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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환</title>
    <link>https://brunch.co.kr/@@3ZNB</link>
    <description>여행하면서 술을 마시고, 술을 마시며 책을 읽는 양조사. 코스타리카 커피, 이탈리아 와인, 영국 맥주. 양조사의 식탁에 올려놓는 지극히 주관적인 셀렉션. 주관적 양조사 시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1: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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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하면서 술을 마시고, 술을 마시며 책을 읽는 양조사. 코스타리카 커피, 이탈리아 와인, 영국 맥주. 양조사의 식탁에 올려놓는 지극히 주관적인 셀렉션. 주관적 양조사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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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초 느린 프리미어리그 중계, 더 거너스 펍 - Day 5 더 거너스(The Gunners) 펍</title>
      <link>https://brunch.co.kr/@@3ZNB/43</link>
      <description>다시 영국 여행을 하게 되었다. 단순히 지금쯤이면 한 번 쉬었다 갈 타이밍이라고 생각했었고, 영국이라는 나라가 그리웠다. 더 이상 학생 신분도 아니었다. 자연스럽게 학생증으로 누리던 혜택도 사라졌다. 영국 석사 생활 때 사용하던 각종 여러 멤버십도 유효기간이 지났다. 필자의 아스날 레드 멤버십도 갱신을 해야 했었다.  오래전부터 준비한 여행이 아니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7VMc875TTtIesGZ6INYEr3HB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19 07:05:05 GMT</pubDate>
      <author>박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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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프리미어리그 상상은 현실 되지 않았다, 아스날FC - 아스날 FC(Arsenal FC)</title>
      <link>https://brunch.co.kr/@@3ZNB/8</link>
      <description>주말에 시간이 남으면 좋아하는 영화를 틀어놓고 딴짓을 한다. 뭐라도 안 들으면 귀가 심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청소를 하거나 인터넷 검색을 할 때 주로 영화를 배경음악처럼 틀어놓는다. 그중 하나는 2013년에 개봉한 &amp;lt;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amp;gt;이다. 주인공 월터 미터(Walter Mitty)는 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B%2Fimage%2FOQ2KcHxHc6ylRgyR_L8V9zREM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Sep 2019 01:41:59 GMT</pubDate>
      <author>박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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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 펍에서 찾은 사소한 일탈, 디 오터 펍 - 아름다운 시골의&amp;nbsp;디 오터(The Otter) 펍</title>
      <link>https://brunch.co.kr/@@3ZNB/12</link>
      <description>'시험기간.' 그 어떤 시험기간 보다 가장 힘들었던 때는 영국 석사과정 마지막 학기 었던 2017년 5월이었다. 체력적으로 힘들었고 정신적으로 가장 피폐했던 시기였다. 5월 한 달 내내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세미나를 매일 듣고 시험 6개 과목을 준비해야 했다. 게다가 6개 과목의 과제물(페이퍼와 프라블럼 세트) 데드라인 시기였다. 인생에서 최고의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B%2Fimage%2FXOAtRVUp-LEnndfwcMeVSr8S1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19 10:30:55 GMT</pubDate>
      <author>박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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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마시고 싶은 아침 맥주, 비버타운 - Day 2 아침의 비버타운(Beavertown)</title>
      <link>https://brunch.co.kr/@@3ZNB/42</link>
      <description>어릴 때부터 여행을 많이 했지만 시차적응이 다른 사람들보다 느린 편이다. 시차적응이 느리면 여행지의 아름다운 밤 풍경을 못 보거나 여행지의 매력을 탐험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어 솔직히 처음에는 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를 받았다. 내 몸은 왜 이렇게 느리게 적응하지?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시차적응을 빨리하기보다는 새벽에 일찍 일어나 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O28xToPNqrvG4nIf2r9EI68w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ug 2019 02:06:05 GMT</pubDate>
      <author>박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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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국에 도착했다는 것을 느낀 첫 순간, 풀러스 ESB - Day 1 - 런던 The Euston Flyer 펍</title>
      <link>https://brunch.co.kr/@@3ZNB/40</link>
      <description>맥주 여행 첫날 일정은 아주 간단하다. 인천 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영국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런던 중심부로 이동해 숙소 체크인하고 펍에서 간단하게 맥주 한 잔 마시고 휴식을 취하는 일정이다. 특별한 거 없이 심플한 일정이지만 8박 9일 중에 가장 힘든 날이 될 수 있기에 비행편을 기다리면서 약간 걱정 아닌 걱정을 했다. 우선 직항 비행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B%2Fimage%2Fza9H7f9JHLhL_TDlm4R84tlYu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8 16:07:47 GMT</pubDate>
      <author>박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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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시 떠나는 짧은 영국 섬나라 맥주 여행기 - 영국 맥주가 그리워 떠난 짧은 여정 &amp;nbsp;-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3ZNB/39</link>
