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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 수창</title>
    <link>https://brunch.co.kr/@@3YWr</link>
    <description>사진작가.출간작가/사진강의 및 사진디자인,미학 강의/광고기획사 운영/가톨릭대 디지털사진 강의/기업체 광고 다수/인천시,서울시 기관 사진강의/농협사진강의/삼성전자/SK 사진강의 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26: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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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작가.출간작가/사진강의 및 사진디자인,미학 강의/광고기획사 운영/가톨릭대 디지털사진 강의/기업체 광고 다수/인천시,서울시 기관 사진강의/농협사진강의/삼성전자/SK 사진강의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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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에서 모호함은 왜 중요한가? - 모호성이 실패가 아니라 해석 가능성으로 작동하는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3YWr/416</link>
      <description>사진 한 장을 앞에 두고 두 사람이 전혀 다른 이야기를 나눴다. 한 사람은 &amp;quot;이 인물이 이제 막 떠나려는 것처럼 보여&amp;quot;라고 말했다. 다른 사람은 오히려 &amp;quot;방금 막 도착한 것 같아&amp;quot;라고 했다. 사진을 찍었던 나는 가만히 있었다. 둘 중 누구도 틀렸다고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아니, 나조차 그 순간 그 사람이 어느 쪽으로 움직이고 있었는지 확신하지 못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2:49:03 GMT</pubDate>
      <author>채 수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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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사진이 늘 비슷해 보이는 이유 - '증거 사진'에서 벗어나는 3가지 시도</title>
      <link>https://brunch.co.kr/@@3YWr/415</link>
      <description>여행을 다녀온 뒤 처음 사진 폴더를 열면, 잠시 멈춰 생각하게 되는 순간이 찾아오곤 한다.  폴더 안에는 수백 장의 사진이 있다. 에펠탑도 찍혀 있고, 작은 골목길 풍경이나 음식 사진도 눈에 띈다. 그런데 어쩐지 뭔가 허전하다는 느낌이 든다. 인터넷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진들과 내 사진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도 든다. 분명히 내가 직접 다녀온 곳인데도</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2:28:13 GMT</pubDate>
      <author>채 수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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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는 팔린다 - Retro와 Wes Anderson이 지금 이렇게 반복 호출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YWr/414</link>
      <description>동묘에 간 적이 있다. 입구 쪽 테이블엔 플라스틱 카메라들이 나란히 진열돼 있었다. 가격표도 하나씩 붙어 있었는데, 바로 옆에 놓인 최신 콤팩트 카메라보다 더 비쌌다. 가까이에서 다시 살펴보니, 안에는 필름조차 들어 있지 않았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한참 동안 그 카메라들을 집어 들어 만져봤다.  요즘 다시 카페 메뉴판엔 손글씨체가 눈에 띄고, 인스타그램 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Wr%2Fimage%2FLqZIjNb3b3oy0MvCAYTMrVHIa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2:00:07 GMT</pubDate>
      <author>채 수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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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이 사라진 자리에 남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3YWr/413</link>
      <description>화단 사진을 흑백으로 바꿨다. 빨간 꽃과 초록 잎이 나란히 심어져 있었는데, 전환 버튼을 누르자 둘 다 같은 회색으로 변했다. 이제는 꽃이 어디에 있는지 구분이 안 됐다. 화단이 아니라, 그냥 회색의 덩어리 하나처럼 보였다.  그 순간 문득 깨달았다. 내가 &amp;lsquo;색이 사라진다&amp;rsquo;고만 생각했던 건 잘못이었다. 진짜로 사라진 건, 색과 함께 공간을 나누는 신호 자체</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6:03:16 GMT</pubDate>
      <author>채 수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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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을 먼저 봤다. - 스마트폰으로 찍어도 '사진다운 사진'이 나오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3YWr/412</link>
