계  아이가 없는 우리 부부의 일상은 단순했다.&amp;nbsp;'각자가&amp;nbsp;번 돈으로 공동의 생활을 유지한다.' 결혼 후 6년간 이 원칙에 변동은 없었고, 덕분에 부동산 같은 자산은 없을지언정 당장 들어오는 현금은 제법 넉넉했다. 둘 다 빚을 지기 싫어하는 성격 탓에 갚을 돈도 없었으니 생활비는 꽤 넉넉했고, 기분에 따른 소비나 자유로운 저축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ie%2Fimage%2FLev1r4ELOZap5h3ScL9lrOc9A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3:14:41 GMT</pubDate>
      <author>거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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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권하는 사회 - 아빠 자격 취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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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산율 0.7명의 시대  지난 8월 통계청 인구동향에 따르면 2분기 합계출산율은 0.7명을 기록했다. 대한민국은 가임기의 여성이 평생 1명도 낳지 않는 그야말로 전대미문의 저출산 상황에 놓여있다. 어쩌다 이 지경에 이르렀는지 누군가는 이전의 위정자들을 거론하거나 세대와 성별을 혐오하며 책임소재를 밝히고자 하지만, 현시점에서 대안 없는 추궁은 손쉬운 만큼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ie%2Fimage%2FfzehNhPcBcYr7pKN7z8MLy29C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11:35:55 GMT</pubDate>
      <author>거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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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보아야 아이가 그립다 - 아빠 자격 취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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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 귀찮고 이해할 수 없는 존재  생각이란 것은 아주 변화무쌍한 것이어서 조금만 조건이 달라져도 변하기 마련이다. 평생을 약속한 사람들이 헤어지는가 하면 절대 결혼하지 않겠다던 사람이 청첩장을 보내온다.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아이(혹은 어린이)에 대한 내 생각도 다르지 않게 수시로 변해왔다. 아이에게 우는 것은 권리이고 시끄러운 것은 자유인데, 이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ie%2Fimage%2Fmca9IdXu4c7_l87mhRw7N9kvK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23 16:16:36 GMT</pubDate>
      <author>거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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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에 살어리랐다 - 아빠 자격 취득기</title>
      <link>https://brunch.co.kr/@@3Xie/36</link>
      <description>뜻밖의 처가살이  앞서 밝힌 바와 같이 나의 이직 조건은 첫째 워라밸이 좋을 것. 둘째 처가에서 가까울 것이었다.(이전글:&amp;nbsp;날카로운 첫 회사의 추억) 처가는 제법 시골이면서도 제법 도시인 도농복합의 모습을 지니고 있었는데, 필요한 기반시설이나 편의시설은 거의 다 갖췄으면서도 실개천 지줄대는 아름다운 풍경을 가지고 있었다.  도시가 주는 피로함에 넌덜머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ie%2Fimage%2FR64bKkRbvVcFdvmrw-YDYTAzc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14:57:02 GMT</pubDate>
      <author>거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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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카로운 첫 회사의 추억 - 아빠 자격 취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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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작은 좋았다  자랑스러운 OO그룹의 공채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탓에 내 삶에서 회사가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그 무엇보다도 컸다. 입사 동기만 70명에 그룹사 동기가 400명에 달했고, 그걸 또 금이야 옥이야&amp;nbsp;한 달이 넘도록&amp;nbsp;연수를 시키니 지난 2년 여 동안 당한 취준생의 서러움은 눈 녹듯이 녹아내렸다(물론 그때가 회사생활에서 제일 좋은 기간이었다).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ie%2Fimage%2Fg8iGl0C2rA2UIWLDXW36UDRxc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14:29:29 GMT</pubDate>
      <author>거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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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포기할 수 있을까? - 아빠 자격 취득기</title>
      <link>https://brunch.co.kr/@@3Xie/34</link>
      <description>아이를 망설였던 마지막 이유: 전 아직 어린데요  다소 이른 나이에 결혼해서일까. 아니면 대학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 사이여서일까.&amp;nbsp;우리는 한 집에 사는 것 빼고는 연애와 결혼의 다른 점을 크게 느끼지는 못했다. 십 년 넘게 부르던 이름 대신&amp;nbsp;여보라고 불러봤지만 영 입에 붙질 않았고,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어느새 웃음보가 터지기 일쑤였다. 기억 속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ie%2Fimage%2FOyvxB9zSdOm7wACzeHRX0V4El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12:53:15 GMT</pubDate>
      <author>거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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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그냥 아빠 - 아빠 자격 취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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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망설였던 두 번째 이유: 경제적 여건  결혼을 위한 경제적 준비가 전혀 없었던 우리는 말 그대로 맨땅에서 시작했다(이전글: 결혼할 결심). 신혼집을 마련할 땐 제일 집값이 싼 지역의 아파트도 아닌 저층 빌라가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현실이었고, 그마저도 절반은 회사 대출지원이 있었기에 장만 가능했다. 나름 애정을 담아 직접 페인트칠을 하고 이사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ie%2Fimage%2FbwVNnYLY-nMogZoIqcQ12M-CJ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23 14:43:36 GMT</pubDate>