      <description>2017년 9월 영국 석사 유학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을 했다. 뭔가 바쁘게 달려온 탓일까? 아니면 석사 유학 생활이 쉴 틈이 없이 바빴던 것일까? 한 달간은 그냥 쉬고 싶었다. 귀국 후 한 달간 쉬면서 그동안 못 읽었던 맥주 책을 읽고 국내 여러 크래프트 펍을 다니면서 맥주를 마시다 보니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 시간이 참 야속하게도 역시 쉴 때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kxkXRa4VdYF7RlmJPzLgvPN3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8 12:31:11 GMT</pubDate>
      <author>박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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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차 레인 밑에서 발효한 라거, 캠든 타운 브루어리 - 영국 런던 캠든 타운 브루어리 (Camden Town Brewery)</title>
      <link>https://brunch.co.kr/@@3ZNB/21</link>
      <description>영국 런던 캠든(Camden)은 하루 쉬고 싶을 때 가기 좋은 곳이다. 주말에 늦잠을 자고 아침 겸 점심을 먹으러 캠든 마켓(Camden Market)으로 가서 맛있는 스트리트 푸드를 먹는다. 배가 부르고 푸드 코마가 올 때쯤 프림로즈 힐(Primrose Hill)에 올라가 잔디밭에서 낮잠을 자거나, 바빠서 읽지 못했던 책을 읽거나, 탁 트인 런던 배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OxIWJ5GB2whPNsBquaCGTE_zE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8 11:42:08 GMT</pubDate>
      <author>박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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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런던아이를 바라보며 맥주 한 잔, 태터셜 캐슬 펍 - 런던 태터셜 캐슬 펍 (Tattershall Castle Pub)</title>
      <link>https://brunch.co.kr/@@3ZNB/28</link>
      <description>미세먼지가 맑은 하늘을 뒤덮어 앞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가 되었다. 어느 순간부터 마스크는 외출할 때 꼭 가지고 나가야 하는 필수품이 되었다. 미세먼지 때문에 맑고 푸른 하늘을 볼 수 없게 되었고 날이 저무면서 해가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과정을 볼 수 없게 되었다. 맑은 하늘과 해가 지는 모습... 힘들고 바쁜 일상에서 하루의 피곤함을 잠시라도 잊게 해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PX3WWT6kYPGm0W_VuxAnlEJt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8 06:41:57 GMT</pubDate>
      <author>박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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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스턴 처칠을 위한 맥주 , 칼스버그 스페셜 브루 - 칼스버그 스페셜 브루 (Carlsberg Speical Brew)</title>
      <link>https://brunch.co.kr/@@3ZNB/33</link>
      <description>요즘 집 앞 편의점을 가면 적어도 20종류의 맥주 브랜드를 쉽게 볼 수 있다. 늦은 밤 굳이 맥주를 사러 대형마트까지 가지 않아도 된다. 편의점 '4캔 만원&amp;rsquo;은 하루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중요한 삶의 요소가 되었으며 바쁜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요소가 되었다. 편의점 '4캔 만원' 코너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맥주 중 하나는 칼스버그(Ca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c2GIAnV-AkSJadrhrcXl_EMV5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8 07:41:21 GMT</pubDate>
      <author>박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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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은 빵으로 만든 친환경 맥주, 토스트 맥주 - 영국 런던 토스트 에일(Toast Ale) 맥주!</title>
      <link>https://brunch.co.kr/@@3ZNB/30</link>
      <description>맥주 시음회, 맥주 강의, 브루어리 투어를 가면 매번 듣는 얘기가 있다. 바로 맥주의 주재료에 대한 얘기이다. 맥주의 4가지 주재료는 물, 보리 맥아, 홉, 효모이다. 이 4가지 재료를 사용해서 맥주를 만든다. 하지만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맥주가 존재하고 맥주 스타일도 100가지가 넘는다. 항상 맥주의 4가지 주재료만을 사용해서 맥주를 만들지는 않는다. 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PaAc3UvXqTHG_ZxE3zc5GblN1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8 07:12:05 GMT</pubDate>
      <author>박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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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런던에서 가장 찾기 쉬운 보틀샵 - 영국 런던 쏘스드 마켓 (Sourced Market)</title>
      <link>https://brunch.co.kr/@@3ZNB/31</link>
      <description>런던은 영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도시이자 수도이며 인기 있는 관광지이다. 런던을 여행하다 보면 정말로 많은 펍을 볼 수 있지만 유독 보틀샵은 찾기가 매우 어렵다. 영국 런던의 물가와 미친 듯이 비싼 월세를 생각한다면 개인이 보틀샵을 운영하는 것은 어찌 보면 망하는 길이 틀림이 없다. 하지만 접근성이 아주 좋고 다양한 런던 크래프트 맥주를 보유하고 있는 보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ogW6rpNS1EI4q4FLHPHJCXkj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8 01:44:16 GMT</pubDate>
      <author>박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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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주에서 파이 맛이 난다고?, 포퓨어 브루잉 - 영국 런던 포퓨어 브루잉 (Fourpure Brewing Co.)</title>
