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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dbootsbookcl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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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빨강장화 북클럽. 로컬에서 멤버들이 애정 하는 문화 살롱을 꿈꾸지요. 모이는 우리는 '예술가'와 '작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7:39: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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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강장화 북클럽. 로컬에서 멤버들이 애정 하는 문화 살롱을 꿈꾸지요. 모이는 우리는 '예술가'와 '작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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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볶음 군고구마 토마토 오트유 커피 그리고 공기캔 - 갤러리스트일기_시즌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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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요일은, 작가와의 만남. 일요일은, 장염환자 돌보고 장가르기 월요일은, 아트북클럽과 백숙집 3시간 설거지 알바 후집에와서 삼시세끼와 당근볶음. 장염환자 2명 추가. 그 와중에 에어비앤비 고객 응대. . . . .   이렇게 쓰는 것과   토요일. 작가와의 만남 일요일. 갤러리 휴무 월요일. 갤러리 휴무  이렇게 쓰는 것의 차이는 뭘까요?       잠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b0%2Fimage%2FltIYfkoCrQ2NG06hNPW5Ee9-lJ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24 15:06:05 GMT</pubDate>
      <author>redbootsbookcl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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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처럼 엉망진창인 내 인생 - 갤러리스트 일기 _시즌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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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염 때문에 고생 중인 아들을 보면서 너무 속상합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정신없이 바빴던 날이었어요. 그럼에도 뭔가 채워지는 느낌은 없었던 허기진 하루였습니다.  그러니 또 자연스럽게 밀가루로 배를 채우게 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sns 잘 하긴 글렀습니다. 사진을 너무 못 찍네요. 뭔가 보여주고 싶은데 정작 뭘 보여주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전시를 자주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b0%2Fimage%2FJ5YmSi64POaezyA-MiM1QwhkM-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24 17:55:46 GMT</pubDate>
      <author>redbootsbookcl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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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묵하게 기쁘게 포기없이.. - 갤러리스트 일기_시즌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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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포기없이 라는 말 뒤에 점을 두개 찍을지 말지 고민했습니다.      최근에 빽다방의 빽스치노에 꽂혀 차가운 음료를 자주 먹었습니다.  배가 고프다는 느낌을 자주 느낍니다. 진짜 배가 고픈 것인지, 허기진 느낌 때문인지 잘 모르겠지만요.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글을 계속 읽습니다. 계속이라는 말이 좋습니다.  어린 시절, 채워지지 않음을 자주 느꼈는데, 그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b0%2Fimage%2Fount4IzjW3u0kUeYIo9Baz0al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24 16:54:41 GMT</pubDate>
      <author>redbootsbookcl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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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아오르기_권영희 도예가 개인전을 마무리하며 - 갤러리스트 일기_시즌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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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권영희 도예가의 개인전 &amp;lt;날아오르기&amp;gt; 를 마무리 한 날입니다.   도예 작품으로 개인전을 한 건 레드부츠 갤러리에서도 처음 있는 일이어서 제게는 너무 뜻깊은 전시였습니다. 전시 기간동안 바짝 긴장했었던지 전시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아이들 저녁을 차려주어야 하는데 정말 꼼짝도 못하고 뻗어버렸습니다. 잠깐 눈 붙이고 일어나 저녁을 차려주고 저도 저녁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b0%2Fimage%2Fc0qu_bUVHYiZAaj8488vN67KR0o.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24 15:11:54 GMT</pubDate>