      <description>오전 열한 시, 창문 반대편 벽에 기대 꽃병을 사진으로 남겼다. 두 번, 세 번, 열두 번 셔터를 눌렀다. 스마트폰을 내려놓았지만, 찍힌 사진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분명 꽃병은 그 자리에 있었는데, 사진 속에선 무언가 빠진 것처럼 느껴졌다.  그날 오후, 문득 창문 쪽으로 몸을 돌리다가 다시 꽃병을 바라보게 됐다. 이번엔 빛이 옆에서 스며들고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Wr%2Fimage%2FF7V6MsrsE_qap7pHzRZ09Iycc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3:32:48 GMT</pubDate>
      <author>채 수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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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은 고르게 흐르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3YWr/411</link>
      <description>사진을 처음 마주한 우리의 시선은 어디로 향할까?  시선은 일정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어느 한 부분에서 자연스럽게 멈추고, 그곳에서 또 다른 지점으로 이어진다. 이렇게 시선이 머무르는 첫 순간과 옮겨 가는 경로가 바로 사진이 이야기를 전하는 방식이다. 이 흐름을 만드는 것이 바로 대비다.  &amp;quot;지금 찍으려는 사진에서 가장 밝은 곳이 어디입니까?&amp;quot;  나는 수업</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3:37:07 GMT</pubDate>
      <author>채 수창</author>
      <guid>https://brunch.co.kr/@@3YWr/4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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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산만한 사진은 셔터 앞에서 이미 결정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3YWr/410</link>
      <description>뷰파인더를 들여다보다 보면 나는 종종 셔터를 누르기 전 망설이게 된다.  분명히 피사체는 그 자리에 있고, 빛도 괜찮다. 그런데 막상 촬영을 마치고 화면을 확인해보면, 사진 속에는 의도하지 않았던 것들이 여전히 자리하고 있다. 스쳐 지나가는 사람의 팔꿈치, 간판이 반쯤 잘린 모습, 가로질러 뻗은 전선 한 줄. 내 눈으로 볼 때는 자연스럽게 걸러졌던 요소들이</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2:05:59 GMT</pubDate>
      <author>채 수창</author>
      <guid>https://brunch.co.kr/@@3YWr/4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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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문장이 안 써지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YWr/409</link>
      <description>작가노트를 써야 하는 날이 있다. 전시 제출 마감일이거나, 공모전 신청서 마감 바로 전날인 경우도 있다. 사진은 이미 다 준비돼 있고, 편집도 끝났으며, 제목도 정해졌다. 그런데 막상 첫 문장이 떠오르지 않는다.  슬그머니 검색 창을 열고, 다른 작가들의 작가노트를 찾아 읽기 시작한다. &amp;lsquo;나는 이 작업에서 ~을 탐구합니다&amp;rsquo;로 시작하는 문장들이 줄줄이 보인다</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1:05:22 GMT</pubDate>
      <author>채 수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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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사진이 말을 건다 - 여백이 사진을 강하게 만드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3YWr/408</link>
      <description>산을 찍었는데, 산보다 하늘이 더 넓게 담긴 사진이 있다. 산은 화면 아래 5분의 1쯤에만 머물러 있고, 그 위로는 온통 하얀 하늘뿐이다. 보는 사람의 시선은 한참 동안 하늘에 머물다가 마침내 산을 찾아낸다. 그리고 그 순간, 산이 놀라울 만큼 묵직하게 다가온다.  채우지 않았기에 남는 무게가 있다.  처음 사진을 배우면 누구나 비슷한 실수를 한다. 피사체</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2:45:36 GMT</pubDate>
      <author>채 수창</author>
      <guid>https://brunch.co.kr/@@3YWr/4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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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가를 위한 생성형 AI 실전 첫 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3YWr/407</link>
      <description>[사진가라면 이제 AI를 '도구'로 쓸 때가 됐습니다]  &amp;lt;사진가를 위한 생성형 AI 실전 첫 걸음&amp;gt; 4주 과정이 시작됩니다.  AI가 내 사진을 대신 찍어주는 게 아닙니다. 내 촬영 전&amp;middot;후에 AI가 어디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 나면, 작업 속도와 완성도가 달라집니다.  AI를 기반으로, 스트릿&amp;middot;풍경&amp;middot;미니멀&amp;middot;인물 등 내 성향에 맞는 프롬프트를 직접 설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Wr%2Fimage%2FZmdJif2pjSG9l88EG0fwUXtBf9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0:33:40 GMT</pubDate>