      <link>https://brunch.co.kr/@@3ZNB/16</link>
      <description>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팬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기차역이 하나 있다. 바로 런던 킹스크로스 역(King's Cross Station)이다. 주인공 해리포터가 호그와트를 가기 위해서 플랫폼 9와 3/4을 통과하여 호그와트 익스프레스를 탄 곳이다. 전 세계 해리포터 팬들의 사랑을 받는 기차역이자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기차역이 아닐까 싶다. 기차역 안에 해리포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N_Q767JH5lmtK5K-3dmzckg1s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18 08:11:41 GMT</pubDate>
      <author>박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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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친 회사의 미치도록 맛있는 맥주, 브루독 - 영국 수제 맥주 시장의 게임 체인저 브루독 (Brewdog)</title>
      <link>https://brunch.co.kr/@@3ZNB/6</link>
      <description>2007년 마틴 디키 (Martin Dickie)와 제임스 와트 (James Watt)는 스코틀랜드 북동쪽에 브루독 (Brewdog) 맥주 회사를 설립했다. 법대를 졸업하고 어선의 선장으로 일을 했던 제임스 와트가 그의 친구인 마틴 디키와 공동 창업을 한 것이다. 이 당시만 해도 아무도 브루독이 성공할 것이라고 예측을 못했다. 10년이 지난 지금 브루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B%2Fimage%2F_9LTxovXfDjlYriuuegEaSS1q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17 08:09:34 GMT</pubDate>
      <author>박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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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국 노팅엄 로빈후드 맥주 축제  - 2016년 노팅엄 로빈후드 맥주 &amp;amp; 사이더 축제</title>
      <link>https://brunch.co.kr/@@3ZNB/4</link>
      <description>축제는 참 묘한 매력이 있다.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같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 순간 가장 친한 친구처럼 지내게 되고 같이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준다. 술과 관련된 축제는 특히 더 즐겁다. 맥주는 사람들이 가장 쉽게 즐길 수 있고 가장 많이 마시는 주류이며 맥주 축제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이 세상에는 정말로 다양한 맥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B%2Fimage%2FhmXYdZsHEz83-LT3--nfX8CrR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17 04:46:58 GMT</pubDate>
      <author>박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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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첫 맥주 양조장 투어, 찬우드 브루어리 - 찬우드 브루어리 (Charnwood Brewery)</title>
      <link>https://brunch.co.kr/@@3ZNB/5</link>
      <description>2016년 9월 중순 영국에서 맥주 양조학 석사 (MSc Brewing Science and Practice) 학위를 시작했다. 9월 중순부터 오리엔테이션 기간이라 필요한 서류 이것저것 제출하고 학교 생활에 적응하면서 시간을 보내니 어느새 10월이 되었다. 폭풍 같았던 오리엔테이션 기간이 지나고 10월 초 드디어 맥주 수업을 시작했다. 첫 주 수업은 인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B%2Fimage%2FM9aGuTu7w5NFKKz1HJ15Kz5JC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Nov 2017 05:22:12 GMT</pubDate>
      <author>박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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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시대에 펍을 개업한다면? - 역사가 느껴지는 펍 Ye Olde Trip to Jerusalem</title>
      <link>https://brunch.co.kr/@@3ZNB/7</link>
      <description>요즘 수제 맥주 열풍이 아주 뜨겁다. 맥주를 좋아하고 공부한 사람으로서 예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맥주에 관심을 가져준 다는 사실에 왠지 모르게 뿌듯하고 기쁘다. 앞으로도 사람들이 더욱더 다양하고 좋은 맥주를 맛보고 맥주를 더 사랑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수제 맥주의 인기로 최근에 다양한 수제 맥주 펍들이 개업을 했다.&amp;nbsp;수제 맥주 펍을 개업하려면 우선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B%2Fimage%2FAJNd5Z76Sen4bfHoGFIS-R0cM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17 06:03:11 GMT</pubDate>
      <author>박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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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00원에 마음의 여유를 사다 - 맥주 한 잔이 주는 마음의 여유를 즐겨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3ZNB/3</link>
      <description>'당신은 여유 있는 삶을 살고 계십니까?'라는 질문에 과연 몇 명이나 '예'라고 대답을 할까.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나의 대답은 '아니오'였다. 어떤 사람들은 우리에게 여유는 사치라고 한다. 고등학생은 수능을 준비하고 대학 입학을 위해 학교에서 끊임없이 공부하느라 여유가 없다. 대학교에 가면 또 다른 경쟁이 시작된다.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B%2Fimage%2FxIML37HjtirqT8B--TKsrUfwM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17 04:54:48 GMT</pubDate>
      <author>박성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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