      <author>redbootsbookcl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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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도 없이 추락하는 마음 - 어쩌다 자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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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등록면허가 필요한 업종 2가지를 시청가서 정리하고 왔다. 오늘 하루종일 엄청나게 많은 일들을 처리하고, 쉴 시간도 없었는데 저녁을 먹고 나서 컴퓨터로 일을 하다가 문득 내 영혼이 끝도 없이 추락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칼 융이 깊은 정신과의 대화를 나누면서 굉장히 괴로워 하는 장면을 읽었다.  너무나 고통스러운데 깊은 곳으로 더 안쪽으로 들어가야 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b0%2Fimage%2Fbwo741faT68u6Clje9QqZvG3D9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24 13:44:45 GMT</pubDate>
      <author>redbootsbookcl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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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르지 못할 나무를 오르는 심정 - 어쩌다 자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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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에 사업자등록증을 내고 2024년 2월이 다가오고 있다.  수많은 실패를 지나야 제대로 된 내 자영업이 완성된다는 것을 내 어머니를 통해 평생동안 지켜보고 알게 되었다.  문제는 속도가 느린 나는 아직 멀었다는 사실이다. 어머니는 우리 자매를 먹여살리기라도 했지.  집중할 수 없다면, 과감하게 내려놓아야 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사회에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b0%2Fimage%2FtOjiwsDrWFAa0mJ_FBQm57-mi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13:50:45 GMT</pubDate>
      <author>redbootsbookcl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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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러리스트가 자꾸  초록이를 키우는 이유 -  갤러리스트 일기_시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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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갤러리스트의 하소연 한번 듣고 가시죠.  오늘 7월 한달간 진행했던 전시를 마무리했습니다.  늘 그렇듯이, 전시 마지막 날도 아주 스펙타클했습니다. 내일 휴가를 떠나야해서 아이들 수영복과 수경, 신발, 남편 레시가드, 운전하면서 먹을 간식을 사고, 둘째가 쓸 캐리어를 사왔습니다. 사촌동생의 결혼식이 있어서 왕복 2시간 쯤 걸리는 평택까지 다녀왔구요. 그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b0%2Fimage%2FuYs8mBQeMgH2m-fYzjrz2xyux1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l 2023 14:29:24 GMT</pubDate>
      <author>redbootsbookcl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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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6개의 전시가 남았습니다 - 백번의 힐링다이어리</title>
      <link>https://brunch.co.kr/@@3Zb0/56</link>
      <description>며칠 전 안선영 작가님의 초대전을 마쳤습니다. 올 한 해도 정말 전시를 많이 했어요. 거의 한 달에 2번 꼴로 전시가 돌아갔네요.  남은 두 달 반. 총 6번의 전시가 남았습니다.    전시를 준비하고, 기획하고, 홍보하고, 회의하고, 해야 할 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작품이 들어오고, 설치가 되고, 작가와의 만남도 진행합니다. 사람들을 맞이하고, 대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b0%2Fimage%2FlCvT_4rPtRTf6TcYFnlYuLIL5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22 15:50:24 GMT</pubDate>
      <author>redbootsbookcl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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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심한 갤러리스트로 살아가기 - 백번의 힐링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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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 7월에 시작한 레드부츠 갤러리가 2022년에도 열심히 달려왔다. 1년 반 넘도록 전시를 20개 이상 진행했다. 숫자를 세면서 한것은 아니지만, 하다보니 그렇게 숫자만 많아졌다. 질적으로 좋은 전시였을까 돌아보면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너무나 많았다.  하는 일이 많아서 가지치기가 많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마을사업도 그렇고 아이들 학교일도 있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b0%2Fimage%2FmTDjkImzzjFjQpzM1K8UaYNb-1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22 12:52:15 GMT</pubDate>