      <author>거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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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사실 고쳐 쓰는 거다 - 아빠 자격 취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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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망설였던 첫 번째 이유: 성격 차이  아이를 원하게 된 과정이 마냥 순조롭고 핑크빛이었던 것은 아니었다. 분명 사랑해서 만났고 결혼까지 했지만 서로를 온전히 인정하는 데에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 연애와 결혼의 차이를 설명하는 유명한 농담 중 '여자친구와 진짜 재밌는 하루를 보냈는데, 여자친구가 집에 안 가는 게 결혼이다'라는 말이 있듯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ie%2Fimage%2FvTGpDvgmFWwl9ML1eKT3XXtBC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14:05:05 GMT</pubDate>
      <author>거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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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크는 거창하고 그냥 둘이 좋아서 - 아빠 자격 취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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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둘이서 행복한 것이 디폴트입니다  결혼에 대한 생각이 다양한 것처럼 아이에 대한 생각도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다행히 나와 아내는 이 점에서 마음이 일치했다.&amp;nbsp;'우리가 행복한 것이 먼저이고, 아이는 둘&amp;nbsp;다 원해야만 갖는다.' 연애와 결혼을 통틀어 오랜 기간 구축된 합의가 있었기에 우리는 먼저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었다.  물론 주어진 환경과 성격이 다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ie%2Fimage%2FJ5J-B2g5pR49DgNdJDTHtNY21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23 03:34:27 GMT</pubDate>
      <author>거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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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할 결심 - 아빠 자격 취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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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지만 짧았던, 어쩌면 적당했던  아내와의 만남은 스무 살 때였다. 첫눈에 반한 건 내 쪽이었지만 당시에는 그런 줄도 모른 채 쫓아다녔고, 아내가 나에게 반할 때쯤 나는 그녀를 떠났다. 그렇게 서로의 스무 살을 실컷 물들이고 자욱만 남았다.  제법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나는 다시 아내에게 다가갔고, 훌쩍 떠나버린 전력이 있던 나는 몇 개월의 수습과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ie%2Fimage%2FAMgcKMkADkVbfurTt2L3MwDNo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15:25:56 GMT</pubDate>
      <author>거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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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주의자의 음식, 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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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카로운 첫 순대의 추억  썰어놓은 순대의 외견은 일반 간식과 다를 바가 없다. 아니 오히려 불량식품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아무런 영양가 없어 보이는 당면으로 가득 찬 정체불명의 껍질은 맛보기 전까지 큰 기대를 품게 하지 않는다. 하지만 한 조각 씹게 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혀에 착착 감기는 당면의 쫄깃함과 껍질의 탄력은 이것이 스낵류가 아닌 음식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ie%2Fimage%2FhPnOTkRCj-FmcAQRSX25c0jFF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19 12:18:24 GMT</pubDate>
      <author>거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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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다이어리에 집착하는 이유 - 2019년 다이어리를 고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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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BTI 검사를 하면 언제나 마지막 항목에서 소위 판단형(Judging)인 J가 나왔다. '질서정연한 것을 추구하고 계획 세우기를 좋아한다'는 것은 옳아보였고, 나를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고백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나는 언제나 '융통적이고 자유롭고 즉흥적인'인식형(Perceiving) P의 길을 걸어왔다. 종종 그럴 듯한 계획을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ie%2Fimage%2FyLjU8GaA9z9mdiNWN4bCWvMU_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Nov 2018 07:56:16 GMT</pubDate>
      <author>거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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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보는 사람과 매일 인사하기 - 당신의 인사가 더 이상 고역이 되지 않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3Xie/22</link>
      <description>6살 무렵부터 매일 같이 어딘가를 가야만 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로 시작했던 하루가 차장님 안녕하십니까로 바뀌었을 뿐 그 시간의 포맷은 무서울 정도로 동일했다. 이 수없이 반복되는 비스무리한 시간들을 견뎌내야만 하는 것은 얼마나 큰 고역인가. 가끔 추억으로 남을 몇 장면을 위해 내 365일의 대부분은 B컷으로 소비되고 말았다.  평소보다 늦게 출근했던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ie%2Fimage%2F15cr0N9ecCMQnox2ILBqFaO-7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Nov 2018 16:32:31 GMT</pubDate>
