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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UTOSTEP</title>
    <link>https://brunch.co.kr/@@3Zqc</link>
    <description>지적질, 충고질, 설득질이 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려 참을 수 없는 말많은 업계 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2:21:3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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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적질, 충고질, 설득질이 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려 참을 수 없는 말많은 업계 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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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엔터테인먼트 업계, 진짜 뭐 하는 곳일까? - #4. 참고 견디는 곳</title>
      <link>https://brunch.co.kr/@@3Zqc/44</link>
      <description>나는 어떻게 여기에 들어왔고, 어떤 사람들이 여기에 들어오는지에 대해서 얘기했지? 결국 들어보면 '아니, 그니까 이 양반 얘기는 좋은 학교 나와서 입사하란 얘기야 뭐야?' 이렇게 말할 것 같네. 사실 맞아. 특화되어 있지 않은 전공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 방법 말고는 딱히 생각나는 게 없어. 아니면 뭐 일반적인 전공을 가졌는데 특화된 쪽을 전문가 수준으로 하</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06:43:36 GMT</pubDate>
      <author>KUTOSTE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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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엔터테인먼트 업계, 진짜 뭐 하는 곳일까? - #3. 누가 들어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3Zqc/43</link>
      <description>나에 대해 떠드느라고 아직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뭐 하는 곳인지 얘기를 꺼내지도 못했네. 어쩌면 이게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특징인지도 모르겠어. 원활하게 뭔가 처리되지 않는 그런 곳?ㅎㅎ 엔터업계가 뭐 하는 곳인지를 우선 알려면 그 엔터업계에서 과연 어떤 인간들이 일을 하고 있는지를 알아야겠지? 때문에 엔터업계가 뭐 하는 곳인지 알기 위해서 어떤 인간들이 이</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5:54:10 GMT</pubDate>
      <author>KUTOSTE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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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엔터테인먼트 업계,진짜 뭐 하는 곳일까? - #2. CJ에서의 커리어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3Zqc/41</link>
      <description>CJ에 입사지원을 하면서 이제는 엔터업에 대한 미련을 거의 버린 상태였어. 단순히 좋아하는 것, 꿈을 찾는 것(?)이 문제가 아니었던 거지. 사회 부적응자가 아닐까?라는 걱정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우선은 다시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상황을 돌려놓자라는 게 가장 큰 목적이었지. 다른 것은 아무것도 생각할 여력이 없었지.. (지금이야 이제 대</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06:41:14 GMT</pubDate>
      <author>KUTOSTEP</author>
      <guid>https://brunch.co.kr/@@3Zqc/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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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엔터테인먼트 업계,진짜 뭐 하는 곳일까? - #1.나는 어떻게 발을 들여놨나?</title>
      <link>https://brunch.co.kr/@@3Zqc/40</link>
      <description>&amp;quot;삼성, LG전자 때려치우고,&amp;nbsp;꿈(?)에 그리던 CJ엔터테인먼트로&amp;quot;  2005년부터 소위 말하는 딴따라 바닥에 들어왔으니까 올해로 정확히 만 20년이 되었네? 20년쯤 이 바닥에 굴러먹다보니 이제는 어느 정도 썰을 풀어도 그다지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서 내가 하나씩 하나씩 썰을 좀 풀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우선 내가 이 바닥에 어떻게 들어왔는지부터 시작</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15:17:03 GMT</pubDate>
      <author>KUTOSTE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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