      <author>채 수창</author>
      <guid>https://brunch.co.kr/@@3YWr/4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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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은 무엇을 가리키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3YWr/406</link>
      <description>강의가 끝나고 수강생 한 분이 남았다. 자신의 사진을 꺼내면서 말했다. '사진 좀 봐주세요. 왜 밋밋한지 모르겠어요.' 나는 그 사진을 오래 봤다. 초점은 맞았다. 노출도 적절하고, 구도도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그 사진은 아무것도 가리키지 않고 있었다.  &amp;quot;기술적으로 완벽한 사진이 아무것도 말하지 않을 수 있다.&amp;quot;  사진이 말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 질</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3:50:26 GMT</pubDate>
      <author>채 수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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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노트, 누구를 앞에 두고 쓰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3YWr/405</link>
      <description>적거 노트를 한 번이라도 써본 사람은 안다. 막막한 빈 페이지를 앞에 두고, 자신이 왜 이 사진을 찍었는지를 언어로 꺼내야 하는 순간이 얼마나 이상한 요구인지를. 이미지는 말하기 싫어서 이미지가 된 것인데, 그것을 다시 글로 바꾸라고 한다.  하지만 작가 노트가 어려운 거 구체적인 이유가 있다. &amp;quot;쓰는 대상이 누구인지 모른 채 시작하기 때문이다.&amp;quot;  전시장</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2:39:31 GMT</pubDate>
      <author>채 수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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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의 리듬: 반복과 끊김을 만드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3YWr/404</link>
      <description>리듬은 끊기는 순간에 보인다. @채수창사진아카데미ㅣ사진미학  어느 날 나는 지하철 계단 위에 서서 아래를 내려다봤다. 층마다 핸드레일이 똑같은 각도로 쭉 뻗어 있었다. 그 선이 세 번 반복되다가, 네 번째에서는 한 사람이 나타나 선을 가렸다. 카메라를 들기도 전에 이미 머릿속에 사진이 그려졌다.  &amp;quot;리듬은 반복에서 시작하지만, 반복만으로는 보이지 않는다.</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2:53:04 GMT</pubDate>
      <author>채 수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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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 사진 잘 찍는 법_촬영 전에 보는 명암 체크</title>
      <link>https://brunch.co.kr/@@3YWr/403</link>
      <description>색을 지우기 전에ㅣ먼저 봐야 할 것 흑백사진과 명암 읽기에 관하여  뷰파인더 안을 들여다보다가 문득 멈춘 적이 있다. 셔터를 누르려던 손가락이 그 자리에서 굳었다. 무언가가 잘못됐다는 느낌이다. 색은 충분히 대비되었는데, 흑백으로 찍으면 이것이 살아남을까?  색을 지우면 무엇이 남는가? 답은 간단하다. 밝기의 차이만 남는다. 그 밝기의 차이가 형태를 만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Wr%2Fimage%2FBixwVa9owKxOSDTOBdc5S47cP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1:45:19 GMT</pubDate>
      <author>채 수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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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을 읽는 법_좋은 사진에서 먼저 봐야 할 다섯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3YWr/402</link>
      <description>사진을 보다보면 어는 순간 프레임 앞에서 한참 시선을 멈추게 될 때가 있다. 피사체가 낯설지 않고, 구도도 익숙한데, 유독 그 사진이 다른 사진들 중에서 눈길을 끄는 경우다. 왜 그런지 물어보면 보통 '분위기가 있어서 그런 것 같다'라고 대답하게 된다.  '분위기'라는 말은 조금 추상적이다. 그 실체는 대부분 '빛'에서 시작된다.  빛을 '느끼는' 사람은</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1:16:38 GMT</pubDate>
