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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물의 여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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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종희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04: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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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종희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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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질의 효용에 대한 고찰  - - 넓고 얕은 덕질의 세계를 유영하는 덕질평행우주론</title>
      <link>https://brunch.co.kr/@@3ZME/15</link>
      <description>가끔 선물을 받습니다. 생일도 아니고, 기념일도 아니고, 딱히 답례를 받을 일을 한 것도 아닌데 생각지도 않은 선물을 받을 때가 있어요. &amp;ldquo;야, 딱 니거다!&amp;rdquo; &amp;ldquo;이거 보니까 종종님 생각이 났어요&amp;rdquo;라며 건네주는 선물들은 참 다양해요. 에코백, 텀블러, 조그만 인형, 안경집, 손수건, 동전지갑, 파우치, 책, 간식 등등. 이유도 없고 맥락도 없는 이 각양각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ME%2Fimage%2FXBhhNBjPDLTaCNVGJY0wCiFBT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1:59:44 GMT</pubDate>
      <author>국물의 여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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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가 정말 미친 줄 알았어요 &amp;nbsp; - 팀원을 정신과로 내모는 마이크로매니지형 빌런</title>
      <link>https://brunch.co.kr/@@3ZME/14</link>
      <description>20여 년 전의 일이다. 굳이 시기를 밝히는 이유는 당시만 해도 직장 내 괴롭힘의 개념도, 회사가 직원을 함부로 해고하지 못하도록 보호하는 노동법도 오늘날과는 비교할 수 없이 허약했던 때라는 점을 감안했으면 해서다. 지금의 시각으로는 이해할 수 없을 만큼 부당한 대접을 받고도 도움을 청할 수 있는 방법이나 체계가 없었던 탓에 말도 안되는 일들이 버젓이 벌어</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0:00:29 GMT</pubDate>
      <author>국물의 여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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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에서 부당한 상황에 대처하는 법 - 어차피 넷 중 하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3ZME/11</link>
      <description>조직에서 부당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은 어차피 넷 중 하나다. 1. 나가든가2. 버티든가3. 바꾸든가4. 지키든가어릴 때는 나가든가 버티든가의 옵션 외에 생각하기 힘들다. 경험이 좀 쌓이면 4개의 옵션을 다 놓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의외로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적다. 바꾸든가 지키려면 힘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10년, 20년이</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05:39:07 GMT</pubDate>
      <author>국물의 여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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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빌런이 살고 있습니다 - 전국 도처의 직장에서 암약 중인 빌런감별과 퇴치를 목표로 렛츠고!</title>
      <link>https://brunch.co.kr/@@3ZME/10</link>
      <description>가스냄새(?) 자욱하던 첫 회사를 탈출한 이후 여러 회사를 경험했다.   지금 돌이켜봐도 전무후무한 가스라이팅의 대마왕이 살고 있던 그 회사의 기억이 어찌나 강렬했던지, 그 후 아무리 까칠한 상사를 만나도 딱히 힘든 줄을 모르는, 맷집 만렙의 회사원으로 성장했다 자부하는 필자다. 그래도 롤러코스터 같던 스무몇 해의 회사생활 중 진정한 빌런으로 기억할만한 사</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12:30:45 GMT</pubDate>
      <author>국물의 여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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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스트와 꼰대의 잘못된 만남 - 빌런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 면접장에서 만난 하이브리드형 빌런</title>
      <link>https://brunch.co.kr/@@3ZME/7</link>
      <description>&amp;ldquo;선생님~! 너무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나요? 최근에 본격적인 취준을 시작했는데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어서 연락드렸어요. 선생님께서도 잘 알고 계실 000사에서 첫 면접을 보았는데 여기서 시작해도 될지 감이 잘 서지 않아요. 편하실 때 연락 주신다면 너무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amp;rdquo;  수영씨는 친한 지인의 부탁으로 진로 및 취업과 관련해 멘</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13:33:07 GMT</pubDate>
      <author>국물의 여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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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거울아 거울아, 이 회사에서 누가 최고의 빌런이니?</title>
      <link>https://brunch.co.kr/@@3ZME/6</link>
      <description>&amp;quot;거울아 거울아, 이 회사에서 누가 최고의 빌런이니?&amp;quot;직장에 입사한 지 한 달이 지날 무렵, 붉은 고딕체의 &amp;ldquo;경고&amp;rsquo;로 시작되는 이메일을 한 통 받았다. 입사 환영 메시지 이후 무려 사장에게 처음으로 받은 메일이었다. 20여 년이 지나도록 잊히지 않는 그 메일의 첫 문장은 이랬다. &amp;quot;경고 &amp;ndash; 한 번만 더 실수하면 해고합니다.&amp;quot; 며칠째 밤새워 준비한</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22:46:43 GMT</pubDate>
      <author>국물의 여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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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 음식의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3ZME/5</link>
      <description>BR. 28 음식의 위로 에밀리 넌 2020, 마음산책   마음은 심장이 아니라 위장에 깃들어 사는 게 아닐까. 유난히 힘들고 쓸쓸한 날이면 포근포근한 감자국을 끓여 밥 한 숟가락을 말아 먹어야 하루를 견딜 수 있다는 선배가 있었다. 나도 그런 음식이 있다. 세상에 나 혼자인 것 같이 외롭고 고단한 하루는 따끈한 누룽지 한 그릇에 잘 익은 김치라야 텅빈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ME%2Fimage%2FaPbIYVhZQIqjUvMryrk9tM9zt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0 15:46:55 GMT</pubDate>
      <author>국물의 여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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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 하틀랜드 -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에서 뼈빠지게 일하고 쫄딱 망하는 삶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3ZME/4</link>
      <description>Book Review 27 하틀랜드 &amp;ndash;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에서 뼈빠지게 일하고 쫄딱 망하는 삶에 대하여 Sara Smarsh, 반비, 2020년판  I. 서평  가난한 아이를 영영 가난하게 살도록 내버려둔 나라에 대해 말하지 않고 어떻게 가난한 아이 이야기를 할 수 있겠니? 사실 전에는 나도 그런 생각은 못했어. 실패의 책임을 모두 개인에게 돌리도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ME%2Fimage%2FAdnGeq_-ugQpQezSRkcVPq_uV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0 01:57:32 GMT</pubDate>
      <author>국물의 여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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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 나는 과학이 말하는 성차별이 불편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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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과학이 말하는 성차별이 불편합니다 마리 루티, 동녘 사이언스 2020년 6월 17일   &amp;lsquo;나는 과학이 말하는 성차별이 불편합니다&amp;rsquo;의 원제는 &amp;lsquo;The Age of Scientific Sexism&amp;rsquo;, &amp;lsquo;과학적 성차별의 시대&amp;rsquo;다. 현실세계에서 부딪히는 성차별의 실제만으로도 차고 넘치는 마당에, 굳이 &amp;lsquo;과학으로 증명한 성차별&amp;rsquo;까지 생각이 미친 적은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ME%2Fimage%2FibBggeKpLuvcUrrlNXwfXmuws3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0 21:58:25 GMT</pubDate>
      <author>국물의 여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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