      <author>redbootsbookcl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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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88개의 나에 대한 글 - 백번의 힐링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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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 글을 오랜만에 쓴다. 블로그도 그럭저럭 유지한다. 열심히 쓰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예 그만두는 것도 아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블로그 100만 조회수를 넘었다.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지만 여전히 힘없이 글들은 흩어지다 만듯 올려져 있고, 매일 같은 일상을 올린 일기는 반복되고 있다. 너무 열심히 사는 척을 하다보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구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b0%2Fimage%2F6_tJiTY5yEPt_T1WxH7GkIVQt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22 17:06:49 GMT</pubDate>
      <author>redbootsbookcl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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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만히 들여다보면 알게 되는 진실 - 금보성 아트센터 그리고 레드부츠 갤러리 전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Zb0/51</link>
      <description>금보성 아트센터에서의 초대전에 왔다. 작품을 관람하러 온 게 아니다. 이명숙 작가님의 전시 지킴이를 하러 왔다.  토요일 오후, 레드부츠 갤러리 전시 벽면 페인팅 보수작업을 하고 다시 이곳 서울 평창동까지 지하철을 타고 왔다. 4호선 인덕원에서 길음역까지 한 번에 오니까 별로 힘들지는 않다. 길음역에서 7211번 버스를 타면 롯데아파트 정류장에서 내려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b0%2Fimage%2FC1wpe1o_XjsqadhlmNMfj4mlm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22 08:52:04 GMT</pubDate>
      <author>redbootsbookcl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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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의 자화상 - 그림으로 마음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3Zb0/48</link>
      <description>1. 어깨가 넓은 그녀  화가들은 자화상을 그린다. 빈센트 반 고흐는 모델에게 줄 돈이 없어 자신을 모델 삼아 그렸다. 어떤 화가들은 자신을 너무 사랑해서, 혹은 사랑하지 않아서 그리기도 했다. 태어나서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정들었고, 사랑했으니, 그려볼 만하다.   독일 화가 로사 로이의 자화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b0%2Fimage%2FyxHC_UI-NI1AxwFZhAKpTon1e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15:35:31 GMT</pubDate>
      <author>redbootsbookcl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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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슬프게 하는 겨울 달밤 - 백번의 힐링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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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주간의 겨울방학이 끝나고, 아이들은 다시 학교에 갔다가, 6학년 언니들의 졸업식을 끝으로 다시 봄방학에 돌입했다. 막내는 오늘 이런 말까지 했다. &amp;quot;아직 방학이 안끝났네~.&amp;quot; 꼬맹이는 행복하고, 엄마는 슬프다. 겨울은 길고, 겨울 방학은 더 길다.  오늘은 오전에 온라인 수업이 있었다. 두 시간 반을 듣는 동안, 틈틈이 해야 할 일들을 처리한다. 전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b0%2Fimage%2FtyxqqWRFxJk0whHsxe_6wj3nFR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22 23:38:03 GMT</pubDate>
      <author>redbootsbookcl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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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되지 않은 하루에 대처하는 법 - 백번의 힐링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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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에는 준비가 없다.  삶에는 유보가 없다.  삶은 지금 여기 이 순간이다. _박노해  난 늘 준비성이 부족하다. 준비를 하면 허술하게 한다. 그래서 준비를 아예 안한것과 비교하면 별 차이가 없다.   재미있게도, 준비도 유보도 필요없다고 말하는 시인이 있다.   지금 여기 이 순간만 삶이라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 말에 동의 하지만,   삶은 그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b0%2Fimage%2FLAPyfmwl72MkzNj_8UTXZEFMq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22 23:01:26 GMT</pubDate>
      <author>redbootsbookcl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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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는 행위에 대하여 - 백번의 힐링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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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을 시작하면서, 나는 쉬어갈 시공간이 필요했다. 힐링다이어리 18기를 앞두고 한 달간의 쉼을 공지했다. 나는 정말 잘 쉬었을까? 내게 쉼이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인 것 같다. 쉬면서도 나는 늘 그다음을 생각한다.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려본다. 늘 결론에 다다르면, 혼자 속삭인다. 그래, 이 정도라도 괜찮아. 어쨌든 한걸음 내디딘 것은 잘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b0%2Fimage%2FFeYK5qKzTQXxBgUpk5IwRCq3h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22 14:12:57 GMT</pubDate>