      <author>채 수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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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바다에도 섬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3YWr/401</link>
      <description>우리는 종종 어둠 속에 있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지 못하면, 그저 없다고 생각해 버리곤 한다.  밤바다에서는 이런 착각이 더욱 쉽게 일어난다. 수평선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파도 소리만 잔잔히 울린다. 물과 하늘의 경계도 어느덧 흐릿해진다. 시야에는 그야말로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는다. 하지만, 낮에 분명히 그 자리에 있던 섬이 밤이 되었다고 해서 물속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Wr%2Fimage%2FymiehoQeX5_kBAqPvYDMtdwe1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3:57:10 GMT</pubDate>
      <author>채 수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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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사진공모전 집중 공략반_무료 진단 서비스</title>
      <link>https://brunch.co.kr/@@3YWr/400</link>
      <description>무엇을 하는 과정인가  이 과정은 새로 촬영을 시작하는 게 아닙니다. 이미 촬영해둔 작업을 BPA나 IPA 2026에 제출할 수 있을 만큼 완성도 있게 다듬는 것이 목적입니다. 전체 기간은 5주이며, 오프라인 수업 1회, 온라인 수업 4회로 진행합니다.  1주 차에는 BPA와 IPA의 심사 기준을 분석합니다. 또, 2022~2025년 수상작 중 미니멀하거나</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5:52:32 GMT</pubDate>
      <author>채 수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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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디자인 심화 과정 모집 안내 - 매주 과제 피드백과 1:1 코멘트 실전형 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3YWr/399</link>
      <description>[사진디자인 심화 과정] 지금까지 배운 언어를 이제 당신의 목소리로 말할 시간  막막함을 느껴본 적 있습니까?  ▸&amp;nbsp;구도는 알겠는데, 내 사진만 보면 '뭔가 다르다'는 느낌이 사라지지 않는다. ▸&amp;nbsp;색은 고쳤는데 전체 흐름이 따로 논다. ▸&amp;nbsp;요소들을 배치했는데 힘이 없다. 그 '다름'의 정체를 찾는 과정이 심화 과정입니다.  이런 경험이 있다면, 이 과정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Wr%2Fimage%2FOayN-N2jypYLuftRvJb-eG4Hxx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3:33:52 GMT</pubDate>
      <author>채 수창</author>
      <guid>https://brunch.co.kr/@@3YWr/39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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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 커튼 앞에서_티노 세갈 전시회</title>
      <link>https://brunch.co.kr/@@3YWr/398</link>
      <description>&amp;quot;티노 세갈은 어떠한 기록이나 물질적 오브제도 생산하지 않는 비물질적 작업을 전개합니다. 신체와 언어, 그리고&amp;nbsp;관계를 매개로 형성되는 그의 작품은 &amp;lsquo;구성된 상황(constructed situations)&amp;rsquo;이라 불리며, 노래하고 춤을 추거나 말을 건네는 &amp;lsquo;해석자(interpreters)&amp;rsquo;와 관객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구현됩니다.  이번 전시는 신작을 포함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Wr%2Fimage%2FTR611nURdZQTvzVxfC6tncK-s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22:40:00 GMT</pubDate>
      <author>채 수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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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입문(기초 강의)_무료 강좌(인천)</title>
      <link>https://brunch.co.kr/@@3YWr/397</link>
      <description>[사진 입문 (기초과정) - 목 차]  1. 강의시간 : 2026. 04. 07(화) 부터 매주 화요일 19:00-21:00 2. 장소 : 졸리센티에르 갤러리(인천시 동구 우각로9번길 7) 3. 수강문의 : 김주일 사무국장(010-9120-1710) 4. 비용 : 무료(일반 회원 가입) ​5. 주관 : 한국미학사진연구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Wr%2Fimage%2FKzbHqWeQba7SJQZDpzzHFQZxO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8:41:20 GMT</pubDate>
      <author>채 수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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