      <author>거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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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을 위한 취업 편지 10 - - 결국, 연습이다 : 경험담과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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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칼은 벼릴수록 날카롭다   1. 연습의 중요성 - 면접을 넘어 합격을 결정짓다  앞에서도 지속적으로 강조했듯이 면접을 대비한 연습은 아주 중요하며, 면접의 성패와 직결되어 있다. 사람이 연습을 수없이 하고 공부를 수없이 하면 자연스레 실력이 성장하는 것은 물론 자신감이 생기기 마련인데, 연습을 하는 이유는 바로 이 자신감에 있다.&amp;nbsp;면접장에서 &amp;lsquo;나한테 무엇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ie%2Fimage%2FKtPHm_qnmO6ruJG7FYJ8V7oeO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ug 2017 17:23:30 GMT</pubDate>
      <author>거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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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을 위한 취업 편지 9 - - 면접에 대한 유형별 공략</title>
      <link>https://brunch.co.kr/@@3Xie/13</link>
      <description>다양한 면접, 다양한 전략  앞선 글에서 모든 유형의 면접에 대비해야 한다고 적었지만, 그렇다고 모든 유형의 면접에 동일한 전략을 사용할 수 없음은 물론이다. 여기서는 직무면접, 인성면접, 토론면접, 상황면접, 활동면접, PT면접, 압박면접, 영어면접 등 각 면접의 유형을 간략하게 살펴보고, 어디에 주안점을 두어 준비해야 할지 정도를 알아보자.   1.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ie%2Fimage%2FR-ci9p7rLgC2Kt-kKgn_05RUP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ug 2017 16:50:03 GMT</pubDate>
      <author>거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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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을 위한 취업 편지 8 - - 면접을 준비하는 우리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3Xie/12</link>
      <description>전공 연결 짓기   1. 전공과 직무가 연결된 경우 - 감점 최소화 전략  대졸 공채에 지원한 취업준비생이라면 당연히 자신의 전공을 갖고 있기 마련이다. 이공계의 경우는 지원에 제한이 있을 정도로 굉장히 구체화되어있는 경우가 많고, 전공 PT 등 그 실력을 검증해보기 위한 절차도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전공 공부가 곧 취업 준비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인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ie%2Fimage%2FnAdOMLLn4yFlG-d3bu4TTGGFP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ug 2017 16:01:56 GMT</pubDate>
      <author>거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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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을 위한 취업 편지 7 - - 면접에 앞서 숙지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3Xie/11</link>
      <description>머릿속 커닝 페이퍼 만들기   1. 자기소개서 숙지 - 50%  앞에서 언급했던 자기소개서 숙지 작업은 면접의 가장 기본적인 준비사항이다. 숙지는 단순한 암기와는 다르다. 누군가가 자기소개서의 내용에 대해 물어봤을 때 당시의 정황과 사건, 인물, 느낀 점, 그것을 통해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점 등을 자연스럽게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마치 머릿속에 커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ie%2Fimage%2FWoEx4pYqR7EQqdNPIT8TRr-42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ug 2017 08:33:57 GMT</pubDate>
      <author>거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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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을 위한 취업 편지 6 - 면접을 생각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3Xie/6</link>
      <description>[면접편]   면접의 의미와 성질   1. 이만한 결승전이 없다 - 이기거나, 지거나  면접은 보통 전형의 마지막 단계이자 기업의 최종선택이 이루어지는 절차다. 스펙, 서류전형부터 인적성 검사까지 모든 과정은 면접 자리에 오기 위한 준비과정이었지만 면접은 더 이상 다음 단계를 위한 준비과정이 아닌 것이다. 즉, 승부가 결정되는 결승전과도 같은 무대이다.&amp;nbsp;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ie%2Fimage%2Fg6T0xkIkkN4iscGF1a6lh9yzy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17 16:06:23 GMT</pubDate>
      <author>거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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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을 위한 취업 편지 5 - 취업 잔혹사 : 필자의 경험담</title>
      <link>https://brunch.co.kr/@@3Xie/5</link>
      <description>[서류편]을 마무리하며  근사한 말들로 제법 이론을 적어보았지만, 대부분의 문돌이들은 직무나 기업에 대해 관심을 기울인다는 것이 막연하게 느껴질 것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인터넷에 올라온 취업 조언 중 '가고 싶은 회사의 공장 견학이라도 가라'는 말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경우 공장은 개인 견학을 허락하지 않았기에 불가능한 일에 가까웠다. 또한 기졸업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ie%2Fimage%2FLFviGDuXgCqGq6G0z0V0PpaII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17 04:55:48 GMT</pubDate>
      <author>거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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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을 위한 취업 편지 4 - 자소서를 쓰는 몇 가지 스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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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렇게 써야 읽힌다.   1. 쓸데없이 물어보는 문항은 없다 - 마찬가지로, 쓸데없는 대답도 없어야 한다  기업에게 있어 채용은 굉장히 중요하다. 아무나 뽑을 수 없기에 그만큼 신중한 것이고, 그렇기에 채용 시스템은 아주 정교하고 고도로 전문화되어 있다. 이 말은 다르게 말하면 모든 문항이 의미가 있고,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ie%2Fimage%2FaHDXzBkJ_90tM6tMscf0oEdE0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17 04:55:34 GMT</pubDate>
      <author>거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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