      <author>redbootsbookcl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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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먹고, 기록하라 - 백번의 힐링다이어리</title>
      <link>https://brunch.co.kr/@@3Zb0/42</link>
      <description>100일동안  매일 아침 1시간 독서기록을 하고 있어요.  이제 10일차.^^ 아침에 눈 뜨자마자, 그 시간이 몇시가 됐든 1시간을 확보하고, 책읽을 준비를 합니다.   원그리기로 독서시간을 열고 싶어서 도화지 준비, 그림도구 준비,  커피나 차, 간단히 먹을 간식,  그리고 가장 중요한  1시간 동안 읽을 책 3권정도.   책을 3권 이상 준비하는 이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b0%2Fimage%2Fl_UUtFhfRQf6ik4TUKiVaYx4X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an 2022 16:42:27 GMT</pubDate>
      <author>redbootsbookcl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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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색의 길 - 백번의 힐링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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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녹색(당)의 길을 걷겠다고 했는데, 그것이 무어냐고 물어온 누군가가 있었다. 선뜻 바로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 할 말이 없었다기보다는 할 말이 너무 많아서 정리가 필요했던 것 같다. 좀 고민해 보려고 자리에 앉았다. 내가 생각하는 녹색의 길은 뭘까?  결혼하자마자 아이 둘을 3년 터울로 낳고 보니 세상이 달라졌다. 아이들 키우기에 유해한 환경들만 내 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b0%2Fimage%2FlckjnZD9pERcwX64i8rEZ2Xy9f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Dec 2021 15:14:30 GMT</pubDate>
      <author>redbootsbookcl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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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습지만 내 식대로 - 백번의 힐링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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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십 대에 나는 수학이라는 과목을 신봉했다. 수학을 잘하는 것도 아니면서 그저 좋아해서 오랫동안 수학 문제를 붙들고 씨름을 했다. 억척스럽게 모르는 문제를 풀릴 때까지 매달려서 나만의 방식으로 어떻게든 답을 만들어냈다. 답안지를 보면 종종 나의 풀이 방식과는 다른 풀이법이 있어서 답이 맞았다는 게 놀랍기도 했다. 수학도 때려 맞출 수 있는 거였나 하는 생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b0%2Fimage%2FbVffFvB5P90NOnJKe8sc6NyC9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21 16:20:08 GMT</pubDate>
      <author>redbootsbookcl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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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갤러리스트의 최후 - 레드부츠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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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끝이 보이지 않았다면 시작할 수 있었을까. 가라앉는 배 안에서 내일을 꿈꾸는 일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을 것이다.&amp;quot;  2018년부터 운영했던 북클럽이 코로나19로 잦은 취소와 연기를 반복할 때, 문득 미술 전시 관련된 일을 생각하게 되었다. 북클럽에서 미술사 책을 함께 읽으면서, 그림을 좋아하게 되었고, 도쿄로 2박 3일 미술관 투어를 다녀오면서, 미술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U5EIkw_iDXyW1FOovTkqKHL6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21 16:18:47 GMT</pubDate>
      <author>redbootsbookcl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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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장고에 간식을 숨기는 엄마 - 백번의 힐링다이어리</title>
      <link>https://brunch.co.kr/@@3Zb0/36</link>
      <description>최근에 3일을 앓아누웠다. 생리주기가 20일로 짧아지고, 그때마다 이틀은 꼬박 아팠는데, 이번에는 주말에 고된 일정을 소화하느라 몸살까지 겹쳤는지 3일 동안 아팠다. 아파서 누워있는 동안 '생리 끝나는 날 산부인과에 찾아가 피임시술을 받는' 계획을 세웠다. 이제 정말 참을 만큼 참았다. 한 달에 3-4일을 아파서 누워있으면 밀린 일감은 그대로 내 몫이 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8W3WB8THI413Ki1qu7PiYdC_v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22:26:10 GMT</pubDate>
      <author>redbootsbookcl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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